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AI(인공지능) 최적화 기술 기업 노타가 대만의 스마트 보안·교통 기술 기업 에버포커스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노타는 AI 모델 최적화 플랫폼 '넷츠프레소'를 바탕으로 온디바이스 생성형 AI 솔루션을 교통, IoT(사물인터넷), 모바일, 로보틱스 등 다양한 산업에 제공하고 있다. 엔비디아, 암, 퀄컴, 소니, 삼성전자 등 글로벌 반도체 기업들을 주요 고객사로 확보했다. 지난해 11월에는 말레이시아의 '스마트 네이션 엑스포'에서 운전자 모니터링 시스템(DMS)과 에버포커스의 엣지 컴퓨팅 솔루션을 성공적으로 배포한 경험이 있으며, 양측은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AI 기반 스마트 교통안전 기술의 글로벌 확산을 가속화할 계획이다. 노타의 DMS는 △정밀한 운전자 상태 분석 △높은 에너지 효율성 △고속 추론을 통한 실시간 탐지를 지원한다. 다양한 하드
최태범기자 2025.02.27 21:3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AI(인공지능) 최적화 스타트업 노타가 자사 플랫폼 '넷츠프레소'에서 퀄컴 AI 허브 지원을 시작한다고 21일 밝혔다. 퀄컴 AI 허브는 온디바이스 AI 앱을 개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솔루션이다. 150개 이상의 AI 모델을 제공하고 있다. 노타는 넷츠프레소를 통해 학습, 압축, 컴파일, 벤치마킹 등 4단계 프로세스로 온디바이스 AI 앱들의 성능 최적화를 지원한다. 노타는 이번 협업을 통해 기존에 넷츠프레소에서 관리되던 컴파일과 벤치마킹 작업을 퀄컴 AI허브에서도 호환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효율성과 확장성을 높여 노타의 넷츠프레소 생태계를 확장한다는 계획이다. 노타는 향후 학습 및 압축 단계에 집중해 넷츠프레소 고도화를 이어갈 예정이다. 채명수 노타 대표는 "온디바이스 AI 기술 발전에 퀄컴과 함께 기여할 수 있게 됐다"며 "향후, 사물인터넷
고석용기자 2025.02.21 16: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벤처캐피탈(VC) SBVA가 지난 17일 SBVA 서울 강남 본사에서 AI(인공지능) 포토폴리오사와 함께 주요 출자자(LP)를 대상으로 'AI 세미나'를 진행했다. SBVA는 매 분기 주요 LP를 대상으로 AI, 딥테크, 로보틱스 등 SBVA가 집중 투자하는 산업의 트렌드를 공유하고 포트폴리오사와의 네트워킹을 위해 세미나를 개최하고 있다. 올해는 AI를 비롯해 디지털헬스케어 및 벤처캐피탈(VC) 동향 세미나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SBVA의 AI 세미나는 빠르게 변화하는 AI 기술과 생태계 전반에 대한 인사이트를 제시해 AI산업 전반에 대한 LP의 이해도를 높이고, LP와 AI 스타트업 간의 접점을 마련해 향후 사업 협력 논의와 발판을 제공하고자 기획됐다. 이날 행사에는 △경량거대언어모델(sLLM) AI 스타트업 '업스테이지' △AI 모델 최적화 기술 전문기
남미래기자 2025.01.23 09: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스톤브릿지벤처스가 AI(인공지능) 시대를 이끌어나갈 AI 포트폴리오사 21곳을 공개했다. '아시아의 팔란티어'로 평가받는 S2W를 비롯해 노타, 딥핑소스, 니어스랩, 스냅태그, 파일러, 데이터라이즈, 피니트, 크립토랩 등이 포함됐다. 8일 스톤브릿지벤처스는 회사의 전체 투자 잔액의 20%, 약 2000억원을 AI 스타트업에 투자했다. △AI인프라성의 난이도 높은 기술 △글로벌 진출 △빠르게 시장을 장악할 수 있는 산업특화 AI 등의 키워드로 집중 투자했다. 먼저 '아시아의 팔란티어'로 불리는 S2W는 다크웹 내 사이버범죄 수사지원 기술을 세계최초로 개발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AI 보안플랫폼 '시큐리티 코파일럿'과 기술 협력, 인터폴의 수사지원, 국내 주요 정부기관과 기간산업의 안보 강화 역량을 기반으로 최근 기술 평가를 통과해 올해 증시에 입성할 예정이다. 노타는
남미래기자 2025.01.08 16: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AI(인공지능) 최적화 기술 기업 노타가 국토교통부로부터 지능형 교통 체계 시스템(ITS)에 대한 '최상급' 성적을 획득했다고 4일 밝혔다. 국토교통부 주관 스마트교차로 시스템 기본 성능 평가는 차량 감지 영상 장비가 교차로에서 방향별 교통량, 차종 분류, 대기 행렬 교통량을 얼마나 정확히 감지하는지 측정한다. 이 평가에서 정확도 95% 이상을 기록하면 최상급 등급이 부여된다. 노타는 모든 평가 항목에서 99% 이상을 기록했다. 노타의 ITS는 CCTV에 최적화한 AI를 적용해 교통 정보를 효율적으로 분석할 수 있도록 돕는다. 교통량, 혼잡도 등을 실시간으로 수집하고 이에 따라 교통흐름을 개선한다. 특히 열악한 기상 조건에서도 정확한 교통 정보를 수집할 수 있는 기술력을 갖췄으며, 교통 관리 비용을 절감할 수 있어 지방자치단체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노타는 대전,
최태범기자 2025.01.04 14: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AI(인공지능) 최적화 스타트업 노타가 코스닥 기술특례상장을 위한 기술성 평가에서 'A, A' 등급을 획득했다. 노타는 이를 기반으로 내년 상반기 IPO(기업공개)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주관사는 미래에셋증권이다. 기술성 평가는 코스닥 기술특례상장의 핵심 관문으로, 한국거래소가 지정한 평가기관들 중 두 곳에서 A등급과 BBB등급 이상의 평가를 받아야 예비심사 청구 자격을 얻을 수 있다. 노타는 NICE평가정보와 한국기술신용평가에서 기술성 평가를 받았고 모두 A등급을 획득했다. 노타는AI 모델 최적화 플랫폼 '넷츠프레소'와 온디바이스AI 솔루션을 개발한 스타트업이다. 글로벌 시장 진출도 염두에 두며 다수의 글로벌 특허를 확보했다. CB인사이트, 마켓앤드마켓 등 공신력 있는 글로벌 시장조사기관의 리포트에서도 AI최적화 기술을 주목받았다. 2025년 상반기 IPO에 성공
고석용기자 2024.12.24 13: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중소벤처기업부가 26일부터 27일까지 서울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딥테크 스타트업들을 위한 '글로벌 초격차 테크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딥테크 스타트업들의 신기술 전략 확보와 글로벌 진출을 촉진하기 위해 중기부의 초격차 1000+ 프로젝트 선정 스타트업, 글로벌 대기업, 공공기관, 글로벌 VC(벤처캐피탈) 등을 한 곳에 모은 행사다. AI(인공지능)를 중심으로 시스템반도체 등 10개 신산업 분야의 핵심기술이 융합해 혁신적 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 첫날은 우수 스타트업 10개사와 이들의 성장을 지원한 LG전자, 삼성전자, SK키파운드리, DB하이텍 등 대기업 4개사, 창업진흥원 등 전문기관 유공자 6명에 대한 포상이 진행됐다. 포상한 스타트업은 △리플라 △클로봇 △모레 △베어로보틱스코리아 △노타 △스마트레이더시스템 △보다 △에
고석용기자 2024.11.26 10:51:59온디바이스 AI(인공지능) 기업 노타가 아랍에미리트(UAE) 교통 인프라 기업 ATS(Alliance Traffic System)와 파트너십을 맺고 중동 지능형 교통 시스템(ITS) 솔루션 시장에 진출한다고 15일 밝혔다. ATS는 걸프협력회의(GCC) 지역 내 UAE 교통 인프라 분야에서 중요한 영향력을 발휘해 온 기업이다. ATS는 2008년부터 아부다비 교통국(DoT)과 두바이 경찰의 주요 교통 프로젝트 절반 이상을 수행했으며, 시스템 통합 및 교통 관리 분야에서 독보적인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고 노타 측은 설명했다. 노타는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두바이 교통국과 협력해 PoC(기술검증)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노타 ITS 솔루션은 이번 프로젝트의 핵심으로, 비전 언어 모델과 멀티모달 기능을 활용해 다양한 교통 데이터를 정밀하게 분석하도록 설계됐다. 최적화된 온디바이스 AI 기술로 여러 교통 장치에 효율적으로 배포될 수 있으며, 중동 지역의 교통 관리 개선과 도시 모빌리티 문제 해
류준영기자 2024.11.15 16: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AI(인공지능) 경량화·최적화 스타트업 노타가 13일부터 16일까지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에서 열리는 기술 전시회 'ENS 2024'에 참가해 생성AI와 비전언어모델(VLM)을 활용한 ITS(지능형 교통체계) 솔루션을 선보인다. 노타는 ENS 2024 참가를 시작으로 중동 시장 공략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ENS 2024는 매년 3만명 이상이 참관하는 중동·아프리카 지역의 기술 전시회다. 올해는 120여개국에서 2000여개 테크 기업들이 참여한다. 노타가 선보일 제품은 현장 상황을 실시간으로 분석하고 잠재적인 위험 요소를 빠르게 식별해 선제적으로 교통을 관리·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ITS 솔루션이다. 단순한 객체 인식을 넘어 복잡한 도로 상황을 이해하고 이를 텍스트로 설명하는 능력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정교한 교통 관리와 실시간 대응을 가능하게 한다.
고석용기자 2024.10.11 15: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AI(인공지능) 최적화 기술 기업 노타가 미국 퀄컴의 자회사 퀄컴 테크놀로지와 손잡고 글로벌 시장 진출에 속도를 낸다고 9일 밝혔다. 2015년 설립된 노타는 CPU(중앙처리장치)·GPU(그래픽처리장치)·NPU(신경망처리장치) 등이 탑재된 다양한 하드웨어에서 비전 기반 고성능 AI 모델이 빠르게 추론할 수 있도록 돕는 AI 모델 자동 경량화 플랫폼 '넷츠프레소'를 개발했다. 노타는 설립 초기 삼성·LG그룹에서 동시에 전략 투자를 유치하며 업계의 주목을 받았다. 카카오의 투자 자회사 카카오인베스트먼트와 네이버의 기술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터 네이버 D2SF에서도 투자를 유치하며 국내 주요 대기업으로부터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노타는 최근 두바이에서 열린 제30회 'ITS(지능형교통체계) 세계총회 2024'에서 퀄컴과 공동 세션을 진행했다. 노타의 글로벌 사업을 총괄하는
최태범기자 2024.10.09 19: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