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피아 컴퍼니는 2015년경 오픈된 한국의 피아노 커뮤니티입니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뮤직테크 스타트업 엠피에이지가 지난해 연매출 61억원을 달성했다고 22일 밝혔다. 전년 대비 30% 상승한 수치이며 3년 연속 흑자를 유지했다. 엠피에이지는 △마음만은 피아니스트 △코코로와 뮤지션 △마이뮤직파이브(mymusic5) 등 디지털 악보 거래 플랫폼과 AI(인공지능) 사운드 인식 기반 글로벌 음악 교육 앱을 주축으로 연주자의 창작 활동과 연주 경험 전반을 디지털 전환하고 있다. 전체 매출의 약 70%가 북미·일본 등 해외에서 발생한다. 엠피에이지가 운영하는 플랫폼에는 피아노, 기타, 현악기, 보컬 등 다양한 분야의 아티스트 1만여명이 활동 중이다. 이들은 직접 제작한 디지털 악보로 전세계 연주자들과 소통하며 창작 활동을 한다. 플랫폼 아티스트 수는 전년 대비 약 20% 증가했고, 누적 악보 등록 수는 60만건을 돌파했다. 이용자는 400만명 이상을 보유하고 있다. 지난해 10월 선보인 마이뮤직파이브가 신규 이용자를 빠르게 확보하며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는 설명이다.
2026.01.22 16: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뮤직테크 기업 엠피에이지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2025년 중소기업 R&D 우수성과 50선'에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중소기업 기술개발(R&D) 우수성과 50선은 △기술사업화 △전략기술 △한계·재도전 △공공혁신 등 4개 부문에서 중소기업의 기술 혁신 성과를 검증하는 사업이다. 엠피에이지는 중소기업 R&D 사업을 통해 사업화 성과를 창출하고 중소기업 기술 경쟁력 강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엠피에이지는 이번 선정으로 중기부 장관 표창과 함께 투자지원 프로그램 참여 기회를 얻었으며, 글로벌 전시회 참가 지원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받게 된다. 회사는 이를 기반으로 최근 출시한 인공지능(AI) 음악 교육 앱 '마이뮤직파이브(mymusic5)'의 해외 이용자 확대와 사용자 편의성·학습 기능 고도화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엠피에이지는 기업부설연구소를 운영하며 음악 인식 AI 기술 개발에 주력하고 있다.
2025.11.28 15:00:00[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뮤직테크 기업 엠피에이지는 지난 1일부터 양일간 일본 도쿄에서 열린 '도쿄 악기 엑스포 2025'에 참가했다고 7일 밝혔다. 도쿄 악기 엑스포는 일본 최대 규모의 악기 전문 전시회로 기타·신시사이저·드럼·전자피아노 등 다양한 글로벌 브랜드가 신제품과 음악 관련 기술을 소개한다. 올해 행사에는 약 210개 브랜드가 참가했으며, 이틀간 1만명 이상이 방문했다. 엠피에이지는 이번 전시에서 인공지능(AI) 기반 음악 교육 앱 '마이뮤직파이브(mymusic5)'와 일본 현지에서 운영 중인 디지털 악보 플랫폼 '코코로와 뮤지션(kokomu, 코코뮤)'을 선보였다. 관람객들은 다양한 악보를 직접 연주하며 AI 기술을 활용한 자동 악보 넘김 기능, 손 파트별 연습 모드 등을 체험했다. 특히, 마이뮤직파이브는 연주 소리를 실시간으로 인식해 정확도를 분석하고 연주 타이밍에 맞춰 악보를 자동으로 넘
2025.11.07 17:3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음악 테크 기업 엠피에이지가 사운드 인식 AI(인공지능) 기술을 적용한 음악 교육 앱 '마이뮤직파이브'를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마이뮤직파이브는 연주자의 소리를 실시간으로 인식해 음정·박자·세기 등을 분석하고, 자동으로 악보를 넘기는 기능을 갖췄다. 손으로 악보를 넘기지 않아도 돼 연주에 몰입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앱에는 △왼손·오른손·양손 파트별 연습 모드 △사운드 인식 AI 기반 '자동 넘김' △미리듣기 연주 등 단계별 학습 기능이 탑재됐다. 엠피에이지는 자체 운영 중인 디지털 악보 플랫폼과 연동해 30만개 이상의 악보를 제공하며 이용자들이 연주 영상을 공유할 수 있는 숏폼 커뮤니티도 마련했다. 마이뮤직파이브는 지난 11일 구글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에 공개됐으며 출시 사흘 만에 이용자 1000명을 확보했다. 엠피에이지는 사용자 데이터를 기반으로 AI 학습
2025.10.14 10: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블록체인 및 핀테크 전문기업 두나무가 글로벌 디지털 악보 플랫폼 운영사 엠피에이지(이하 MPAG)를 인수해 자회사로 편입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인수는 거래 플랫폼 전문 기업으로서 콘텐츠 영역으로의 경계를 확장하고, 디지털 악보 및 교육 시장에서의 글로벌 리더십을 강화하기 위한 전략적 행보다. 두나무는 지난해 11월 글로벌 디지털 악보 플랫폼 운영사 MPAG를 지분 확보 형태로 인수했다. MPAG의 기술력과 글로벌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콘텐츠 거래 생태계를 구축하고 디지털 악보 시장을 선도하며 음악 교육사업을 강화하려는 취지였다. 엠피에이지는 글로벌 디지털 악보 플랫폼 '마이뮤직시트(MyMusicSheet, 글로벌)', '마음만은 피아니스트(한국)', '코코로와 뮤지션(kokomu, 일본)' 등을 운영하고 있다. 플랫폼에서 음악 크리에이터, 작곡가, 뮤지션이 직
2025.02.17 19:41: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