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오더' 태블릿 설치 32만대 돌파…"주문 넘어 매장운영 돕는다"

최태범 기자 기사 입력 2026.01.14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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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블오더 기업 티오더가 태블릿 누적 설치 대수 32만대를 돌파했다고 14일 밝혔다. 국내 테이블오더 업계에서 최대 누적 설치 대수다.

티오더는 외식업을 넘어 호텔, 볼링장, 미용실 등 다양한 산업으로 태이블오더 적용을 확장했다. 태블릿을 활용한 브랜드 광고, 이벤트 노출, 프로모션 운영 등 활용도를 높이면서 국내 1위의 시장 점유율을 공고히 유지하고 있다.

티오더 관계자는 "메뉴 주문 외에 태블릿을 활용한 손님 참여형 콘텐츠와 이벤트가 매장 운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며 "택시 쿠폰, 영화 관람권, 경품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모션을 노출하면서 사장님들에게 추가적인 매출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고 했다.

티오더는 새해를 맞아 소상공인 상생 캠페인 '뜨고 싶은 사장님을 찾아라' 프로모션을 진행 중이다. 매장 내 태블릿을 활용해 고객이 직접 맛집을 추천하고 사연을 남길 수 있도록 구성된 참여형 이벤트다. 캠페인 시작 일주일 만에 2000건이 넘는 사연이 접수됐다.

티오더 관계자는 "누적 설치 대수 1위는 다양한 오프라인 현장에서 실제로 티오더를 사용하면서 쌓아온 신뢰의 결과"라며 "앞으로도 주문과 결제를 넘어 매장 운영 전반에 도움이 되는 플랫폼으로 진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티오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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