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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콘팩토리 스타트업 IT·정보통신 메이아이 박준혁
총 192건 최신순
  • 기사 이미지 "AI는 경영 인프라"…벤처기업협회, AX 실행 전략 공유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벤처기업협회 AX브릿지위원회가 기업 현장의 인공지능 전환(AX) 사례와 실행 전략을 공유하는 웨비나를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전날 온라인으로 진행된 'AX브릿지 #10, 2026 AX브릿지 웨비나'에서는 열고 기업들의 AX 도입 사례와 협력 방안이 소개됐다. 이번 행사는 생성형 AI 확산으로 기업들의 관심이 단순 기술 도입을 넘어 실제 업무 적용과 성과 창출 단계로 확대되는 가운데, 산업 현장에서 검증된 AX 사례를 공유하고 수요기업과 공급기업 간 협력 기회를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 벤처·스타트업 대표와 AI 담당자 등 399명이 사전 신청했으며 이 중 71개 기업이 후속 비즈니스 매칭과 협력 연계를 희망한 것으로 나타났다. 벤처기업협회는 "기업들이 AI 기술 자체보다 실제 업무 적용과 성과 창출, 공급기업과의 협력 방안에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음을 보여주는 결과"라고 설명했다.

    송정현 기자 2026.06.11 16:00:00
    벤처기업협회 스타트업 유니콘팩토리
  • 기사 이미지 K-뷰티·친환경 제품 들고 몽골 간 벤처기업…"수출길 찾는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벤처기업협회 산하 글로벌 네트워크 세계한인벤처네트워크(INKE)가 지난달 27일부터 29일까지 몽골 울란바토르에서 '2026 INKE 스프링' 행사를 개최하고 국내 벤처기업의 몽골 및 신흥시장 진출을 위한 협력 기회를 모색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전 세계 10개국 17개 INKE 지부가 참여했다. INKE 글로벌 네트워크와 몽골 현지 산업·비즈니스 인프라를 연계해 국내 기업의 시장 진출 가능성을 검토하고 후속 협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 행사는 현지 시장조사와 해외진출 상담회, 기업별 1대1 비즈니스 미팅, INKE 글로벌 멘토단 네트워킹 등으로 구성됐다. 이번 행사에는 몽골 시장 진출을 희망하는 국내 벤처기업 5개사가 참가했다. 참가 기업은 벡스, 빅피처코퍼레이션, 에스에치엠디(SHMD), 엠케이솔라, 라이언뷰티 등이다. 차량 진단 패키지, 헤어 스타일링 디바이스, 미용 초음파 디바이스 및 AI (인공지능) 피부 분석 솔루션, 친환경 캡슐 세탁세제, 화장품 등 다양한 제품을 선보였다.

    송정현 기자 2026.06.01 14:00:00
    벤처기업협회 몽골 세계한인벤처네트워크 해외 수출
  • 기사 이미지 중기부 '벤처업계 숙원' 복수의결권 손본다…현장 목소리 청취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중소벤처기업부가 스타트업 창업자들 사이에서 "활용하기 어렵다"는 지적을 받아온 복수의결권주식 제도 개선에 나섰다. 중기부와 벤처기업협회는 14일 서울 마포 프론트원에서 '벤처기업 지원제도 설명회'를 열고 창업자들로부터 복수의결권 제도의 현장 애로사항과 개선 건의를 직접 청취했다. 복수의결권주식은 1주에 여러 개의 의결권을 부여하는 주식이다. 벤처·스타트업이 외부 투자를 받을수록 창업자의 지분이 줄어 경영권이 흔들리는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2023년 11월 도입됐다. 구글, 메타 등 글로벌 빅테크 창업자들이 활용하는 차등의결권과 유사한 성격의 제도로 국내 환경에 맞춰 도입됐다. 이날 설명회에서 제도를 소개한 이동명 법무법인 최앤리 변호사는 "창업자가 대규모 투자유치 과정에서 지분이 희석되더라도 경영권을 안정적으로 유지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제도의 핵심"이라고 설명했다. 도입 2년이 지났지만 활용은 저조하다.

    김진현 기자 2026.05.14 15:09:05
    벤처기업협회 콜로세움코퍼레이션 하이리움산업 복수의결권 중소벤처기업부
  • 기사 이미지 벤처업계 "우량기업 코스닥 잔류해야"…이전상장 우려 표명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한국벤처캐피탈협회와 코스닥협회, 벤처기업협회 등 3개 단체가 코스닥 우량기업들의 잇따른 유가증권시장(코스피) 이전상장 움직임에 우려를 나타내며 코스닥시장 잔류를 촉구했다. 이들 단체는 13일 공동 호소문을 통해 "코스닥시장에서 일정 규모 이상으로 성장한 기업들의 이전상장 사례가 이어지면서 코스닥시장의 정체성과 혁신 생태계 훼손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고 밝혔다. 단체들은 코스닥시장이 단순한 자금조달 창구를 넘어 혁신·벤처기업의 성장과 도약을 뒷받침하는 핵심 플랫폼이라고 강조했다. 선도 기업이 코스닥에 잔류해 지속 성장해야 투자자 신뢰가 유지되고, 후발 기술기업이 도전할 수 있는 선순환 구조가 만들어진다는 것이다. 반면 우량 기업이 잇따라 이탈할 경우 모험자본의 유입 매력이 떨어지고 신뢰 기반이 약화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이들은 우량기업의 코스닥 잔류를 유도하기 위한 제도 개선을 추진할 계획이다.

    김진현 기자 2026.05.13 08:30:00
    벤처기업협회 한국벤처캐피탈협회 코스닥협회 코스닥 이전상장
  • 기사 이미지 벤디트 등 K스타트업 8곳, 일본서 MOU 4건·PoC 1건 결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벤처기업협회가 △벤디트 △카이로스 △가제트코리아 △태그바이 △유리프트 △콜로세움코퍼레이션 △바잇미 △에이디수산 등 8개 스타트업과 일본에서 진행한 현지 프로그램에서 업무협약(MOU) 4건, PoC(기술실증) 1건을 체결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8일 밝혔다. '도쿄 현지 연계 프로그램'이라는 이름의 이번 프로그램은 유망 스타트업들이 일본 현지 투자자 및 기업들과 만나도록 해 투자 유치와 기술 협력, 시장 진출 등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먼저 벤처기업협회는 도쿄 현지에서 IR(기업설명회) 행사를 기획해 현지 기업 및 투자자를 대상으로 사업모델과 성장 전략을 발표할 수 있도록 했다. IR과 후속으로 이어진 1대1 미팅 및 네트워킹 세션에는 50여 명의 투자자·바이어·현지 파트너들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에서 진행된 비즈니스 상담은 총 95건이다. 특히 숙박업 자동화 솔루션 기업 벤디트와 인플루언서 마케팅 플랫폼 태그바이 등은 MOU와 PoC 등 실질적인 사업 성과를 만들어내기도 했다.

    고석용 기자 2026.05.08 13:00:00
    벤처기업협회 벤디트 카이로스 가제트코리아 태그바이
  • 기사 이미지 국내 벤처 AX 점수 '48점'…"AI 도입 의지 있지만, 이행은 글쎄"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국내 벤처기업의 AX(인공지능 전환) 수준이 100점 만점에 48점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 다수 기업이 AX 필요성에는 공감하나 실제 이행하지는 못하는 상황이라는 분석이다. 기술보증기금은 지난달 중소벤처기업부·벤처기업협회와 함께 437개 벤처기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이같은 결과가 나왔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조사에는 기보가 자체 개발한 'AX 혁신지수(4대 영역·12개 지표)'가 활용됐다. 신뢰수준은 95%, 표본오차는 ±4. 7%포인트 수준이다. 국내 벤처기업의 종합 AX 혁신지수는 평균 48점을 기록했다. 기보는 "이는 AX 성숙 단계로 진입하기 전 과도기 상태로, 아직 도입 효과가 실질적 성과로 이어지지 못한 것"이라고 평가했다. 세부적으로는 구성원의 추진 의지(65. 8점)와 인프라 수준(28. 8점) 간 점수 차이가 컸다. 다수 기업이 AX 필요성에는 공감하고 있으나, 예산·인력 부족으로 실행 기반의 불균형이 발생했다는 의미다.

    고석용 기자 2026.04.27 14:40:11
    벤처기업협회 기술보증기금 중소벤처기업부 AX혁신지수 유니콘팩토리
  • 기사 이미지 "코스닥 3000시대 열자"…전문가들이 낸 '코스닥 활성화' 방안은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미국 나스닥이 2만4000포인트를 돌파하며 최고치를 경신하는 동안 코스닥은 30년째 1000포인트 수준에서 정체돼 있다. 코스피와의 시가총액 격차도 약 7배에 달한다. " 이정민 벤처기업협회 사무총장은 21일 국회에서 개최된 '제3회 벤처·스타트업 성장 포럼'에서 "코스닥은 코스피 상장을 위한 경유 시장이 아니라 혁신기업이 성장과 회수를 완결 짓는 독립적 시장으로 자리매김해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코스닥 3000시대, 혁신기업 성장시장 재설계'를 주제로 열린 이날 포럼은 민병덕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주최하고 벤처기업협회와 코리아스타트업포럼(코스포)이 공동 주관했다. 중소벤처기업부와 중소벤처기업연구원은 후원으로 참여했다. 이정민 사무총장은 최근 금융당국이 추진 중인 '승강형 세그먼트' 도입에 대해 강한 우려를 표시했다. 이는 코스닥 시장을 프리미엄과 스탠다드로 구분해 부실기업 퇴출 및 시장 역동성을 제고하는 방안이다.

    최태범 기자 2026.04.21 18:45:00
    벤처기업협회 코리아스타트업포럼 스타트업 유니콘팩토리
  • 기사 이미지 혁단협, 코스닥 1·2부 리그 개편 우려…"시장 왜곡·낙인 효과 초래"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 혁신벤처단체협의회(이하 혁단협)가 지난달 정부가 발표한 '코스닥 1·2부 리그 개편안'에 대해 자칫 시장 왜곡 현상과 2부 리그에 편입된 기업에 대한 부정적 인식이 초래될 수 있다며 3일 우려를 드러냈다. 앞서 지난달 18일 정부는 코스닥 시장을 2개 리그 구조로 개편하는 방안을 발표했다. 구체적으로는 코스닥 시장을 '성숙한 혁신 기업(프리미엄 시장)'과 '성장 중인 기업(스탠더드 시장)'으로 재편하고, 시장 간 승강제를 운영해 기업이 성장 단계에 따라 이동할 수 있도록 한다는 구상이다. 이날 혁단협은 이 같은 방안에 대해 "침체된 국내 혁신금융시장과 코스닥 시장을 바로 세우고자 하는 정부의 문제의식과 정책 의지에는 깊이 공감한다"면서도 "이번 발표에 포함된 '코스닥 승강형 세그먼트 도입 방향'에 대해서는 벤처·스타트업 업계 전반에서 우려가 적지 않다"고 입장을 밝혔다.

    송정현 기자 2026.04.03 13:00:00
    벤처기업협회 혁단협 코리아스타트업포럼 벤처캐피탈 코스닥
  • 기사 이미지 벤처 업계가 보는 2분기 "내수 경기 좋아진다" 장밋빛 전망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벤처기업들이 올해 2분기 경기가 1분기에 비해 대폭 개선될 것이라고 봤다. 벤처 10곳 중 9곳은 내수 경기가 살아나며 이 같은 경기 개선을 이끌 것으로 기대했다. 벤처기업협회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26년 1분기 벤처기업 경기실사지수 보고서'를 30일 발표했다. 벤처기업 경기실사지수(BSI)는 벤처업계의 경기에 대한 실적과 전망을 나타내는 지표다. 100(보합)을 기준으로 이를 초과하면 전 분기 대비 경기 호조, 100 미만이면 전 분기 대비 경기 부진을 의미한다. 보고서에 따르면 2분기 벤처기업 경기전망지수는 110. 2로 기준치(100)를 크게 상회하며 5분기 연속 상승 흐름을 이어갔다. 지난 분기(100. 8) 대비 9. 4포인트(p) 오르며 역대 최고 상승폭을 기록했다. 벤처기업의 체감경기 개선 기대가 크게 확대됐다는 뜻이다. 2분기 기업경기 개선을 전망한 벤처기업은 주요 요인으로 '내수판매 호전(93.

    최우영 기자 2026.03.30 12:00:00
    벤처기업협회 유니콘팩토리
  • 기사 이미지 벤처기업협회, 상하이서 K-스타트업 글로벌 진출 교두보 마련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벤처기업협회는 지난 12~15일 중국 상하이에서 글로벌 가전·소비자 전자 전시회 'AWE 2026'에 참가한 국내 우수 벤처기업들이 수출 및 투자유치 성과를 거뒀다고 20일 밝혔다. AWE 2026은 AI, 스마트홈, 스마트 가전, XR, 로보틱스 등 미래 소비자 기술 트렌드가 집결되는 대형 산업 플랫폼이다. 올해는 1200개 이상의 글로벌 기업과 20만명의 참관객이 모였다. 협회는 이번 행사에서 K-벤처의 혁신성을 세계에 각인시키고 질적 성장을 위한 글로벌 판로를 개척하는 데 주력했다. 이를 위해 참가 기업들이 글로벌 기술 경쟁력을 점검하고 실질적인 파트너를 발굴할 수 있도록 전용 부스 운영과 현지 바이어 매칭 등을 지원했다. 이번 전시에 참가한 6개 벤처기업은 제조·유통 관계자, 투자자, 정부 관계자 등의 현장 미팅을 통해 투자 연계 및 제품 현지화 등 구체적인 사업화 동력을 확보했다.

    최우영 기자 2026.03.20 16:00:00
    벤처기업협회 벤처기업 유니콘팩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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