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기업 반복 업무 서비스를 운영하는 위펀이 공개 채용을 진행한다. 이번 채용은 연이은 사업 확장과 함께 플랫폼 구조 고도화에 따른 것으로 플랫폼·영업·기술·운영 전반의 핵심 인재를 선제적으로 확보해 안정적인 성장을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위펀은 사무실 간식 구독 서비스 '스낵24'를 시작으로 커피, 조식, 선물, 점심 식사 등 기업 운영 과정에서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업무를 BaaS(서비스형 비즈니스)로 제공하고 있다. 최근에는 푸드테크 기업 푸딩과 기업 위탁급식 사업자 휴먼푸드를 인수하며, 기업과 시설 운영 전반으로 사업영역을 넓혔다. 이번 채용은 사업영역을 넓힌 데 맞춰 조직 실행력을 보완하고, 중장기 성장을 뒷받침하기 위해 이뤄진다. 모집 분야는 △플랫폼·기술 △사업·전략 △영업·고객 △운영·물류 △브랜드·마케팅 등이다. 프론트·백엔드 개발자를 비롯해 사업개발·제휴, B2B·B2G(기업간 거래·기업과 정부간 거래)영업, 어카운트 매니지먼트, SCM(공급망관리)·물류 운영, 상품기획, 마케팅, 디자인, 커뮤니케이션 리더 등 전반에서 인재를 채용한다.
고석용기자 2026.01.27 17: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지난해 8월 푸드테크 기업 푸딩을 인수한 위펀이 기업 중식(점심) 구독 서비스 '런치24'를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간식과 커피 등 기존 구독 서비스 영역을 중식으로 확장해 기업 운영 전반을 아우르는 토탈 BaaS(서비스형 비지니스) 플랫폼으로 도약하기 위한 전략적 결정이다. 푸딩은 기업 임직원을 대상으로 중식 운영 전반을 수행해 온 푸드테크 기업으로, 메뉴 기획과 현장 운영 경험을 축적해 왔다. 위펀은 푸딩의 운영 역량을 자사 플랫폼과 운영 체계와 결합해, 기업 중식 운영을 구독 기반 서비스로 제공할 수 있는 구조를 마련했다. 이를 바탕으로 출시한 기업 중식 구독 서비스 '런치24'는 복수 브랜드의 메뉴를 도시락 형태로 제공한다. 주문 관리부터 배송·정산·회수까지 중식 운영 전 과정을 하나의 서비스로 통합했다. 회사 측은 런치24가 기업 고객의 점심 운영 부담을 줄이는 동시에 플랫폼 내 서비스 이용 범위를 확대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송정현기자 2026.01.16 18: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기업 복지 서비스를 운영하는 스타트업 위펀이 사무실 간식 구독서비스 스타트업 스낵포의 간식 구독사업 영업권을 인수했다고 6일 밝혔다. 위펀은 이번 인수를 통해 B2B(기업간거래) 복지서비스의 영역을 넓히고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위펀이 인수한 스낵포는 국내 간식 공급 서비스 업계 2위 기업이다. 약 115개 정기 고객사를 보유하고 있다. 카카오 계열사, HDC현대산업개발, 에스투더블유 등이 스낵포를 활용하고 있다. 이번 인수로 확보된 고객사는 위펀을 통해 간식뿐 아니라 커피, 조식, 선물 등 다양한 오피스 구독 서비스를 하나의 채널에서 이용할 수 있게 된다. 인수에 나선 위펀은 '스낵24', '커피24', '조식24', '선물24' 등 100여개의 구독 기반 서비스를 운영하며 9000여개의 고객사를 확보하고 있다. 최근 오피스 런치 구독 서비스 '런치24'
고석용기자 2025.11.06 12:3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중소기업 인사담당자 A씨(48)는 명절이 부담스럽다. 거래처와 임직원까지 수백여명에게 선물을 보내는데 주소를 일일이 확인하는 것이 무척 번거롭기 때문이다. 그래서 비용이 더 들더라도 주소 확인을 대신 해주는 백화점을 이용하고 싶지만 '절약'을 강조하는 대표의 말에 다시 전화기를 잡는다. 지친 몸을 이끌고 연휴를 시작하면 풀이 무성한 산소를 찾아야 한다. 추석 차례상과 밀린 청소, 설거지 등 집안일도 처리해야 한다. 연휴가 가기 전에 유명 맛집이라도 다녀오고 싶지만 그럴 기분도, 기운도 남지 않는다. 데이터 컨설팅 기업 PMI가 전국 성인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5년 추석 연휴 인식 조사'에 따르면 연휴가 기다려지지 않는 이유로는 '비용 부담' (52.4%), '명절 준비 과정' (42.7%), '피로·스트레스'(40.2%)가 주된 원인으로 지목됐
박기영기자 2025.10.05 16: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국내 스타트업들이 명절선물 시장을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삼고 있다. 전통적으로 대기업 브랜드 중심이었던 추석선물 시장에 혁신적인 아이디어와 서비스를 앞세운 스타트업들이 본격적으로 도전장을 내밀고 있다. 프리미엄 한우 브랜드 설로인은 고급 한우 선물세트를 내놓았다. 독자적인 숙성 기술을 적용한 한우, 고급 패키징, 발송일 지정 및 배송 관리 서비스 등을 통해 차별화된 소비자 경험을 끌어낸다는 전략이다. 설로인의 가장 큰 강점은 품질의 일관성이다. 가공·숙성 과정에서 수많은 실험을 거쳐 고기 맛을 균일하게 유지하는 데 집중했다. 변준원 설로인 대표는 "좋은 고기라고 하면 무엇보다도 일정한 품질이 담보돼야 한다"며 "원료 수급부터 가공, 숙성 단계까지 모든 과정을 관리해 소비자에게 같은 품질의 고기를 제공하는 데 집중했다"고 말했다. 패키징도 차별화 요소다. 설로인은
김진현기자 2025.10.03 16: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기업 임직원 복지 서비스를 운영하는 위펀이 지난해 연매출 1431억원을 달성하며 전년 대비 87% 성장했다고 1일 밝혔다. 위펀 관계자는 "2018년 12월 설립 이후 5년간 연평균 성장률(CAGR)이 113%에 달한다. 연간 반복매출(ARR)은 전년 대비 30% 증가하며 안정적인 수익 기반을 다졌다"며 "단순한 외형 확대를 넘어 수익성 높은 포트폴리오 재편을 통해 이뤄낸 성과"라고 했다. 서비스 포트폴리오의 경우 커피24가 104%로 가장 높은 성장세를 보였으며, 선물24와 B2C를 대상으로 한 온라인커머스 스낵24마켓도 각각 44%와 45%의 성장률을 기록했다. 전체 고객사 수는 9400여개에 달한다. 위펀은 기존 B2B 서비스를 넘어 B2B SaaS(기업용 서비스형 소프트웨어)까지 통합하는 BaaS(Business as a Service) 플랫폼으로 진화해
최태범기자 2025.05.01 15: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간식·카페 등 다양한 B2B 서비스를 운영하는 위펀이 올해 3분기 연결기준 누적 매출액 1200억원을 달성했다고 10일 밝혔다. 전년동기 매출과 비교해 112% 증가한 역대 최고치다. 위펀 관계자는 "2022년 9월 BEP 달성 이후 흑자를 지속하고 있다. 지난해와 올해 연속 흑자가 예상된다"며 "매출액 연평균 성장률(CAGR)도 106%에 달한다. 고객사는 최근 9100곳을 돌파하며 국내 B2B 서비스 시장에서 굳건한 입지를 구축했다"고 말했다. 매출 성장의 요인으로는 서비스 영역 확장과 고도화를 꼽았다. 위펀은 공간 기획과 운영을 돕는 '사내카페24', '벤딩머신24'부터 잔무와 관리를 돕는 '채용24', '법인차량24' 등 100여개 서비스를 연이어 선보인 바 있다. 서비스 다각화 이후 주요 서비스에 집중됐던 매출 비중이 고르게 분포되며 성장세가 더 커질 것
최태범기자 2024.12.10 17:3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국내 기업들은 평균 5.8개의 사내복지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는 조사가 나왔다. 직원 1인당 복지 예산은 평균 133만원이었다. '스낵24' 등 100여개의 직원 복지 서비스를 운영하는 위펀이 지난 10월 기업 내 HR(인적자원)·인사·총무 담당자 339명을 대상으로 온라인 설문을 진행해 이같은 내용의 '위펀 HR 인사이트 리포트 1편: 2024 기업 복지 운영 실태보고서'를 5일 발표했다. 조사 대상 기업들이 운영하는 복지 프로그램은 평균 5.8개로 나타났다. 연간 복지 프로그램 운영비는 중위값 기준 2000만원, 평균값 기준 4960만원이다. 직원 1인당 복지 예산은 중위값 기준 75만원, 평균값 기준 133만원이다. 복지 서비스 이용율은 56.3%, 복지 서비스 이용 만족도는 5점 만점에 4.46점으로 나타났다. 산업군별로 보면 '전기·전자·반도체'업종이
고석용기자 2024.12.05 15: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기업들이 임직원들에게 명절 선물용으로 가장 많이 제공하는 품목 중 하나가 스팸 등 통조림 세트다. 스팸 연매출의 60%가 명절기간 선물세트 판매에서 나올 정도다. 하지만 명절에 회사에서 받은 통조림 선물세트들은 당근마켓, 중고나라 등 중고거래 플랫폼에 올라오기 일쑤다. 이번 추석에 스팸 세트를 받은 직장인 강 모씨는 "평소에 스팸을 잘 먹지도 않아 중고거래 플랫폼에 바로 올렸다"며 "큰 돈은 아니지만 치킨값이라도 챙겨볼 생각"이라고 말했다. 그렇다면 직장인들이 올 추석 가장 선호하는 선물은 무엇일까? 기업간 거래(B2B) 서비스 플랫폼 위펀이 운영하는 선물24에 따르면 이번 추석에 임직원이 가장 선호하는 선물은 한우 세트인 것으로 나타났다. 선물24는 기업 임직원 또는 고객을 대상으로 한 선물 대량 발송에 최적화된 서비스다. 예산과 선물 발송 인원을 설정하면 받는
남미래기자 2024.09.14 16: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B2B(기업 간 거래) 서비스 플랫폼 위펀이 운영하는 '선물24'가 추석 선물 서비스를 오픈했다고 8일 밝혔다. 위펀의 '선물24'는 기업이 임직원이나 고객 대상으로 선물 대량 발송에 최적화된 서비스다. 자체 개발한 SaaS(서비스형 소프트웨어)를 통해 상품 금액대 설정, 받는 사람 지정, 정산까지 일원화된 솔루션을 제공한다. 선물 받을 대상 데이터를 SaaS에 입력하고 금액대를 지정하면 받는 사람이 원하는 선물을 직접 고르고 배송지를 입력해 수령할 수 있다. 지난 추석에는 1600개 기업이, 설에는 1800개 기업이 '선물24'를 통해 명절 선물을 챙겼다. 대표적인 고객사는 카카오스타일, 나이키코리아, 에스엠엔터테인먼트 등이 있다. 기업 명절 선물 발송 및 운영에 번거롭고 불필요한 과정을 모두 생략할 수 있어 기업 고객사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선물을 받는 임
남미래기자 2024.08.08 14: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