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벤처기업협회 산하 글로벌 네트워크 세계한인벤처네트워크(INKE)가 지난달 27일부터 29일까지 몽골 울란바토르에서 '2026 INKE 스프링' 행사를 개최하고 국내 벤처기업의 몽골 및 신흥시장 진출을 위한 협력 기회를 모색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전 세계 10개국 17개 INKE 지부가 참여했다. INKE 글로벌 네트워크와 몽골 현지 산업·비즈니스 인프라를 연계해 국내 기업의 시장 진출 가능성을 검토하고 후속 협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 행사는 현지 시장조사와 해외진출 상담회, 기업별 1대1 비즈니스 미팅, INKE 글로벌 멘토단 네트워킹 등으로 구성됐다. 이번 행사에는 몽골 시장 진출을 희망하는 국내 벤처기업 5개사가 참가했다. 참가 기업은 벡스, 빅피처코퍼레이션, 에스에치엠디(SHMD), 엠케이솔라, 라이언뷰티 등이다. 차량 진단 패키지, 헤어 스타일링 디바이스, 미용 초음파 디바이스 및 AI (인공지능) 피부 분석 솔루션, 친환경 캡슐 세탁세제, 화장품 등 다양한 제품을 선보였다.
송정현 기자 2026.06.01 14:00:00벤처기업협회와 세계한인벤처네트워크(INKE), 재외동포청이 11일부터 13일까지 캐나다 토론토에서 국내 딥테크 벤처·스타트업을 위한 글로벌 진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한국과 캐나다 간 오픈 이노베이션과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팅, 투자유치, 시장개척 등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ESS(에너지저장장치) 분야 4개사, AI(인공지능)·로봇틱스 분야 4개사 등 딥테크 8개사가 참여한다. △캐나다 진출을 위한 진출전략 세미나 △캐나다 투자자 대상 IR △현지 기업·기관과의 1대1 밋업 △벤처랩 및 마스 방문 등으로 구성됐다.. 프로그램 실무는 INKE 캐나다 토론토 지부에서 운영한다. INKE는 국내 벤처기업의 글로벌 진출을 지원하고 전 세계에서 활동하는 벤처기업가들의 협력을 위해 벤처기업협회에서 운영하는 글로벌 네트워크다. 김민경 INKE 토론토 지부 의장은 "한국 기업들이 북미 시장으로 나아가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INKE 글로벌 네트워크는 앞으로도 재외동포청과
고석용 기자 2024.11.11 20: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