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아산나눔재단은 국내 스타트업의 미국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한 실리콘밸리 거점 '마루SF'의 공정률이 70%를 넘어섰다고 17일 밝혔다. '마루SF'는 아산나눔재단이 미국 캘리포니아 산마테오 지역에 조성 중인 단기 체류형 커뮤니티 허브다. 국내 스타트업이 단기간에 집중적으로 미국 현지 시장을 탐색하며 실리콘밸리 창업생태계와 교류하고 네트워크를 구축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5월부터 시범운영에 돌입해 마루SF 체류 및 이용이 가능한 멤버십 스타트업 1기 배치팀을 맞이했고 정식 운영에 앞서 시설 및 프로그램 구성, 운영 방식 전반에서 최적화 과정을 거치고 있다. 마루SF는 단기 주거 공간과 커뮤니티 중심의 네트워킹 프로그램 및 이벤트가 결합된 구조로 운영된다. 단기 주거 공간에는 최대 30명까지 체류 가능한 룸과 공용 라운지가 마련된다. 멤버십 스타트
남미래 기자 2025.07.17 11:00:00[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아산나눔재단이 엔비디아(NVIDIA)가 주관하는 글로벌 벤처투자 네트워크 '엔비디아 인셉션(Inception) VC(벤처캐피탈) 얼라이언스'에 회원사로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엔비디아 인셉션 VC 얼라이언스는 전세계 AI(인공지능) 스타트업을 육성하는 인셉션 프로그램의 성장과 투자금 조달을 위해 구축된 글로벌 VC 연합체다. 200여개 VC, 사모펀드, 국부펀드, 패밀리오피스가 참여 중이며 국내 공익 재단으로는 아산나눔재단이 처음 합류했다. 아산나눔재단은 이번 글로벌 제휴를 기반으로 국내 AI 스타트업과 글로벌 투자 파트너 연계를 강화하고, 스타트업의 해외 진출을 적극 지원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우선 재단이 운영하는 기업가정신 플랫폼이자 인큐베이터인 '마루'에 입주한 스타트업 또는 육성 중인 배치팀을 대상으로 엔비디아 인셉션 프로그램에 추천 또는 연계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
최태범 기자 2025.07.14 16: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아산나눔재단이 청소년을 위한 기업가정신 교육 프로그램 '아산 유스프러너'(Asan Youth-Preneur)의 참여 학생들과 함께 다음달 22일 서울 코엑스에서 데모데이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2016년 첫 시작한 아산 유스프러너는 청소년들이 스타트업 방식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팀 프로젝트를 통해 기업가정신 관련 지식과 기술, 태도를 함양할 수 있는 교육 프로그램이다. 데모데이는 한 학기 동안 교육에 참여한 학생들이 직접 수행한 기업가정신 팀 프로젝트의 결과물을 공유하는 자리다. 올해 150여곳의 학교와 기관을 비롯해 학생, 교육 관계자, 스타트업, 행정부처 관계자 등 약 2500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 행사는 아산 정주영 현대 창업자의 어록 중 '개척'(Frontier)을 테마로 꾸며진다. 기조연설에는 박현호 크몽 대표가 연사로 나서 선배 창업가로서
최태범 기자 2025.06.23 18: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아산나눔재단은 '아산 비영리스타트업'의 도전트랙 참가팀을 내달 7일까지 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 아산 비영리스타트업은 신생 비영리 조직이 성장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아산 비영리스타트업의 모집 전형 중 하나인 '도전트랙'에서는 사회혁신 가설을 수립하고 실행과 검증을 목표로 하는 비영리스타트업 10개팀을 발굴한다. 모집 대상은 설립연한에 제한 없이 새로운 사회문제 해결 방안을 실험하고자 하는 비영리 단체 및 법인, 사회적 협동조합이다. 연간 수입총액 3억원 이하의 자격 요건에 해당하면 지원할 수 있다. 선발팀은 8월부터 11월까지 프로그램에 참여한다. 프로젝트 후원금 500만원을 지원받고 임팩트 성과관리 워크숍에도 참여하게 된다. 오는 11월 열리는 성과공유회에서 우수 프로젝트로 선정되는 팀에게는 최대 300만원의 상금과 함께 단기 사무
남미래 기자 2025.06.16 14: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아산나눔재단은 지난해 기업가정신 사업 및 프로그램의 성과를 정리한 '2024 아산나눔재단 연차보고서'를 발간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연차보고서에는 △기업가정신 플랫폼 마루(MARU) △기업가정신 교육 △청년창업 지원 △사회혁신 지원 △혁신생태계 조성 등 사업별 활동과 성과를 담았다. 지난해 기업가정신을 알린 대외홍보 활동과 대한민국소통어워즈 수상 소식, 실리콘밸리 거점 '마루SF' 추진 계획, 마루 내 탄소 감축과 친환경 실천 사례 등을 소개했다. 또한, '투명경영' 파트에서는 사업비 지출현황은 물론 재무상태표와 운영성과표 등을 수록해 공익법인으로서 정보를 투명하게 공개했다. '미리보는 2025 아산나눔재단'에서는 '프론티어 기업가정신'을 중심으로 하는 재단의 올해 경영목표와 사업 방향을 공유했다. 아산나눔재단은 올해 처음으로 인터랙티브 기능을 적용한 디지털
남미래 기자 2025.05.21 14:00:00[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아산나눔재단이 기후테크 청년 창업가 육성 사업인 '아산 유니버시티'(Asan UniverCT)에 참여할 대학교 내 조직·개인을 다음달 5일까지 모집한다. 아산 유니버시티는 대학교(University)와 기후테크(Climate Tech)의 각 영문 앞 글자를 조합한 단어다. 대학을 중심으로 기후테크 창업 문화를 확산하고 기후테크 창업팀을 육성하겠다는 목표를 담아 2023년부터 운영해 왔다. 올해는 대학 내 교수, 학과 조직, 창업지원단, 대학(원)생 동아리 등으로 아산 유니버시티의 협력 파트너 범위를 넓힌다. 대학 내에서 기후테크 창업을 탐색·시도하는 기회를 제공하는 방식으로 지원 사업의 영역을 확장한다는 취지다. 이번 아산 유니버시티 기후테크 창업문화 확산 사업은 기후테크 창업 요소가 반영된 △교과목 △행사 △프로젝트 등 3가지 유형의 활동 중 20건을 선정해 지원할 예정이다.
최태범 기자 2025.05.20 08: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아산나눔재단은 국내 스타트업의 미국 진출을 지원하는 실리콘밸리 거점 '마루SF'를 이달부터 시범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마루SF'는 미국 진출을 준비하는 국내 스타트업이 단기간에 집중적으로 현지 시장을 탐색하며 실리콘밸리 현지 창업생태계와 교류하고 네트워크를 구축할 수 있는 커뮤니티 허브다. 아산나눔재단은 시범 운영을 통해 실제 사용자인 스타트업의 관점에서 단기 주거 공간과 네트워킹 프로그램을 점검할 계획이다. 올 하반기 정식 운영에 앞서 시설과 프로그램 구성, 운영 방식 전반의 최적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마루SF를 이용할 수 있는 '멤버십 스타트업'은 최소 4주에서 최대 7주까지 단기 주거 공간에 체류하며 다양한 네트워킹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 멤버십 스타트업은 아산나눔재단과 협약을 맺은 국내외 창업생태계 기관인 '멤버십 파트너' 14곳의 추천과 내부
남미래 기자 2025.05.09 13: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아산나눔재단이 올해 상반기 스타트업 창업지원센터 '마루180'과 '마루360'에 입주할 스타트업 13개사를 선발했다고 23일 밝혔다. '마루'는 기업가 정신을 실천하고 확산하는 사람들을 위한 공간이다. 아산나눔재단은 마루를 통해 다양한 가능성의 기회를 열어 창업 생태계에 새로운 변화를 만들겠다는 목표다. 마루180·360 모두 서울시 강남구 역삼로(창업가거리)에 위치했다. 창업에 필요한 공간 인프라와 네트워크, 교육 등을 지원하며 현재 30여개의 스타트업과 국내외 VC(벤처캐피털), AC(액셀러레이터), 창업 지원기관 등이 입주해 있다. 이번에 입주하는 스타트업은 △도비스튜디오 △리필리 △마리나체인 △마일코퍼레이션 △메타디엑스 △브이엠아이씨 △앤트 △앳 △에임인텔리전스 △엠에스아이랩스 △오믈렛 △타이디비 △파우치보험준비법인 등이다. 이들은 통신·보안·데이터, 블록
최태범 기자 2025.04.23 14: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아산나눔재단이 초기 스타트업의 미국 시장 진출을 지원하는 '정주영 창업경진대회(정창경)-글로벌 트랙(아산 보이저)'에 참가할 20개 스타트업을 선발했다고 14일 밝혔다. '아산 보이저'는 정창경 글로벌 트랙의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으로 소프트웨어 기반 초기 스타트업의 미국 진출을 지원한다. 현지 체류 지원금부터 사업화 역량 강화를 위한 코칭, 세미나, 정기 커뮤니티 프로그램까지 다각도로 지원한다. 올해는 총 223개사가 지원했으며 경쟁률은 11대 1을 기록했다. △그래비티랩스 △더플레이토 △리아드코퍼레이션 △리얼드로우 △베슬AI △벤디트 △에이비스 △에이슬립 △에이아이포기빙 △엔엑스엔랩스 △이노바이드 △인핸스 △잼잼테라퓨틱스 △카드몬스터 △컷백 △크리밋 △팩타고라 △펄스애드 △플립션 △픽스업 등 총 20개사가 선정됐다. 참가팀에는 △최대 2000만원의 현지 체류비
남미래 기자 2025.04.14 17: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아산나눔재단은 글로벌 창업을 목표로 하는 대학(원)생을 위한 집중 인큐베이팅 프로그램 '아산 두어스(Asan Doers)'의 참가자를 내달 7일까지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 '아산 두어스'는 글로벌 무대에서 성장할 잠재력과 혁신적인 아이디어, 창업 의지를 보유한 예비창업가를 발굴하고 육성하는 프로그램이다. 올해부터 정주영 창업경진대회(정창경)의 '예비창업 트랙'에 편입되면서 글로벌 창업에 대한 마인드셋부터 문제 정의, 시장 진출과 관련된 실전 워크숍까지 단계적 교육을 제공하는 인큐베이팅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모집 대상은 글로벌 시장 진출을 목표로 하는 예비 창업자 또는 예비 창업팀이다. 국적과 관계없이 국내외 대학(원) 재학생, 휴학생, 2024년 이후 졸업자까지 포함된다. 한국어로 진행되는 교육 내용을 이해하고 해외 리서치 및 해외 고객 인터뷰를 수행 가능한
남미래 기자 2025.03.04 17: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