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팔은 애프터케어 서비스형 SaaS 솔루션 "애프터닥"을 운영하는 기업입니다. 2022년 대한응급의학의사회와 솔루션 도입 협약을 체결하며 2023년 병, 의원용 EMR, CRM 솔루션 "전능 스마트닥터"를 개발하는 전능아이티와 MOU를 체결하였습니다. 향후 e 커머스, 콘텐츠 공급 분야의 사업영역 확장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메디팔은 애프터케어 서비스형 SaaS 솔루션 "애프터닥"을 운영하는 기업입니다. 2022년 대한응급의학의사회와 솔루션 도입 협약을 체결하며 2023년 병, 의원용 EMR, CRM 솔루션 "전능 스마트닥터"를 개발하는 전능아이티와 MOU를 체결하였습니다. 향후 e 커머스, 콘텐츠 공급 분야의 사업영역 확장을 계획하고...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디지털 헬스케어 스타트업 메디팔이 병의원 특화 AI(인공지능) 에이전트 플랫폼 '메디팔 AI'를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메디팔 AI는 병의원 운영에 최적화된 다양한 AI 에이전트를 하나의 플랫폼에서 제공한다. 병의원은 각자의 수요에 맞춰 필요한 AI 에이전트를 자유롭게 도입할 수 있다. 특히 각 병원의 업무 프로세스에 맞게 맞춤형 설정(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하며, 도입 이후 사용하면서 축적되는 데이터를 바탕으로 AI가 점진적으로 최적화되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에 처음 선보인 AI 에이전트는 병의원의 상담 운영 영역에 초점을 맞췄다. 구체적으로 △직원의 응대 역량 향상을 돕는 'AI 상담 코치' △해외 환자 상담에 특화된 'AI 글로벌 코디네이터' △직원 부재 시 전화 응대와 진료 예약을 돕는 'AI 콜 매니저' 등 3가지 기능을 지원한다. 병의원은 이를 통해 상담 공백으로 인한 예약 손실을 줄이고 전반적인 운영 효율을 높일 수 있다.
2026.04.23 12: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디지털 헬스케어 스타트업 메디팔이 지난달 기준으로 창사 이래 처음 월간 흑자를 기록했다고 22일 밝혔다. 11월 매출은 연초 대비 약 500% 증가하며, 단기간 내 가파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이번 성과는 메디팔이 운영하는 재진 환자 관리 솔루션 '애프터닥'의 빠른 확산이 주도했다. 애프터닥은 병의원이 진료 이후에도 환자와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예후 관리와 사후 상담을 자동화할 수 있도록 돕는 서비스다. 의료진의 반복적인 상담 업무 부담을 줄이는 동시에, 환자 관리의 연속성과 품질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애프터닥을 통해 환자는 치료 전후 전 과정에서 보다 안정적이고 편리한 소통 환경을 제공받고, 병의원은 상담 효율화와 재방문율 상승 등 운영 전반에서 실질적인 개선 효과를 얻는다. 메디팔에 따르면 현재까지 누적 애프터닥 계약 병의원은 500곳을 넘어섰고 서비스와 연결된 환자 수는 50만 명, 누적 상담 건수는 2000만건을 돌파했다.
2025.12.22 15: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디지털 헬스케어 스타트업 메디팔은 인천세종병원과 병·의원 재진 환자 관리 기업용(B2B)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솔루션 '애프터닥'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애프터닥은 병·의원이 진료 이후에도 환자와 소통하며 맞춤형 예후 관리를 제공할 수 있도록 돕는 솔루션이다. 환자별 치료 특성과 주기에 맞춰 예후 관리를 자동화하고 정규화된 상담 시스템을 구축한다. 이를 통해 환자의 치료 효과 및 만족도를 높이고 병·의원에는 환자 재방문율 상승을 통해 매출 증대 효과를 가져다준다. 2017년 개원한 인천세종병원은 국내 유일의 심장전문병원을 보유한 혜원의료재단 산하 종합병원이다. 척추관절, 소화기, 소아청소년, 심혈관, 뇌혈관 등 5대 특성화센터를 중심으로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메디팔은 이번 인천세종병원과의 협력을 통해 애프터닥의 재
2025.08.05 13: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디지털 헬스케어 스타트업 메디팔이 베트남 진출을 통해 첫 해외 시장 확장에 나섰다. 메디팔은 베트남 하노이에 위치한 에이치플러스 양지병원의 첫 해외 분원 'H+ 인터내셔널 메디컬센터 헬스케어 & 폴리클리닉(이하 H+하노이)'과 병의원 재진 환자 관리 사스(SaaS·서비스형 소프트웨어) 솔루션인 '애프터닥(Afterdoc)'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베트남 헬스케어 시장은 최근 디지털 전환 정책과 의료 인프라 개선을 바탕으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글로벌 시장조사기관 아이마크그룹(IMARC Group)에 따르면, 베트남의 디지털 헬스 시장은 2024년 기준 약 25억 달러(약 3조 4612억 )규모로 추정되며, 향후 10년 내 95억 달러까지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 메디팔은 이번 진출을 통해 이러한 성장세를 선점하는 동시에 글로벌 시장 확대의 교두보
2025.07.28 09: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병원이 갖고 있는 '페인포인트(Pain Point, 고충)'를 명확히 짚어줬다." 이무영 베이스인베스트먼트 이사는 메디팔 후속투자 이유를 묻는 질문에 이같이 말했다. 애프터케어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솔루션 '애프터닥'을 운영하는 메디팔은 최근 50억원 규모의 시리즈A 투자를 완료했다. 투자에는 기존 투자사인 베이스인베스트먼트를 비롯해 인사이트에쿼티파트너스, KT인베스트먼트가 참여했다. 누적 투자금은 약 70억원. 애프터닥은 한 마디로 진료 환자 관리앱이다. 일회성 진료에서 벗어나 진료 이후에도 환자들의 상태를 모니터링하고, 원활하게 회복할 수 있도록 돕는다. △진료 후 처방 이행 체크 △환자 건강상태 모니터링 △일상 속 건강관리 컨설팅 △적정 치료 주기에 따른 예약 관리 등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2021년 9월 출시한 이후 2년이 지난 애프터닥은 앞으
2023.11.04 14: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