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런테크놀로지(Vueron Technology)는 자율주행과 보안용 라이다 인지 소프트웨어를 제공하는 회사입니다. 뷰런의 자체개발 알고리즘을 바탕으로, 높은 성능의 안정적이고 실용적인 인지 소프트웨어를 고객들에게 제공합니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라이다(LiDAR) 자율주행 인지 솔루션 스타트업 뷰런테크놀로지가 대규모 군중이 밀집한 실제 야외 행사 현장에서 자체 개발한 공간 분석 알고리즘의 유효성을 검증했다고 11일 밝혔다. 뷰런테크놀로지는 지난달 23일부터 이틀간 서울 난지 한강공원에서 개최된 '피크 페스티벌 2026'의 특정 구역에 라이다 센서 인프라를 구축하고 유동 인구 분석 프로세스를 가동했다. 이번 행사에는 약 3만명의 관람객이 운집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문화체육관광부 및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지원하는 공연 안전 관리 R&D(연구개발) 국가 과제의 최종 3차년도 현장 실증의 일환이다. 조사는 무대 시설물로 인한 사각지대와 밀집 관객 간의 차폐 현상이 빈번한 야외 스탠딩 구역에서 진행됐다. 뷰런테크놀로지의 인지 알고리즘은 단일 이동 객체를 98% 이상의 정확도로 포착해 냈다. 또 다수의 인파가 군집을 이뤄 이동하는 복잡 환경에서의 객체 식별률은 90% 이상을 기록했다.
2026.06.11 17:45: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라이다(LiDAR) 자율주행으로 성장해온 스타트업 뷰런테크놀로지(이하 뷰런)가 앞으로 특정 센서나 하드웨어에 종속되지 않고 고객 맞춤형 인지 AI를 개발·배포하기로 했다고 16일 밝혔다. 뷰런은 지난 15일 서울 서초구 본사에서 '뷰런 넥스트 챕터' 행사를 열고 '자율형 AI 파운드리' 기업이 되겠다고 밝혔다. 뷰런 측은 "고객의 다양한 자율주행 및 인지 시스템에 필요한 AI 솔루션을 특정 하드웨어에 종속되지 않는 형태로 설계하겠다"며 "개발·검증·배포까지 전 과정을 일관되게 제공하는 것이 핵심"이라고 전했다. 이에 맞춰 뷰런은 자율주행 데이터셋 구축 플랫폼 '프로스펙터'를 새롭게 공개했다. 기존 솔루션 제품군은 △차량용 인지 솔루션 '코파일럿' △스마트 인프라 인지 솔루션 '룩아웃' △AI 데이터 어노테이션 및 모델 개발 플랫폼 '엑스 팩토리'로 재정비했다. 현장 데이터를 '프로스펙터'를 통해 수집하고 '엑스 팩토리'에서 학습·검증해 '코파일럿'과 '룩아웃'으로 배포하는 파이프라인을 구축했단 설명이다.
2026.04.16 17:45: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AI(인공지능) 기반 인지 솔루션 전문기업 뷰런테크놀로지는 내년 1월 7일부터 10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 'CES 2026'에 참가해 라이다(LiDAR) 기반 인지 AI 통합개발 플랫폼 '뷰엑스'(VueX)를 공개한다고 30일 밝혔다. 뷰엑스는 라이다 인지 AI 분야에 파운더리 개념을 적용한 클라우드 기반 플랫폼으로 데이터 수집부터 라벨링, 모델 학습, 배포까지 AI 개발 전 과정을 하나의 플랫폼에서 지원한다. 거대 AI를 기반으로 LiDAR 데이터에 대한 자동 라벨링 기능도 제공해 고객이 보유한 대용량 LiDAR 데이터를 수분에서 수시간 이내에 자동으로 처리할 수 있다. 아울러 원시 데이터를 즉시 활용 가능한 고품질 학습 데이터로 신속하게 변환해 고객이 자체 인지 AI 모델을 보다 빠르고 안정적으로 개발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2025.12.30 13: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뷰런테크놀로지가 자사의 통합 라이다(LiDAR) AI 개발 플랫폼 '뷰엑스(VueX)'로 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 'CES 2026'에서 혁신상을 수상했다고 7일 밝혔다. CES 혁신상은 미국소비자기술협회(CTA)가 해마다 CES 개최를 앞두고 기술력과 혁신성이 뛰어난 제품·서비스에 수여하는 상이다. 뷰런테크놀로지는 '차량기술·첨단 모빌리티' 분야에서 수상했다. 뷰런테크놀로지가 출품한 뷰엑스(VueX)는 복잡한 3D 데이터를 실시간 분석할 수 있도록 설계된 '통합형 라이다 AI 플랫폼'이다. 라이다 데이터 수집부터 라벨링, 모델 학습, 디바이스별 배포까지 하나의 시스템 내에서 처리할 수 있게 했다. AI 개발 경험이 없는 이용자도 사용할 수 있다. 기존에 전문가와 많은 비용이 필요했던 라이다 AI 개발의 진입장벽을 낮춘 걸로 평가된다. 뷰런테크놀로지는 지난 2
2025.11.07 12: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자율주행 라이다(LiDAR) 솔루션 전문기업 뷰런테크놀로지가 미래에셋증권을 주관사로 선정하고 본격적인 상장 준비에 착수했다고 20일 밝혔다. 2019년 설립된 뷰런테크놀로지는 AI(인공지능)을 기반으로 라이다 센서의 3차원 데이터를 분석해 객체를 분류하고 위치, 크기, 속도 등 핵심 정보를 제공하는 인지 솔루션을 개발·공급하고 있다. 주력 제품은 자율주행 및 ADAS용 솔루션 '뷰원'(VueOne)과 스마트 인프라용 솔루션 '뷰투'(VueTwo)다. 뷰런테크놀로지는 글로벌 완성차 업체(OEM) 및 1차 부품사로서 글로벌 정부기관 및 지자체와 협력해 양산 프로젝트를 활발히 전개하고 있다. 특히 뷰런테크놀로지의 소프트웨어는 제조사와 관계없이 모든 라이다 센서와 호환이 가능하고 저사양 저전력 차량용 칩(MCU)에서도 작동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이에 모빌리티, 로보틱스
2025.08.20 12: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