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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52건 최신순
  • 기사 이미지 시간당 패티 200장 굽는 로봇…40억원 시드 투자 유치

    로봇 키친 스타트업 에니아이가 300만달러(약 39억원) 시드 투자 유치에 성공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투자에는 국내 대표 벤처캐피탈(VC) 캡스톤파트너스, 롯데벤처스 등이 참여했다. 에니아이는 국내 최초로 햄버거 패티를 굽는 AI(인공지능) 로봇 상용화에 성공한 창업 3년차 스타트업이다. 국내 수제 버거 프랜차이즈 '크라이치즈버거'는 2022년부터 에니아이의 햄버거 패티 조리 로봇 '알파 그릴'을 도입해 사용하고 있다. 알파 그릴은 사전에 입력된 온도, 두께에 맞춰 패티 양면을 동시에 굽는다. 알파 그릴이 햄버거 패티 양면을 굽는데 걸리는 시간은 1분 내외다. 시간당 최대 200개의 패티를 조리할 수 있다. 또 비전 센서를 이용한 카메라로 패티의 모양, 굽기 정도를 확인할 수 있어 일관된 품질을 유지할 수 있다. 알파 그릴은 열기가 가득한 주방에서 반복적인 조리를 로봇이 대신해 직원들의 신체적 피로도를 줄일 수 있다. 뿐만 아니라 구인난에 시달리는 점주들에게도 좋은 대안이 될

    김태현 기자 2023.02.21 11:05:36
    롯데벤처스 에니아이 황건필 소재·부품·장비 캡스톤파트너스
  • 기사 이미지 롯데벤처스, L-CAMP 11기 · 부산 5기 스타트업 모집

    롯데벤처스는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인 엘캠프(L-CAMP) 11기와 부산 5기에 참여할 스타트업을 오는 26일까지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 L-CAMP는 이커머스·물류, 제조, 신기술(AI, 보안 등), 모빌리티 등 유망산업을 포함해 모든 산업분야에서 시장의 혁신을 이끌 스타트업을 모집한다. 이번 L-CAMP 11기와 부산 5기에 최종 선발된 기업에게는 △선발 즉시 최대 3억원의 투자를 진행할 예정이며 △법률상담 지원 △사무공간 1년 무상 제공 △업무지원을 위해 aws, 원티드, 뉴스럴 등 다양한 크레딧 및 바우처를 제공한다. 또한 데모데이 이후 마일스톤 달성 시 최대 10억원의 후속투자를 검토한다. L-CAMP 11기 및 부산 5기는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전문가의 멘토링 및 롯데그룹과의 협업 등 심도 있는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을 통해 선발 스타트업의 성장에 속도를 더해 나갈 계획이며, 12월 데모데이를 개최해 성과 공유 및 후속투자 유치에도 나설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김유경 기자 2023.02.20 12:47:14
    롯데벤처스 유니콘팩토리
  • 기사 이미지 선발 즉시 최대 3억 투자…롯데벤처스, 엘캠프 11기·부산 5기 모집

    롯데벤처스는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인 L-CAMP 11기와 부산 5기를 오는 2월26일까지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 L-CAMP는 이커머스·물류, 제조, 신기술(AI(인공지능), 보안 등), 헬스케어, 모빌리티 등 유망 산업을 포함해 모든 산업분야에서 시장의 혁신을 이끌 스타트업을 모집한다. 이번 L-CAMP 11기와 부산 5기에 최종 선발된 기업에게는 △선발 즉시 최대 3억원의 투자 △법률상담 지원 △사무공간 1년 무상 제공 △업무지원을 위한 원티드, 뉴스럴 등 다양한 크레딧 및 바우처를 제공한다. 데모데이 이후 마일스톤 달성 시 최대 10억원의 후속투자를 검토한다. L-CAMP 11기 및 부산 5기는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전문가의 멘토링 및 롯데그룹과의 협업 등 심도있는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을 통해 선발 스타트업의 성장에 속도를 더해나갈 계획이다. 12월 데모데이를 개최 하여 성과 공유 및 후속투자 유치에도 나설 예정이다. 글로벌 시장에 진출하고자 하는 스타트업에게는

    김태현 기자 2023.01.13 09:55:57
    롯데벤처스 벤처캐피탈 유니콘팩토리
  • 기사 이미지 나물도 구독해서 먹는 시대...비건 열풍에 SK도 1만평 내놨다

    "비건 시장하면 대부분 쌈 채소나 샐러드를 많이 떠올리는데 우리나라 비건 식품의 원조는 단연 나물입니다. 네이버 키워드 월평균 검색량만 보더라도 두릅, 명이나물, 엄나무순 검색량이 각각 25만건, 19만건, 15만건으로 작년 대비 10배 이상 급증했어요." 신선 나물 구독서비스 '나물투데이'를 운영 중인 에그테크(농업기술) 스타트업 엔티(NT)의 서재호(32) 대표의 말이다. 한국농촌경제연구원이 발간한 최근 자료에 따르면 건강한 먹거리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커지면서 국내 나물시장 규모는 약 2조원대로 올라섰다. 서 대표는 나물 유통·판매뿐 아니라 나물 재배까지 수직계열화를 이뤄 안정적인 공급망을 구축하고 수익성을 극대화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최근 SK임업으로부터 축구장 4개 반 정도 규모의 토지를 무상으로 받았다. 이곳에 나물 생산을 위한 공유농장을 짓고 향후엔 ICT(정보통신기술) 기반으로 잡초와 나물을 구분하는 기술 등을 도입해 국내 첫 '임야 나물 재배 전용 스마트팜'을

    류준영 기자 2023.01.05 08:19:26
    롯데벤처스 엔티 서재호 요식·식품 하이트진로
  • 기사 이미지 '묶음 배송서비스' 클라우드스톤, 17억원 규모 투자 유치

    캠퍼스에 배달음식 묶음 배송 서비스를 제공하는 하이퍼로컬 푸드앱 '배달긱'을 운영하는 클라우드스톤이 프리시리즈 A 투자를 유치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투자에는 기존 투자자인 롯데벤처스 외 딥테크 스타트업 전문 투자사인 퓨처플레이, NICE그룹, 광주창조경제혁신센터가 신규로 참여했다. 이번 투자로 클라우드스톤은 팁스 지원금 5억원과 투자금 17억원을 합쳐 총 22억원의 자금을 추가로 확보하게 됐다. 클라우드스톤은 내년 상반기 시리즈A 투자유치를 통해 약 70억원의 자금을 추가로 확보할 예정이다. 이번 자금의 사용 용도는 기존 배달긱 사업의 성장을 위한 운영자금뿐 아니라 광주과학기술원, 광주광역시 및 KT와 협력을 통해 개발 중인 자율주행 로봇배송 서비스의 연구개발비로도 사용된다. 특히 클라우드스톤은 롯데벤처스로부터 연달아 투자를 유치해 성장성과 잠재력을 확실히 인정받게 됐다. 앞서 클라우드스톤은 지난해 롯데 엘캠프 8기에서 41 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선발돼 초기 투자를 받은 바

    김태현 기자 2022.12.20 13:21:36
    롯데벤처스 클라우드스톤 김민준 라이프스타일 퓨처플레이
  • 기사 이미지 롯데벤처스, 베트남 하노이서 창진원·VSV와 데모데이 개최

    롯데가 신격호 롯데 창업주 탄생 101주기를 맞아 창업주의 청년창업 정신을 기리며 스타트업 지원에 박차를 가한다. 롯데벤처스는 지난 10일 베트남 롯데호텔 하노이에서 국내 우수 스타트업의 해외 진출을 돕고 계열사와의 오픈 이노베이션을 위한 '2022 글로벌마켓 익스펜션 프로그램 데모데이(2022 GMEP DEMO DAY)'를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 롯데벤처스는 창업진흥원 글로벌 진출 프로그램인 GMEP(Global Market Expansion Program)의 수행 기관으로서 이번 행사를 주최했다. 롯데가 국내가 아닌 해외에서 데모데이를 진행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데모데이에는 6.3대 1의 경쟁률을 뚫은 국내 스타트업 총 14개사가 참가해 베트남 정부 관계자와 투자자 등을 대상으로 IR 피칭 세션을 가지고, 후속 투자 유치 활동을 펼쳤다. 데모데이 현장은 투자자 34명, 현지 기업 및 스타트업 생태계 관계자 23명, 베트남 정부인사 10명 등 150명 이상이 참여했다.

    김유경 기자 2022.11.11 13:37:11
    롯데벤처스 전영민 유니콘팩토리
  • 기사 이미지 영상제작 플랫폼 '두둠' 운영사 지로, 10억 규모 프리A 투자 유치

    하이엔드 영상 제작 플랫폼 '두둠'(Dudum)을 운영하는 지로가 10억원 규모의 프리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투자는 블루포인트파트너스가 주도했으며 롯데벤처스, 프라이머사제 및 기존 시드 투자를 진행한 본엔젤스벤처파트너스가 참여했다. 이번 투자 유치로 지로는 글로벌 진출을 위한 자금을 안정적으로 확보하는 동시에 서비스 고도화에 가속도를 붙일 예정이다. 지로는 이재석 공동대표와 네이버 클로바 출신 황길환 공동대표가 영상 제작 시장의 전문가와 비전문가 간의 정보 비대칭을 해결하고자 창업한 회사다. 지난해 5월 본엔젤스벤처파트너스로부터 시드 투자를 유치 후 빠른 매출 성장 및 기술력을 증명하면서 6개월 만에 중소벤처기업부가 운영하는 민간투자 프로그램 팁스(TIPS)에 선정됐다. 지난해 11월 정식 출시 이후 현대자동차, 토스, 배달의민족 등 200여개 기업 및 기관과 협업을 진행해왔다. 올 10월 기준 총 430여팀의 국내 정상급 영상 제작사를 파트너사로 확보하고

    김유경 기자 2022.11.10 09:53:38
    롯데벤처스 지로 이재석 황길환 미디어·마케팅
  • 기사 이미지 MZ세대 주식투자법 '소셜인베스팅' 뜬다…증권사들 잇단 러브콜

    "소셜인베스팅은 개인투자자들의 종목 발굴, 투자 인사이트 공유 등을 통해 정보 비대칭 문제를 해소할 수 있습니다. 연동 증권사를 확대해 올해 월간 이용자 수(MAU) 20만, 이용 계좌 수 10만개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한동엽 소셜인베스팅랩 대표(28)는 최근 머니투데이와 인터뷰에서 주식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 애플리케이션 '커피하우스'와 연계해 주식 매매가 가능한 증권사가 NH증권, SK증권, KB증권, 신한투자증권으로 늘어났다며 이같이 밝혔다. 소셜인베스팅랩은 한국과학기술원(KAIST) 출신의 연쇄 창업가 한동엽 대표가 2021년 1월 설립했다. 한 대표는 발달 장애인을 위한 돌봄조끼 '허기'를 개발한 돌봄드림을 공동 창업한 경험이 있다. 한 대표는 "복지관에서 공익근무요원을 하면서 선한 영향력을 줄 수 있는 사업에 관심을 갖게 됐다"며 "소셜인베스팅은 최근 급격히 커진 개인투자자 시장에서 상대적으로 정보 획득이 힘든 MZ세대(1980년대초~2000년대초 출생)의 경제 활

    김건우 기자 2022.10.20 11:20:11
    롯데벤처스 소셜인베스팅랩 한동엽 금융 소셜미디어·커뮤니티
  • 기사 이미지 비행체 안전진단 및 솔루션 개발 '위플로', 시드 투자 유치

    인공지능(AI)과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비행체 안전진단 및 케어 솔루션을 제공하는 '위플로'가 카카오벤처스와 롯데벤처스, 베이스인베이스트먼트 등으로부터 시드 투자를 유치했다고 22일 밝혔다. 투자 금액은 비공개다. 위플로는 자체 개발한 비접촉식 센서와 AI, 빅데이터 기반의 드론 자동 점검 솔루션 '버티핏(Verti-pit)'을 개발해 운영 중이다. 버티핏은 드론의 임무수행 전후 안전진단 서비스를 통해 사고를 방지하고 효율적으로 비행체를 운용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서비스다. 기존에는 드론이 일정 시간 이상 비행하면 부품상태에 상관없이 교체하거나, 사고가 발생한 이후 문제를 감지하는 경우가 많았다. 버티핏을 이용하면 지금 방식보다 드론을 안전하고 오랫동안 사용할 수 있게 된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회사는 LG전자, 한화시스템, 한화종합연구소 등에서 경험을 쌓은 김의정 대표를 비롯해 다년간 비행체 관련 분야에서 연구 경험을 쌓은 구성원들로 이뤄졌다. 탄탄한 연구진들이 직접 센서 설계

    김유경 기자 2022.08.22 15:58:00
    롯데벤처스 위플로 김의정 모빌리티 카카오벤처스
  • 기사 이미지 신동빈이 '인사통'에 CVC를 맡긴 이유..."혁신도 아웃소싱 시대"

    "똑같은 기술을 갖고 있어도 국내와 해외 시장에서 기업가치는 크게 차이난다. 역량 있는 스타트업이 해외에서 10배, 100배 더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 롯데그룹의 기업형 벤처캐피탈(CVC) 사령탑을 맡고 있는 전영민 롯데벤처스 대표는 지난해 5월 '롯데엑셀러레이터'에서 롯데벤처스로 사명을 변경한 이후 가장 큰 변화로 스케일업 기능 강화를 꼽았다. 액셀러레이터(AC, 창업기획자)로서 초기 스타트업을 발굴, 투자하는 것 뿐만 아니라 역량 있는 스타트업이 '유니콘'(기업가치 1조원 이상 비상장사)으로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을 만들어 주겠다는 것이다. ━베트남 진출 롯데 계열사가 지원사격…"일대일 멘토링"━전 대표는 여러 스케일업 프로그램 중에서도 해외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을 강조했다. 우선 겨냥한 곳은 베트남이다. 지난해 8월 국내 스타트업의 베트남 진출을 돕기 위해 현지에 '롯데벤처스 베트남'을 설립했다. 베트남 정부가 승인한 최초의 외국계 벤처투자법인이다. 베트남 전역에 촘촘하

    김태현 기자 2022.08.17 08:32:09
    롯데벤처스 전영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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