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뮤직테크 스타트업 엠피에이지가 지난해 연매출 61억원을 달성했다고 22일 밝혔다. 전년 대비 30% 상승한 수치이며 3년 연속 흑자를 유지했다. 엠피에이지는 △마음만은 피아니스트 △코코로와 뮤지션 △마이뮤직파이브(mymusic5) 등 디지털 악보 거래 플랫폼과 AI(인공지능) 사운드 인식 기반 글로벌 음악 교육 앱을 주축으로 연주자의 창작 활동과 연주 경험 전반을 디지털 전환하고 있다. 전체 매출의 약 70%가 북미·일본 등 해외에서 발생한다. 엠피에이지가 운영하는 플랫폼에는 피아노, 기타, 현악기, 보컬 등 다양한 분야의 아티스트 1만여명이 활동 중이다. 이들은 직접 제작한 디지털 악보로 전세계 연주자들과 소통하며 창작 활동을 한다. 플랫폼 아티스트 수는 전년 대비 약 20% 증가했고, 누적 악보 등록 수는 60만건을 돌파했다. 이용자는 400만명 이상을 보유하고 있다. 지난해 10월 선보인 마이뮤직파이브가 신규 이용자를 빠르게 확보하며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는 설명이다.
최태범기자 2026.01.22 16: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뮤직테크 기업 엠피에이지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2025년 중소기업 R&D 우수성과 50선'에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중소기업 기술개발(R&D) 우수성과 50선은 △기술사업화 △전략기술 △한계·재도전 △공공혁신 등 4개 부문에서 중소기업의 기술 혁신 성과를 검증하는 사업이다. 엠피에이지는 중소기업 R&D 사업을 통해 사업화 성과를 창출하고 중소기업 기술 경쟁력 강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엠피에이지는 이번 선정으로 중기부 장관 표창과 함께 투자지원 프로그램 참여 기회를 얻었으며, 글로벌 전시회 참가 지원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받게 된다. 회사는 이를 기반으로 최근 출시한 인공지능(AI) 음악 교육 앱 '마이뮤직파이브(mymusic5)'의 해외 이용자 확대와 사용자 편의성·학습 기능 고도화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엠피에이지는 기업부설연구소를 운영하며 음악 인식 AI 기술 개발에 주력하고 있다.
김진현기자 2025.11.28 15:00:00[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뮤직테크 기업 엠피에이지는 지난 1일부터 양일간 일본 도쿄에서 열린 '도쿄 악기 엑스포 2025'에 참가했다고 7일 밝혔다. 도쿄 악기 엑스포는 일본 최대 규모의 악기 전문 전시회로 기타·신시사이저·드럼·전자피아노 등 다양한 글로벌 브랜드가 신제품과 음악 관련 기술을 소개한다. 올해 행사에는 약 210개 브랜드가 참가했으며, 이틀간 1만명 이상이 방문했다. 엠피에이지는 이번 전시에서 인공지능(AI) 기반 음악 교육 앱 '마이뮤직파이브(mymusic5)'와 일본 현지에서 운영 중인 디지털 악보 플랫폼 '코코로와 뮤지션(kokomu, 코코뮤)'을 선보였다. 관람객들은 다양한 악보를 직접 연주하며 AI 기술을 활용한 자동 악보 넘김 기능, 손 파트별 연습 모드 등을 체험했다. 특히, 마이뮤직파이브는 연주 소리를 실시간으로 인식해 정확도를 분석하고 연주 타이밍에 맞춰 악보를 자동으로 넘
김진현기자 2025.11.07 17:3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음악 테크 기업 엠피에이지가 사운드 인식 AI(인공지능) 기술을 적용한 음악 교육 앱 '마이뮤직파이브'를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마이뮤직파이브는 연주자의 소리를 실시간으로 인식해 음정·박자·세기 등을 분석하고, 자동으로 악보를 넘기는 기능을 갖췄다. 손으로 악보를 넘기지 않아도 돼 연주에 몰입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앱에는 △왼손·오른손·양손 파트별 연습 모드 △사운드 인식 AI 기반 '자동 넘김' △미리듣기 연주 등 단계별 학습 기능이 탑재됐다. 엠피에이지는 자체 운영 중인 디지털 악보 플랫폼과 연동해 30만개 이상의 악보를 제공하며 이용자들이 연주 영상을 공유할 수 있는 숏폼 커뮤니티도 마련했다. 마이뮤직파이브는 지난 11일 구글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에 공개됐으며 출시 사흘 만에 이용자 1000명을 확보했다. 엠피에이지는 사용자 데이터를 기반으로 AI 학습
김진현기자 2025.10.14 10: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글로벌 디지털 악보 플랫폼 운영사 엠피에이지가 중소벤처기업부의 '포스트팁스(Post-TIPS)' 지원 프로그램에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 포스트팁스는 중기부의 대표 민관합동 창업 육성 프로그램인 팁스(TIPS) 졸업 기업 중 우수한 연구개발 성과를 보유한 스타트업을 선별해 글로벌 시장 진출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엠피에이지는 향후 18개월 간 최대 5억 원의 정부 지원금을 받는다. 엠피에이지는 전 세계 음악 크리에이터와 사용자를 연결하는 글로벌 디지털 악보 플랫폼 '마이뮤직시트(글로벌)', '마음만은 피아니스트(한국)', '코코로와 뮤지션(일본)'을 운영하고 있다. 음악 크리에이터, 작곡가, 뮤지션은 이들 플랫폼에서 직접 최신가요와 OST, 자작곡 등 다양한 장르의 악보를 판매할 수 있다. 엠피에이지는 자체 기업부설연구소(MPAG Research Institu
남미래기자 2025.02.12 15: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글로벌 디지털 악보 거래 플랫폼 운영사인 엠피에이지(MPAG)는 지난해 디지털 악보 판매액이 전년 대비 38% 성장한 47억원을 달성하며 창사 이래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고 8일 밝혔다. 영업이익도 6억원을 넘어서며 2년 연속 흑자를 달성했다. 전체 판매액의 약 70%가 해외 플랫폼에서 발생, 미국과 일본을 중심으로 견고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엠피에이지는 마이뮤직시트(글로벌), 코코로와 뮤지션(일본), 마음만은 피아니스트(한국) 3개의 글로벌 디지털 악보 거래 플랫폼을 운영하고 있다. 이 플랫폼들은 음악 크리에이터, 작곡가, 뮤지션이 최신 가요, OST, 자작곡 등 다양한 장르의 악보 제작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전 세계 악기 학습자와 취미 연주자들에게 판매함으로써 창작자들에게 새로운 수익 창출 기회를 제공한다. 현재 엠피에이지 플랫폼에는 지난 한 해에
남미래기자 2025.02.08 17: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