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테이블오더 기업 티오더가 태블릿 누적 설치 대수 32만대를 돌파했다고 14일 밝혔다. 국내 테이블오더 업계에서 최대 누적 설치 대수다. 티오더는 외식업을 넘어 호텔, 볼링장, 미용실 등 다양한 산업으로 태이블오더 적용을 확장했다. 태블릿을 활용한 브랜드 광고, 이벤트 노출, 프로모션 운영 등 활용도를 높이면서 국내 1위의 시장 점유율을 공고히 유지하고 있다. 티오더 관계자는 "메뉴 주문 외에 태블릿을 활용한 손님 참여형 콘텐츠와 이벤트가 매장 운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며 "택시 쿠폰, 영화 관람권, 경품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모션을 노출하면서 사장님들에게 추가적인 매출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고 했다. 티오더는 새해를 맞아 소상공인 상생 캠페인 '뜨고 싶은 사장님을 찾아라' 프로모션을 진행 중이다. 매장 내 태블릿을 활용해 고객이 직접 맛집을 추천하고 사연을 남길 수 있도록 구성된 참여형 이벤트다.
최태범기자 2026.01.14 15:3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테이블오더 기업 티오더는 아웃바운드 세일즈 조직을 대폭 확장하는 인재 채용에 나선다고 11일 밝혔다. 티오더는 지난해 아웃바운드 세일즈팀을 신설했다. 올해 초 조직을 재정비하고 본격적인 대면 영업 강화에 나선다. 티오더는 세 자릿수 이상의 인재 채용을 통해 올해 하반기까지 영업본부 산하 아웃바운드 세일즈팀을 100명 이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이번 아웃바운드 영업 인재 채용은 직접 매장을 찾아가 사장님과 소통하며 현장에서 영업 기회를 개척하는 '재야의 고수' 영업 인재를 발굴하는 것에 중점을 두고 있다. 매장 상황을 직접 경험하며 사장님들의 고민을 듣고 해결하는 밀착형 영업 방식으로, 현장에서 즉각적으로 설득하고 매출 향상으로 이어가는 것이 아웃바운드 세일즈 인재의 핵심 역할이다. 해당 직무는 적극적이고 목표 지향적인 세일즈 마인드를 가진 사람이라면 누구나 도전할
남미래기자 2025.08.11 16: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테이블오더 기업 티오더가 중소벤처기업부와 한국마이크로소프트가 국내 스타트업의 성장을 돕기 위해 진행하는 '마중 프로그램'에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마'이크로소프트와 '중'기부의 앞 글자 딴 마중 프로그램은 2020년 시작됐다. 창업 3년 이상 7년 이내 도약기 창업기업을 대상으로 하며, 클라우드 기반 B2B 솔루션 분야의 기업들이 주로 선정된다. 최종 선정된 기업은 중기부의 사업화 자금 지원과 함께 한국마이크로소프트로부터 애저(Azure) 크레딧과 같은 클라우드 인프라를 비롯해 교육, 컨설팅, 마케팅, 투자유치 연계, 글로벌 판로 개척 등 다양한 지원을 받는다. 티오더는 △테이블오더 기반의 외식 디지털 전환 플랫폼 △가맹점 중심의 데이터 수집 및 분석 기술 △광고·마케팅 연동 기능 △호텔·레저 등 인접 업종 확장성 등을 인정받아 이번 마중 프로그램 지원 대상에
최태범기자 2025.08.09 17: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테이블오더 기업 티오더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중진공)과 '중소기업 동반성장 네트워크론' 관련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중진공이 운영하는 동반성장 네트워크론은 중소기업의 원활한 생산과 안정적인 납품을 촉진하고, 대중견·중소기업 간 공급망 안정화와 협력 생태계 조성을 목표로 한다. 이번 협약에 따라 티오더는 네트워크론을 활용할 수 있는 협력사를 중진공에 추천한다. 중진공은 추천받은 협력 업체를 심사해 대출 여부를 승인한 이후 기업 신용평가와 회계데이터 분석 등 투명한 절차를 거쳐 자금 운용을 돕는다. 이를 통해 협력사들은 결제 대금을 기다리는 기간에도 필요한 자금을 선제적으로 확보할 수 있어 현장 운영 부담을 크게 덜 수 있다는 설명이다. 티오더는 협력사들이 안정적으로 자금을 확보할 수 있도록 지원해 건강한 외식업 공급망을 함께 만들어간다는 계획이다. 권
최태범기자 2025.07.10 17:3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테이블오더 기업 티오더가 공격적인 투자 확대에도 불구하고 매출이 소폭 감소하면서 적자 전환했다. 티오더는 올해 기술 개발과 인력 확충을 마무리하고 운영 효율화 및 신규 수익모델 확보를 통해 수익성 개선에 나설 계획이다. 16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티오더의 지난해 영업손실 180억원, 순손실 287억원을 기록했다. 2023년에는 각각 86억원, 16억원 흑자를 냈다. 매출도 587억원에서 583억원으로 소폭 감소했다. 티오더는 2019년 설립 후 외식 매장의 주문·결제 환경을 디지털화하며 빠르게 성장했다. 현재 외식 매장에 공급한 태블릿은 누적 26만대를 넘어섰으며, 누적 결제금액은 10조원에 달한다. 지난해 300억원 규모의 시리즈B 투자를 받으며 기업가치 3000억원으로 평가 받았다. 지난해 적자 전환은 영업비용이 200억원 이상 증가한 영향이다. 지난해 영업비
남미래기자 2025.04.16 15: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테이블오더 기업 티오더가 시리즈C 투자 유치를 추진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라운드는 국내외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투자 규모와 참여 기관 등 구체적인 내용은 비공개다. 티오더는 국내 최대 회계법인인 삼일PwC 회계법인을 자문사로 선임하고 본격적인 투자유치에 나선다. 티오더는 이번 투자를 통해 데이터 기반 연구개발(R&D) 역량을 강화하고, 외식업 디지털 전환 신규 사업 개발에도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티오더는 2019년 설립 이후 외식 매장의 주문·결제 환경을 디지털화하며 빠르게 성장했다. 현재 누적 태블릿 26만대 이상을 돌파했으며, 누적 결제 금액은 10조원에 달한다. 티오더는 2024년 시리즈B 투자 유치를 통해 약 300억원의 자금을 확보했다. 시리즈B 투자에는 산업은행, LB인베스트먼트, 노앤파트너스, 유진투자증권 등이 참여했다. 당시 인정받은
남미래기자 2025.04.11 18: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테이블오더 기업 티오더가 누적 결제액 10조원을 돌파했다고 10일 밝혔다. 티오더는 지난 2월 누적 결제액 9조원을 기록한 데 이어 2개월만에 10조원을 돌파했다. 누적 결제액은 2019년 티오더 서비스 출시 이후 손님이 테이블에서 티오더로 주문하고 실제 결제한 총 금액을 의미한다. 티오더 측은 볼링장, 키즈 카페, 골프장 등 외식업 뿐만 다양한 업종에서 티오더 설치 대수가 늘어나면서 결제액이 상승한 것으로 분석했다. 티오더가 테이블에 상시 거치돼 있어 식사 중에도 티오더 화면을 통해 주류 및 사이드 메뉴 등 추가 주문이 늘어나는 점도 이유로 꼽았다. 티오더 관계자는 "티오더는 누적결제액 10조원 돌파하면서 단순 비대면 주문을 넘어 외식 매장의 흐름을 바꾸는 핵심 인프라로 자리를 잡았다"며 "손님들이 식당, 호텔 등에서 티오더를 통해 주문할 때 빠르고 오류 없이
남미래기자 2025.04.10 20: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테이블오더 기업 티오더가 창립부터 유지해온 PG(전자지급결제대행) '수수료 제로' 원칙을 앞으로도 유지한다고 11일 밝혔다. 티오더 관계자는 "티오더 설치 시 태블릿 월 이용료 외에는 추가 비용이 발생하지 않도록 구성했다. 계약 시 월 이용료 외에는 최초 설치비, PG사 수수료, 메뉴 사진 무료 촬영 등 추가 비용을 내지 않는다"고 했다. 티오더의 이번 방침은 더불어민주당이 추진 중인 전자금융거래법 개정안과 관련이 있다. 오세희 민주당 의원은 인건비 절감을 위해 테이블오더를 도입한 영세 소상공인이 높은 PG 요율로 부담을 겪는 문제를 해결하겠다는 취지로 해당 법안을 발의했다. 티오더의 경우 다른 테이블오더 기업들과 달리 설립 초기부터 자영업자와의 상생을 목적으로 월 이용료 외에는 수수료를 부과하지 않는 정책을 꾸준히 시행해왔다는 설명이다. 티오더에 따르면 일부 테
최태범기자 2025.03.11 08: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테이블오더 기업 티오더가 매장 운영자들의 인력난 해소를 위해 직원 관리 플랫폼 보스몬과 '인력 고민 해결 프로젝트'를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외식업계에서 심화하고 있는 인력난과 인건비 부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기획됐다. 보스몬은 알바몬에서 제작한 직원 관리 앱으로 근로계약서 작성, 급여계산 등 근태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번 프로젝트에 따라 티오더와 계약한 매장 운영자 중 보스몬 신규 가입자에게 알바몬 제트 쿠폰 6만원권이 제공된다. 알바몬 제트는 매장 인근에서 적합한 아르바이트생을 빠르게 매칭해주는 유료 서비스다. 갑작스러운 직원 공백 상황에 대응할 수 있는 채용 플랫폼이다. 티오더는 테이블오더를 통해 불필요한 채용을 줄이고 매장 운영 효율을 높이는 한편, 매장 운영에 반드시 필요한 숙련된 직원 채용과 인력 관리 고민 해소에 중점을 두고
최태범기자 2025.01.15 08: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테이블오더 기업 티오더가 9일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2024년 소비자중심경영(CCM) 인증'을 업계 최초로 획득했다고 11일 밝혔다. 소비자중심경영은 소비자 권익 증진을 목적으로 기업의 모든 경영활동을 소비자 중심으로 구성하고 지속적으로 개선하는지 평가하는 인증 제도다. 한국소비자원에서 운영하고 공정거래위원회가 3년 주기로 인증한다. 티오더는 외식업 사장님 등 소비자 지향적 경영 문화 확산과 소비자 권익을 증진시키기 위해 실시한 CCM 체계 구축을 꾸준히 추진해 온 점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앞서 티오더는 지난 1월 고객 중심 시스템을 전사 차원에서 강화하기 위해 소비자중심경영 선포식을 개최했다. 선포식 이후 관련 TFT를 구성해 소비자중심경영 운영 매뉴얼을 제정하는 등 소비자 중심 경영 체계를 강화했다. 또한 '티오더 CCM 프로젝트'를 꾸려 △티오더 도입 매
남미래기자 2024.12.11 15: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