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자율비행 드론 스타트업 니어스랩은 특장차 종합 전문 제조기업 선진과 소방 인공지능(AI) 드론 솔루션 개발 및 공급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니어스랩은 올해 다목적 소형 AI 자율비행 드론 '에이든(AiDEN)'과 드론 스테이션을 공개하며 세계 각국의 경찰, 소방 당국 등으로부터 큰 관심을 받았다. 니어스랩과 MOU를 진행하는 선진은 특장차 분야 국내 1위 기업으로 현대차와 볼보의 주문자상표부착생산(OEM) 업체이기도 하다. 선진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자율비행 드론이 탑재되어 소방과 재난업무에 특화한 특장차 개발에 나설 계획이다. 니어스랩의 에이든과 드론 스테이션이 선진의 특장차와 결합하면 현장에서 신속 수색과 빠른 초기 대응이 가능해 화재현장이나 산사태 등의 재난 사건에서 인명 구조에 걸리는 시간을 줄일 수 있다. 양사는 향후 당진군
김태현기자 2024.04.03 17:3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한국의 드론 산업에 대한 긍정적 전망지수가 글로벌 평균보다 낮다는 분석이 나왔다. 기업이 과도하게 많고, 하드웨어 제조·소프트웨어 개발·서비스 등 세부 영역에서 특화된 점이 없다는 이유에서다. 이에 투자유치 등 자금조달과 수출에 성공하는 기업들에 대한 옥석가리기가 진행될 수 있다는 전망이다. 15일 글로벌 드론시장 조사기관 드로니(DroneII)가 이달 초 발표한 각국의 드론시장 분석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기준 우리나라 드론산업의 낙관 수준(Industry Optimism Level)은 6.3점으로 글로벌 평균(6.6점)보다 낮게 나타났다. 드로니는 국가별 순위나 모든 나라의 전망지수를 공개하지 않았다. 다만 공개된 국가 중에서는 북미(7.2), 독일권역(DACH·6.9), 영국(6.7) 등 선진국은 물론 인도(7.8), 남아프리카공화국(7.2), 콜럼비아(7.
고석용기자 2024.03.16 18: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드론 스타트업 니어스랩이 '2024 드론쇼 코리아'에서 직충돌형 고속 드론과 드론 스테이션을 최초 공개한다고 4일 밝혔다. 오는 6~8일 부산 해운대구 벡스코에서 열리는 드론쇼 코리아는 산업통상자원부·과학기술정보통신부·국토교통부·국방부·부산시 등이 공동으로 주관하는 행사다. 8회째를 맞는 올해 행사에는 국내외 190여개 기관·기업이 참가하고 800여개 부스가 개설된다. 니어스랩은 카이스트(KAIST) 항공우주공학과 출신들이 2015년 공동창업한 스타트업이다. 니어스랩의 산업용 드론은 풍력발전기나 통신탑과 같은 시설물의 점검에 활용되고 있다. 이번에 공개하는 직충돌형 고속 드론은 최대 250km/h 속도까지 비행한다. 적대적 또는 불법적인 무인기와 충돌해 무력화할 수 있다. 접근 속도가 빠르기 때문에 목표 드론이 회피기동을 하는 데도 한계가 있다는 설명이다. 특히
최태범기자 2024.03.05 06: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인공지능(AI) 자율비행 드론 스타트업 니어스랩이 10일(현지시간) 'CES 2024'에서 월마트, IBM 등 글로벌 기업들 상대로 자체 개발한 다목적 소형 자율비행 드론 '에이드론(AIDrone)'을 선보였다. 니어스랩은 이날 CES 2024에서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코트라) 주최로 열린 'K-이노베이션 데이'에 참여해 에이드론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K-이노베이션 데이는 코트라가 CES 참가 스타트업을 지원하기 위해 해외 바이어 및 벤처캐피탈(VC)과 네트워크 기회를 제공하는 자리다. 니어스랩이 공개한 에이드론은 자율비행에 최적화한 드론으로 니어스랩이 직접 개발했다. 하드웨어 성능도 니어스랩의 AI 자율비행을 통한 정보 수집에 최적화됐다. 주야간 카메라와 레이저 거리측정 기능을 탑재한 카메라를 2축 짐벌 시스템으로 구현해 드론의 촬영 범위를 대폭
김태현기자 2024.01.11 16: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중대재해법 시행으로 산업 현장의 안전 인식이 높아지면서 산업재해 안전관리 솔루션에 대한 수요도 늘고 있다. 특히 중대재해법 적용 대상이 50인 미만 중소사업장으로 확대되면 관련 시장이 빠르게 성장할 것으로 업계는 보고 있다. 최근 3년간 산업재해 사망사고의 80%가 50인 미만 중소사업장에서 발생할 정도로 비중이 커서다. 이런 가운데 스타트업계도 혁신기술을 활용한 첨단 안전관리 솔루션을 선보이며 시장 공략에 적극 나서고 있다. ━산업현장 '디지털 트윈'으로 구현…시뮬레이션 통해 사고 감축━안전사고가 끊이지 않는 산업계에서는 디지털 트윈(가상모형) 기술에 주목하고 있다. 디지털 트윈은 현실과 똑같은 가상공간을 구축한 후 현실에서 일어날 수 있는 상황을 시뮬레이션을 통해 예측·분석하는 기술이다. 이머시브캐스트는 3D콘텐츠를 초고화질로 제작·구현하는 '클라우드 XR 솔
남미래기자 2023.12.22 16:44:48[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자율비행 드론 솔루션 스타트업 니어스랩은 방위사업청의 '방산혁신기업 100'에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방산혁신기업 100은 국방 첨단 전략산업 분야(우주, AI(인공지능), 유·무인복합, 로봇, 반도체 등)의 우수한 중소·벤처기업을 선정해 육성하는 사업이다. 5년간 모두 100개 기업을 지원한다. 2022년에는 18개 기업이 선정된데 이어 올해에는 17 개 기업이 선정됐다. 니어스랩의 자율비행 드론 기술은 미래의 전장환경에서 전투원의 운용적인 부담을 감소시키고, 인구절벽에 따른 군 병력 감소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 받고 있다. 특히 위성항법장치(GPS) 신호가 없는 실내 및 지하공간이나 GPS 신호방해 구역 등에서도 자율비행이 가능해 군사적인 활용도가 높다. 니어스랩은 앞으로 경영컨설팅, 방산전문인력 및 시설자금, 연구개발(R&D) 자금, 절충교역
김태현기자 2023.10.05 14:00:00자율비행 드론솔루션 스타트업 니어스랩이 22일(현지시간)부터 미국 텍사스주 오스틴에서 열리는 풍력발전 날개(블레이드) 포럼 '블레이드 USA 2023'에 참가해 설비 점검 드론의 기술현황을 발표한다고 21일 밝혔다. 니어스랩은 이번 포럼 참가를 통해 북미 풍력발전 설비 점검 시장 공략을 가속화한다는 계획이다. 니어스랩은 2020년 지멘스가메사에 자율비행 드론 솔루션을 공급을 시작으로 2021년 미국 법인을 설립해 시장 진출을 본격화했다. 발표에서 니어스랩은 센서 추가 없이 드론 자율비행이 가능한 모바일 앱 '니어스윈드 모바일'을 집중 소개한다. 이를 통해 통관이나 치안 문제로 산업용 드론과 전문인력을 파견하기 어려웠던 지역의 안전점검 해결책을 공유한다는 계획이다. 아울러 니어스랩은 글로벌 예지보전 기업 오닉스 인사이트와 북미지역에서의 협력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영국 에너지기업 BP의 자회사 오닉스 인사이트는 풍력발전 터빈 안전점검 분야의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니어스랩은 자사의 블레
고석용기자 2023.03.21 14:55:15자율비행 드론 솔루션 스타트업 니어스랩이 신용보증기금이 운영하는 '프리아이콘'(Pre-ICON) 프로그램에 선정돼 3년간 50억원의 보증을 받는다고 10일 밝혔다. 프리아이콘은 창업 2년에서 10년 이내 도약단계에 있는 스타트업의 스케일업을 목적으로 신보가 운영하는 프로그램이다. 지원 대상은 △퍼스트펭귄기업 △우수 투자유치기업 △혁신아이콘 예비심사 통과기업 중 경영목표를 조기달성한 기업이다. 니어스랩은 지난 2020년 퍼스트펭귄 기업으로 선정됐고, 지난해에는 200억원 규모의 시리즈C 투자를 유치했다. 니어스랩은 자율비행 드론과 디지털 트윈 솔루션 주머블(Zoomable)을 중심으로 유럽, 북미, 아시아 태평양 지역 등 세계 25개 이상의 국가에서 풍력발전 단지 안전점검에 투입되고 있다. 최재혁 니어스랩 대표는 "신보의 프리아이콘 선정은 니어스랩의 기술력과 글로벌 사업 성과를 인정받은 것"이라며 "이번 계기를 발판 삼아 전 세계 자율비행 시장을 선도하며 국내 드론 업계 최초의 유니콘
고석용기자 2023.02.10 10:58:24자율비행 드론 솔루션 스타트업 니어스랩이 산업통상자원부로부터 '에너지신산업 생태계 조성 및 활성화 유공 정부 포상'을 받았다고 30일 밝혔다. 에너지산업 안전 점검에 자율비행 등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니어스랩은 카이스트(KAIST) 항공우주공학과 출신들이 2015년 공동창업한 드론 개발 스타트업이다. 니어스랩의 산업용 드론은 풍력발전기나 통신탑과 같은 시설물의 점검에 활용된다. 사람이 진행하면 안전점검 시간이 최소 하루가 소요되는 반면, 니어스랩의 드론을 사용하면 15분 만에 발전기 1대를 점검할 수 있고 0.3㎜ 정도의 작은 결함까지 발견할 수 있는 기술력을 갖췄다는 평가다. 세계 3대 풍력터빈 제조사인 지멘스 가메사(Siemens Gamesa)를 비롯해 베스타스, GE 등 글로벌 풍력터빈 제조회사와 파트너십을 맺고 풍력발전시스템 점검용 자율비행 드론 등 종합 안전점검 솔루션을 공급해왔다. 올해부터는 소형 상용 드론도 자율비행 드론으로 활용할 수 있는
최태범기자 2022.11.30 16:24:07니어스랩이 사외이사로 최한림 한국과학기술원(KAIST, 카이스트) 항공우주공학과 교수를 사외이사로 선임했다고 17일 밝혔다. 최 교수는 카이스트에서 항공우주공학 석사를 마친 후 메사추세츠 공과대학교(MIT)에서 항공우주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카이스트에서 정보 및 제어시스템 연구실을 책임지며, 자율비행 기술과 다중 무인항공기 시스템, 우주정보학 등을 연구하고 있다. 또 IEEE 항공우주 제어 기술 위원회, UAM 팀 코리아(UTK) 실무위원회, 과기정통부 무인이동체 기술로드맵 2.0 자율지능 분과장 등 드론과 UAM의 자율비행 관련된 활발한 대외활동도 하고 있다. 니어스랩은 최 교수의 사외이사 선임으로 니어스랩의 자율비행 드론의 정밀 비행에 조언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최재혁 니어스랩 대표는 "최한림 교수는 자율비행 분야에서 뛰어난 학문적 성과를 거둔 분"이라며 "이번 최 교수의 사외이사 선임은 최 교수의 학문적 성취와 니어스랩의 산업적 가치가 만나 시너지가 발휘
김태현기자 2022.08.17 11:07: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