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온디바이스 AI(인공지능) 최적화 전문 기업 노타가 소니의 스마트 이미지 센서(IMX500) 기반 카메라에 자체 AI 최적화 기술을 적용, 스마트 교통 솔루션을 구현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는 무단횡단 사고 방지 및 보행자 안전 관리, 교통량 분석 등의 영역에서 100%의 탐지 정확도를 기록했다.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PA)의 'AI 바우처 프로젝트'를 지원받아 진행된 이번 프로젝트는 보행자 사고가 잦은 교차로에서 AI를 활용한 실시간 대응 시스템의 효과를 검증하는 것이다. 노타는 고성능 AI를 엣지 디바이스에 구현, 소니 IMX500 센서의 저전력·저비용 장점을 극대화하며 실시간 보행자 감지와 분석 기능을 선보였다. 이 과정에서 노타의 기술은 벨로다인(Velodyne), 더크(Derq) 등 글로벌 경쟁사의 솔루션과 비교 평가에서도 우위를 점했다. 정확도, 설
류준영 기자 2025.06.13 10: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온디바이스 AI(인공지능) 최적화 기술 전문기업 노타가 기술특례 상장을 통해 코스닥 시장 진입을 본격화했다. 노타는 23일 한국거래소에 코스닥 상장 예비심사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상장 주관사는 미래에셋증권이다. 노타는 이번 IPO를 통해 공모 예정 주식 291만6,000주를 포함한 총 2116만1880주의 주식을 상장할 계획이다. 특히 AI 최적화 기술 분야에서 기술특례 상장을 추진하는 첫 사례라는 점에서 주목된다. 노타는 지난해 12월 기술성 평가에서 NICE평가정보와 한국기술신용평가로부터 AI 최적화 기술로는 최초로 모두 'A' 등급을 획득하며 기술력과 사업성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바 있다. 노타의 핵심 기술은 AI 모델 최적화 플랫폼 '넷츠프레소'와 온디바이스 생성형 AI 솔루션에 있다. 넷츠프레소는 엣지 디바이스에서 고성능 AI 모델을 효율적으로 구동할
류준영 기자 2025.05.23 11: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엣지향 NPU(신경망처리장치) 반도체 기업 딥엑스와 AI(인공지능) 경량화 기술 스타트업 노타가 초소형, 초저전력 디바이스에서도 고성능 AI서비스를 구현할 수 있는 공동 솔루션 개발에 나선다고 21일 밝혔다. 양사는 대만 타이베이에서 열린 세계 최대 ICT 전시회 '컴퓨텍스 타이베이 2025'에서 이같은 내용의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양사는 딥엑스의 NPU와 노타의 경량화 AI 모델을 결합해 공동 솔루션을 개발한다. 산업용 로봇, 스마트가전, 보안카메라, 모빌리티 등 다양한 분야에 적용 가능한 초소형·초저전력 AI 솔루션이다. 이를통해 국내외 시장에 공동으로 진출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딥엑스는 경량화 모델 최적화를 위한 NPU 및 개발 키트를 제공하고, 노타는 응용 분야에 맞는 AI 모델 설계 및 튜닝을 전담한다. 또 글로벌 고객사 발굴, 실
고석용 기자 2025.05.21 18:3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글로벌 시장조사기관 CB인사이트가 발표한 '2025년 글로벌 AI 100'에 업스테이지, 트웰브랩스, 노타, 디노티시아 등 국내 AI 스타트업 4개사가 이름을 올렸다. 역대 가장 많은 수치다. 글로벌 AI100은 CB인사이트가 매년 전 세계에서 가장 혁신적인 AI 스타트업 100곳을 선발해 발표하는 명단이다. CB인사이트 자체 데이터베이스를 기반으로 △투자 유치 현황 △산업 파트너십 △팀 구성 △기술 성숙도 등을 종합 평가해 최종 선발한다. 9회째인 올해는 1만7000여개 기업을 비교·분석해 100개 기업을 선발했다. 업스테이지는 AI인프라 분야에서 파운데이션 모델 부문에 이름을 올렸다. 업스테이지는 LLM(거대언어모델)인 솔라 등을 개발하는 스타트업이다. 업스테이지와 함께 파운데이션 모델 부문에 이름을 올린 스타트업은 아키타입, 심볼리아 등 5곳 모두 미국 스타
고석용 기자 2025.04.25 14:20:27[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AI(인공지능) 최적화 기술 기업 노타가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 교통국과 생성형 AI 기반의 지능형 교통체계(ITS) 솔루션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노타의 ITS는 자체 개발한 비전언어모델(VLM) 기반 영상 관제 솔루션인 '노타 비전 에이전트' 중 하나다. 영상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분석해 도로 위 사고나 돌발 상황을 신속히 감지하고 즉각 대응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엔비디아의 센터형 및 엣지형 디바이스에서 유연하게 구동된다. 노타는 클라우드 서버 의존도를 최소화한 빠른 데이터 처리 속도와 효율적인 운영 비용, 뛰어난 보안성을 인정받아 이번 계약을 체결하게 됐다. 노타는 중동 시장에서 입지를 꾸준히 확대해 왔다. 지난해 11월에는 UAE 교통 인프라 기업 'ATS'와 파트너십을 맺고 두바이 교통국과 함께 중동 지역의 교통 관리 개선을 위한
최태범 기자 2025.04.23 16: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AI(인공지능) 최적화 기술 기업 노타가 대만의 스마트 보안·교통 기술 기업 에버포커스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노타는 AI 모델 최적화 플랫폼 '넷츠프레소'를 바탕으로 온디바이스 생성형 AI 솔루션을 교통, IoT(사물인터넷), 모바일, 로보틱스 등 다양한 산업에 제공하고 있다. 엔비디아, 암, 퀄컴, 소니, 삼성전자 등 글로벌 반도체 기업들을 주요 고객사로 확보했다. 지난해 11월에는 말레이시아의 '스마트 네이션 엑스포'에서 운전자 모니터링 시스템(DMS)과 에버포커스의 엣지 컴퓨팅 솔루션을 성공적으로 배포한 경험이 있으며, 양측은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AI 기반 스마트 교통안전 기술의 글로벌 확산을 가속화할 계획이다. 노타의 DMS는 △정밀한 운전자 상태 분석 △높은 에너지 효율성 △고속 추론을 통한 실시간 탐지를 지원한다. 다양한 하드
최태범 기자 2025.02.27 21:3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AI(인공지능) 최적화 스타트업 노타가 자사 플랫폼 '넷츠프레소'에서 퀄컴 AI 허브 지원을 시작한다고 21일 밝혔다. 퀄컴 AI 허브는 온디바이스 AI 앱을 개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솔루션이다. 150개 이상의 AI 모델을 제공하고 있다. 노타는 넷츠프레소를 통해 학습, 압축, 컴파일, 벤치마킹 등 4단계 프로세스로 온디바이스 AI 앱들의 성능 최적화를 지원한다. 노타는 이번 협업을 통해 기존에 넷츠프레소에서 관리되던 컴파일과 벤치마킹 작업을 퀄컴 AI허브에서도 호환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효율성과 확장성을 높여 노타의 넷츠프레소 생태계를 확장한다는 계획이다. 노타는 향후 학습 및 압축 단계에 집중해 넷츠프레소 고도화를 이어갈 예정이다. 채명수 노타 대표는 "온디바이스 AI 기술 발전에 퀄컴과 함께 기여할 수 있게 됐다"며 "향후, 사물인터넷
고석용 기자 2025.02.21 16: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벤처캐피탈(VC) SBVA가 지난 17일 SBVA 서울 강남 본사에서 AI(인공지능) 포토폴리오사와 함께 주요 출자자(LP)를 대상으로 'AI 세미나'를 진행했다. SBVA는 매 분기 주요 LP를 대상으로 AI, 딥테크, 로보틱스 등 SBVA가 집중 투자하는 산업의 트렌드를 공유하고 포트폴리오사와의 네트워킹을 위해 세미나를 개최하고 있다. 올해는 AI를 비롯해 디지털헬스케어 및 벤처캐피탈(VC) 동향 세미나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SBVA의 AI 세미나는 빠르게 변화하는 AI 기술과 생태계 전반에 대한 인사이트를 제시해 AI산업 전반에 대한 LP의 이해도를 높이고, LP와 AI 스타트업 간의 접점을 마련해 향후 사업 협력 논의와 발판을 제공하고자 기획됐다. 이날 행사에는 △경량거대언어모델(sLLM) AI 스타트업 '업스테이지' △AI 모델 최적화 기술 전문기
남미래 기자 2025.01.23 09: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스톤브릿지벤처스가 AI(인공지능) 시대를 이끌어나갈 AI 포트폴리오사 21곳을 공개했다. '아시아의 팔란티어'로 평가받는 S2W를 비롯해 노타, 딥핑소스, 니어스랩, 스냅태그, 파일러, 데이터라이즈, 피니트, 크립토랩 등이 포함됐다. 8일 스톤브릿지벤처스는 회사의 전체 투자 잔액의 20%, 약 2000억원을 AI 스타트업에 투자했다. △AI인프라성의 난이도 높은 기술 △글로벌 진출 △빠르게 시장을 장악할 수 있는 산업특화 AI 등의 키워드로 집중 투자했다. 먼저 '아시아의 팔란티어'로 불리는 S2W는 다크웹 내 사이버범죄 수사지원 기술을 세계최초로 개발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AI 보안플랫폼 '시큐리티 코파일럿'과 기술 협력, 인터폴의 수사지원, 국내 주요 정부기관과 기간산업의 안보 강화 역량을 기반으로 최근 기술 평가를 통과해 올해 증시에 입성할 예정이다. 노타는
남미래 기자 2025.01.08 16: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AI(인공지능) 최적화 기술 기업 노타가 국토교통부로부터 지능형 교통 체계 시스템(ITS)에 대한 '최상급' 성적을 획득했다고 4일 밝혔다. 국토교통부 주관 스마트교차로 시스템 기본 성능 평가는 차량 감지 영상 장비가 교차로에서 방향별 교통량, 차종 분류, 대기 행렬 교통량을 얼마나 정확히 감지하는지 측정한다. 이 평가에서 정확도 95% 이상을 기록하면 최상급 등급이 부여된다. 노타는 모든 평가 항목에서 99% 이상을 기록했다. 노타의 ITS는 CCTV에 최적화한 AI를 적용해 교통 정보를 효율적으로 분석할 수 있도록 돕는다. 교통량, 혼잡도 등을 실시간으로 수집하고 이에 따라 교통흐름을 개선한다. 특히 열악한 기상 조건에서도 정확한 교통 정보를 수집할 수 있는 기술력을 갖췄으며, 교통 관리 비용을 절감할 수 있어 지방자치단체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노타는 대전,
최태범 기자 2025.01.04 14: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