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설립된 엔라이즈는 온라인 홈트레이닝 서비스 '콰트', 동네 친구 네트워킹 어플 '위피'를 개발 및 운영하는 기업입니다. 2022년 12월, 한국투자파트너스, 대교인베스트먼트, LB인베스트먼트, 보광인베스트먼트 등으로부터 125억 원 규모 시리즈B 브릿지 라운드 투자 유치에 성공했습니다. 투자를 통해, '콰트'는 통합 버티컬 운동 플랫폼으로 사업을 확장하고, '위피'는 대만과 일본 등 해외 시장에 진출할 계획입니다.
2011년 설립된 엔라이즈는 온라인 홈트레이닝 서비스 '콰트', 동네 친구 네트워킹 어플 '위피'를 개발 및 운영하는 기업입니다. 2022년 12월, 한국투자파트너스, 대교인베스트먼트, LB인베스트먼트, 보광인베스트먼트 등으로부터 125억 원 규모 시리즈B 브릿지 라운드 투자 유치에 성공했습니다. 투자를 통해,...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지난해 연애 트렌드에서 여성 연상과 남성 연하의 매칭 비율이 전년 대비 상승세를 보이며 '연상녀-연하남' 구도가 약진했다는 분석이 나왔다. 21일 소셜 데이팅앱 '위피'(WIPPY)를 운영하는 엔라이즈가 지난 한 해 이용자들의 매칭 데이터를 기반으로 분석한 '2025년 연애 트렌드'에 따르면 여성 연상과 남성 연하의 매칭 비율이 전년 대비 1. 8%p 증가한 24. 6%를 기록했다. 반면 남성 연상과 여성 연하 매칭은 1. 3%p 감소했다. 특히 연상녀와 매칭된 남성의 평균 나이 차이는 3. 8살로, 연상남과 매칭된 여성의 나이 차이(3. 4살)보다 더 컸다. 여성들의 초혼 연령이 30대 초반으로 올라가면서 20대 후반의 연하 남성까지 만남이 확장됐다는 분석이다. 한편 '서울 마포구'가 이성 친구를 찾는 데 있어서 가장 열정적이었던 동네로 나타났다. 마포구는 강남구 대비 사용자 수가 5분의 1 수준임에도 불구하고 1인당 친구 요청 수는 오히려 21% 더 높았다.
2026.01.21 18:15: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2030세대 절반 이상이 온라인으로 연애를 시작해본 경험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8일 소셜 데이팅앱 위피를 운영하는 엔라이즈는 위피 회원 1191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2030 SNS 연애 트렌드 리포트'에 따르면 20대와 30대 절반 이상이 소셜미디어(SNS)에서 연애를 시작해본 적 있다고 답했다. 소개팅·지인소개 중심의 연애가 SNS·데이팅앱 기반의 온라인으로 빠르게 이동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세대별로 가장 많이 사용하는 SNS는 달랐지만, 연애의 출발점은 공통적으로 인스타그램이 1위였다. 20대는 인스타그램(88. 8%)·카카오톡(82. 9%)을, 30대는 카카오톡(88. 4%)·인스타그램(71. 9%)을 가장 많이 사용했지만, SNS 연애 경험자 중 20대 69. 3%, 30대 55. 3%가 인스타그램에서 관계가 시작됐다고 답했다. SNS 연애에 대한 인식은 두 세대 모두 긍정적이었다.
2025.12.18 13: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소셜 디스커버리 서비스 위피(WIPPY)를 운영하는 엔라이즈가 일본 시장 진출 1주년을 맞아 '한일 매칭' 기능을 정식으로 론칭했다고 1일 밝혔다. 한일 매칭 기능의 핵심은 '관계 확장'과 '언어 장벽 해소'다. 한국과 일본 사용자들은 단순한 데이팅을 넘어 친구, 언어 교환, 문화 교류, 연애 등 다양한 관계로 부담 없이 연결될 수 있다. 또 한일 간 언어 장벽을 낮추기 위해 실시간 번역 기능을 제공한다. 채팅방과 프로필 내 텍스트가 자동으로 한국어·일본어로 변환돼 상대 언어를 몰라도 자연스럽게 소통할 수 있다. 한일 매칭 기능은 정식 오픈 전부터 한국과 일본 사용자들의 큰 관심을 모았다. 한국과 일본을 합한 사전 신청자 수가 일주일 만에 2만명을 돌파하며 정식 론칭 이전부터 기대감을 입증했다. 일본 사용자 중 1만명 이상이 K팝·K드라마·한국 여행 등 한국 관련
2025.10.01 12: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한일 국제 결혼이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한국 남성 10명 중 8명 이상이 일본 여성을 적극적으로 만나고 싶은 것으로 조사됐다. 19일 소셜 디스커버리 서비스 위피를 운영하는 엔라이즈가 12~17일 위피 한일 남녀 회원 1만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한국 남성의 85%가 일본 여성과의 만남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싶다고 응답했다. 실제 만남 의향은 96.9%에 달했다. 한국 남성의 일본 문화에 대한 긍정적 인식은 91.3%에 달했다. 일본 여성의 91.6%도 한국 문화에 긍정적이라고 답했으며, 한국 남성과 적극적으로 만나고 싶다는 응답은 80%, 실제 만남 의향은 83.9%였다. 반면 한국 여성과 일본 남성은 상대적으로 신중한 태도를 보였다. 한국 여성은 일본 문화에 긍정적이라고 답한 비율이 58.5%로 남성보다 낮았다. 한일 만남 참여 의향 역시 47
2025.09.19 16: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남성의 절반 이상은 '감정 소모' 때문에 연애를 부담스러워하고, 여성 상당수는 '시작 과정이 번거롭기 때문'에 연애를 부담스러워한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12일 소셜 디스커버리 서비스 '위피' 운영사 엔라이즈가 지난달 위피 사용자 100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연애·결혼 가치관 설문조사에 따르면 남성의 55% 이상, 여성의 37.5%가 연애를 부담스러워하는 이유에 대해 이같이 응답했다. 연애 상대에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요소로 남성의 73.1%는 '성격', 여성의 70.6%는 '외적 호감도'를 1순위로 꼽은 조사 결과가 나왔다. 일반적으로 알려진 '남성은 외모를 보고, 여성은 성격을 본다'는 인식과 상반되는 결과라는 점이 주목된다. 여성들이 말하는 외모는 단순히 얼굴이나 체형 같은 외적인 요소를 넘어 말투, 태도, 분위기 등을 포함한 첫인상의 총합으로 보인다.
2025.06.12 18:3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