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얼월드은(는) 서울특별시 강남구에 위치한 IT∙정보통신 관련 사업을 영위하는 정보통신업 분야 기업이며, 2024년 설립된 1년차 기업입니다. 2025년 11월 기준 근로자 수는 33명입니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피지컬 AI(인공지능) 기업 리얼월드가 두 번째 시드투자를 유치했다고 26일 밝혔다. 앞선 투자에선 1500만달러(약 210억원)을 유치했고 이번에는 2600만달러(약 390억원)를 추가로 확보했다. 누적 시드투자 유치 규모는 4100만달러(약 600억원)에 달한다. 특히 이번 라운드는 단순한 추가 자금 조달이 아니라 실제 산업 현장을 보유한 전략적 투자자(SI)들과의 연합을 확장하기 위해 추진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는 설명이다. 이번 투자에는 글로벌 VC(벤처캐피털) 헤드라인 아시아를 비롯해 야후 재팬과 라인의 통합법인 Z홀딩스의 CVC(기업형 벤처캐피털)인 ZVC, CJ대한통운, 카카오인베스트먼트, 롯데벤처스, 한화자산운용, 미래에셋 이마트 신성장투자조합1호 등이 참여했다. 헤드라인 아시아는 미국 실리콘밸리에 본사를 두고 글로벌 기술기업의 성장을 지원해 왔다. 리얼월드는 이번 투자를 계기로 북미를 포함한 글로벌 사업 확장과 산업 생태계 연결을 함께 모색할 계획이다.
2026.02.26 12:30:00로봇 AI(인공지능) 모델 개발 스타트업 리얼월드(RLWRLD)가 미국의 AI 인프라 기업 네비우스가 주최하는 로보틱스 및 피지컬 AI 경연대회에서 파운데이션 모델 부문 최고상을 받았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네비우스가 주최하고 엔비디아가 인프라 파트너로 협력하는 로봇 AI 경연대회다. 차세대 피지컬 AI 스타트업을 발굴·지원하기 위해 올해 처음 개최됐다. 전 세계 60여 개국에서 250개 이상의 벤처·스타트업들이 참가했으며 50개 팀이 결선에 올라 경합을 벌였다. 리얼월드는 다섯 손가락 섬세 조작(five-finger dexterity)을 구현한 파운데이션 모델 'RLDX'를 통해 대회 파운데이션 모델 부문 1위에 선정됐다. 1위 기업에는 15만달러(약 2억원) 상당의 네비우스 AI 클라우드 컴퓨팅 크레딧이 제공된다. 엔비디아의 최신 AI 인프라를 통해 구동되는 컴퓨팅 솔루션이다. 류중희 리얼월드 대표는 "이번 수상은 RLWRLD 팀이 추구해온 물리적 AI 혁신의 가치와 기술력을 세계 무대에서 증명한 결과"라며 "앞으로 전 세계 제조·물류 산업의 미래를 바꿔가겠다"고 말했다.
2025.12.16 17:45: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로봇AI 개발 스타트업 리얼월드가 아마존웹서비스(AWS)의 연례 기술 컨퍼런스 'AWS 리인벤트 2025'에서 한국·일본 제조업의 '로봇 전환 전략'을 발표했다고 4일 밝혔다. 지난 1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막한 AWS 리인벤트는 AWS가 신규 서비스를 발표하고 솔루션 활용 사례를 공유하는 컨퍼런스다. 국내에서는 리얼얼드 외에 트웰브랩스, 메가존클라우드, 트릴리온랩스 등 벤처·스타트업이 참가했다. 류 대표는 AWS 리인벤트의 세부행사로 열린 '피지컬 AI 트렌드 브리핑'에서 AWS, 아마존베드록, 튜터인텔리전스, 엔비디아 등 기업 관계자들과 무대에 올랐다. 류 대표는 "제조업 기반 국가인 한국과 일본은 인구절벽으로 인해 숙련 노동력이 빠르게 줄어들고 있다"며 리얼월드의 기술·솔루션 개발 방식을 소개했다. 리얼월드는 현재 공장을 직접 보유하지 않은 대신 SK텔레콤·LG전자·일본 KDDI·CJ대한통운 등과 협력해 실제 생산·물류·편의점 현장에 들어가 데이터를 모으고 있다.
2025.12.04 18:30:00[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로보틱스 파운데이션 모델(RFM)을 개발하는 리얼월드가 일본 'KDDI 서밋 2025'에서 현지 편의점 체인 로손과 함께 AI(인공지능)·로봇 기반 매장 운영 혁신 프로젝트 '리테일 RX'를 공개했다고 13일 밝혔다. KDDI와 로손은 2030년까지 매장 운영 효율 30% 향상을 목표로 AI·DX(디지털전환) 기술을 기반으로 한 매장 혁신을 추진 중이다. 리얼월드는 기술 파트너로 참여해 매장 운영의 자동화와 지능화를 주도한다. 리얼월드가 개발한 RFM 'RLDX(리얼덱스)'를 탑재한 AI 로봇은 매장을 실시간 분석해 결품 여부를 자동 감지할 수 있다. RFM은 시각·음성·언어 등 다양한 센서 데이터를 통합해 로봇이 스스로 판단하고 다양한 작업을 수행할 수 있도록 하는 로봇 전용 AI 모델이다. RLDX는 KDDI의 운영 플랫폼과 연동되며 리얼월드는 데이터 수집 시스템과 원격 조작
2025.11.13 17: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4월 셋째주(4월 14~20일)는 혹한기에도 불구하고 대규모 투자유치를 한 스타트업들이 늘었다. 특히 시리즈A 이하 기업이 수백억원의 자금을 유치하는 등 초기 스타트업에 자금이 몰리는 분위기다. 이 기간 투자를 유치한 기업은 △리얼월드 △매이드 △포퓰릭스 △디앤라이프 △런치랩 △마들렌메모리 △콥틱 △에이스인벤터 등 8곳이다. 로보틱스나 3D 프린팅 등 딥테크 기업들이 100억원이 넘는 투자금을 유치한 가운데, 아이웨어 브랜드와 브랜드 리세일 플랫폼 등 패션 스타트업들도 투자금을 확보했다. 업체별로는 류중희 전 퓨처플레이 대표가 설립한 리얼월드가 210억원 규모 시드투자를 받으며 가장 많은 자금을 확보했다. 이어 현대차에서 분사한 3D 프린팅 스타트업 매이드가 110억원 규모의 시리즈A, 아이웨어 브랜드 '브리즘'을 운영하는 콥틱이 80억원 규모의 시리즈B 투자를
2025.04.20 15:38: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