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싸인은 직접 만나지 않고도 언제 어디서나 서명할 수 있는 전자계약 서비스를 운영하는 기업입니다. 상호 서명을 완료하면 모든 계약 당사자들은 PDF 파일과 링크로 계약서를 확인할 수 있기에 종이 계약서를 보관할 필요도 없고 분실위험도 없이 계약을 체결 및 관리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모두싸인은 직접 만나지 않고도 언제 어디서나 서명할 수 있는 전자계약 서비스를 운영하는 기업입니다. 상호 서명을 완료하면 모든 계약 당사자들은 PDF 파일과 링크로 계약서를 확인할 수 있기에 종이 계약서를 보관할 필요도 없고 분실위험도 없이 계약을 체결 및 관리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합니...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전자계약은 단순히 서명 기능을 제공하는 것을 넘어 서버·인프라 운영의 안정성과 최고 수준의 보안을 충족해야 한다. 지난 10년간 쌓아온 인프라 안정성과 보안 기술력, 국내 비즈니스 환경에 대한 깊은 이해는 경쟁사가 단기간에 따라잡을 수 없는 요소다. " 이동주 모두싸인 CTO(최고기술책임자)는 모두싸인이 국내 B2B 전자서명 시장의 70%를 점유하며 독보적 1위를 지킬 수 있는 기술적 강점에 대해 이같이 말했다. 최근 국내 전자서명 업계는 글로벌 기업들의 시장 확장은 물론 모두싸인을 모방한 값싼 '카피캣'(Copycat) 제품이 등장하는 등 경쟁 구도가 치열해지는 양상을 띠고 있다. 이동주 CTO는 "가장 큰 기술적 자산은 10년간 축적한 5000만건 이상의 계약 데이터와 33만개 이상의 기업 고객"이라며 " 특히 한국 비즈니스 환경에 특화된 데이터는 글로벌 경쟁사가 흉내 내기 어려운 부분"이라고 했다.
2026.03.25 04: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전자서명·계약 관리 서비스 모두싸인이 누적 이용자 수 1000만명을 돌파했다고 31일 밝혔다. 누적 고객사 수는 33만곳을 넘겼으며 모두싸인이 활용된 서명·문서 건수는 누적 4900만건에 달한다. 2015년 설립된 모두싸인은 지난 10년간 클라우드 전자서명 시장 점유율 70%를 확보했다. 33만 기업·기관 고객사를 바탕으로 연간 계약 처리량이 500만건 이상으로 확대됐다. 공공 영역에서는 제품 출시 1년 만에 200여개 기관이 도입했다. 모두싸인 관계자는 "공공 및 엔터프라이즈 시장 확대와 AI(인공지능) 기반 계약관리(CLM) 솔루션 출시를 통해 단순 전자서명을 넘어선 '계약 업무 혁신 플랫폼'으로 도약하고 있다"고 했다. 디지털 전환은 환경 보호로도 이어졌다. 종이 계약을 대체함으로써 올해에만 4043그루의 나무를 보호하고 탄소 배출량 약 116. 4톤을 절감한 것으로 추산됐다.
2025.12.31 17:3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지난 10년이 종이 계약의 불편을 디지털로 바꾸는 여정이었다면 앞으로의 10년은 계약 데이터를 기업의 '운영 자산'으로 전환하는 단계가 될 것이다. " 이영준 모두싸인 대표는 10일 서울 강남구 디캠프 선릉에서 창립 10주년 기념 기자간담회를 갖고 "전자서명을 넘어 AI(인공지능) 기반 계약 생애주기관리(CLМ, Contract Lifecycle Management)의 한국형 표준을 만들어 가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 대표는 "지금까지 기업의 질문이 '전자서명은 법적 효력이 있나요?'였다면 이제는 '아직도 종이로 계약하세요?'로 바뀌었다"며 "고객의 고민과 수요가 체결에서 관리로 이동했고 모두싸인은 이 문제를 해결하는 데 집중했다"고 강조했다. 모두싸인은 이날 '서명 이후의 모든 업무를 자동화하는 AI 계약운영 플랫폼'을 새로운 전략 방향으로 제시하고 신규 솔루션 '모두싸인 캐비닛(Cabinet)'을 공개했다.
2025.12.10 16:32:12[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전자서명 기업 모두싸인이 번개장터 출신의 이동주 최고기술책임자(CTO)를 영입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동주 CTO는 서울대학교 컴퓨터공학부에서 박사 학위를 받은 자연어처리(NLP) 전문가로, 삼성전자에서 책임연구원으로 재직하며 대규모 텍스트 마이닝 엔진과 추천 시스템을 개발했다. 대학원 시절 개발한 한국어 형태소 분석기 '꼬꼬마'(KKMA)는 국내 최초의 오픈소스 형태소 분석기로 지금까지도 널리 활용되고 있다. 이후 AI 기반 추천 솔루션 기업 레코벨을 거쳐 블록체인 플랫폼 스타트업 '부스트'(Voost)와 이더리움 레이어2 솔루션 개발사 '라이트스케일'(Lightscale)을 공동 창업하며 연쇄 창업가로 활동했다. 부스트가 번개장터에 인수된 뒤에는 CTO로 합류해 대규모 트래픽 처리, AI(인공지능) 기반 추천 및 검색, 사기 탐지 시스템 구축 등을 주도하며 플
2025.09.11 13: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전자서명 및 계약관리 솔루션 기업 모두싸인이 AI(인공지능) 기술 기업 업스테이지와 한국형 계약 특화 AI 기술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업스테이지는 최근 정부가 추진하는 '국가대표 AI(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프로젝트)' 선발전에 뽑힌 5개 컨소시엄 중 유일한 스타트업 주축의 팀이다. 양측은 이번 협약을 통해 국내 비즈니스 환경과 전자문서·전자서명 제도에 최적화된 계약 AI 모델과 솔루션 개발을 위한 기술협력을 추진한다. 모두싸인은 계약 생성부터 검토·협상·체결·이행·보관·분석까지 계약 전 과정을 아우르는 계약생애주기관리(CLM, Contract Lifecycle Management) 혁신을 주도한다는 목표다. 모두싸인은 업계 최다인 32만 고객사와 4000만건의 계약 데이터를 보유하고 있다. 이를 업스테이지의 생성형 AI 모델 '솔
2025.08.28 19:3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