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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콘팩토리 스타트업 IT·정보통신 중소벤처기업부 한국벤처투자
총 22건 최신순
  • 기사 이미지 "이런 우주기업에 돈 몰린다"…벤처캐피탈 CEO 4인의 선택은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스페이스X, 블루오리진 같은 거대 우주기업의 탄생은 미국에서나 가능한 이야기일까. 오는 24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열리는 'K-우주포럼' 4번째 세션에서는 우주 스타트업 투자에 대한 VC(벤처캐피탈)들의 대담이 진행된다. 'K-우주포럼'은 머니투데이의 글로벌 콘퍼런스 '2026 키플랫폼'에서 진행되는 특별 프로그램이다. 우주산업을 기술·투자·연구·글로벌화 등 다각도의 시점에서 조망하는 행사로, 국내외 우주산업 전문가 20여명이 발표를 맡고 산·학·연 관계자 200여명이 참석한다. <☞참여신청 클릭> 이 세션에는 정일부 IMM인베스트먼트 대표, 이용관 블루포인트파트너스 대표, 최치호 한국과학기술지주(KST) 대표, 이강수 컴퍼니케이파트너스 대표가 참석해 우주 스타트업 투자 동향과 시각을 논의할 예정이다. 뉴스페이스 시대의 핵심 주체로 혁신 아이디어와 딥테크 기술로 무장한 스타트업들이 떠오르면서 VC들은 단순 투자자 이상의 역할을 한다.

    고석용 기자 2026.04.12 09:00:00
    한국과학기술지주 K-우주포럼 키플랫폼 뉴스페이스 아이엠엠인베스트먼트
  • 기사 이미지 "한국서도 '스페이스X' 나올 수 있을까" 글로벌 전문가 머리 맞댄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대한민국 우주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벤처·스타트업 대표, 벤처투자자, 연구자, 정책입안자 등 국내외 생태계 참여자들이 한데 모이는 콘퍼런스가 열린다. 행사에는 국내외 전문가 20여명이 발표를 맡고 업계 및 학계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머니투데이 스타트업 미디어 플랫폼 '유니콘팩토리'는 출범 5주년을 맞아 오는 24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2026 키플랫폼'의 일환으로 'K-우주포럼' 콘퍼런스를 개최한다. <☞참여신청 클릭> K-우주포럼은 우주 산업에 대한 시야를 위성 제조·운용, 지상국 인프라, 데이터 분석, 소부장 공급 등 전 밸류체인으로 확장하고 자본과 기술, 기업을 연결해 산업 전반을 성장시키기 위해 지난 3월 발족했다. 포럼의 첫 번째 활동인 이번 콘퍼런스는 이같은 관점에서 우주 산업을 기술·투자·연구·글로벌 등 다각도의 시점에서 조망하고 분야별 전문가들의 시각을 토크 콘서트 형태로 풀어낼 예정이다.

    고석용 기자 2026.04.06 04:30:00
    한국과학기술지주 K-우주포럼 텔레픽스 스텔라비전 인터그래비티테크놀로지스
  • 기사 이미지 최치호 KST 대표 연임…딥테크 유니콘 창출 체계 강화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한국과학기술지주(KST)가 4월 1일자로 최치호 대표이사의 연임을 확정했다고 31일 밝혔다. 최 대표는 공공 기술사업화와 벤처투자 분야에서 20년 이상 경력을 쌓아온 기술사업화 전문가다. 이번 연임은 공공기술의 사업화와 스타트업 성장 지원을 중심으로 투자·육성 체계를 구축해온 성과가 주요하게 반영된 것으로 평가된다. 특히 2023년 4월 취임 이후 시장 중심의 공공기술사업화 선순환 구조를 정착시키며 가시적인 성과를 이끌어낸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최 대표는 △딥테크 유니콘 창출 협력 얼라이언스 구축 △공공기술사업화 구조 선진화 △후속·동반투자 3301억 원 유치 △430억 원 규모 투자조합 결성 등을 통해 투자 생태계 기반을 확대해왔다. 이와 함께 △K-스타트업 왕중왕전 2년 연속 대상 수상 △글로벌 기술수출 성과 창출 등 실질적인 사업화 성과를 거두며 공공기술사업화 모델의 경쟁력을 입증했다.

    류준영 기자 2026.03.31 21:55:28
    한국과학기술지주 KST 최치호
  • 기사 이미지 "유망 기술도 특허 못내는 구조적 병목, 기술지주가 풀어야"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왜 우리는 좋은 기술을 끝까지 키워내지 못할까요. 연구성과는 충분히 축적됐지만 이를 시장으로 전환하는 과정에서 막히고 있습니다. 연구와 특허, 창업과 투자를 하나로 잇는 구조가 부족하기 때문입니다. " 윤기동 한국과학기술지주(KST) 본부장은 연구자 창업 이야기가 나오자 이같이 밝혔다. 그는 공공 연구성과의 사업화를 이끄는 기술사업화 전문가로 딥테크 스타트업 발굴과 창업·투자전략을 총괄해왔다. 연구실 기술을 기업으로 연결하는 '벤처 스튜디오형 모델'을 추진하며,특허(IP) 사업화 구조개선에도 꾸준히 목소리를 내고 있다. 오랫동안 현장을 지켜본 그는 "연구자들 사이에서는 '우수한 기술 하나로 충분하다'는 인식이 일부 있다"며 "연구개발 단계에서는 아이디어와 성능이 중요하지만 시장에서는 해당 기술을 지속적으로 보호하고 확장할 수 있는 구조가 중요하게 작용한다"고 설명했다. 특히 딥테크 분야에서는 기술 자체가 핵심 경쟁력이기 때문에 제품 판매뿐 아니라 기술 라이선스를 통한 수익창출까지 함께 고려해야 한다는 설명이다.

    대전=류준영 기자 2026.03.30 10:00:00
    한국과학기술지주 KST 특허 유니콘팩토리
  • 기사 이미지 NST·KST, 출연연 딥테크 창업 3기 9팀 선정…중기 OI 연계 강화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국가과학기술연구회(NST)가 한국과학기술지주(KST)와 함께 공동 운영중인 '출연(연) 딥테크 기획창업 챌린지 프로그램' 3기 예비창업팀 9개 팀을 최종 선정, 창업 전주기에 걸친 지원을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 NST에 따르면 지난 1월말 창업캠프와 연계한 선정 평가를 통해 제3기 예비창업팀 9개 팀을 확정했다. 반도체, 바이오, 인공지능(AI), 로봇, 에너지 등 첨단기술 분야를 중심으로 기술성·시장성·사업화 가능성을 종합 평가해 선발했다는 설명이다. 선정된 각 예비창업자에게는 출연연 기술이전조직(TLO), KST, 로우파트너스, 제이와이리가 참여하는 전담 워킹그룹이 구성된다. 워킹그룹은 기술사업화 전략 수립, BM 고도화, 지식재산(IP)·규제·시장 컨설팅, IR 패키지 제작, 법인 구조 설계 등 창업 준비 전반을 밀착 지원할 예정이다. 제3기 프로그램에서는 기존 공모 방식에 더해 대·중견기업의 오픈이노베이션(OI) 수요를 기반으로 한 예비창업자 발굴도 병행된다.

    류준영 기자 2026.02.12 09:00:00
    한국과학기술지주 국가과학기술연구회
  • 기사 이미지 "좋은 기업 넘어 탁월한 기업으로"…KST의 '그레이트 2030' 구상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굿 투 그레이트(Good to Great), 좋은 기업을 넘어 '탁월한 기업'으로 도약해야 할 전환점이 바로 내년입니다. " 지난 23일 열린 한국과학기술지주(KST) 워크숍에서 최치호 대표가 던진 화두다. '굿 투 그레이트'는 미국 경영학자 짐 콜린스의 저서 제목으로, 최 대표는 이 개념을 KST의 2026년 전략 방향으로 끌어왔다. 최 대표가 말하는 '탁월한 기업'은 단순히 몸집이 큰 회사를 뜻하지 않는다. 국가전략기술을 실제 기업으로 구현하고, 그 기업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하며 산업 구조 자체를 바꾸는 단계까지 성장하는 것을 의미한다. 기술 성과를 축적하는 데서 멈추지 않고, 시장과 산업의 변화를 이끄는 기업을 얼마나 만들어낼 수 있는지가 관건이라는 설명이다. 이 같은 맥락 아래 최 대표가 새롭게 제시한 경영 비전이 '그레이트 KST 2030'이다. 그는 "2030년까지 100~150개의 국가 전략자산급 딥테크 기업을 만들어낼 수 있다면 산업 지형을 재편할 수 있는 임계 규모에 도달할 수 있다"며 "이 목표를 기준점으로 KST의 전략을 설계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류준영 기자 2025.12.31 05:00:00
    한국과학기술지주 kst 최치호
  • 기사 이미지 지방소멸 해소·국가경쟁력 강화…"딥테크 스타트업시티 만들자"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지방소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선 수도권 중심의 일극 체제를 극복하고 비수도권에 혁신 클러스터를 육성해야 한다. 지역 균형 발전과 국가 경쟁력 강화를 동시에 이룰 수 있는 '딥테크 스타트업 시티 얼라이언스(동맹)'를 제안한다." 최치호 한국과학기술지주(KST) 대표는 25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열린 머니투데이 글로벌 콘퍼런스 '2025 키플랫폼'(K.E.Y. PLATFORM)의 특별세션3 '글로벌 창업도시로 가는 길'에서 이같이 말했다. 이번 특별세션은 지방소멸에 대한 우려가 점차 현실화하는 상황에서 지역 특성을 고려한 창업생태계 구축이 지역의 생존과 도시 경쟁력 확보를 넘어 새로운 국가성장 동력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문제 인식에서 마련됐다. 중소벤처기업부를 비롯해 KST, 과학기술정책연구원(STEPI), 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 글로벌디지털혁신네트워크(GDIN), 스

    최태범 기자 2025.04.27 08:00:00
    한국과학기술지주 키플랫폼2025 최치호
  • 기사 이미지 "딥테크 스타트업 클러스터 만들어야…수도권 1극체계 벗어나자"

    "이제 도시의 글로벌 경쟁력이 국가 경쟁력이 됐습니다. 딥테크 스타트업 클러스터의 활성화가 필요합니다" 최치호 한국과학기술지주 대표는 25일 오후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개최된 '2025 키플랫폼'(K.E.Y. PLATFORM 2025) 특별세션 발표에서, 수도권의 1극 체계를 벗어나 주요 거점도시들을 중심으로 딥테크 창업 생태계를 확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진정한 혁신은 단순한 기술혁신을 넘어 '공간'에서 완성돼야 한다는 설명이다. 그는 "딥테크 인덱스를 보면 딥테크 카테고리 10개 중에서 한국이 차지하는 비율은 19위로 굉장히 낮다"며 "이 부분을 어떻게 올릴 것인가가 우리의 관건"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맥킨지코리아의 한국에 대한 보고서에 담긴 분석을 소개했다. 이에 따르면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내 한국 혁신 기업의 비율은 최하다. 그리고 혁신 기업을 많이 만들 방법으로 고도 성장을 견인할 많은 혁신적 사업 주체를 만드는 것이 제안됐다. 혁신적인 스타트업 성장을

    홍재영 기자 2025.04.25 17:10:00
    한국과학기술지주 키플랫폼 최치호 딥테크스타트업시티얼라이언스 창업생태계
  • 기사 이미지 '나홀로 창업도시' 옛말…"지역 연계 '스타트업 도시연합' 만들자"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혁신 스타트업이 끊임없이 탄생하고 성장하는, 화수분 같은 창업생태계 조성이 필요합니다." 최치호 한국과학기술지주(KST) 대표는 머니투데이 스타트업 미디어 플랫폼 '유니콘팩토리'와의 인터뷰에서 "우리나라 혁신기업 비율은 18%로, OECD(경제협력개발기구) 평균인 30%에 크게 못 미친다"고 지적하며 이같이 강조했다. 최 대표는 KST 출범 10주년을 맞아 선임된 첫 정부출연연구기관(이하 출연연) 출신 수장으로,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기술사업단장, 서울홍릉강소특구 단장, 한국연구소기술이전협회 회장 등을 역임했다. 그는 오는 25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열리는 머니투데이 글로벌 콘퍼런스 '2025 키플랫폼(K.E.Y PLATFORM 2025)' 특별세션에서 우리나라 기술 창업 생태계의 구조적 문제를 진단하고, '가장 연결성 높은 기술허브 조성, 스타트

    대전=류준영 기자 2025.04.17 15:38:38
    한국과학기술지주 최치호 기타 유니콘팩토리
  • 기사 이미지 "지방소멸 해법은 혁신 창업생태계"…글로벌 전문가 머리 맞댄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저출생 고령화 등의 영향으로 지방소멸에 대한 우려가 점차 현실화되는 가운데 '지속 가능한 지역혁신 창업생태계'의 중요성이 더욱 부각되고 있다. 지역 특성을 고려한 창업생태계 구축이 수도권 일극체제에서 벗어나고 지역의 생존과 도시 경쟁력 확보를 위한 핵심 과제로 떠오른 것. 이를 위해선 단순히 창업기업 수를 늘리는 데 그치는 단기적 지원책을 넘어, 창업 이후 스케일업과 투자유치, 해외진출로까지 이어지는 전 주기 지원체계가 지역 내에서 작동하도록 만드는 것이 관건이다. 이러한 문제의식을 바탕으로 창업 전문가와 정책 입안자, 연구자, 글로벌 협력기관 등이 머리를 맞대고 '지역 중심의 혁신 창업 기반을 어떻게 구축할 것인가'에 대한 중장기 전략과 협력 모델을 모색하는 공론의 장이 마련된다. 머니투데이 스타트업 미디어 플랫폼 '유니콘팩토리'가 출범 4주년을 맞아 오는 25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열리는 글로벌 콘퍼런스 '2025 키플랫폼(K.

    류준영 기자 2025.04.17 15:37:17
    한국과학기술지주 창업도시 키플랫폼 유니콘팩토리 중소벤처기업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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