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길어진 소비 위축으로 1분기 소상공인 매출이 전년 동기와 전기 대비 감소했다는 조사가 나왔다. 다만 소상공인들이 매출 감소에 맞춰 비용을 줄이면서 이익률은 유지된 것으로 나타났다. 경영관리서비스 '캐시노트'를 운영하는 스타트업 한국신용데이터(KCD)는 22일 캐시노트를 사용하는 전국 180만개 사업장 중 16만개 사업장의 데이터를 분석해 이같은 내용의 '한국신용데이터 소상공인 동향 리포트(2025년 1분기)'를 발표했다. 분석 대상은 중소벤처기업부 소상공인 실태조사 기준을 준용했다. 리포트에 따르면 지난 1분기 전국 소상공인 평균 매출은 4179만원으로 전기 대비 12.9%, 전년 대비 0.7% 감소했다. 연말 특수 종료에 따른 계절적 요인에 고물가에 따른 소비 위축, 내수 회복 지연 등이 복합적으로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된다. 업종별로는 외식업에서 매출 감소가
고석용 기자 2025.05.22 19: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지난해 말 SK텔레콤 계열사인 사피온코리아와의 합병으로 국내 '첫 AI(인공지능) 반도체 유니콘(기업가치 1조원 이상 비상장 스타트업)' 역사를 쓴 리벨리온. 하지만 투자업계에선 리벨리온을 키운 진짜 일등공신은 KT라는 해석이 정설로 통한다. 실제 KT는 리벨리온 창업 초기부터 수백억원대 자금 투자와 각종 사업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 SK텔레콤이 자체 AI 반도체 조직을 만들 때, KT는 AI 관련 스타트업을 발굴해 협업 전선을 구축하는 전략을 폈다. KT의 손을 잡고 뛰던 스타트업이 SK텔레콤 계열사와 합병하면서 국내 통신시장의 영원한 라이벌은 AI반도체 사업 동맹이 됐다. 리벨리온의 성장성을 먼저 알아본 KT 입장에선 합병이 내키지 않을 것이라는 분석이 쏟아졌지만 실상은 달랐다. 막대한 자금이 투입돼야 하는 AI반도체 팹리스 사업의 특성을 정확히 이해하고 있던
송지유 기자 2025.04.10 06: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제4인터넷뱅크에 도전하는 한국소호은행이 혁신적인 소상공인 맞춤형 대출을 출시하겠다고 했다. 기존 인뱅은 주로 예금부문에서 혁신을 이뤄냈지만 소호은행은 대출에서 차별성을 확보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다. 소호은행 컨소시엄은 1일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소호은행, 소상공인을 위한 첫번째 은행'을 주제로 기자간담회를 열었다. 소호은행은 지난달 제4인뱅에 도전하기 위해 금융위원회에 예비인가 신청서를 제출했다. 이번 예비인가에 참여한 컨소시엄은 소호은행을 포함해 4개다. 한국신용데이터(KCD)가 주도하는 소호은행은 4개 은행(하나·우리은행·NH농협·BNK부산은행)을 주주로 확보해 가장 경쟁력 있는 컨소시엄으로 평가받는다. 소호은행은 소상공인에게 맞춤형 금융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설립 목표로 삼는다. 전국 소상공인 사업자 400만여명과 소상공인 사업장에서 일하는 근로자 700
황예림 기자 2025.04.01 17:17:52[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제4인터넷전문은행' 한국소호은행 컨소시엄을 주도하는 한국신용데이터는 흥국생명, 흥국화재가 한국소호은행 컨소시엄 참여를 확정했다고 26일 밝혔다. 보험사가 한국소호은행 컨소시엄에 참여한 건 이번이 처음이다. 흥국생명, 흥국화재는 한국소호은행 컨소시엄 참여를 통해 보험 기업의 역할인 위험 관리와 보장 서비스 제공은 물론 소상공인 고객의 다양한 금융 니즈에 맞춘 맞춤형 보험·금융 상품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성을 높이고 미래 위험에 대한 대비를 체계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게 목표다. 보험사의 참여는 디지털 금융을 통한 고객 록인(lock-in) 전략의 일환으로 풀이된다. 최근 보험업계는 시니어케어, 펫보험, 헬스케어 등 신사업을 추진하는 가운데 소상공인과의 접점을 확장하고 충성도를 높일 수 있는 인터넷은행이 미래 성장 동력에 큰 힘이 될 전
남미래 기자 2025.03.26 19: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한국소호은행 컨소시엄을 주도하는 한국신용데이터는 금융당국에 제4인터넷전문은행 예비인가 신청서를 제출했다고 26일 밝혔다. 한국신용데이터는 전국 170만 소상공인 사업장에 경영관리 서비스 '캐시노트'를 제공하는 기업으로 소상공인 전문 인터넷은행을 만들겠다며 한국소호은행 설립을 주도했다. 한국소호은행 컨소시엄에는 하나은행, 우리은행, NH농협은행 등 5대 금융지주사 은행 중 3곳이 참여했다. BNK부산은행, OK저축은행도 합류했다. 유진투자증권, 우리카드 등 비은행 금융사도 참여했다. 흥국생명과 흥국화재도 참여하며 보험사 최초로 인터넷전문은행 컨소시엄에 합류했다. 정보통신(IT) 기업은 LG CNS와 메가존클라우드, 아이티센, 티시스 등이 동참했다. 한국신용데이터는 지역 소상공인 지원을 위한 지역 간 협력도 하고 있다. 대전시와 민생안정 및 한국소호은행 설립을 위한
남미래 기자 2025.03.26 17:51:25[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한국소호은행 컨소시엄을 주도하는 한국신용데이터(KCD)는 하나은행이 한국소호은행에 투자의향서를 제출했다고 24일 밝혔다. 앞서 한국소호은행 컨소시엄에는 우리은행, NH농협은행, BNK부산은행, OK저축은행 등 4개 은행이 참여했다. 5대 은행 중 3곳이 투자의향을 밝혔다. 컨소시엄에는 유진투자증권, 우리카드 등의 비은행권 금융사와 메가존클라우드, 아이티센 등 국내 대표 정보통신기술(IT) 회사도 참여하고 있다. 양사는 이번 협업으로 전국 소상공인의 금융·비금융 서비스 경쟁력을 제고하고 상대적으로 취약했던 소상공인의 디지털·모바일 금융 접근성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둘 계획이다. 하나은행은 한국소호은행 컨소시엄과 함께 지역 소상공인을 위한 특화된 금융 지원도 추진할 예정이다. KCD는 전국 소상공인에게 경영관리 및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는 캐시노트를 운영하는 기업이다.
남미래 기자 2025.03.24 11: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한국소호은행 컨소시엄을 이끄는 한국신용데이터(KCD)는 OK저축은행이 한국소호은행 컨소시엄에 투자의향서를 전달했다고 19일 밝혔다. 저축은행이 제4인터넷전문은행 설립에 참여한 건 이번이 처음이다. OK저축은행의 합류로 한국소호은행 컨소시엄에 참여하는 금융사는 총 5곳으로 늘어났다. 이는 신규 인터넷전문은행 설립을 추진 중인 컨소시엄 가운데 최다 규모다. 지난해 우리은행과 우리카드에 이어 올해 2월 유진투자증권, 이달 10일에는 NH농협은행이 순차적으로 참여 의사를 밝혔다. 비금융사로는 메가존클라우드, 아이티센이 참여를 공식화한 상태다. 한국소호은행 컨소시엄은 이번 OK저축은행의 참여로 1·2금융권을 넘나드는 연계상품 라인업을 갖추게 됐다. 중·저신용자 전반을 아우르며 포용금융의 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란 평가가 나온다. 한국신용데이터는 전국 170만
남미래 기자 2025.03.19 12: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한국신용데이터(KCD)는 제4인터넷전문은행 설립을 추진 중인 한국소호은행(KSB) 컨소시엄에 AI(인공지능)·클라우드 기업 메가존클라우드가 합류한다고 13일 밝혔다. 앞서 KSB 컨소시엄에는 KCD를 비롯해 우리은행, 우리카드, 아이티센, 유진투자증권, NH농협은행 등 주요 금융·IT 기업들이 참여를 확정했다. KSB 컨소시엄은 KCD가 보유한 전국 230만개 사업장 네트워크와 메가존클라우드의 기술력을 결합해 클라우드 기반 BaaS(서비스형 뱅킹) 플랫폼을 구축할 계획이다. 김동호 한국신용데이터 대표는 "메가존클라우드의 참여로 KSB의 클라우드 기반 소상공인 중소기업 대상 BaaS 제공 전략이 국내 최고 수준의 경쟁력을 갖추게 됐다"며 "모든 컨소시엄 참여사와 함께 대한민국 소상공인을 위한 첫번째 은행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염동훈 메가존클라우드 대표는 "
남미래 기자 2025.03.13 19: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제4인터넷전문은행 설립을 준비하는 한국소호은행 컨소시엄에 NH농협은행이 참여한다. 한국소호은행 컨소시엄을 이끄는 한국신용데이터(KCD)는 NH농협은행이 한국소호은행 컨소시엄에 투자의향서를 전달했다고 10일 밝혔다. 한국소호은행 컨소시엄은 "NH농협은행의 참여로 서민금융지원과 소외된 지방 소상공인을 위한 서비스 제공을 기대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앞서 한국소호은행 컨소시엄에는 우리은행, 우리카드, 유진투자증권 등 금융사와 비금융사인 아이티센이 참여했다. KCD는 전국 170만 소상공인 사업자에 경영관리 서비스 '캐시노트'를 제공 중이다. 이 외에도 온오프라인 결제 전문 기업 한국결제네트웍스, 포스(POS), 키오스크 전문기업 아임유, 국내 전업 개인사업자신용평가사, 소상공인 특화 고객경험 제공사 한국사업자 경험 등을 운영 중이다. NH농협은행 관계자는 "전국
남미래 기자 2025.03.10 21: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국내 첫 소상공인 특화 인터넷전문은행인 '한국소호은행'이 대전에 설립될 전망이다. 25일 한국신용데이터(KCD)는 대전시와 함께 제4인터넷전문은행인 '한국소호은행' 설립을 위한 협약식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광역자치단체가 제4인터넷전문은행 설립에 참여한 건 대전시가 처음이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한국소호은행 본사와 핵심 금융 인프라를 대전에 설립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한국신용데이터는 한국소호은행 설립을 통해 대전-충청권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지역민에 대한 차별화된 혁신 금융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대전시는 한국소호은행 설립 인가 추진을 적극 지원하는 한편, 지역 특화 사업 발굴 및 정책자금 연계를 통해 지역 금융 정착을 도울 계획이다. 한국신용데이터는 전국 170만 소상공인 사업장에 경영관리 서비스 '캐시노트'를 제공하는 기업이다. 대한민국 최초의 소상공
남미래 기자 2025.02.25 16:3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