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아산나눔재단이 초기 스타트업의 미국 시장 진출을 돕는 '아산 보이저' 2026 배치를 모집한다고 26일 밝혔다. 아산 보이저는 미국 시장을 타깃으로 하는 소프트웨어 기반 초기 스타트업의 글로벌 진출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단순 시장 탐색을 넘어 고객 검증, 파트너십 구축, 초기 매출 창출 등 실행 중심의 액셀러레이팅 과정을 제공한다. 이번 2026 배치는 총 10개팀을 선발한다. 설립 연한이나 최소기능제품(MVP) 보유 여부에 제한을 두지 않는 것이 특징이다. 웹 또는 모바일 기반 소프트웨어 서비스를 운영 중이며 미국 시장 내 실행 경험을 보유한 팀이라면 지원할 수 있다. 단, 미국 외 지역에서 사업을 전개하는 팀은 제외된다. 선발된 팀에게는 미국 샌프란시스코의 '마루 SF'에서 진행되는 실리콘밸리 캠프 참가 기회가 주어진다. 5월 중 약 2주간 현지에 머물며 고객 미팅과 시장 검증, 네트워킹을 수행할 수 있다.
김진현 기자 2026.02.26 13:00:00[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아산나눔재단이 기업가정신 플랫폼 '마루'(MARU)의 올해 상반기 배치 프로그램에 참여할 스타트업을 오는 27일까지 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 서울시 강남구 역삼로(창업가거리)에 위치한 마루180·360은 창업에 필요한 공간 인프라와 네트워크, 교육 등을 폭넓게 지원한다. 현재 30여개의 스타트업과 국내외 VC(벤처캐피털)·AC(액셀러레이터), 창업 지원기관 등이 입주해 있다. 상반기에 선발되는 배치팀은 마루180과 마루360에 입주해 사무 공간은 물론 성장 프로그램과 커뮤니티를 연계한 다양한 지원을 받게 된다. 우선 최대 1년 6개월 간 사무공간, 회의실, 휴게실, 샤워실, 수면실 등 부대 시설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또 창업생태계 행사를 개최할 수 있는 이벤트홀, 사진·영상 촬영이 가능한 스튜디오, 세미나실도 무료로 사용 가능하다. 사무 공간은 팀별 인원에 따라 배정되며 업무에 필요한 사무용 가구 일체가 함께 제공된다.
최태범 기자 2026.02.03 14: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아산나눔재단이 올해 하반기 스타트업 창업지원센터 '마루180'과 '마루360'에 입주할 스타트업 10개사를 선발했다고 8일 밝혔다. 서울시 강남구 역삼로(창업가거리)에 위치한 마루180·360은 창업에 필요한 공간 인프라와 네트워크, 교육 등을 지원한다. 현재 30여개의 스타트업과 국내외 VC(벤처캐피털)·AC(액셀러레이터), 창업 지원기관 등이 입주해 있다. 이번 하반기 입주사는 △그레이박스(서비스명 노티플라이) △그리네타 △밍글랩(런즈) △보살핌 △스토리카 △에이아이포기빙(기부) △예지엑스 △지아이지알(플레이애드) △클롭(애프터눈) △포어텔마이헬스 등이다. 이들은 최대 1년6개월간 입주해 사무공간뿐만 아니라 성장과 커뮤니티에 대한 다양한 지원 혜택을 받는다. 사무공간은 팀별 인원에 따라 배정되며 업무에 필요한 사무용 가구 일체가 제공된다. 입주 스타트업은 팀별 사무공간과 함께 회의실, 휴게실, 샤워실, 수면실 등 부대 시설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최태범 기자 2025.12.08 19: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아산나눔재단은 12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마테오에서 첫 해외 거점이자 단기 체류형 글로벌 커뮤니티 허브인 '마루SF'를 공식 개관했다고 13일 밝혔다. 마루SF는 스타트업의 미국 진출을 실질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재단이 마련한 것으로 글로벌 시장을 겨냥한 기업들에게 중요한 교두보가 될 전망이다. 마루SF 개관식 행사에는 정몽준 아산나눔재단 명예이사장을 비롯해 엄윤미 이사장과 재단 이사진, 임정택 주샌프란시스코 총영사, 국내외 투자자, 창업가 등 약 100여명의 창업생태계 관계자가 참석했다. 정몽준 아산나눔재단 명예이사장은 "불가능을 가능으로 만드는 것은 자본도, 기술도 아닌 할 수 있다고 믿는 '사람'이며, 마루SF는 글로벌 무대에서 무한한 가능성을 펼치고 싶은 이들을 위한 든든한 기반이 될 것"이라며 "아산 정주영 현대그룹 창업주가 20세기 최대 규모의
남미래 기자 2025.11.13 12: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아산나눔재단이 민간 최대 규모의 창업경진대회인 '2025 정주영 창업경진대회(이하 정창경)' 데모데이를 오는 10월 29일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하며, 참관객 사전등록을 시작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정창경 데모데이는 아산(峨山) 정주영 현대 창업자의 어록 '길이 없다면 길을 찾고, 찾아도 없으면 만들면 된다'에 담긴 개척(Frontier)을 주제로 열린다. 글로벌 시장 진출과 기후위기 대응, 사회적 다양성 등 시대적 과제에 도전하고 기존 창업생태계의 경계를 넘어 새로운 시도를 하는 창업가를 발굴하고 육성하기 위해 기획됐다. 올해 데모데이에서는 글로벌 뷰티 기업을 이끌고 있는 김병훈 APR 대표가 선배 창업가로서 기조연설에 나서 개척 정신의 메시지를 전한다. 이어 진행되는 스타트업 피칭 세션에서는 △글로벌 트랙 △다양성 트랙 △기후테크 트랙 △예비창업 트랙 등 4
남미래 기자 2025.09.22 16:00:00[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아산나눔재단이 창업과 사회혁신 분야에서 활동하는 기관·단체를 후원하는 사업 '혁신생태계 파트너십'의 지원 체계를 새롭게 정비해 운영을 시작한다고 18일 밝혔다. 혁신생태계 파트너십은 창업가와 사회혁신가가 네트워크를 확장하고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다양한 기관·단체의 행사와 교육 프로그램을 후원한다. 지난해 약 2억5000만원의 후원금으로 30개 활동을 지원이 이뤄졌다. 7800여명의 참가자들이 생태계 전반에서 도전과 교류의 기회를 넓힐 수 있도록 돕기도 했다. 올해는 △글로벌 교류 △기후위기 대응 △청소년 기업가정신 교육 △지역 △회복탄력성 등 변화하는 생태계 환경을 반영하고 재단의 경영목표에 맞춰 후원 사업의 방향성을 개편에 집중할 방침이다. 우선 아산나눔재단의 경영목표인 '프론티어 기업가정신'을 반영해 생태계의 경계를 넓히는 활동 지원에 나선다. 창업가와 사회혁신가가 글로벌
최태범 기자 2025.08.18 16:3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아산나눔재단은 기업가정신 플랫폼 '마루(MARU)' 입주할 스타트업을 9월 1일까지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 아산나눔재단이 운영하는 '마루'는 스타트업의 성장을 지원하는 인큐베이터로 창업에 필요한 공간 인프라와 네트워크, 교육 등을 폭넓게 지원한다. 서울 역삼동 창업가거리에 위치한 마루에는 약 30여개 스타트업을 비롯해 국내외 벤처캐피털(VC), 액셀러레이터(AC), 창업 지원 기관 등이 입주해 있다. 이번 하반기에 선발되는 스타트업은 오는 11월부터 입주를 시작한다. 최대 1년 6개월간 창업 허브인 마루180과 마루360에 입주해 사무공간 뿐만 아니라 성장과 커뮤니티에 대한 다양한 지원 혜택을 제공받는다. 먼저, 입주 스타트업은 팀별 사무공간과 함께 회의실, 휴게실, 샤워실, 수면실 등 부대 시설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창업생태계 행사를 개최할 수 있는 이
남미래 기자 2025.08.04 10:17:09[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아산나눔재단은 국내 스타트업의 미국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한 실리콘밸리 거점 '마루SF'의 공정률이 70%를 넘어섰다고 17일 밝혔다. '마루SF'는 아산나눔재단이 미국 캘리포니아 산마테오 지역에 조성 중인 단기 체류형 커뮤니티 허브다. 국내 스타트업이 단기간에 집중적으로 미국 현지 시장을 탐색하며 실리콘밸리 창업생태계와 교류하고 네트워크를 구축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5월부터 시범운영에 돌입해 마루SF 체류 및 이용이 가능한 멤버십 스타트업 1기 배치팀을 맞이했고 정식 운영에 앞서 시설 및 프로그램 구성, 운영 방식 전반에서 최적화 과정을 거치고 있다. 마루SF는 단기 주거 공간과 커뮤니티 중심의 네트워킹 프로그램 및 이벤트가 결합된 구조로 운영된다. 단기 주거 공간에는 최대 30명까지 체류 가능한 룸과 공용 라운지가 마련된다. 멤버십 스타트
남미래 기자 2025.07.17 11:00:00[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아산나눔재단이 엔비디아(NVIDIA)가 주관하는 글로벌 벤처투자 네트워크 '엔비디아 인셉션(Inception) VC(벤처캐피탈) 얼라이언스'에 회원사로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엔비디아 인셉션 VC 얼라이언스는 전세계 AI(인공지능) 스타트업을 육성하는 인셉션 프로그램의 성장과 투자금 조달을 위해 구축된 글로벌 VC 연합체다. 200여개 VC, 사모펀드, 국부펀드, 패밀리오피스가 참여 중이며 국내 공익 재단으로는 아산나눔재단이 처음 합류했다. 아산나눔재단은 이번 글로벌 제휴를 기반으로 국내 AI 스타트업과 글로벌 투자 파트너 연계를 강화하고, 스타트업의 해외 진출을 적극 지원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우선 재단이 운영하는 기업가정신 플랫폼이자 인큐베이터인 '마루'에 입주한 스타트업 또는 육성 중인 배치팀을 대상으로 엔비디아 인셉션 프로그램에 추천 또는 연계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
최태범 기자 2025.07.14 16: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아산나눔재단이 청소년을 위한 기업가정신 교육 프로그램 '아산 유스프러너'(Asan Youth-Preneur)의 참여 학생들과 함께 다음달 22일 서울 코엑스에서 데모데이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2016년 첫 시작한 아산 유스프러너는 청소년들이 스타트업 방식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팀 프로젝트를 통해 기업가정신 관련 지식과 기술, 태도를 함양할 수 있는 교육 프로그램이다. 데모데이는 한 학기 동안 교육에 참여한 학생들이 직접 수행한 기업가정신 팀 프로젝트의 결과물을 공유하는 자리다. 올해 150여곳의 학교와 기관을 비롯해 학생, 교육 관계자, 스타트업, 행정부처 관계자 등 약 2500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 행사는 아산 정주영 현대 창업자의 어록 중 '개척'(Frontier)을 테마로 꾸며진다. 기조연설에는 박현호 크몽 대표가 연사로 나서 선배 창업가로서
최태범 기자 2025.06.23 18: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