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서울시 산하 중소기업 지원기관 서울경제진흥원(SBA)이 한국지식재산보호원(KOIPA)과 상호 지원사업 연계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양측은 지원사업 연계를 통해 국내외 지식재산권 분쟁 및 해외 유통·상표 무단도용 피해 대응 등 중소기업의 수출 경쟁력 제고를 위해 긴밀히 협력할 예정이다. 구체적으로 △중소기업의 역량 강화 및 지식재산 보호를 위한 지원 연계 협력 △지원기업 경쟁력 제고를 위한 지식재산 등 관련 교육 협력 △세미나 등 각종 행사 개최·진행 협력 및 홍보 협력 △지식재산권 및 뷰티·패션산업 등 관련 정보 교류 및 공유 등을 추진한다. KOIPA는 2009년 설립된 특허청 산하 공공기관이다. 지식재산 보호에 관한 지원사업을 통해 국가 지식재산 경쟁력 제고와 국민경제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특히 해외 지식재산권(IP) 센터 10개소를 운
최태범기자 2024.05.13 19: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서울시 산하 중소기업 지원기관 서울경제진흥원(SBA)이 운영하는 '서울창업허브 창동'이 오는 30일부터 다음달 27일까지 '버티컬커머스 플랫폼 마케팅 지원사업'에 참가할 기업을 모집한다고 26일 밝혔다. 버티컬커머스 플랫폼은 특정 카테고리 제품을 전문적으로 판매하는 플랫폼을 뜻한다. 종합 온라인 오픈마켓보다 제품 카테고리별로 집중적인 마케팅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서울창업허브 창동은 △라이프·인테리어 분야는 오늘의집(버킷플레이스) △패션 분야는 지그재그(카카오스타일)와 협력해 버티컬커머스 플랫폼의 마케팅을 돕는다. 이를 통해 제품과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지속적인 매출이 발생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목표다. 최종 선정된 기업은 서울창업허브 창동으로부터 기업별 최대 400만원의 사업지원금과 협력 파트너를 통한 플랫폼 입점, 플랫폼별 전문 MD와의 일대일 컨설팅, 사
최태범기자 2024.04.26 22:3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서울경제진흥원(SBA)은 서울시와 함께 국내 최대 정보통신기술(ICT) 전시회 '2024 월드IT쇼'에 '서울시-SBA 공동관'을 조성하고, 서울시 유망 스타트업 29개 기업을 지원했다고 22일 밝혔다. 서울시-SBA 공동관은 '서울형 포스트 CES' 추진을 위한 'CES2024 혁신상 수상 제품·기술' 전시 및 '약자 등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시민체감 기술' 전시 두 가지 주제로 운영됐다. 서울형 포스트 CES는 CES 혁신상 수상 기업 등 우수 성과 기업을 지원하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서울시-SBA 공동관 내 조성된 'CES2024 서울통합관'에는 CES에서 혁신상 및 최고혁신상을 수상한 기업 9개사가 참여했다. 개장 첫날부터 300여명이 방문해 50여건의 비즈니스 상담을 진행했다. '시민체감 기술 전시 공간'에는 약자 등 시민 삶의 질을 높일 수 있
김태현기자 2024.04.22 11:30:00[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서울시 산하 중소기업 지원기관 서울경제진흥원(SBA)이 오는 4일까지 '2024년 아웃바운드 해외 매장 진출 지원사업'의 참가 기업을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일본 로프트(LOFT) 진출 지원과 입점을 목적으로 한다. 로프트는 일본의 대표적인 편집숍으로 화장품, 문구, 주방용품 등 다양한 상품을 판매하며 일본 전역에서 157개의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일본 젊은 층의 수요가 높은 트렌디한 매장이다. SBA는 일본 수출유망 상품을 보유한 서울 소재 중소기업을 모집한다. 1차 50개사를 선발하고 2차로 20개사를 최종 선발할 예정이다. 1차 선정 기업들 중 30여개사는 오는 15~16일 열리는 현장 수출상담회에 참여할 수 있다. 수출상담회는 로프트 임직원 및 로프트의 벤더사이자 일본 최대 유통사인 '아라타'의 임직원들이 직접 한국을 방문해 진행한다. 상담회를 통해 로프트
최태범기자 2024.04.02 18: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서울시 산하 중소기업 지원기관 서울경제진흥원(SBA)이 서울 마포구 디지털미디어시티(DMC)에 위치한 중소기업 지원시설인 DMC첨단산업센터 및 DMC산학협력연구센터에 입주할 신규 기업을 모집한다. 입주신청 마감은 다음달 1일 오후 6시까지다. 두 센터는 확장현실(XR), 스마트미디어, 자율주행, 인공지능(AI) 등 DMC 전략산업 분야 중소기업의 입주 지원을 위해 서울시가 설립하고 SBA가 운영 중이다. 입주 대상은 XR, 스마트미디어 등 첨단 기술 분야 일반 기업과 대학 연구소, 기업 지원시설이다. 연구소는 서울 소재 대학 부설 연구소와 국내 기업연구소 등이 주요 대상이다. 이외에 기업 지원시설은 법률, 세무, 회계, 벤처캐피탈(VC), 컨설팅 기업 등이 해당된다. 모집 규모는 총 40개실로 첨단산업센터 25개실, 산학협력연구센터 15개실이다. 입주면적은 전용평
최태범기자 2024.03.16 07: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서울시 산하 중소기업 지원기관 서울경제진흥원(SBA)이 '서울창업허브 공덕'에 입주할 기업을 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 서울창업허브 공덕은 4~20인실의 독립 사무공간뿐만 아니라 다양한 입주지원 시설을 보유하고 있다. 오는 19일까지 신청 접수가 진행되며 선정된 기업은 1년간 입주할 수 있다. 연장평가를 통해 1년 추가 연장이 가능하다. 입주 기업은 회의실, 세미나실, 코워킹 스페이스, 휴게실, 수면실, 제품화지원센터, 키친인큐베이터 등의 시설을 모두 이용할 수 있다. 투자연계·네트워킹 프로그램을 비롯해 건강관리 등 다양한 혜택도 제공된다. 우수한 사업아이템을 가진 창업 7년 이내의 스타트업은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신산업 분야의 경우 창업 10년 이내까지 지원할 수 있다. 신청일 기준 사업자 등록이 완료돼야 한다. 신산업 창업분야는 인공지능(AI), 빅데이터,
최태범기자 2024.03.14 19:3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서울시 산하 중소기업 지원기관 서울경제진흥원(SBA)이 올해 서울 중소기업 근로자 3000여명에게 워케이션(휴가지 원격근무)을 지원했다고 31일 밝혔다. SBA는 지난해부터 서울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워케이션 지원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참여자는 3박4일 정도의 숙소와 업무 공간, 지역 특화 체험·관광 프로그램이 제공된다. 참가비는 10만원 안팎이다. SBA는 올해 강원관광재단, 충남문화관광재단 등과 협약을 맺고 복지 분야 비용 투입이 어려운 중소기업을 위해 지방자치단체 및 유관기관과의 협업을 바탕으로 약 50~90%의 워케이션 비용을 지원했다. SBA가 워케이션 참여 근로자 중 523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종합 만족도 90% 및 재참여 희망률 96%를 기록했다. 참여자들은 '출퇴근이 행복했다', '직접 경험해 보니 지속적으로 참여하고 싶은 복지제도
최태범기자 2023.12.31 08: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프롭테크(부동산+기술) 스타트업 한국공간데이터가 40억원 규모의 시리즈B 투자를 유치했다. 지난해 10월 시리즈A 투자를 받은 이후 1년여 만이다. 2018년 창업 이후 누적 투자금액은 110억원에 달한다. 이번 투자에는 스마일게이트인베스트먼트와 하나벤처스가 신규 투자자로 참여했다. 김유미 스마일게이트인베스트먼트 팀장은 "중소형 건물 관리 시장 내 통합형 서비스와 디지털 솔루션 도입을 통해 혁신을 만들고 있는 팀"이라며 "지난 몇 년간 유의미한 고객 수와 성장세를 보여준 만큼 앞으로도 추가 고객군 확보, 서비스 확장을 통해 빠른 속도로 성장할 것으로 판단된다"고 말했다. 한국공간데이터가 운영 중인 공간관리 서비스 '클리니어'는 미화부터 수리, 비품 관리, 인테리어 등 공간 운영에 필요한 모든 서비스를 통합형으로 제공한다. 가맹 서비스 '클리니어 위드'로 서비스를
방윤영기자 2023.12.04 13:59:5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서울시 산하 중소기업 지원기관 서울경제진흥원(SBA)이 오는 10일까지 서울창업허브M+ 신규 입주기업 25개사를 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 서울창업허브M+는 대·중소기업과 스타트업 간 오픈이노베이션 중심의 맞춤형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성장을 촉진하는 종합 창업지원 공간이다. 서울창업허브M+가 위치한 마곡산업단지는 200여개 대·중소기업의 연구시설이 모인 연구개발(R&D) 융·복합단지다. SBA는 서울창업허브M+를 기반으로 마곡산업단지 내 대·중소기업과 스타트업 간 기술교류 및 협력 등 기업 혁신활동 창출을 지원하고 있다. 서울창업허브M+에는 창업 7년 미만(신산업 창업 분야의 경우 10년 미만)의 기업이 지원할 수 있다. △마곡 콜라보 △투자 네트워크 등 2개 유형 중 1개를 선택해 지원하면 된다. 마곡 콜라보는 12개사를 모집한다. '마곡산업단지 일반분양 입주계약
최태범기자 2023.11.03 19:3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에이젠글로벌은 싱가포르, 베트남, 인도네시아 등에 인공지능(AI) 금융 플랫폼 '크레딧커넥트(CreditConnect)'를 출시했다. 그랩(Grab), 라자다(Lazada) 등과 전기차 금융 서비스 공급계약을 체결했으며 국내를 넘어 글로벌로 서비스를 확장하고 있다. #테크랩스는 사용자의 관심사와 의도를 추론해 개인화된 상품을 추천하는 솔루션을 운영하고 있다. 신세계, 롯데, CJ 등 대기업을 비롯해 60여개 기업이 고객사다. 올해 상반기 매출 448억원을 달성한데 이어 내년 기업공개(IPO)를 준비 중이다. 이들 두 기업의 공통점이 있다. 서울시와 서울경제진흥원(SBA)의 '서울형 연구개발(R&D)' 사업을 통해 △기술사업화 △해외 진출 △테스트베드 지원 등을 받았다는 점이다. 15일 SBA에 따르면 2005년 시작한 서울형 R&D 사업은 지난해까지 6687억원
최태범기자 2023.09.16 08: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