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친환경 소재 개발 스타트업 더데이원랩은 지난해 중소벤처기업부의 '초격차' 스타트업에 선정됐다. '플라스틱 없는 세상'이라는 비전을 걸고 천연고분자 소재를 활용한다. CES 2024 혁신상을 수상하며 국내외에서 기술력을 인정 받고 있다. 자율주행 로봇기업 클로봇은 스타트업으로 시작해 지난해 10월 기업공개(IPO)에 성공했다. 지금은 코스닥 상장사로 4000억원대 시가총액을 기록하고 있다. 분야도 규모도 달라보이지만 두 기업은 공통점이 있다. 한국청년기업가정신재단(KoEF)의 기업 육성 및 멘토링 프로그램 출신이란 사실이다. 더데이원랩은 'KDB(산업은행) 스타트업 2021 데모데이'에서 대상 수상 후 각종 창업경진대회에서 두각을 보였다. 클로봇은 KoEF 부설기관의 멘토링 프로그램을 발판 삼아 성장했다. 활발한 창업 없이 경제활력을 기대하기 어렵다. 창업을 육성
김성휘기자 2025.04.10 12: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아산나눔재단은 글로벌 창업을 목표로 하는 대학(원)생을 위한 집중 인큐베이팅 프로그램 '아산 두어스(Asan Doers)'의 참가자를 내달 7일까지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 '아산 두어스'는 글로벌 무대에서 성장할 잠재력과 혁신적인 아이디어, 창업 의지를 보유한 예비창업가를 발굴하고 육성하는 프로그램이다. 올해부터 정주영 창업경진대회(정창경)의 '예비창업 트랙'에 편입되면서 글로벌 창업에 대한 마인드셋부터 문제 정의, 시장 진출과 관련된 실전 워크숍까지 단계적 교육을 제공하는 인큐베이팅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모집 대상은 글로벌 시장 진출을 목표로 하는 예비 창업자 또는 예비 창업팀이다. 국적과 관계없이 국내외 대학(원) 재학생, 휴학생, 2024년 이후 졸업자까지 포함된다. 한국어로 진행되는 교육 내용을 이해하고 해외 리서치 및 해외 고객 인터뷰를 수행 가능한
남미래기자 2025.03.04 17: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아산나눔재단이 탈북민, 외국인 등의 창업을 지원하는 포용적 창업지원 프로그램 '아산 상회' 참가팀을 다음달 24일까지 모집한다. 24일 아산나눔재단은 올해 '아산 상회'가 기존 대상인 탈북민 외에도 이주배경주민, 외국인까지 선발 범위를 확대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예비 창업팀 또는 설립 7년 이내 초기 창업팀으로 대표자가 탈북민, 이주배경주민, 외국인 중 하나에 해당되면 지원할 수 있다. 외국인의 경우 국내에서 합법적으로 창업이 가능한 비자를 소지해야 한다. 참가 지원은 '2025 정주영 창업경진대회' 홈페이지에서 다음달 24일 오후 3시까지 할 수 있으며 4월 10일에 선발팀을 발표한다. 선정되면 초기 사업화 자금 700만원과 함께 창업 특강, 1:1 리더십 코칭, 피칭 컨설팅, 투자 연계 등을 지원 받는다. 또 심사를 통해 일부는 '정주영 창업경진대회' 다양성
김성휘기자 2025.02.24 16: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아산나눔재단이 가구 브랜드 '데스커(Desker)'와 스타트업의 사무환경 개선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재단이 운영하는 기업가정신 플랫폼이자 스타트업 인큐베이터인 '마루(MARU)'의 입주 및 졸업 기업과 아산나눔재단 프로그램의 알럼나이(동문) 기업을 대상으로 사무환경 지원을 추진한다. 먼저, 아산나눔재단은 데스커가 창업 초기 스타트업의 업무 환경을 지원하고 효율적인 업무 공간 조성을 돕기 위해 마련한 '오피스 체인지 프로그램'을 공동 운영한다. 마루 졸업사 중 연간 최대 6개팀을 선정해 오피스 공간을 디자인하고 데스커의 사무용 가구를 무상 제공한다. 또한, 마루 입주 및 졸업 기업의 임직원을 대상으로 '데스커 라운지 홍대' 무료 이용권 50매와 예약 시 20% 할인 혜택을 제공해 스타트업 종사자들이 다양한 업무 공간을
남미래기자 2025.02.20 20: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아산나눔재단이 초기 스타트업의 미국 시장 진출을 지원하는 프로그램 '아산 보이저(Asan Voyager)'의 참가 스타트업을 내달 14일까지 모집한다고 17일 밝혔다. 아산 보이저는 미국 시장 진출을 준비하는 소프트웨어 기반 초기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현지 체류 지원금부터 사업화 역량 강화를 위한 코칭, 세미나, 정기 커뮤니티 프로그램까지 지원한다. 아산 보이저는 올해부터 정주영 창업경진대회(정창경)의 '글로벌 트랙'과 연계돼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정창경 데모데이에 참가할 결선팀 심사 과정도 도입한다. 모집 대상은 설립 5년 이내 초기 스타트업이면서, 대표 또는 공동 창업자가 한국인 또는 한국계 외국인이어야 한다. 동시에 웹 또는 모바일 기반의 소프트웨어 기업으로 최소기능제품(MVP) 이상을 보유해야 한다. 올해는 총 20개팀을
남미래기자 2025.02.17 18: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아산나눔재단이 국내 스타트업의 등용문 '정주영 창업경진대회'(정창경)의 참가 스타트업을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정창경은 아산 정주영 현대 창업자의 어록 중 '개척(Frontier)'을 주제로, 다양한 영역에 새롭게 도전하는 개척정신을 가진 창업가를 발굴하고 육성하는 데 중점을 둔다. 올해부터 △글로벌 트랙 △다양성 트랙 △기후테크 트랙 △예비창업 트랙 등 총 4개 전형을 신설하고 트랙별 맞춤 지원을 제공한다. 각 트랙은 아산나눔재단이 기존에 운영해온 청년 창업 지원 프로그램과 연계되며 창업팀 단계에 맞는 성장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하반기에는 총 상금 4억원의 통합 데모데이를 개최한다. 멘토링, 해외진출 지원, 네트워킹, 마루 사무공간 입주 기회, 투자 연계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먼저, '글로벌 트랙'에서는 미국 진출을 준비하는 국내 소
남미래기자 2025.02.13 13: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아산나눔재단이 오는 7일부터 3월 4일까지 기업가정신 플랫폼 '마루(MARU)'에 입주할 스타트업을 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 아산나눔재단이 운영하는 '마루'는 스타트업의 성장을 지원하는 인큐베이터로 창업에 필요한 공간 인프라와 네트워크, 교육 등을 폭넓게 지원한다. 마루에는 약 30여개 스타트업을 비롯해 국내외 벤처캐피탈(VC), 액셀러레이터(AC), 창업 지원 기관 등이 입주해 있다. 여러 창업생태계 구성원들이 교류를 통해 페이잇포워드(pay-it-forward) 문화를 만들어 가고 있다. 이번 상반기에 선발되는 스타트업은 오는 4월부터 최대 1년 6개월간 마루180과 마루360에 입주한다. 사무공간뿐 아니라 성장과 커뮤니티에 대한 다양한 지원 혜택을 제공받는다. 먼저 입주 스타트업은 팀별 사무공간과 함께 회의실, 휴게실, 샤워실, 수면실 등 부대 시설을 자유롭
남미래기자 2025.02.05 11: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아산나눔재단은 청소년을 위한 기업가정신 교육 프로그램 '아산 유스프러너(Asan Youth-Preneur)'에 참여할 중·고등학교 150곳을 내달 24일까지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 '아산 유스프러너'는 청소년들이 스타트업의 방식으로 문제를 발견하고 해결해보는 팀 프로젝트에 참여하며 기업가정신 관련 지식과 기술, 태도를 함양할 수 있는 교육 프로그램이다. 2016년 론칭된 후 현재까지 전국 약 800여개 학교에서 1만8000여명의 학생들의 성장을 지원해왔다. 2022년에는 아산나눔재단과 교육부가 기업가정신 함양 교육 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하기도 했다. 아산나눔재단은 올해 '아산 유스프러너'에 참여할 중학교 80곳과 고등학교 70곳을 선발한다. 전체 참여학교 중 지역거점 학교를 40개까지 늘려 지역 내 학교를 중심으로 기업가정신 교육 운영 모델 구축, 기
남미래기자 2025.01.23 22:3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아산나눔재단이 국내 스타트업의 미국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설립을 추진 중인 실리콘밸리 거점 '마루SF'의 활성화를 목표로 국내외 주요 창업생태계 기관 14곳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마루SF를 중심으로 아산나눔재단이 국내외 벤처캐피탈(VC), 액셀러레이터(AC), 글로벌 지원기관과 함께 한·미 창업생태계 교류 활성화를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각 기관별로 육성하는 스타트업의 글로벌 진출을 다각도로 지원하기 위해 체결됐다. 지난 13일 서울 역삼동 마루180에서 열린 협약식은 아산나눔재단과 파트너 기관의 주요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아산나눔재단의 실리콘밸리 거점 소개와 각 기관별 마루SF 활성화 계획 발표도 진행됐다. 협약식에는 △500글로벌 △더벤처스 △래빗벤처스 △뮤렉스파트너스 △베이스벤처스 △블루포인트 △스트롱벤처스 △스파크랩
남미래기자 2024.12.16 11: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아산나눔재단의 탈북청년 창업지원프로그램 '아산상회' 6기 데모데이에서 'HLS환경이'가 대상을 수상했다. 12일 아산나눔재단은 11일 열린 글로벌 스타트업 축제 '컴업(COMEUP)'에서 아산상회의 6기 데모데이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데모데이는 6개월간 아산상회 6기 프로그램을 통해 인큐베이팅을 거친 탈북 청년 창업팀 총 10개팀의 성과를 발표하고, 투자 유치 및 사업 성장을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특히, 이번 데모데이는 '컴업'의 사이드 이벤트 중 하나로 열려 주요 투자기관, 엔젤 투자자, 일반 참관객 등 약 200여명이 참석했다. 데모데이는 결선에 진출한 총 10개 창업팀의 피칭 세션으로 진행됐다. 피칭 세션에서는 식음료, 환경, 라이프스타일 등 여러 분야의 창업팀들이 무대에 올라 각 팀 별로 15분 동안 팀 및 사업 소개, 질의 응답을 진행했다. 심
남미래기자 2024.12.12 22: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