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피에이지는 뮤직테크 기업으로 글로벌 디지털 악보 플랫폼 '마이뮤직시트(MyMusicSheet, 글로벌)', '마음만은 피아니스트(한국)', '코코로와 뮤지션(kokomu, 일본)' 등을 운영하고 있다. 현재 MPAG는 전 세계 누적 1만명 이상의 음악 크리에이터와 400만명 이상의 회원을 보유하고 있다. 2024년 기준 연간 판매액 47억원, 영업이익 6억원을 기록했다. 특히 해외 플랫폼 판매 비중이 약 70%에 달하는 스타트업으로, 글로벌 경쟁력을 입증했다. MPAG의 창업자인 정인서 대표는 카이스트 물리학과 출신으로, 포브스 선정 아시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30세 이하 30인(Forbes 30 Under 30 Asia, 2019년 선정) 리스트에 이름을 올린 바 있다.
엠피에이지는 뮤직테크 기업으로 글로벌 디지털 악보 플랫폼 '마이뮤직시트(MyMusicSheet, 글로벌)', '마음만은 피아니스트(한국)', '코코로와 뮤지션(kokomu, 일본)' 등을 운영하고 있다. 현재 MPAG는 전 세계 누적 1만명 이상의 음악 크리에이터와 400만명 이상의 회원을 보유하고 있다. 2024년 기준 연간 판매액 47...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뮤직테크 기업 엠피에이지가 일본 최대 BGM(배경음악) 플랫폼 도바-신드롬 운영사 트랙스와 글로벌 음악 생태계 확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도바-신드롬이 보유한 음악 IP(지식재산권)을 활용한 공식 악보 서비스 및 유통 사업을 추진한다. 이에 따라 이용자들은 기존 영상 콘텐츠에 활용되던 음원을 직접 연주하거나 가창 콘텐츠로 제작하는 등 2차 창작 활동을 공식적으로 할 수 있게 된다. 도바-신드롬은 일본 콘텐츠 기업 트랙스가 운영하는 BGM 플랫폼으로, 유튜브 쇼츠와 인스타그램 릴스, 브이로그 등에 활용되는 약 1만8000곡의 음원을 보유하고 있다. 월간 이용자 수는 50만명 이상이며, 플랫폼 음원이 활용된 온라인 동영상 콘텐츠의 월간 누적 조회 수는 100억회를 넘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동안 도바-신드롬은 이용 약관에 따라 플랫폼 음원을 활용한 연주 및 가창 형태의 2차 창작 콘텐츠 제작을 제한해왔다.
2026.06.16 17: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뮤직 테크 스타트업 엠피에이지가 넥슨의 게임 '메이플스토리', '테일즈위버', '카트라이더'의 공식 디지털 악보를 자사 글로벌 악보 플랫폼 '마이뮤직파이브(mymusic5)'를 통해 전 세계에 동시 출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에 공개된 수록곡은 메이플스토리의 '엘리니아(When the Morning Comes)', 테일즈위버의 'Reminiscence', 카트라이더의 '대저택 댄스 배틀' 등이다. 이번 공식 디지털 악보 서비스는 한국을 포함해 전 세계 150여개국에 동시 론칭된다. 엠피에이지는 이번 출시를 통해 전 세계 넥슨 이용자와 연주 음악 팬들에게 저작권이 확보된 공식 악보를 제공할 계획이다. 서비스 론칭을 기념해 글로벌 게임 팬과 연주자들이 참여할 수 있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엠피에이지는 '마음만은 피아니스트', '마이뮤직파이브' 등 글로벌 디지털 악보 플랫폼과 AI(인공지능) 기반 음악 교육 서비스를 운영 중이다.
2026.05.20 18:15: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뮤직테크 (음악 관련 기술 기업) 기업 엠피에이지(MPAG)가 자사 AI (인공지능)음악 교육 앱 '마이뮤직파이브(mymusic5)'에 피아노 연주 실력 향상을 위한 교육 기능을 최근 대규모 업데이트했다고 2일 밝혔다. 지난해 10월 출시된 마이뮤직파이브는 실시간 사운드 인식 AI 기술을 기반으로 연주 시점에 맞춰 악보를 넘겨주는 '자동 넘김'을 비롯해 파트별 연습, 미리듣기 등 체계적인 연습 환경을 제공한다. 주요 업데이트에는 △연주 중 오답을 누르거나 흐름이 끊길 때 나타나는 '실시간 자동 계이름 표시' △'검정 건반(샵·플랫) 가이드' 등 처음 접하는 곡도 즉각적으로 이해하고 연주할 수 있도록 돕는 기능이 포함됐다. 이용자는 앱 내 60만개 이상의 방대한 악보 라이브러리를 바탕으로 맞춤형 학습이 가능하다. 특히 '검정 건반 가이드'는 흰 건반 위주 연주에 익숙한 초·중급자들이 가장 어려워하는 조표(샵·플랫) 위치를 직관적으로 안내하고 조표 3개 이상의 고난도 곡들도 소화할 수 있도록 돕는다.
2026.03.02 15: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뮤직테크 스타트업 엠피에이지가 지난해 연매출 61억원을 달성했다고 22일 밝혔다. 전년 대비 30% 상승한 수치이며 3년 연속 흑자를 유지했다. 엠피에이지는 △마음만은 피아니스트 △코코로와 뮤지션 △마이뮤직파이브(mymusic5) 등 디지털 악보 거래 플랫폼과 AI(인공지능) 사운드 인식 기반 글로벌 음악 교육 앱을 주축으로 연주자의 창작 활동과 연주 경험 전반을 디지털 전환하고 있다. 전체 매출의 약 70%가 북미·일본 등 해외에서 발생한다. 엠피에이지가 운영하는 플랫폼에는 피아노, 기타, 현악기, 보컬 등 다양한 분야의 아티스트 1만여명이 활동 중이다. 이들은 직접 제작한 디지털 악보로 전세계 연주자들과 소통하며 창작 활동을 한다. 플랫폼 아티스트 수는 전년 대비 약 20% 증가했고, 누적 악보 등록 수는 60만건을 돌파했다. 이용자는 400만명 이상을 보유하고 있다. 지난해 10월 선보인 마이뮤직파이브가 신규 이용자를 빠르게 확보하며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는 설명이다.
2026.01.22 16: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뮤직테크 기업 엠피에이지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2025년 중소기업 R&D 우수성과 50선'에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중소기업 기술개발(R&D) 우수성과 50선은 △기술사업화 △전략기술 △한계·재도전 △공공혁신 등 4개 부문에서 중소기업의 기술 혁신 성과를 검증하는 사업이다. 엠피에이지는 중소기업 R&D 사업을 통해 사업화 성과를 창출하고 중소기업 기술 경쟁력 강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엠피에이지는 이번 선정으로 중기부 장관 표창과 함께 투자지원 프로그램 참여 기회를 얻었으며, 글로벌 전시회 참가 지원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받게 된다. 회사는 이를 기반으로 최근 출시한 인공지능(AI) 음악 교육 앱 '마이뮤직파이브(mymusic5)'의 해외 이용자 확대와 사용자 편의성·학습 기능 고도화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엠피에이지는 기업부설연구소를 운영하며 음악 인식 AI 기술 개발에 주력하고 있다.
2025.11.28 15: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