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썸은 학생들과 교사의 소통을 쉽고, 간편하고, 스마트하게 만들어주는 수업 별 소통 플랫폼입니다. 클라썸은 수동적인 수업이 아닌, 학생들과 교사가 함께 만들어가는 능동적인 수업을 위한 커뮤니케이션을 책임집니다. 실제 사용자의 94%가 클라썸을 통해 학습 효율이 향상되었고, 77%가 교사, 조교와 친밀도가 높아졌다고 응답하였습니다. 2017년부터 서비스(Android/iOS앱, 웹사이트)를 운영하였고, 2018 Microsoft Imagine Cup World Finalist 선정, 제7회 정주영창업경진대회 대상, 동아시아 최초 Facebook 인큐베이팅 남산랩 1기 등의 이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클라썸은 학생들과 교사의 소통을 쉽고, 간편하고, 스마트하게 만들어주는 수업 별 소통 플랫폼입니다. 클라썸은 수동적인 수업이 아닌, 학생들과 교사가 함께 만들어가는 능동적인 수업을 위한 커뮤니케이션을 책임집니다. 실제 사용자의 94%가 클라썸을 통해 학습 효율이 향상되었고, 77%가 교사, 조교...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이제는 AI(인공지능)와 사람이 함께 인터랙션(상호작용)하며 개인의 능력을 최대치로 끌어올리는 '포럼'이 되고자 합니다. " 이채린 클라썸 대표는 최근 인터뷰에서 회사 이름에 담긴 의미를 이같이 재정의했다. 2018년 설립된 에듀테크 기업 클라썸은 '클라스(Class)'와 '포럼(Forum)'을 합쳐 만든 이름이다. 교육 현장은 단순히 지식을 일방적으로 전달받는 곳이 아니라 학생들이 질문하고 답하며 함께 성장하는 공간이 돼야 한다는 의미에서다. AI 시대를 맞아 이 대표는 그 의미를 한 단계 더 확장하고 있다. 사람과 사람을 연결하는 포럼을 넘어 AI와 사람이 함께 상호작용하며 문제를 해결하는 환경을 만들겠다는 것. 앞서 2020년과 2023년 유니콘팩토리의 '스타트UP스토리'와 그 후속 코너인 '스타트UP스토리 플러스'를 통해 소개됐던 클라썸은 이제 교육 소통 플랫폼을 넘어 AI 시대 필요한 인재를 발굴·육성하는 'AX 인프라' 기업으로 진화하고 있다.
2026.07.07 08: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에듀테크 기업 클라썸이 대학 내 AI(인공지능) 활용 역량 강화를 지원하는 플랫폼 '클라썸 부스트(Boost)'를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최근 대학가에서는 생성형 AI 활용이 빠르게 확산하고 있다. 학생들은 학습과 과제 수행에 AI를 활용하고 있으며 교수와 교직원들도 강의 준비와 행정 업무에 AI를 도입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다만 같은 대학 내에서도 구성원 간 AI 활용 수준 차이가 크고 대학 차원에서 AI 활용 성과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거나 측정하기 어렵다는 점은 과제로 꼽힌다. 클라썸은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부스트'를 선보였다. 부스트는 단순히 생성형 AI를 제공하는 플랫폼을 넘어 대학 구성원의 AI 활용 역량을 진단하고 성장을 지원하는 '대학 맞춤형 AI 역량 강화 플랫폼'을 지향한다. 부스트는 챗GPT, 클로드, 제미나이 등 다양한 생성형 AI 모델을 하나의 플랫폼에서 통합 제공한다.
2026.06.15 15: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클라썸은 자사가 운영하는 HR(경영·인사관리)인 AI (인공지능) 솔루션 텔타가 글로벌 HR AI 경진대회 '탤런트클레프(TalentCLEF)'에서 핵심 과제 2개 부문 글로벌 1위를 차지했다고 18일 밝혔다. 회사는 이번 성과를 통해 실제 HR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AI 기술력을 글로벌 무대에서 입증했다고 설명했다. 탤런트클래프는 유럽 자연어처리(NLP) 및 정보검색 시스템 평가 학술 포럼 클래프(CLEF) 산하에서 진행되는 HR 특화 글로벌 AI 경진대회다. 실제 HR 환경에서 활용 가능한 AI 기술 성능을 평가하는 대회로 알려져 있다. 텔타는 이번 대회에서 직무-이력서 정밀 매칭과 직무 스킬 분류 과제에서 각각 1위를 기록했다. 직무-이력서 매칭 과제는 채용 공고와 지원자 이력서를 분석해 적합한 인재를 추천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영어·스페인어 기반 다국어 환경에서도 높은 성능을 기록했다.
2026.05.18 15: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AI(인공지능) 기반 교육·지식 공유 플랫폼을 운영하는 클라썸이 신용보증기금(신보)의 '프리아이콘(Pre-ICON) 프로그램'에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프리아이콘의 지원 대상은 △'퍼스트펭귄'(유망 창업기업 지원 프로그램) 경영목표 조기 달성 기업 △혁신아이콘 예비심사 통과 기업 △우수 투자유치 기업 등이다. 창업 후 2~10년 이내 도약 단계에 있는 혁신 스타트업 초기 스케일업을 지원한다. 클라썸은 프리아이콘 선정을 계기로 △AI(인공지능) 기반 '스킬 솔루션' △LXP(학습경험플랫폼) △커넥트(AI 상담 시스템) 등 제품 경쟁력을 한층 강화하고 국내외 영업 활동을 적극 확대할 계획이다. 클라썸은 삼성, LG, 현대, 서울대, 카이스트, 연세대 등 32개국 주요 기업·기관과 대학 등에 솔루션을 공급하고 있다. 지난 1월 출시한 AI 상담 솔루션 '클라썸 커넥
2025.04.11 10: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교육·지식 공유 플랫폼 클라썸이 울산대학교와 차세대 학습관리시스템(LMS) 구축에 나선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협업은 교육부가 추진하는 '글로컬대학30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다. 차세대 LMS는 교과 강의, 공동 강의, 지·산·학·연 프로그램, 외국인 교육 프로그램에서 모두 사용된다. 이를 통해 학교 간 비교우위 과정을 공유하고 수요자 맞춤형 교육을 제공해 지역 교육의 질을 향상하는 동시에 지역의 미래를 선도하는 핵심 인재 양성에 기여한다는 목표다. 클라썸의 LMS는 소통 활성화, AI(인공지능) 조교, 편리한 학습 관리 기능, 모바일 최적화 등 높은 확장성이 강점이다. 학사 교과목 외에도 외부 강의를 손쉽게 생성·운영할 수 있고, 다른 대학 학생, 재직자 등 외부인도 로그인 가능하며 다국어를 지원한다. 클라썸 관계자는 "익명 기능과 간편한 상호작용을 통해 교수
2025.02.04 22: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