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뮤직테크 스타트업 엠피에이지가 지난해 연매출 61억원을 달성했다고 22일 밝혔다. 전년 대비 30% 상승한 수치이며 3년 연속 흑자를 유지했다.
엠피에이지는 △마음만은 피아니스트 △코코로와 뮤지션 △마이뮤직파이브(mymusic5) 등 디지털 악보 거래 플랫폼과 AI(인공지능) 사운드 인식 기반 글로벌 음악 교육 앱을 주축으로 연주자의 창작 활동과 연주 경험 전반을 디지털 전환하고 있다.
전체 매출의 약 70%가 북미·일본 등 해외에서 발생한다. 엠피에이지가 운영하는 플랫폼에는 피아노, 기타, 현악기, 보컬 등 다양한 분야의 아티스트 1만여명이 활동 중이다. 이들은 직접 제작한 디지털 악보로 전세계 연주자들과 소통하며 창작 활동을 한다.
플랫폼 아티스트 수는 전년 대비 약 20% 증가했고, 누적 악보 등록 수는 60만건을 돌파했다. 이용자는 400만명 이상을 보유하고 있다. 지난해 10월 선보인 마이뮤직파이브가 신규 이용자를 빠르게 확보하며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는 설명이다.
정인서 엠피에이지 대표는 "지난해는 최대 매출과 함께 과감한 R&D(연구개발) 투자와 신규 고용까지 마치며 외형 성장과 내실을 모두 일궈냈다"며 "AI 기술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음악 생태계 내 영향력을 확대하기 위한 투자를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머니투데이 스타트업 미디어 플랫폼 '유니콘팩토리']
엠피에이지는 △마음만은 피아니스트 △코코로와 뮤지션 △마이뮤직파이브(mymusic5) 등 디지털 악보 거래 플랫폼과 AI(인공지능) 사운드 인식 기반 글로벌 음악 교육 앱을 주축으로 연주자의 창작 활동과 연주 경험 전반을 디지털 전환하고 있다.
전체 매출의 약 70%가 북미·일본 등 해외에서 발생한다. 엠피에이지가 운영하는 플랫폼에는 피아노, 기타, 현악기, 보컬 등 다양한 분야의 아티스트 1만여명이 활동 중이다. 이들은 직접 제작한 디지털 악보로 전세계 연주자들과 소통하며 창작 활동을 한다.
플랫폼 아티스트 수는 전년 대비 약 20% 증가했고, 누적 악보 등록 수는 60만건을 돌파했다. 이용자는 400만명 이상을 보유하고 있다. 지난해 10월 선보인 마이뮤직파이브가 신규 이용자를 빠르게 확보하며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는 설명이다.
정인서 엠피에이지 대표는 "지난해는 최대 매출과 함께 과감한 R&D(연구개발) 투자와 신규 고용까지 마치며 외형 성장과 내실을 모두 일궈냈다"며 "AI 기술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음악 생태계 내 영향력을 확대하기 위한 투자를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엠피에이지
- 사업분야엔터∙라이프스타일
- 활용기술기타
- 업력***
- 투자단계***
- 대표상품***
[머니투데이 스타트업 미디어 플랫폼 '유니콘팩토리']
'엠피에이지' 기업 주요 기사
- 기사 이미지 악보·음악교육도 AI 접목…엠피에이지, 정부 R&D 우수성과 선정
- 기사 이미지 日 최대 악기박람회 뜬 한국 AI 음악 기술…엠피에이지, 현지 공략 속도
- 기사 이미지 "AI가 악보 넘겨준다"…엠피에이지, 음악 교육용 앱 출시
관련기사
- "개발자 10명 업무 1명으로 줄인다"…바이브코더 툴 '비킷' 출시
- "입사시 전원 기본급 20% 인상"…아임웹, 파격조건 걸고 채용
- 운동기록앱 번핏, 100만 다운로드 돌파…"운동의 습관화 돕는다"
- 비대면 소아 의료 생태계 구축 '다다닥헬스케어', 시드브릿지 유치
- "포항을 바이오 허브로"…스파크랩, 임상특화병원 설립 본격화
- 기자 사진 최태범 기자 bum_t@mt.co.kr 다른 기사 보기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