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서울시 산하 중소기업 지원기관 서울경제진흥원(SBA)이 세계 최대 IT 전시회 'CES 2026'에서 743㎡(약 225평) 규모의 서울통합관(Seoul Pavilion)을 운영하며 전년 대비 3배 이상의 비즈니스 성과를 창출했다고 28일 밝혔다. 서울통합관은 주관기관인 SBA를 중심으로 4개 자치구(강남구청·관악구청·구로구청·금천구청)와 5개 창업지원기관(서울관광재단·서울소셜벤처허브·서울핀테크랩·서울AI허브·캠퍼스타운성장센터) 및 서울 9개 대학(건국대·경희대·광운대·서강대·서울대·성균관대·연세대·이화여대·중앙대)이 참여해 전년도보다 확대된 산학관 협력 모델을 구현했다. SBA에 따르면 서울통합관에 참가한 서울 스타트업들은 CES 기간 동안 혁신상 17개(최고혁신상 1개 포함), 글로벌 기업·기관과의 비즈니스 미팅 1759건, 기술협력 협약(MOU) 30건 체결 등의 성과를 거뒀다.
최태범기자 2026.01.28 07: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9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CES 2026에 참여한 서울 소재 스타트업들이 전시 마지막날에도 방문객에게 기술을 소개하느라 분주했다. 이들은 잠재적 바이어는 물론, 투자자들과 비즈니스 미팅을 진행하고 전시관 다른 구역을 돌아보면서 글로벌 트렌드도 익혔다. 서울소재 스타트업 70여곳 가까이 글로벌 무대에 진출시킨 CES 2026 서울통합관이 6~9일(현지시간) 운영을 마쳤다. 서울통합관은 서울경제진흥원(SBA)을 비롯, 4개 자치구(강남·관악·구로·금천), 서울AI허브·서울관광재단·서울소셜벤처허브·서울핀테크랩·캠퍼스타운기업성장센터 등 5개 창업지원기관과 9개 대학(건국대·경희대·광운대·서강대·서울대·성균관대·연세대·이화여대·중앙대) 등 19개 기관이 함께 마련했다. SBA는 70명의 서포터즈를 선발해 70개 기업을 일대일 지원토록 했다. 이들은 통역이나 현지 관계자와 밋업 등을 도왔다.
라스베이거스(미국)=김성휘기자 2026.01.10 11: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서울경제진흥원(SBA)은 서울시 출연기관 경영평가에서 2년 연속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이 같은 성과를 인정받아 김현우 SBA 대표도 재연임에 성공했다. 서울시는 2024년도 실적을 기준으로 16개 출연기관을 대상으로 △리더십 △경영시스템 △사회적 책임 △사업성과 △서울시 정책준수 등 5개 분야, 12개 지표를 평가했다. SBA는 전 항목에서 고르게 높은 점수를 받아 최고 등급인 '가등급'을 획득했다. 특히 7년 연속 최고 등급을 유지하며 명실상부한 최우수 기관으로 자리매김했다는 평가다. SBA는 글로벌 인플루언서 박람회 '서울콘'과 뷰티 복합문화공간 '비더비' 등 서울시 산업정책에 특화된 사업을 추진해왔다. 또한 청년취업사관학교 운영, 스케일업 프로그램 지원, 입주공간 '서울창업허브' 제공 등 창업기업의 성장을 위한 종합 지원체계를 구축했다.
남미래기자 2025.11.09 14:57:01[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삼성물산, 신한금융그룹, 현대홈쇼핑 등 주요 대기업의 오픈이노베이션 방향을 다루는 컨퍼런스가 열린다. 서울경제진흥원(SBA)은 오는 11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2025 서울 오픈이노베이션 인사이트 데이 '가 열린다고 3일 밝혔다. 인사이트 데이는 서울시가 해마다 열어온 글로벌 스타트업 행사 '트라이 에브리씽'의 부대행사로, 각 대기업의 담당자가 패널토의를 갖고 대기업이 바라보는 오픈이노베이션에 대한 생각을 나눈다. 국내외 대기업의 스타트업 발굴 계획도 공유한다. 조혜정 삼성물산 부사장, 곽현영 현대홈쇼핑 부문장, 최종윤 신한금융지주 팀장이 참석한다. SBA는 "오픈이노베이션에 대한 인사이트를 창업생태계에 나누고자 하는 컨퍼런스"라고 밝혔다. 한편 트라이에브리씽은 창업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서울시가 2019년부터 매년 개최하는 글로벌 창업 축제다. 올해는
김성휘기자 2025.09.03 09:44:48[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지난달 2일 일본 도쿄의 대형 전시장 빅사이트. 아시아 최대규모 헬스·뷰티 박람회인 '라이프스타일 위크 인 도쿄'에 참가한 한국 스타트업들이 분주하게 움직였다. 서울경제진흥원(SBA)과 서울 금천구가 함께 G밸리 공동관을 마련해서다. 금천구 G밸리 소재 뷰티·헬스케어 기업 10개사는 이곳을 통해 사흘간 총 246회 상담을 진행하며 일본 등 글로벌 시장 진출을 타진했다. 한 참가기업은 "좋은 바이어들을 많이 만났다"고 밝혔다. SBA가 국내 스타트업과 중소기업의 일본·베트남 현지 전시회 참가를 지원하는 한편 국내에서도 수출상담회를 열어 글로벌 시장 개척을 지원하고 있다. 특히 패션·뷰티 등 서울 대표 산업군 스타트업에 해외진출 및 수출 기회를 지속적으로 제공해왔다. 18일 SBA 등에 따르면 지난달 일본 '라이프스타일 워크 인 도쿄'에 마련된 G밸리 공동관에 참가한 기업들은 상
김성휘기자 2025.08.18 16:00:00[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지난해 12월28~29일 진행된 세계 최대 규모의 인플루언서 박람회 '2024 서울콘'을 통해 536억원의 직접적인 경제효과가 창출됐다는 분석이 나왔다. 3일 서울시 산하 중소기업 지원기관 서울경제진흥원(SBA)에 따르면 이번 서울콘에는 6만1000여명의 방문객을 동원했고 박람회에 참가한 인플루언서만 52개국 3498개팀에 달했다. 이 기간 '매력도시 서울'을 홍보하는 5590건의 온라인 콘텐츠가 생산돼 조회수 3억2000건 이상을 기록했다. 박람회 프로그램을 통한 매출 등 536억원의 직접적인 경제효과와 함께 △생산 유발 효과 775억원 △부가가치 유발 효과 353억원 △소득 유발 효과 174억원으로 집계됐다. 향후 47만4000명가량 방문객 유도 효과도 보인 것으로 분석했다. 현장 설문에서 응답자의 94%(3519명 중 3319명)가 서울콘 개최에 만족했으며, 87%(3519
최태범기자 2025.03.03 10:3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한국 기업 1031개가 'CES 2025'에 참가,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한 가운데 서울경제진흥원(SBA)이 지원한 스타트업 104곳 또한 1800건 가까운 비즈니스 상담 등 다양한 성과를 거둔 걸로 조사됐다. SBA는 또 한국, 네덜란드, 일본 등 5개국 스타트업의 글로벌 IR 대회를 개최했다. CES에 참가한 각국 기관들이 공동으로 이 같은 행사를 연 것은 처음이다. 국내 스타트업들이 최초·최대라는 CES 결과를 남긴 만큼 이를 실질적인 기술 개발 및 수출로 이어가야 하는 숙제가 남았다. ━서울 스타트업 CES 참가규모·상담실적 '쑥' ━CES는 해마다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되는 세계 최대의 IT·전자 전시회다. 올해 CES 2025는 지난 7~10일(현지시간) 나흘간 진행됐다. 한국은 미국(1509개), 중국(1339개)에 이어 국가 기준 참가규모로
김성휘기자,고석용기자 2025.01.21 06: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오는 28일부터 5일간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세계 인플루언서 박람회 '2024 서울콘'(SeoulCon)이 열리는 가운데 지난해보다 기간은 2일, 참여 인플루언서는 500개 팀이 각각 늘어났다고 서울경제진흥원(SBA)이 밝혔다. 26일 SBA에 따르면 세계 50여개 나라에서 인플루언서 3500개 팀이 서울콘 참석을 위해 서울을 찾는다. 이들의 소셜미디어 구독자 합계는 30억명에 이를 정도다. 이들을 통해 서울과 서울 대표 산업인 뷰티·패션·게임·콘텐츠 등의 브랜드를 세계로 알린다는 복안이다. 올해는 비즈니스 기능을 강화했다. 인플루언서가 직접 서울의 우수 중소기업 제품을 소개하고 판로 확장을 돕는 글로벌 매칭 프로그램을 새로 준비했다. 이를 위해 행사 기간 내내 인플루언서들이 라이브커머스를 진행한다. 뷰티·패션 분야에선 29일 '런웨이투서울'이라는 팝업
김성휘기자 2024.12.26 17: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서울경제진흥원(SBA)이 지난달 28일 오픈 이노베이션 데모데이 '임팩트 다이브 2024'를 진행하고 AI(인공지능) 기반 수요예측 기업 임팩티브AI, 영상 생성형AI 기업 딥브레인AI 등 스타트업에게 시상했다. SBA는 이날 서울 강남구 섬유센터에서 행사를 열고 서울창업허브 성수·창동의 오픈 이노베이션 프로그램에 참여한 대·중견기업 11곳과 관련 스타트업들이 협력 성과를 공유했다고 3일 밝혔다. 스타트업 생태계 관계자 300여 명이 참석했다. 참가 스타트업은 △딥브레인에이아이(추천기업 교보생명), △새임(DL이앤씨), △피터페터(교원), △임팩티브에이아이(BGF리테일), △제이디솔루션(롯데건설), △울트라파머(삼성웰스토리), △앤톡(신한금융그룹), △포스코어(포스코), △빅토리지(GS에너지), △스트레스솔루션(SK텔레콤), △미타운(홈앤쇼핑)이다. 각 사의 IR
김성휘기자 2024.12.03 20: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서울시와 서울경제진흥원(SBA)이 김현우 SBA 대표 연임을 결정했다고 7일 밝혔다. 김 대표는 정관에 따라 연임이 결정됐으며 임기는 내년 11월 1일까지다. 지난 2021년 11월 취임한 김현우 대표는 3년 임기를 마치고 앞으로 1년 더 SBA를 이끌게 됐다. SBA는 이에 따라 "서울 기업과 비즈니스 생태계 혁신을 주도하는 다양한 정책들이 2025년에도 지속적으로 추진될 것"이라고 밝혔다. SBA는 서울시 중소기업 및 벤처·스타트업을 발굴하고 육성하는 사업을 펼치고 있다. 김 대표는 한국장기신용은행과 HSBC를 거쳐 보스톤창업투자 대표 등을 지낸 투자·콘텐츠 전문가다. 김 대표는 지난 7월 머니투데이 유니콘팩토리와 인터뷰를 갖고 "서울은 글로벌 위상에 걸맞게 유니콘(기업가치 1조원 이상 비상장기업)이 많이 탄생하는 도시가 돼야 한다"며 "SBA는 오픈이노베이션
김성휘기자 2024.11.07 10: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