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스톤브릿지벤처스가 2000억원 규모 펀드 결성에 한 걸음 더 다가섰다. 한국산업은행이 진행한 '2025년 인공지능(AI) 코리아펀드' 출자사업 중형 분야에서 서류 심사를 통과했기 때문이다. 경쟁자가 없어 특별한 결격 사유가 없는 한 위탁운용사로 선정될 가능성이 크다. 19일 벤처캐피탈(VC) 업계에 따르면 산업은행은 이달 중 '2025년 인공지능(AI) 코리아펀드' 위탁운용사(GP) 선정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중형 분야에는 목표 결성금액 2000억원 중 30%인 600억원을 산업은행이 출자한다. GP로 선정된 VC는 9개월 내 펀드 결성을 마쳐야 한다. 펀드의 주요 목적은 AI 관련 기업 발굴과 투자다. AI 인프라, AI 모델, AI 응용서비스, AI 전환 등 분야에 최소 1200억원 이상을 투자해야 한다. 이번 중형 분야에는 스톤브릿지벤처스만 단독으로 지원
김진현기자 2025.08.19 08: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AI의 유용성과 보안 위험은 비례해서 증가합니다. 보안에 대한 투자 역시 늘어야 해요." 지난달 서울의 한 호텔. 빅데이터 분석 AI(인공지능) 스타트업 S2W(에스투더블유)의 박근태 CTO(최고기술책임자), 이승현 팀장(수석연구원)이 새 정부의 AI 전폭 투자를 환영하면서 보안 분야를 소홀히 해선 안 된다고 강조했다. S2W가 해마다 주최하는 컨퍼런스 'SIS 2025 무브먼트'를 맞아 머니투데이 스타트업 미디어 플랫폼 '유니콘팩토리'와 가진 인터뷰에서다. S2W의 기술 고도화를 이끌고 있는 두 사람은 AI 기술이 발전할수록 해킹 등 외부공격을 받을 수 있는 리스크가 동시에 높아지므로 보안투자를 병행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최근 잇단 개인정보 유출 및 해킹 사태 관련, 피해를 줄이기 위한 주의사항도 제안했다. 이들은 우선 이재명정부 AI 드라이브 정책을 환영했다
김성휘기자 2025.07.29 09: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스톤브릿지벤처스가 AI(인공지능) 기업들에 투자한 약 3000억원을 본격 회수한다. 스톤브릿지벤처스는 수년간 AI 인프라, AI 모델, AI 응용서비스, AI 전환 등 AI 기술 밸류체인별로 선별된 AI 기업들에 집중 투자했으며, 올해부터 본격 회수에 나선다고 24일 밝혔다. 최근 스톤브릿지벤처스의 AI 포트폴리오가 줄줄이 상장을 진행하고 있다. 먼저 AI 기반 빅테이터 분석기업 뉴엔AI는 지난 4일 코스닥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해 회수를 시작했다. '아시아의 팔란티어'로 불리는 에스투더블유는 증권신고서를 제출해 공모절차에 들어갔고 AI 경량화 기술로 글로벌 반도체기업을 고객으로 확보한 노타는 거래소의 상장예비심사를 청구했다. 특히 조 단위의 기업가치를 지닌 세계최초 다관절 복강경 수술기구를 개발한 리브스메드의 회수가 가시화되면서 AI뿐 아니라 바이오헬스케어 분야
남미래기자 2025.07.24 16:3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빅데이터 분석 AI(인공지능) 기업 에스투더블유(S2W)가 코스닥시장 상장 예비심사를 통과했다고 25일 밝혔다. 회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을 위한 제반 사항을 준비한 뒤 하반기 증시 입성을 목표로 기업공개(IPO) 공모 절차를 본격화할 예정이다. 상장 주관사는 대신증권이다. S2W는 지난 2018년 설립 이후 다크웹과 텔레그램 등 각종 히든 채널에서 도메인 특화 AI 기술과 비정형 빅데이터 수집 및 분석 역량을 축적해왔다. 이를 기반으로 수사·방위 기관의 안보 경쟁력 강화의 기업의 정보 보안 업무 및 데이터 운용 효율성 제고를 지원하는 다양한 AI 기반 솔루션을 개발했다. 현재 공공·정부기관용 사이버안보 빅데이터 플랫폼 '자비스'(XARVIS), 기업 및 기관용 사이버위협 인텔리전스(CTI) 플랫폼 '퀘이사'(QUAXAR), 산업용 생성형 AI 플랫폼 'SAIP' 등
박기영기자 2025.06.25 10:33:36[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다크웹은 보통의 검색이나 IP주소로 접속할 수 없는 인터넷 공간이다. 특정한 브라우저나 경로를 통해야만 접근할 수 있고 중앙통제기구도 없다. 이 같은 특성 탓에 온갖 부정적 데이터가 몰린다. 은밀한 마약 거래, 해킹, 인신매매, 야생동물 매매 등이다. 다크웹에서 벌어지는 범죄행위를 어떻게 추적, 근절할지가 세계 각국의 치안 및 보안당국의 숙제다. 이 어려움을 해결할 수 있는 데이터 보안기술이 우리나라에 있다. '다크웹의 보안관' S2W(에스투더블유)다. S2W 소프트웨어는 인터폴에 제공됐고 세계경제포럼(WEF)이 뽑은 세계 100대 기술선도기업에 선정됐을 만큼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다. 창업 7년만에 IPO(기업공개)에 도전한 서상덕 대표는 인터뷰에 "기업공개를 통해 글로벌 빅데이터 분석 AI 기업으로서 더 넓은 시장에서 저력을 발휘할 것"이라고 밝혔다. ━다크
김성휘기자 2025.04.30 06: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빅데이터·사이버보안 스타트업 에스투더블유(S2W)가 일본의 디지털 마케팅 기업과 사이버보안 고도화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일본 진출을 확대한다. S2W는 일본 PR회사 머티리얼 그룹 산하 머티리얼디지털과 파트너십을 맺고, 머티리얼 디지털이 올해 1월 개시한 사이버 보안 사업 '머모렐(MAMORERU)'의 내실화와 고도화를 지원한다고 28일 밝혔다. S2W는 다크웹 추적기술 등 사이버 보안 관련 솔루션을 개발한다. 그동안 북한 등으로부터 발생할 수 있는 사이버 안보 위협과 지정학적 리스크에 관한 분석 역량을 토대로 공공·정부기관용 사이버 안보 빅데이터 플랫폼 '자비스(XARVIS)', 기업 및 기관용 위협 인텔리전스 플랫폼 '퀘이사(QUAXAR)' 등을 제공해 왔다. S2W는 지난달 일본 정부기관을 신규 고객으로 유치했다. 일본 내 다양한 기업 및 기관의 사이버 위협
김성휘기자 2025.04.28 16:3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인공지능(AI) 빅데이터 분석 스타트업 에스투더블유(이하 S2W)가 이노션과 'AI 얼라이언스'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광고·마케팅 커뮤니케이션 분야의 생산성과 효율성을 증진할 수 있는 AI 플랫폼 개발에 협력한다. S2W는 산업 특화 AI 및 비정형 빅데이터 처리 역량, 정보보호 노하우 등을 갖고 이노션과 시너지 효과를 낼 것이라고 16일 밝혔다. 이노션은 현대차 그룹 소속 마케팅기업이다. 이노션은 지난해 10월 10개 AI 기업과 얼라이언스를 만들었다. 이번에 S2W를 비롯해 한국마이크로소프트(MS), 한국IBM, 딜로이트컨설팅, 노션 등 국내외 9개사와 두번째 AI 얼라이언스를 구성했다. 비즈니스 생산성을 강화하기 위한 AI 전환(AX)의 하나다. 각 기업들은 AX의 점진적 확장이라는 기조 아래 이노션의 전략에 맞춘 AI 솔루션 도입 방향성을 검증한
김성휘기자 2025.04.16 22: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보안 관련 빅데이터 분석 스타트업 에스투더블유(S2W)가 일본 정부기관에 위협 인텔리전스 플랫폼 '퀘이사'를 공급한다고 18일 밝혔다. 2019년 설립된 S2W는 지난해부터 인도네시아와 싱가포르 등 아시아 주요 우방국을 중심으로 해외 정부 사업을 잇따라 수주하고 있다. S2W는 "특히 글로벌 경쟁이 치열한 아시아 최대 IT시장인 일본에서 성과를 창출했다"고 밝혔다. S2W는 다양한 형태의 안보 위협 데이터를 광범위하게 수집하고 해석하는 데 특화된 빅데이터 분석 플랫폼을 개발하고 있다. 국내외 수사·방위 기관이 주요 고객이다. S2W는 일본 시장 진출에 앞서 현지 안보·치안 환경을 분석하는 등 솔루션 현지화를 준비해왔다. 서상덕 S2W 대표는 "국가의 안보 경쟁력을 제고하고 공공치안을 강화하기 위해선 가시화된 위협 징후뿐만 아니라 잠재적인 단서 역시 기민하게 포착하
고석용기자 2025.03.18 19: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AI(인공지능) 기반 빅데이터 분석 기업 에스투더블유(S2W)가 싱가포르 정부기관과 자사의 안보 데이터 분석 AI 플랫폼 '자비스 글로벌'(XARVIS) 및 '퀘이사'(QUAXAR)'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S2W가 싱가포르 정부에 공급하는 자비스는 다크웹, 텔레그램 등 사이버 범죄가 빈번하게 발생하는 히든채널을 통합 모니터링하고, 유의미한 데이터를 발굴, 해석한다. 퀘이사는 실시간으로 고객의 주요 사이버 위협을 감지하고 알려주는 사이버 위협 인텔리전스(CTI) 플랫폼이다. 앞서 S2W는 지난해 9월 인도네시아 정부기관에 이어 싱가포르 정부기관까지 연달아 공급 계약 체결에 성공하며 국내외 안보산업에서 입지를 다지고 있다. S2W 관계자는 "정부기관과의 계약 체결은 S2W가 보유한 고도의 기술력과 솔루션의 안정성을 공인 받은 결과"라고 말했다. S2
김태현기자 2025.01.14 15:3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스톤브릿지벤처스가 AI(인공지능) 시대를 이끌어나갈 AI 포트폴리오사 21곳을 공개했다. '아시아의 팔란티어'로 평가받는 S2W를 비롯해 노타, 딥핑소스, 니어스랩, 스냅태그, 파일러, 데이터라이즈, 피니트, 크립토랩 등이 포함됐다. 8일 스톤브릿지벤처스는 회사의 전체 투자 잔액의 20%, 약 2000억원을 AI 스타트업에 투자했다. △AI인프라성의 난이도 높은 기술 △글로벌 진출 △빠르게 시장을 장악할 수 있는 산업특화 AI 등의 키워드로 집중 투자했다. 먼저 '아시아의 팔란티어'로 불리는 S2W는 다크웹 내 사이버범죄 수사지원 기술을 세계최초로 개발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AI 보안플랫폼 '시큐리티 코파일럿'과 기술 협력, 인터폴의 수사지원, 국내 주요 정부기관과 기간산업의 안보 강화 역량을 기반으로 최근 기술 평가를 통과해 올해 증시에 입성할 예정이다. 노타는
남미래기자 2025.01.08 16: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