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리얼트립은 여행을 떠나기 위해 필요한 모든 것을 쉽고, 빠르게 검색하고 예약할 수 있는 국내 최고의 자유여행 플랫폼을 운영하는 기업입니다. 항공권, 숙박, 에어텔 상품을 비롯하여 전세계 680여개 도시 20,000여개의 현지 투어&티켓 상품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2012년 설립 이래 여행자 개개인의 취향에 맞는 다양한 상품 제공을 통해 누적 여행자 수 490만명을 달성하며 가장 많은 리뷰 수를 보유하고 있는 신뢰 받는 브랜드로 자리 잡았습니다.
마이리얼트립은 여행을 떠나기 위해 필요한 모든 것을 쉽고, 빠르게 검색하고 예약할 수 있는 국내 최고의 자유여행 플랫폼을 운영하는 기업입니다. 항공권, 숙박, 에어텔 상품을 비롯하여 전세계 680여개 도시 20,000여개의 현지 투어&티켓 상품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2012년 설립 이래 여행자 개개인의 취...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국내 여행 플랫폼 마이리얼트립이 미국 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LAFC 경기 관람과 로스앤젤레스(LA) 자유일정을 결합한 여행 상품을 선보였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상품은 손흥민 선수가 소속된 LAFC 공식 파트너사인 마이리얼트립의 맞춤형 자유여행 패키지 '마이팩'의 일환이다. 여행 목적에 맞게 항공·숙박·투어·액티비티를 조합해 패키지여행의 간편함과 자유여행의 유연함을 동시에 갖췄다. 일정은 석가탄신일 연휴를 활용한 5월 23일 출발 기준 3박 6일이다. 항공편은 아시아나항공 직항을 기준으로 구성됐으며, 숙소는 LA 코리아타운 내 4성급 호텔로 마련했다. 패키지에는 LAFC 경기 관람과 함께 로스앤젤레스 시내 관광 일정이 포함됐다. 조슈아트리 국립공원, 디즈니랜드, 유니버설 스튜디오 가운데 하나를 선택하는 옵션형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구매자에게는 스타디움 스토어에서 사용할 수 있는 20달러 상당의 바우처가 제공된다.
2026.03.09 17:3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여행 앱 마이리얼트립이 주진명 전 사업지원본부장과 자회사 AICX의 허원진 CTO(최고기술책임자)를 각각 CFO(최고재무책임자)와 CTO로 선임했다고 3일 밝혔다. 마이리얼트립 관계자는 "이번 인사는 사업·재무·기술 각 영역의 역할과 책임을 명확히 하고 다음 단계 도약에 맞는 리더십 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다. 주진명 CFO는 베인앤드컴퍼니와 IMM프라이빗에쿼티에서 컨설팅 및 투자 경험을 쌓은 뒤 2019년 마이리얼트립에 합류해 재무 전략과 자금 운영 구조의 체계화를 주도하며 성장 기반을 다져왔다. 앞으로 재무를 넘어 정책과 사업 전략 전반까지 관장 범위를 넓혀 회사의 성장 속도와 수익 구조를 안정적으로 뒷받침할 계획이다. 허원진 CTO는 삼성전자·SAP 등 글로벌 테크기업에서 개발 경력을 시작해 대기업과 스타트업을 아우르는 기술·제품 역량을 갖췄다. 2023년 마이리얼트립 합류 후 서비스와 기술 간 협업 체계를 고도화했고 2024년부터 자회사 AICX CTO로서 역할을 했다.
2026.03.03 12:3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마이리얼트립 자회사 에이아이씨엑스(AICX)가 외부 기업을 대상으로 고객 상담과 서비스 운영 대행을 포함한 B2B (기업과 기업 간 거래)사업으로 확장한다고 10일 밝혔다. 2022년 설립된 AICX는 마이리얼트립의 고객 상담과 운영 업무를 담당하며 연간 거래액 2조원 이상, 연간 예약 건수 600만건 이상 규모로 성장했다. 서비스 성장 과정에서 축적한 대규모 고객 데이터와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현재는 AI (인공지능) 기술을 접목한 'AICX 에이전트'를 자체 개발해 고객 문의 등을 처리하고 있다. 마이리얼트립 내부 운영 과정에서 AICX는 AI 챗봇을 통해 전체 문의의 70%를 자동 처리해 왔다. AICX의 B2B 서비스는 각 기업의 서비스 구조와 운영 환경에 맞춰 고객 상담과 운영 프로세스를 설계하는 것이 특징이다. 반복적이고 표준화된 문의는 AI 기반 AICX 에이전트가 우선 처리하고, 정책 판단이나 예외 대응이 필요한 영역은 전문 운영 인력이 담당하는 하이브리드 모델을 통해 운영 효율과 고객 경험 품질을 개선한다.
2026.02.10 20: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마이리얼트립이 항공권 가격 중심으로 여행지를 탐색할 수 있는 신규 서비스 '럭키글라이드'를 5일 선보였다. 럭키글라이드는 마이리얼트립 항공 캘린더 API를 활용해 최대 6개월간의 항공권 가격 데이터를 분석하고, 도시·일정별 가격 흐름을 직관적으로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용자는 예산 범위 내에서 다양한 여행지를 비교·선택할 수 있다. 관심 노선의 가격 변동을 안내하는 '알림 기능'과 동일 노선에서 합리적인 인접 일정을 제안하는 기능도 함께 도입됐다. 이에 따라 목적지와 일정이 정해지지 않은 상황에서도 항공권 탐색부터 여행 계획을 시작할 수 있도록 했다. 마이리얼트립은 이번 출시를 시작으로 숙박과 액티비티 등 여행 상품 전반으로 가격 기반 탐색 서비스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회사 관계자는 "항공권 가격이 여행지와 일정 선택에 미치는 영향을 고려해 서비스를 기획했다"며 "여행 초기 단계에서 고객이 보다 가볍게 계획을 세울 수 있도록 기능을 지속 고도화하겠다"고 말했다.
2026.02.05 18: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마이리얼트립이 국내 여행업계 처음으로 미국 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구단 로스앤젤레스 FC(LAFC)와 공식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마이리얼트립은 LAFC의 '공식 한국 파트너'로 선정, 구단과 연계한 독점 티켓 판매 및 직관 패키지 상품을 선보이게 됐다. 마이리얼트립 측은 "손흥민 선수의 LAFC 활약 이후 국내 축구 팬들의 관심이 급증하면서, 보다 안전하고 차별화된 스포츠 여행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했다"고 전했다. 마이리얼트립은 첫 상품으로 내달 21일 열리는 LAFC 개막전 'LAFC vs 인터마이애미' 직관 패키지 'LAFC 팬투어'를 단독 출시한다. 손흥민을 비롯해 드니 부앙가, 후고 요리스가 소속된 LAFC와 리오넬 메시, 루이스 수아레즈 등이 뛰는 인터마이애미의 맞대결은 2026 시즌 최대 흥행 카드로 꼽힌다. 해당 상품은 경기 관람과 LA 투어 일정이 포함된 3박 4일 구성으로, 선착순 200명 한정 판매된다.
2026.01.26 19: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