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재단법인 굿네이버스 글로벌 임팩트가 한국농업기술진흥원(농진원)과 함께하는 '글로벌 임팩트 챌린지'의 참여 기업을 다음달 13일까지 모집한다. 굿네이버스 글로벌 임팩트는 지속 가능한 경제개발을 통해 개발도상국 소외계층의 삶의 질 개선을 추구하는 사회적경제 전문기관으로, 아프리카·아시아·중남미 26개국에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글로벌 임팩트 챌린지는 개발도상국에서 사회·경제적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농식품 스타트업을 발굴해 해외 현지화 역량을 강화하고 사업화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모집 대상은 농식품 분야에서 현지 시장과 사업 현장의 혁신이 가능한 기술이나 사업 모델을 보유한 스타트업이다. 1차 모집에서 10개 내외 기업을 선발한다. 선발된 기업에는 시장 환경 이해, 현지화 전략 수립 등 사전 교육이 제공되며 해외 진출에 필요한 기본 역량을 강화하도록 돕는다. 이후 일대일 심층
최태범기자 2025.05.27 08: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한국농업기술진흥원과 유한킴벌리가 공동 기획하고 액셀러레이터(AC) 탭엔젤파트너스가 운영하는 '2025 YK 오픈임팩트 공모전'이 오는 22일까지 참가 스타트업을 모집한다. 탭엔젤파트너스는 여성의 삶과 건강을 개선할 수 있는 천연물 기반 기술 및 소재 솔루션을 보유한 스타트업을 찾아 사업화 기회를 제공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을 통해 생리전 증후군·갱년기 증후군 개선, 피부 진정 및 보호 등에 기여하는 솔루션을 발굴한다. 선정된 스타트업은 유한킴벌리 연구소와 함께 제품 개발 방향을 수립하고, PoC(기술실증) 진행을 위한 사업화 자금과 다양한 실무 지원을 받게 된다. PoC 기간 동안 관련 제품 및 소재를 무상으로 제공받아 원활한 기술검증과 제품 고도화를 진행할 수 있다. 이밖에 유한킴벌리 그린임팩트 펀드를 통한 투자 유치 기회, PoC 성과를 기반으로 한
김성휘기자 2025.05.09 17: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액셀러레이터 탭엔젤파트너스가 차세대 농식품 스타트업을 육성하는 유니팜(UniFarm) 3기를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유니팜(UniFarm)'은 농식품 기술창업 액셀러레이터 육성지원사업이다. 농림축산식품부 주최, 한국농업기술진흥원 주관으로 탭엔젤파트너스가 3년 연속 운영한다. 선정된 스타트업은 대·중견기업과 오픈 이노베이션, 농식품 밸류체인별 특화 교육, 1:1 맞춤형 컨설팅, 데모데이 및 네트워킹 등을 지원받는다. 우수 기업을 대상으로 사업화 자금 지원, 투자 검토 및 중소벤처기업부의 창업육성 프로그램 팁스(TIPS) 연계, 글로벌 프로그램 참여 기회를 제공한다. 농식품 산업의 모든 밸류체인(공급망 사슬)에 걸쳐 7년 미만 스타트업이 대상이며 오는 28일까지 모집한다. 탭엔젤파트너스는 잠재력을 가진 유망 스타트업을 발굴·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탭엔젤파트너스는
김성휘기자 2025.03.12 16:30:00공익법인 임팩트투자사 한국사회투자는 한국농업기술진흥원과 함께한 '2024년 민간 우수기술 사업화 지원사업 Agri-Future(애그리퓨처)'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15일 밝혔다. 양 기관은 이번 사업을 통해 총 5억원의 직접투자와 참여 업체들의 사업화 성과 창출을 이끌었다. 앞으로도 국내 농산업 생태계 발전을 위해 사업을 지속 강화해나갈 방침이다. 애그리퓨처는 민간 우수 기술을 보유한 농산업 업체를 발굴, 육성하기 위해 시작됐다. 프로그램에서 최종 선정된 곳은 △로웨인 △비욘드로보틱스 △이엑스헬스케어 △어스폼 △라바인섹트컴퍼니 △트랜스파머 △이너프유 △팜프로 △제너바이오 △도크로 총 10개 업체다. 이들에게는 약 30주간 초기 사업화 지원금 총 7000만원 지원, 기본 및 심화교육, 업체별 경영진단, 멘토링, 클로즈 IR 등 다양한 맞춤형 지원이 이뤄졌다. 한국사회투자는 이번 사업 유망 업체에 5억 원의 직접투자를 진행했고, 전체 참여 업체들은 총 22억 원 규모의 후속 투자를 유치
류준영기자 2024.11.15 17: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터(AC) 탭엔젤파트너스가 '2024 농식품 기술창업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의 하나로 '2024 탭(TAP) 유니팜(UniFarm) 데모데이'를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지난 28일 서울 강남구 드림플러스강남에서 열린 데모데이는 농식품 스타트업들이 투자자들과 직접 소통하고 투자 유치 기회를 모색할 수 있는 자리로 마련됐다. △나인와트 △뉴룩 △매월매주 △센티넬이노베이션 △에스엔솔루션즈 △엔도큐라 △엠에프엠 △원펫 △이엑스헬스케어 △인투스카이 △리필리 등 유니팜 보육기업 11개사 대표가 각사의 핵심 기술과 투자 포인트를 발표했다. 각 기업의 발표 후 10명의 전문 심사위원들은 참가자들과 질의응답하며 실질적인 투자 유치 및 협력 가능성을 타진했다. 탭엔젤파트너스 측은 이날 한국농업기술진흥원 등 정부기관, VC(벤처캐피탈), 대기업, 스타트업 관계자
김성휘기자 2024.10.29 08:00:00한국농업기술진흥원이 '2024 농식품 기술창업 액셀러레이터(AC) 육성지원' 사업을 수행할 6곳을 선정했다고 12일 밝혔다. 해당 AC는 △엠와이소셜컴퍼니 △탭엔젤파트너스 △킹슬리벤처스 △소풍벤처스 △씨엔티테크 △더넥스트랩과스타트업리서치다. 이들은 앞으로 60개팀 내외의 농식품 분야 창업기업을 지원한다. 이 사업은 2020년부터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농식품 벤처·창업 활성화 지원' 사업의 일환이며, 작년 기준 47개팀이 292억원 규모의 직접, 후속 투자유치를 지원 받았다. 안호근 한국농업기술진흥원장은 "농식품 분야에 전문적으로 투자할 액셀러레이터를 육성해 민·관 협업을 통한 농식품 벤처·창업 생태계 확대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 말했다. [머니투데이 스타트업 미디어 플랫폼 유니콘팩토리]
류준영기자 2024.03.12 17: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차세대 농식품 스타트업을 육성하는 유니팜(UniFarm) 프로그램 참여 기업을 오는 18일까지 모집한다. 액셀러레이터(AC) 탭엔젤파트너스는 농림축산식품부, 한국농업기술진흥원(KOAT)과 함께 농식품 분야에 높은 잠재력을 가진 스타트업 및 예비창업자를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 유니팜은 '2024 농식품 기술창업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으로 7년 미만 스타트업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선정된 기업은 최대 1200만원의 사업화 자금과 9개월간 기업진단, 비즈니스모델 설계, IR 피치덱 고도화 등 다양한 지원을 받게 된다. 또 외부 네트워킹, 오픈이노베이션 행사, 데모데이를 통해 투자유치를 지원 받을 수 있다. 탭엔젤파트너스는 지난해 유니팜 1기를 선정, 지원했다. 1기에는 △베지스타 △성일농장 △로보아르테 △윌로그 △이너프유 △메디프레소 △메타파머스 △에코기어 △미
김성휘기자 2024.03.04 14:30:00한국농업기술진흥원(이하 농진원)이 농업 분야 특허 확산을 위해 '농업공공기술진흥사업'을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농진원은 농업과학기술 분야 기술사업화를 위해 설립된 기관이다. 공공기술진흥사업은 국유 기술을 활용해 농산업을 발전시키기 위해 농진원에서 새롭게 추진하는 사업이다. 사업화 모델개발 단계부터 기업성장 단계까지 수요기업이 필요한 지원단계가 설정 가능한 공공기술진흥사업은 '기술상용화트랙'과 '패스트트랙'으로 구분·운영된다. 기술상용화트랙은 기업당 최대 1억원 내외로 지원하며 협약 체결 후 당해연도 11월 30일까지 과제를 지원한다. 최종평가결과에 따라 차년도 추가지원도 진행한다. 패스트트랙은 대형성과 창출을 위해 전략적으로 과제 협약 후 최대 2년간 지원하는 사업으로 기업당 연간 1억원씩 최대 2억원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신청자격은 농촌진흥청 또는 지방농촌진흥기관 기술을 한국농업기술진흥원을 통해 이전 받아 계약을 유지하고 있는 기업 중 첨단분야 기술사업화를 추진하는 기업이며,
류준영기자 2024.02.16 15:3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임팩트 투자사 한국사회투자와 한국농업기술진흥원이 민간 우수 기술을 보유한 농산업 업체를 육성하기 위해 '2024년 민간 우수기술 사업화 지원사업 Agri-Future(애그리퓨처)' 참여 업체를 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 한국사회투자는 농산업 생태계 구축과 관련 업체 육성을 위해 애그리퓨처 사업을 브랜드화해 지원 프로그램을 진행해왔다. 애그리퓨처는 농업 관련 기술기반 농산업체를 모집, 총 10개 업체를 선정할 예정이다. 선정된 업체들은 애그리퓨처의 팀별 맞춤형 기술사업화 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 32주 기간 동안 총 7000만원(각 700만 원)의 '기술사업화 지원금', 지원 업체의 기술 사업화 '역량강화 교육' 및 '전문분야 멘토링'이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한국사회투자는 총 1억 원의 투자를 통해 농산업 분야 지원 업체의 사업 확대와 성장 극대화를
류준영기자 2024.02.16 15:00:00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업기술진흥원이 올해 농식품 및 농산업 분야 창업을 희망하는 예비 창업자와 창업기업 375개사(팀)를 지원한다. 역대 최대규모인 193개사가 새로 선정·지원된다. 한국농업기술진흥원은 '2024년 농식품 벤처육성지원사업' 참여 (예비)기업을 다음달 16일까지 모집한다고 25일 밝혔다. 모집대상은 농식품 및 농산업 기술융복합 분야로 2024년 이내 창업이 가능한 △예비창업자(50팀) △창업 5년 이내 기업(118개사) △창업 7년 이내 첨단기술(스마트팜·그린바이오 분야 25개사) 기업이다. 2016년부터 농진원이 시행하고 있는 이 사업은 사업화자금 및 투자유치·판로지원 등 맞춤형 프로그램을 예비창업자와 창업기업에게 지원하고 있다. 예비창업자에게는 △팀 당 1,000만원(자부담 30%포함)을 △창업기업은 기업 당 3,000~6,000만원(자부담 30%포함) △첨단기술기업은 기업 당 3억원(자부담 30%포함)을 지원한다. 전국 A+센터를 통해 사업화 지원금은 물론 각 지
세종=정혁수기자 2024.01.25 18:10: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