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티포스은(는) 경기도 성남시에 위치한 모빌리티, IT∙정보통신 관련 사업을 영위하는 제조업 분야 기업이며, 2022년 설립된 3년차 기업입니다. 2026년 2월 기준 근로자 수는 50명으로, 작년 동기 대비 2명 증가하였습니다. 지식재산권 보유 현황으로는 특허 6건을 보유하고 있으며, 2026년 현재 "레벨 4이상 협력자율주행 지원을 위한 5G-V2X 모뎀 가속기 반도체 및 노변기지국 개발" 등의 연구 과제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에티포스은(는) 경기도 성남시에 위치한 모빌리티, IT∙정보통신 관련 사업을 영위하는 제조업 분야 기업이며, 2022년 설립된 3년차 기업입니다. 2026년 2월 기준 근로자 수는 50명으로, 작년 동기 대비 2명 증가하였습니다. 지식재산권 보유 현황으로는 특허 6건을 보유하고 있으며, 2026년 현재 "레벨 4이상...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V2X(차량·사물 간 통신) 솔루션 전문 기업 에티포스는 지난 3월 26일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에서 완성차 기업 아우디, 교통 인프라 기업 캡쉬트래픽콤(Kapsch TrafficCom)과 협력해 실도로 환경 기반의 'V2X 통행료 원격 결제' 시연을 완료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시연은 V2X 인증 기구 옴니에어컨소시엄(OmniAir Consortium)과 노스캐롤라이나유료도로운영기관(NCTA)이 공동 주관한 워크숍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에티포스는 자사의 차량용 단말기(OBU)인 'V2X-AIR'를 활용해 캡쉬의 노변 기지국(RSU) 인프라와 표준 V2X 프로토콜(SAE J3217) 기반의 상호운용성을 검증했다. 시연은 두 가지 방식으로 진행됐다. 첫째는 아우디 차량 통합형 V2X결제 방식이다. 에티포스의 단말기를 아우디 차량 시스템과 연동해 5. 9기가헤르츠(GHz) 대역에서 차량·인프라간통신(V2I)을 수행했다.
2026.04.01 13: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사물간 통신(V2X) 전문 스타트업 에티포스는자율주행 솔루션 전문 기업 에스유엠과 5G-V2X 기술을 활용한 자율주행 및 관제 시스템 고도화를 위해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양사는 이번 협력을 통해 항만, 메가 허브, 메가 팩토리 등 대규모 산업 거점 내 옥외 이송 공정 무인화를 추진한다. 특정 구역 내에서 운영되는 자율주행 기반의 무인 이송 솔루션을 공동 개발하는 것이 핵심이다. 특히 이번 협력은 자율주행 차량과 관제 시스템 간 데이터 통신 과정에서 발생하는 비용 문제를 해결하는 데 중점을 뒀다. 양사는 5G-V2X 기반 전용망을 구축해 공용망 사용에 따른 통신비 부담을 절감하고, 폐쇄형 네트워크 구조를 통해 산업 현장에서 요구되는 높은 수준의 보안성과 통신 안정성을 확보할 계획이다. 기술 검증은 에스유엠 본사가 위치한 서울대학교 미래모빌리티기술센터(FMTC) 내 자율주행시험장에서 진행된다.
2026.03.18 18: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국내 V2X(차량대사물통신) 전문 기업인 에티포스가 자동차 보안 기업 아우토크립트, 통신 칩셋 기업 퀄컴과 협력해 미국 현지에서 V2X 기반 통행료 결제(Tolling) 기술력을 입증했다. 에티포스는 지난 2일부터 5일까지 미국 캘리포니아주 새크라멘토에서 열린 '제36차 5GAA(5G 자동차협회) 총회'에서 아오투크립트, 퀄컴과 V2X 톨링 서비스를 성공적으로 시연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시연 현장에는 폭스바겐, 아우디, BMW 등 글로벌 완성차 제조사(OEM)와 하만(Harman), 발레오(Valeo) 등 티어1 공급사, 캡쉬(Kapsch) 등 글로벌 도로 인프라 기업들이 참석해 기술 검증 과정을 지켜봤다. 이번 시연에서 에티포스는 퀄컴 칩셋을 기반으로 한 고성능 차량용 톨링 단말(OBU)과 노변 장비(RSU) 하드웨어를 제공했다. 아우토크립트는 해당 장비에 최적화된 V2X 톨링 애플리케이션과 고도화된 보안 모듈을 탑재하여 실제 결제 환경을 모사한 '엔드-투-엔드(End-to-End)' 서비스를 구현해냈다.
2026.02.07 13:3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V2X(차량-사물 통신) 전문 스타트업 에티포스는 오는 24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반도체대전(SEDEX) 2025'에서 V2X 칩 ESAC(Ettifos SIRIUS Accelerator Chip)'을 공식 공개했다고 22일 밝혔다. ESAC은 에티포스의 독자적인 소프트웨어정의모뎀(SDM) 기술을 적용해 개발된 V2X 가속기 칩으로, 국산 기술로 설계된 첫 번째 V2X 전용 칩셋이다. 기존 국내 V2X 장비 및 시스템은 전적으로 외산 칩셋에 의존하여 막대한 로열티 비용 부담과 기술 종속성 문제가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다. 이번 에티포스의 ESAC 개발로 국내에서도 칩셋 수준의 V2X 기술 자립 기반이 마련됐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에티포스는 이번 ESAC 칩셋을 자사 도로 인프라용 V2X 장비 노변기지국(RSU)에 우선 적용할 예정이다. ESAC
2025.10.22 18: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차세대 지능형교통체계(C-ITS)와 자율주행 V2X(차량-사물통신) 통신 반도체 전문기업 에티포스는 지난달 30일 LIG넥스원으로부터 시리즈B 투자를 납입받았다고 2일 밝혔다. 에티포스는 시리즈B 라운드에서 총 170억원을 조달했다. 이번 라운드에는 LB인베스트먼트, L&S벤처캐피탈, 교보증권, 케이알벤처스, 메디치인베스트먼트·IBK캐피탈, BNK벤처투자, 에버그린투자파트너스, 스틱벤처스, SL인베스트먼트 등이 참여했다. 특히 LIG 넥스원과 IBKC가 조성한 방산혁신 펀드도 참여했다. 에티포스는 이번 투자 유치를 계기로 통신 반도체 분야에서 R&D(연구·개발)을 확대할 계획이다. 구체적으로는 △C-V2X HW 가속기 반도체 양산 △차세대 V2X-AIR 디바이스 개발 △글로벌 생산 거점 확보 △통신모뎀 반도체 국산화를 통한 신규 시장 진출 등에 쓸 예정이다. 에티
2025.10.02 10: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