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테이블오더 기업 티오더가 노앤파트너스, 유진투자증권 등으로부터 신주 및 구주를 포함해 300억원 규모의 시리즈B 1차 투자를 마무리했다고 2일 밝혔다. 노앤파트너스와 유진투자증권은 지난 3월부터 진행한 티오더 시리즈B 1차 라운드에 마지막으로 합류했다. 이번 라운드에는 산업은행과 LB인베스트먼트도 참여했다. 이번 시리즈B 1차 투자 유치를 통해 티오더는 3000억원대의 기업가치를 인정 받았다. 이번 투자는 티오더 이우재 부대표 겸 최고재무책임자(CFO)가 주도했다. 이 부대표는 삼일회계법인과 신한자산운용 등에서 딜 부문 업무를 담당했다. 티오더는 시리즈B 1차 투자를 마무리하고, 미국 실리콘밸리 투자사 등 해외 투자사로부터 2차 투자를 받을 예정이다. 권성택 티오더 대표는 "티오더가 국내외 외식업계 뿐만 아니라 호텔 시장에도 진출하며 다각화된 비즈니스 모델을 선보
김태현기자 2024.05.02 16:32:11[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테이블오더 기업 티오더가 본격적인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서며 경영진을 미국에 전격 배치한다고 26일 밝혔다. 티오더는 지난해 설립한 '티오더 캐나다' 법인을 시작으로 올해 안으로 미국, 싱가포르에 법인을 추가로 설립하며 글로벌 시장에 본격 진출할 계획이다. 티오더는 미국 법인 설립을 위해 이우재 부대표 겸 최고재무책임자(CFO)를 선봉장으로 내세웠다. 이우재 부대표는 올 하반기 중 미국으로 정식 발령된다. 이 부대표는 삼일회계법인과 신한자산운용에서 딜 부문 업무를 담당한 회계 전문가다. 이 부대표는 2022년 11월 진행된 시리즈A와 지난 달부터 진행한 시리즈B 투자 유치를 주도했다. 투자 규모는 시리즈A, B를 합해 약 400억원 이상 규모다. 일련의 투자로 티오더의 기업가치는 2년 만에 200억원에서 3000억원대로 급상승했다. 시리즈A에는 LB인베스트먼트,
김태현기자 2024.04.26 11:3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테이블오더 서비스 티오더가 300억원 규모로 시리즈B 투자를 마무리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투자에는 산업은행과 LB인베스트먼트 등이 참여했다. 티오더는 이달 산업은행과 LB인베스트먼트로에서 먼저 130억원의 투자를 유치했다. 이어 170억원대 2차 투자를 받으며 시리즈B를 클로징 중이다. 지난해 약 1000억원대 기업가치에서 지금은 3배 수준 상승한 가치를 인정받았다. 투자사들은 외식업으로 서비스를 시작한 티오더가 호텔 산업과 광고 산업 등 다양한 분야로 외형을 넓히며 여러 직군에 서비스할 수 있다는 점, 국내를 넘어 해외 시장까지 빠르게 확장할 수 있다는 점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티오더 관계자는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를 기반으로 국내 대기업과 VAN사, POS사 등에 서비스를 공급하고 있다. 지난해 캐나다 법인 설립을 시작으로 올해 상반기 중 미국
최태범기자 2024.03.28 18:3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테이블오더 브랜드 티오더가 자영업자들을 위한 맞춤형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운영본부(OPS City) 사옥을 서울 신도림 디큐브센터에 개소한다고 25일 밝혔다. 운영본부는 400여평(1310㎡) 규모로 구축된다. 자영업자와 프렌차이즈 매장에서 상용화된 티오더의 주요 서비스와 시스템을 선보이고 매장운영을 보조하는 전반적인 업무를 수행한다. 운영본부에는 △CX부(고객경험부) △현장운영부 △구매물류부 등이 배치된다. 운영본부와 밀접하게 연관된 주문2사업부와 서비스운영부도 새롭게 이전한다. 권성택 티오더 대표는 "고객 중심의 경영 철학을 근간으로 고객의 목소리를 최전선에서 실시간으로 들어온 운영본부가 있었기에 현재의 티오더가 자리할 수 있었다"며 "개발본부와 운영본부가 긴밀히 상호 협력해 매장 업무를 실시간으로 지원하겠다"고 했다. [머니투데이 스타트업 미디어 플랫폼 '유
최태범기자 2024.01.25 06:30:00비대면 주문시장이 커지고 있다. 음식점, 카페, 패스트푸드점들이 점점 모바일이나 키오스크, 태블릿메뉴판을 이용해 주문을 받는다. 주문과 동시에 결제까지 이뤄지면서 인건비 절감과 매출누락 방지, 주문량 증가 등의 장점이 부각되며 시장은 계속 커지는 추세다. 특히 추가 주문이 많은 음식점의 경우 태블릿메뉴판의 수요가 갈수록 커지고 있다. 2019년 1월 설립한 태블릿메뉴판 플랫폼 전문기업 '티오더'는 후발업체지만 발빠르게 이 시장을 선점중이다. 일찌감치 미국 실리콘밸리 기반의 벤처캐피탈(VC)의 투자 대상에도 올라 최근 '프리시리즈A' 투자를 받았다. 티오더는 내년 상반기까지 총 40억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한다는 계획이다. ━티오더, 단순 메뉴판 아닌 광고·대리운전 예약까지 연동…확장성 무한━ 티오더는 줄서서 주문해야 하는 키오스크의 단점을 보완해 음식점이나 카페, 술집 등에서 편히 앉아 주문할 수 있는 무인 주문시스템을 개발했다. 이미 치킨 프랜차이즈, 일식주점 등 다양한 요식업종에서
김유경기자 2022.08.16 15:47: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