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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프스토리지(공유창고) '미니창고 다락' 운영사 세컨신드롬이 서울주택도시공사(SH)와 손잡고 서울 도심 반지하주택을 셀프스토리지로 전환한 'SH:ARE(쉐어)' 지점을 최초 공개했다고 28일 밝혔다.
세컨신드롬은 AI(인공지능)·사물인터넷(AIoT) 기술 인프라와 무인 운영 노하우를 기반으로 이번 사업에 참여했다. 국내 셀프스토리지 기업 중 유일하게 정부 공공기관과 협업해 도시재생·주민 편의시설 확충 사업을 이어오고 있다.
쉐어는 서울 주택 밀집지역 내 오랜 기간 방치된 반지하주택 유휴 공간을 지역 주민들의 생활 편의시설로 전환한 셀프스토리지 매장이다. 도심 공실 문제 해소와 주거 편의 향상을 동시에 겨냥했다.
세컨신드롬은 서울 전역에 10개 매장을 쉐어 지점으로 새롭게 오픈했다. △석촌점 △양재점 △논현점 △신림점 △목동점 △망원점 △동소문점 △구의점 △천호점 △안암점 등이다.
이 가운데 석촌점·양재점·망원점·신림점 등이 현재 영업을 시작했으며, 나머지 지점은 다음달 순차적으로 문을 연다. 모든 지점은 서울 시내 주요 주거지역 인근에 위치해 지하철·버스 등 대중교통 접근성이 높다.
쉐어 10개 지점에는 미니창고 다락에 적용된 AIoT 기술이 그대로 탑재됐다. △24시간 실시간 온·습도 케어 △화재·보안 등 특수 상황 대비 불연성 소재 △누수 단차 시스템 등을 갖췄다.
완전 무인화 시스템도 적용됐다. 미니창고 다락 공식 웹사이트와 애플리케이션(앱)에서 일반 매장과 동일하게 투어 예약부터 계약·해지까지 처리할 수 있다. 이용료는 다른 지점 대비 약 30% 저렴해 고객 접근성이 한층 높아질 것이라는 설명이다.
홍우태 세컨신드롬 대표는 "셀프스토리지가 앞으로도 도심 내 공실 문제 등을 해결할 수 있는 탁월한 해결책인 만큼 미니창고 다락을 통해 새로운 인프라로 탄생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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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컨신드롬은 AI(인공지능)·사물인터넷(AIoT) 기술 인프라와 무인 운영 노하우를 기반으로 이번 사업에 참여했다. 국내 셀프스토리지 기업 중 유일하게 정부 공공기관과 협업해 도시재생·주민 편의시설 확충 사업을 이어오고 있다.
쉐어는 서울 주택 밀집지역 내 오랜 기간 방치된 반지하주택 유휴 공간을 지역 주민들의 생활 편의시설로 전환한 셀프스토리지 매장이다. 도심 공실 문제 해소와 주거 편의 향상을 동시에 겨냥했다.
세컨신드롬은 서울 전역에 10개 매장을 쉐어 지점으로 새롭게 오픈했다. △석촌점 △양재점 △논현점 △신림점 △목동점 △망원점 △동소문점 △구의점 △천호점 △안암점 등이다.
이 가운데 석촌점·양재점·망원점·신림점 등이 현재 영업을 시작했으며, 나머지 지점은 다음달 순차적으로 문을 연다. 모든 지점은 서울 시내 주요 주거지역 인근에 위치해 지하철·버스 등 대중교통 접근성이 높다.
쉐어 10개 지점에는 미니창고 다락에 적용된 AIoT 기술이 그대로 탑재됐다. △24시간 실시간 온·습도 케어 △화재·보안 등 특수 상황 대비 불연성 소재 △누수 단차 시스템 등을 갖췄다.
완전 무인화 시스템도 적용됐다. 미니창고 다락 공식 웹사이트와 애플리케이션(앱)에서 일반 매장과 동일하게 투어 예약부터 계약·해지까지 처리할 수 있다. 이용료는 다른 지점 대비 약 30% 저렴해 고객 접근성이 한층 높아질 것이라는 설명이다.
홍우태 세컨신드롬 대표는 "셀프스토리지가 앞으로도 도심 내 공실 문제 등을 해결할 수 있는 탁월한 해결책인 만큼 미니창고 다락을 통해 새로운 인프라로 탄생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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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자 사진 최태범 기자 [email protected]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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