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영역 바로가기

유니콘팩토리

로그인

최근 검색어

최근 검색 내역이 없습니다.

추천태그

유니콘팩토리 스타트업 IT·정보통신 중소벤처기업부 모두의창업

최신기사

  • 기사 이미지 이주의 핫딜 PC방 남는 GPU 모아 AI 돌린다…투자자 홀린 클라우드 플랫폼
  • 기사 이미지 일반 "지구는 좁다" 우주로 향한 돈…코로나 불장 넘어 역대 '최대'
  • 기사 이미지 일반 "매출 늘고 이익률 올랐다"…디캠프, 배치 1기 성과공유회 개최
  • 기사 이미지 정책 1000억 투입 '창업판 흑백요리사' 연다…창업붐 위해 추경도 검토
  • 기사 이미지 일반 구루컴퍼니, 작년 매출 54억…신규 게임 부문 매출 성과

애그테크

추천태그

유니콘팩토리 스타트업 IT·정보통신 중소벤처기업부 모두의창업
총 13건 최신순
  • 기사 이미지 사과 과수원에 AI 로봇 등장…방제·운반 전 과정 자동화 시연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한국농업기술진흥원이 26일 경상북도 포항시 죽장면 상옥리에서 '사과 과수 분야 농업용 로봇' 실증 연시회를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실제 과수 농장에 자율주행 방제로봇·운반로봇·생육 모니터링 로봇을 투입해 노동력 절감, 작업 편의성, 경제성을 검증하고 농업인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농업용 로봇 실증지원 사업은 농촌진흥청이 2023년부터 2027년까지 농진원에 위탁한 프로젝트로, 주산단지를 중심으로 AI·자율주행 기능을 갖춘 농업기계를 조기에 보급하고 연구개발 기반 로봇의 현장 실증과 확산을 목표로 한다. 올해 농진원은 싸인랩과 함께 상옥 스마트사과연구회 소속 10개 농가(13헥타르 과원)에 방제로봇 10대, 운반로봇 2대, 생육 모니터링 로봇 1대 등 총 13대를 투입했다. 실증 목표는 기존 방식 대비 △노동력 10% 절감 △생산량 10% 증가 △농약 사용량 20% 절감 등 작업 효율 전 과정에서 10% 이상 개선하는 것이다.

    류준영기자 2025.11.27 16:00:00
    애그테크 농업로봇 로보틱스 과수원
  • 기사 이미지 "꿀꿀" 돼지 걸음만 보고 체중·출하시기 '척척', CES도 주목 K-AI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축산업은 지역소멸, 노동력 부족의 직격탄을 맞는 대표적 분야다. 반면 첨단장비를 사용하는 AI(인공지능) 기술은 농축산업 등 먹거리 산업과 거리가 멀어보인다. 이 둘을 연결, 농가의 AX(AI 전환)를 이끄는 애그테크(농업+기술) 스타트업이 지난해 CES 2024 혁신상을 받는 등 꾸준한 성장세를 보였다. 7년차 AI 기업 인트플로우는 CCTV 카메라로 찍은 영상, 음성 등 각종 정보를 AI 기술로 분석한다. 이를 양돈 농가에 적용한 게 핵심 비즈니스모델이다. 양돈농가는 돼지 생육단계별 정보를 영상만으로 판독, 분석할 수 있으니 일손을 적게 쓰고도 24시간 관리가 가능해졌다. 데이터가 쌓이면서 AI 모델을 고도화하는 선순환이 일어났다. 인트플로우는 광주과학기술원(GIST)을 졸업한 전광명 대표가 2019년 설립했다. 전 대표는 AI 머신비전에 자신 있었지만 농업·축산업과는 인연

    김성휘기자 2025.10.16 05:40:00
    애그테크 인트플로우 머신비전 인공지능 딥러닝
  • 기사 이미지 [우보세] 일본 쌀 파동의 경고, 그 실상과 해법

    지난 14일 일본 오사카의 대형 유통업체 이온몰 매장에서 5kg짜리 쌀 한 포대 가격이 5000엔(약 5만원)에 판매됐다. 평소보다 두 배 가까이 오른 가격이다. 18년째 오사카에 거주 중인 김모씨는 "쌀이 귀해진 것도 문제지만 품질까지 떨어져 사료용으로나 쓸 수 있을 정도"라며 "초밥 식당들은 요즘 원재료 수급에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했다. 이처럼 일본산 쌀 공급에 차질이 생기면서 수입쌀이 그 빈자리를 빠르게 메우고 있다. 이달 초 한국산 쌀 10톤이 수입되었는데, 며칠 만에 모두 팔릴 정도로 인기를 끌었다. 이온몰은 곧 미국산 쌀 판매도 시작할 예정이라다. 쌀 자급률이 높고, 자국산에 대한 선호가 유난히 강한 일본에서 이 같은 변화는 이례적이다. 김씨는 "지금은 관세가 붙어도 일본산 프리미엄 쌀인 '고시히카리'보다 수입쌀이 더 저렴하다"고 했다. 이러한 현상은 한국에도 중요한 메시지를 던진다. 일본은 매년 약 700만톤의 쌀을 생산해 왔지만 2023년에는 폭염과 태풍으로

    류준영기자 2025.05.23 05:00:00
    애그테크 푸드테크 농업 쌀 스타트업
  • 기사 이미지 애그·푸드테크 유망기업 10곳 '유니팜' 선발…팁스 연계 등 지원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젠틀파머스는 마늘 분류에 머신비전을 접목한 농식품기술(애그테크) 스타트업이다. 로닉, 하이드로오아시스는 각각 조리자동화 로봇을 개발해 푸드테크 고도화에 나서고 있다. 이들을 포함해 농식품 스타트업 10개사가 '2025 유니팜(UniFarm)' 프로그램에 참여, 오픈이노베이션 등 지원을 받게 됐다. 액셀러레이터(AC) 탭엔젤파트너스는 지난 25일 참가기업 오리엔테이션을 갖고 올해 유니팜 프로그램을 가동했다고 28일 밝혔다. 유니팜은 농림축산식품부가 주최하고 한국농업기술진흥원이 주관하는 농식품 기술창업 육성지원사업으로 탭엔젤파트너스가 3년 연속 운영을 맡았다. 올해 △로닉 △하이드로오아시스 △서클플랫폼(온·오프라인 유통판매 지원 서비스) △데이터플레어(탄소 모니터링 솔루션 & 플랫폼) △벳플레이스(동물병원 전용 커뮤니티 커머스 플랫폼) △젠틀파머스(한국 마늘 풀필먼트

    김성휘기자 2025.04.28 19:00:00
    애그테크 탭엔젤파트너스 유니팜 액셀러레이터 푸드테크
  • 기사 이미지 [르포]존디어 자율주행 40% 빨라져…구보다, 조종석 없앴다

    트랙터 바퀴가 미국인 남성보다 컸다. 지난 9일(현지시간) 라스베이거스의 CES 2025전시장에는 존디어 트랙터를 한번 타보려는 관람객들이 10m 남짓 줄을 서고 있었다. 한 남성이 "이거 탱크 아니야?"라 외쳤다. 트랙터가 한국 아파트의 2층 높이였다. 한국에서 볼 수 없는 크기의 트랙터였다. 한국 트랙터들은 커 봐야 200 마력대다. 존디어 트랙터는 830 마력이었다. 더 놀라운 부분은 캐빈(조종석)의 뚜껑과 뒷면에 있었다. 사각형 뚜껑의 모서리마다 네개씩, 총 16개의 카메라가 장착됐고 케빈 뒷면에 아이스박스만한 검은 상자가 하나 있었다. 제품 개발팀의 애론 웰스씨는 검은 상자가 당사의 2세대 GPU라 설명했다. GPU는 컴퓨터의 그래픽 처리 장치를 말한다. 막대한 데이터를 분석할 수 있어 AI(인공지능) 기능의 핵심으로 꼽힌다. 카메라가 360도 주변의 이미지를 수집하면 GPU가 분석한다. 이로 인해 존디어 트랙터는 경작지를 농부 없이 달리고 기어를 조작하고 끝에 다다르면 핸

    라스베이거스(미국)=김성진기자 2025.01.13 08:00:14
    애그테크 모빌리티 자율주행 존디어 대동
  • 기사 이미지 물·비료 덜 써도 농작물 생산량↑…한화도 수천억 베팅한 이 기술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800만명의 관객을 모은 영화 '설국열차'에서는 바퀴벌레로 만든 젤리 '단백질블록'이라 불리는 식량이 등장한다. 기후위기로 식량이 부족해지면서 기차 꼬리칸에 있는 빈곤층에게는 중요한 비상식량의 역할을 한다. 영화 '인터스텔라'에서도 기후위기로 작물 재배가 어려워지자 옥수수만이 유일한 식량으로 남는다. 이는 영화에서만 볼 수 있는 상상이 아니다. 기후변화가 심각해지면서 식량위기가 현실화되고 있어서다. 유엔식량농업기구(FAO)는 보고서를 통해 2050년까지 식량 생산량이 최대 30% 감소할 수 있으며, 가격은 최대 50% 상승할 수 있다고 밝혔다. 한국도 마찬가지다. 한국농촌경제연구원에 따르면 한국의 곡물자급률은 20% 이하로, 주요국 중 최하위 수준을 기록했다. 이에 전 세계적으로 날씨의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한 기술에 막대한 투자금이 몰리고 있다. 최근 미국 애그테

    남미래기자 2025.01.11 07:00:00
    애그테크 글로벌스타트업씬 유니콘팩토리 스타트업
  • 기사 이미지 소풍벤처스·NH, 농식품특화 스타트업 데모데이 진행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임팩트 분야 전문 벤처캐피탈(VC) 소풍벤처스는 농식품특화 스타트업들의 성장을 위한 '브릿징 애그리테크 & 딥테크' 데모데이를 이달 29일 서울 강남구 성암아트홀에서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소풍벤처스에서 개최하는 이번 데모데이는 농협중앙회, 한국농업기술진흥원, 소풍벤처스의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인 '엔하베스트 X'(NHarvest X)와 한국농업기술진흥원, 소풍벤처스가 4년째 진행하고 있는 '임팩트어스'의 통합 데모데이 형태로 진행된다. 데모데이는 농식품 분야 혁신과 스타트업 생태계 성장을 이끌어가는 기업, 연구기관, VC, 액셀러레이터(AC), 농식품 스타트업들을 위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첫 세션으로 마련된 키노트 스피치에서는 농협중앙회 디지털전략부 이경춘 국장과 가천대학교 창업대학장 장대익 석좌교수가 나와 이번 데모데이에서 추구하고 있는 비전과

    김태현기자 2024.10.16 15:00:00
    애그테크 소풍벤처스 한상엽 벤처캐피탈 유니콘팩토리
  • 기사 이미지 '탄소 버터' '공기 단백질'로 추석 명절음식 해볼까…맛은?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싱가포르에선 우리나라 추석에 해당하는 9월 중추절에 특별한 베이커리 제품이 출시된다. 핀란드 스타트업 솔라푸드가 '공기 단백질'이라 불리는 솔레인(Solein)으로 만들었다. 중화권서 즐겨먹는 월병도 있다. 첨단기술로 만든 실험실 식재료가 추석 명절 밥상에 오르는 셈이다. 이처럼 식품 기술이 발전하면서 식재료의 개념도 바뀌고 있다. 국내 혁신적인 푸드테크 기업들이 주목받는 가운데 해외에서도 우유 없이 만든 버터, 공기에서 추출한 단백질 등 상상을 뛰어넘는 신개념 식재료가 속속 등장하고 있다. ━공기단백질, 농담 아니네…빌 게이츠도 놀란 우유없는 버터━솔레인은 미생물을 통해 생산한 단백질이다. 솔라푸드는 2017년 핀란드 국립과학연구소 출신 연구원들이 세웠다. 특정 미생물을 일정한 조건에 놓고 이산화탄소 등을 공급하면 단백질을 배출하는 것을 이용했다. 공기중 탄소를

    김성휘기자 2024.09.15 10:00:00
    애그테크 어반랩스 스윗드오 딥플랜드 리하베스트
  • 기사 이미지 육류 딥에이징·김 실내양식…NH농협 손잡은 푸드테크 "놀랍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소 한 마리를 도축하면 인기 부위 위주로 팔리고 비인기 부위는 버려지기 쉽다. 쇠고기 우둔이나 사태살도 맛있지만 등심이나 갈비보단 선호도가 낮다. 돼지의 경우 인기 높은 삼겹살, 목살에 비해 앞다리, 뒷다리살이 그런 고민의 대상이다. 이 같은 비선호 육류 부위라도 잘 가공해 맛을 개선할 수 없을까. 지난달 26일 서울 코엑스에 우리 식탁의 모습을 바꿀 기술이 대거 선보였다. 제2회 농식품테크 스타트업 창업 박람회(AFRO)가 열린 가운데, NH농협은행이 애그테크·푸드테크 스타트업 IR을 열었다. 애그테크는 농업, 푸드테크는 식품 관련 신기술 혁신을 말한다. 이날 딥플랜트, 스윗드오, 이포에이(이상 푸드테크), 두번째바다, 트랜스파머, 팀스페이스팜(이상 애그테크) 등 스타트업 6곳이 본선에 올라 벤처투자업계의 눈을 사로잡았다. 최우수상은 단백질분해 딥에이징 기술로

    김성휘기자 2024.08.05 11:05:51
    애그테크 딥플랜트 팀스페이스팜 트랜스파머 두번째바다
  • 기사 이미지 "가축체온 0.1℃ 측정" 이 기업, 포스코인터 함께 북미시장 '노크'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축산 스타트업 팜프로가 가축 귀 부착표(이표)인 전자이표(ear tag) 시스템으로 북미시장 진출에 나섰다. 팜프로는 포스코인터내셔널이 지난 8~12일 캐나다 토론토에서 주관한 시장개척단 행사에 참가, 현지 축산 협회·기업들을 만났다고 22일 밝혔다. 팜프로는 IoT(사물인터넷), 빅데이터, AI(인공지능) 등의 기술을 가축 건강 관리에 접목시킨 스타트업이다. '팜플러스케어' 전자이표는가축의 체온 변화를 0.1℃ 단위로 정밀하게 측정, 체온 및 활동 데이터를 기반으로 질병·출산시기 등을 예측한다. '팜킹'은 스마트 인공수정 기기다. 팜프로는 이번 캐나다 일정에서는 캐나다돈육위원회(CPC), 캐나다 온타리오 주의 소고기 협회 격인 BFO, 온타리오 수의사협회(OVMA) 등 7개 협회 및 축산기업들을 만나 전자이표를 통해 가축의 질병을 조기에 차단하고 생산성을 높이는

    김성휘기자 2024.07.22 13:00:00
    애그테크 팜프로 의료·헬스케어 농·축·수산 오픈이노베이션
처음 이전 1 2 다음 마지막

데이터랩

  • 스타트업 통계
  • 스타트업 조회
  • 투자기관 분석

전체

  • 일반
  • 정책
  • 행사
  • 인터뷰

스타트UP스토리

머니

  • 투자·회수
  • 이주의 핫딜
  • 머니人사이드

트렌드

  • 줌인 트렌드
  • 테크업팩토리

비디오

  • 유팩TV
  • 유팩IR

커리어

  • 채용
  • 스타트잡

혁신요람

  • 액셀러레이터
  • 유니밸리

오피니언

기자 프로필

전체

스타트UP
스토리

머니

트렌드

비디오

커리어

혁신요람

오피니언

기자 프로필

데이터랩

뒤로가기 Top버튼

유니콘팩토리

  • 회사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머니투데이 서울시 종로구 청계천로 11 (서린동, 청계빌딩) 대표이사/발행인/편집인 : 강호병 등록번호 : 서울아01084 사업자등록번호 : 762-86-02890 등록일 : 2009.12.24 제호 : 머니투데이 발행일 : 2000.1.1 연락처 : 02-724-7700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택균
COPYRIGHT©UNICORNFACTOR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