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엑시스은(는) 서울특별시 서초구에 위치한 경영∙인사관리 관련 사업을 영위하는 전문, 과학 및 기술 서비스업 분야 기업이며, 2018년 설립된 7년차 기업입니다. 2025년 10월 기준 근로자 수는 9명으로, 작년 동기 대비 1명 증가하였습니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액셀러레이터 젠엑시스가 경기도와 함께 추진한 '2025년 미국 바이오 투자유치 역량강화 프로그램'이 가시적인 성과를 내며 마무리됐다고 13일 밝혔다. 젠엑시스는 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 주관한 이번 프로그램을 운영사로 맡아, 기업 선발부터 IR 고도화, 미국 현지 프로그램 운영, 글로벌 투자자 연결까지 전 과정을 총괄했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딥슨바이오 등 경기도를 대표하는 바이오·헬스케어 스타트업 10곳이 참여했다. 젠엑시스는 참여 기업들을 대상으로 글로벌 투자자 기준에 맞춘 IR 전략 수립과 피치덱 고도화, 모의 데모데이와 전문가 피드백을 제공해 미국 시장에 맞는 사업 구조를 정비했다. 이후 9월 미국 보스턴에서 열린 'RESI Boston 2025'에 참가해 글로벌 투자자와 제약·바이오 기관을 대상으로 50건 이상의 일대 일 미팅을 진행했다. 이 과정에서 기술 검증과 공동 연구, 투자 연계 가능성이 집중적으로 논의됐다.
2026.01.13 19: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글로벌 액셀러레이터 젠엑시스가 의료기기, 자율주행시스템, SDV(Software Defined Vehicle) 애플리케이션 성능 검증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는 '디바인테크놀로지'에 시드 투자했다고 15일 밝혔다. 투자금은 비공개다. 젠엑시스 측은 "이번 투자는 AI(인공지능)와 시뮬레이션 기술을 결합해 혁신 제품의 안전성과 효율성을 높이는 디바인테크놀로지의 성장 잠재력에 주목한 결과"라고 설명했다. 디바인테크놀로지는 의료기기 밸브·스텐트 성능 시험을 지원하는 AI·시뮬레이션 플랫폼과, 언리얼(Unreal) 엔진을 활용해 자율주행차·ADAS 시스템 안전성을 가상 환경에서 검증하는 시뮬레이터, 오토사르(AUTOSAR) 표준 기반 SDV 애플리케이션 테스트 플랫폼 등을 개발 중이다. 모빌리티 분야에서는 자율주행, SDV 애플리케이션 검증뿐 아니라 국방 무인이동체·로봇·드론
2025.09.15 18:00:00[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AC(액셀러레이터) 젠엑시스가 국내 스타트업의 미국 서부 시장 진출을 돕는 'K-네바다 게이트웨이(Nevada Gateway) 2025' 프로그램을 출시하고, 프로그램에 참여할 스타트업을 오는 31일까지 모집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AC인 페이스메이커스와 법무법인 미션, 메디온테크 및 미국 네바다주립대 창업지원센터, NCAR(네바다 응용연구센터), DRI(네바다 사막연구소), EDAWN(웨스턴 네바다 경제개발청) 등과 협력해 추진한다. 이들은 AI(인공지능), 에너지, 메디컬, 뷰티, 엔터테인먼트 등의 분야에서 혁신 기술을 보유한 국내 스타트업을 최대 10개사까지 선발하고 10월 5~10일 일정으로 네바다주 리노와 캘리포니아 샌프란시스코에서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리노는 미국 서부의 신흥 테크 허브로 꼽힌다. 실리콘밸리 대비 낮은 법인세 등 친기업적 환경,
2025.08.09 13: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좋은 기업, 나쁜 기업은 없어요. 핏(Fit, 옷이나 패턴이 몸에 알맞게 잘 맞는 상태)이 맞는 기업, 안 맞는 기업이 있을 뿐이죠." 손미경(43) 젠엑시스 대표는 스타트업 해외 진출에 괄목할만한 성과를 거둔 노하우를 묻는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 남성 중심으로 돌아가는 액셀러레이터(AC) 업계에서 몇 안 되는 여성 CEO(최고경영자)인 그는 현재 한국액셀러레이터협회 이사로 K(한국)스타트업들의 북미 시장 진출을 지원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 젠엑시스는 글로벌 진출 및 해외 투자 유치를 위한 실질적이고 직접적인 지원을 수행, 프로그램 참여 기업의 평균 3분의 1 정도가 성과를 창출했다는 설명이다. 비결이 뭘까. 통상 업계 해외진출 지원 프로그램을 보면 우선 운영사를 선정하고, 이어 서류·면접평가를 통해 높은 점수를 받은 기업을 선정한다. 그러곤 외국에 나가 전시회
2024.06.05 06:00:00스타트업 초기투자기관이자 팁스(TIPS) 운영사인 젠엑시스가 아이비자산운용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양사는 이번 협약으로 유망 창업팀 발굴과 투자를 위해 협력할 계획이다. 2019년 설립된 민간 액셀러레이터인 젠엑시스는 펀드결성과 투자, 보육 역량 등을 인정받아 올해 팁스 운영사로 선정됐다. 최근에는 딥테크 분야 투자심사역 보강하며 반도체, 2차전지를 포함한 소부장과 자율주행 등 모빌리티 분야의 투자를 진행하고 있다. 젠엑시스는 다양한 글로벌 네트워크와 육성 경험을 바탕으로 유망 창업팀을 발굴하고 기술개발 및 글로벌 진출을 지원할 예정이다. 아이비자산운용은 벤처 투자로 사업의 영역을 확대하며 유망 창업팀의 빠른 성장을 위한 전략적, 재무적 지원을 약속했다. 손미경 젠엑시스 대표는 "연내 공동운영 벤처투자조합 결성 등 구체적인 협의가 활발하게 논의되고 있는 만큼, 스타트업 생태계에 새로운 동력이 될 것을 기대한다"며 "단발성 협력이 아닌, 장기적인 파트너십으로 스
2023.08.07 12: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