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올해 캐치테이블 웨이팅이 가장 많았던 곳은 서울 신사역 일대인 것으로 나타났다. 가장 많은 예약·방문이 이뤄진 식당은 '몽탄 제주점'이였다. 26일 요식업 전문 통합 솔루션 기업 와드가 운영하는 캐치테이블은 올 한 해 외식 소비 흐름을 집약한 '2025년 미식 연말 결산'을 공개했다. 캐치테이블은 지난 1월 1일부터 12월 22일까지의 유저들의 앱 이용 데이터를 통해 △예약 △웨이팅 △방문 지역 등 주요 이용 지표를 분석했다. 올해는 한식이나 중식 등 특정 장르가 아닌 '지역'이 소비 키워드로 떠올랐다. 올해 캐치테이블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가장 웨이팅이 많았던 곳은 서울 신사역 일대였다. 이어 여의도역, 부산 전포역, 잠실역, 성수역 등이 뒤를 이었다. 특히 성수, 잠실과 부산 전포동 일대는 2030대를 중심으로 주목받는 대표적인 핫플레이스로, 트렌디한 다이닝부터 캐주얼한 식당까지 다양한 맛집이 밀집해 있는 상권으로 떠오르고 있다.
남미래기자 2025.12.26 16: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요식업 전문 통합 솔루션 기업 와드가 운영하는 캐치테이블이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2(이하 흑백요리사)'에 공식 파트너사로 참여한다고 15일 밝혔다. 캐치테이블은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소비자들이 프로그램에 등장하는 셰프와 매장을 보다 쉽게 탐색하고 실제 미식 경험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플랫폼 내 다양한 기능을 연동해 새로운 미식 여정을 제안할 계획이다. 시즌2와 연계된 이벤트는 12월부터 순차적으로 진행되고 있다. 지난 2일에는 흑백요리사 시즌1 출연 셰프 매장을 대상으로 한 래플 이벤트를 시작했다. 이어 5일에는 시즌2 공개에 앞서 주요 셰프 매장을 소개하는 프리오픈 기획전을 진행하며 프로그램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오는 18일 '화제의 메뉴' 기획전과 '흑백 래플' 이벤트를 추가로 실시한다. 특히 '흑백 래플'은 매주 새로운 셰프가 공개되는 방식으로 운영되며, 출연 셰프들의 메뉴를 직접 경험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남미래기자 2025.12.15 16: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요식업 통합 솔루션 전문기업 와드가 운영하는 캐치테이블은 외식업계의 공정한 리뷰 문화 확립을 위해 '클린 리뷰 정책'을 전면 시행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일부 매장의 허위 및 대가성 리뷰 문제로 훼손된 신뢰를 회복하고 다수의 성실한 매장을 보호하기 위한 것이다. 그동안 일부 매장에서는 리뷰 작성 대행 업체를 이용해 매장 평점을 관리하거나, '리뷰 참여시 보상 지급'처럼 고객에게 대가를 주고 리뷰를 요청하는 등 정당하지 않은 리뷰 관리를 해왔다. 이에 캐치테이블은 리뷰 작성 대행 업체 적발시 법적 조치까지 고려해 엄정히 대응할 예정이다. 리뷰 작성 대행이나 대가 지급 사실이 확인된 매장은 앱 내에 '리뷰 신뢰도 낮음' 표시가 부여된다. 상업적 노출 경쟁을 유발시킬 수 있는 '베스트리뷰픽' 광고 상품은 31일부터 자체적으로 폐지한다. 또한 캐치테이블은 모니
남미래기자 2025.10.30 20: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국내 스타트업들이 명절선물 시장을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삼고 있다. 전통적으로 대기업 브랜드 중심이었던 추석선물 시장에 혁신적인 아이디어와 서비스를 앞세운 스타트업들이 본격적으로 도전장을 내밀고 있다. 프리미엄 한우 브랜드 설로인은 고급 한우 선물세트를 내놓았다. 독자적인 숙성 기술을 적용한 한우, 고급 패키징, 발송일 지정 및 배송 관리 서비스 등을 통해 차별화된 소비자 경험을 끌어낸다는 전략이다. 설로인의 가장 큰 강점은 품질의 일관성이다. 가공·숙성 과정에서 수많은 실험을 거쳐 고기 맛을 균일하게 유지하는 데 집중했다. 변준원 설로인 대표는 "좋은 고기라고 하면 무엇보다도 일정한 품질이 담보돼야 한다"며 "원료 수급부터 가공, 숙성 단계까지 모든 과정을 관리해 소비자에게 같은 품질의 고기를 제공하는 데 집중했다"고 말했다. 패키징도 차별화 요소다. 설로인은
김진현기자 2025.10.03 16: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요식업 솔루션 '캐치테이블'을 운영하는 와드가 누적 회원수 1000만명을 돌파했다고 1일 밝혔다. 2018년 B2B 예약 솔루션으로 출발한 캐치테이블은 현재 웨이팅, 포스, 픽업 등을 비롯해 간편결제 시스템 '캐치페이 자동결제', 노쇼 문제 해결과 고객 편의성 강화를 위한 '예약금 0원 결제' 등 외식 전반을 아우르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예약·웨이팅을 통한 누적 방문 인원이 1억8000만명, 실시간 웨이팅 서비스를 통해 절약한 대기 시간이 3263만시간에 달한다. 캐치테이블은 특별한 미식 경험을 넘어 친구 모임 114만건, 생일 모임 53만건, 가족 모임 58만건 등 일상 속 다양한 모임에도 활용되고 있다. 입점 매장들은 캐치테이블의 장점으로 △운영 효율 개선 △신규 고객 유입 △매출 상승을 공통적으로 언급했다. 파인다이닝 레스토랑 '업투미'의 김민후 대표는
최태범기자 2025.09.01 16:3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이른 더위가 찾아오며 여름 면 요리에 대한 관심이 급증하고 있다. 대표적인 여름 음식인 냉면을 비롯해 냉우동, 소바 등 관련 맛집을 찾는 고객이 늘어나고 있다. 특히, 냉면의 경우 평양냉면의 인기가 함흥냉면을 압도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0일 캐치테이블 운영사 와드가 조사한 여름 외식 트렌드에 따르면, 지난달 19일부터 이달 15일까지 4주간 캐치테이블 내 검색 및 방문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냉면 식당을 찾는 고객 수가 평균 38%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평양냉면에 대한 인기가 높아지며 함흥냉면 대비 평양냉면 검색량이 11배 이상 많은 것으로 확인됐다. 관련 키워드 검색량 중 2030의 비중이 약 84%에 달하며 2030세대를 중심으로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냉면 식당을 방문한 20대도 2024년 16.5%에서 올해 22.6%으로 증
남미래기자 2025.06.20 11: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지난해 넷플릭스의 요리경영 프로그램인 '흑백요리사:요리계급전쟁'의 흥행 덕에 캐치테이블의 매출이 크게 늘었다. '흑백요리사' 출연 셰프의 식당 대부분이 캐치테이블로 예약을 받고 있기 때문이다. 다만, 영업적자는 지속되고 있어 운영 효율성과 수익성을 높이는 것이 과제가 될 전망이다. 4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캐치테이블 운영사인 와드의 지난해 매출액은 177억원으로 전년(75억원)보다 2배 이상 증가했다. 특히, 같은 기간 서비스 매출이 74억원에서 172억원으로 늘었다. 이는 지난해 흑백요리사 열풍으로 관련 예약이 크게 늘은 영향으로 풀이된다. 안성재, '나폴리 맛피아'(권성준) '요리하는 돌아이'(윤남노) 등 흑백요리사에 출연한 셰프들이 운영하는 식당은 대부분 캐치테이블을 통해 예약을 해야 한다. 캐치테이블에서 예약 가능한 흑백요리사 출연 셰프들의 식당은 약 10
남미래기자 2025.04.04 15: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최근 '저속노화'가 단순한 건강 트렌드를 넘어 식사와 생활습관 전반에 영향을 주는 개념으로 자리잡았다. 하지만 외식하면서 저속노화 식단을 실천하기는 쉽지 않다. 외식업계 통합 솔루션 전문기업 와드가 운영하는 캐치테이블이 정희원 서울아산병원 교수와 함께 '저속노화 외식 가이드'를 오픈했다고 28일 밝혔다. 외식 메뉴라도 저속노화를 무리 없이 실천할 수 있는 선택 기준과 팁을 담았다. 가이드는 △식사 순서는 채소, 단백질, 탄수화물 순으로 섭취할 것 △조리 방식은 찜·구이 위주, 튀김·볶음은 지양할 것 △현미, 생선, 채소 등 식재료가 활용된 식단을 제시했다. 캐치테이블은 저속노화 식단을 제공하는 식당들을 큐레이션 했다. 올리브유, 병아리콩, 토마토, 채소 등 저속노화의 핵심 식재료가 되는 지중해식 식단, 채소 전골과 저속노화 조리법인 구이·찜 위주의 한식, 건강한
남미래기자 2025.03.28 18: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외식업계 통합 솔루션 전문기업 와드가 운영하는 캐치테이블이 글로벌 미식 가이드북 '미쉐린 가이드 서울&부산 2025'의 공식 부킹 서포터로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캐치테이블은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협업을 통해 미쉐린 가이드 선정 레스토랑의 예약 기능을 제공하는 역할을 맡게 됐다. 한국 미식 문화를 보다 널리 알리고 소비자들이 미쉐린 선정 레스토랑을 쉽게 경험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미쉐린 가이드는 지난달 27일 '미쉐린 가이드 서울 & 부산 2025'를 발표했다. 세계적인 수준의 요리를 선보이는 '미쉐린 스타'부터 합리적인 가격대의 '빕 구르망', 지속가능한 미식 문화를 선도하는 '미쉐린 그린 스타' 등 미쉐린 가이드 평가원들이 선정한 서울 및 부산 지역의 다양한 레스토랑이 선정됐다. 이번 미쉐린 가이드에서 선정된 레스토랑 대다수가 캐치테이블에서 예약
남미래기자 2025.03.06 19: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수년째 이어진 고금리·고물가 여파에 내수시장이 크게 위축되면서 소상공인·자영업자들의 어려움이 커지고 있다. 올해도 경제 상황이 나아지지 않을 것이라는 전망에 소비심리까지 얼어붙으면서 고통이 더욱 가중되는 양상이다. 중소기업중앙회가 지난해 11월12일부터 12월6일까지 소상공인 8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95%는 2025년의 경영환경이 지난해보다 악화(55.6%)하거나 비슷(39.4%)할 것으로 전망했다. 긍정 전망은 5%에 그쳤다. 이런 가운데 첨단기술을 바탕으로 소상공인·자영업자의 매장 경영을 효율화하고 인건비·식자재비 절감과 홍보·마케팅 지원 등으로 소상공인이 어려움을 자체적으로 극복할 수 있도록 돕는 스타트업들이 있어 주목된다. 29일 벤처·스타트업 업계에 따르면 포스(POS) 솔루션 스타트업 페이히어는 테이블오더 프로그램(소프트웨어)과 태
최태범기자 2025.01.29 07: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