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인플루언서 마케팅 커머스 기업 올인크루가 지난해 연매출 32억원을 기록하며 전년도 16억원에서 2배 성장을 달성했다고 22일 밝혔다. 2024년 1월 설립된 올인크루는 인플루언서 팬덤을 구매력으로 전환시키는 미디어 커머스 분야에서 성과를 내고 있다. 현재 200여개 고객사, 100명 이상의 인플루언서와 협업 중이다. 올인크루를 이끄는 강재창 대표는 뉴미디어 프로덕션 '파이브세컨즈'와 게임 크리에이터 MCN '아이엠브랜드'를 설립한 창업자 출신이다. 지난 10년간 콘텐츠와 매니지먼트 시장을 개척하며, 총 구독자가 150만명에 달하는 유튜브 채널 4개를 직접 성장시킨 바 있다. 인플루언서 마케팅 분야 베테랑인 김서영 이사도 올인크루에 합류하며 전문성이 더욱 강화됐다. 이를 바탕으로 출시한 자체 뷰티 브랜드 '르무어'는 6개월 만에 판매량 1만개를 돌파했고 무신사에서 1위에 오르기도 했다. 최근에는 하이엔드 영상 프로덕션 '캄픽쳐스'와 업무협약을 체결하며 사업 영역을 더욱 확장했다.
최태범 기자 2026.01.22 16:3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웹사이트 구축 및 이커머스 솔루션을 운영하는 아임웹이 대규모 채용을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노코드 웹빌더로 출발한 아임웹은 커머스 운영과 마케팅을 아우르는 솔루션으로 확장한데 이어 지금은 애널리틱스·마케팅·AI(인공지능) 기반 운영 환경을 연결해 브랜드가 자사몰 데이터를 바탕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브랜드 운영 허브'로 거듭나고 있다. 아임웹 관계자는 "기존 방식으로는 풀 수 없는 브랜드 성장 과제에 대응하기 위해 높은 기준을 세우고 몰입하는 문화를 조직 전반에 정착시켜 나가고 있다"며 "이번 채용은 이 같은 방향성에 공감하고 주도적으로 실행해 성과로 증명할 수 있는 인재를 찾는 과정"이라고 했다. 모집 분야는 개발·데이터·디자인·비즈니스 등 다양한 직군에 걸쳐 있다. 성장 국면에 필요한 포지션을 중심으로 두 자릿수 규모의 경력직 채용을 진행한다. 포지션별로 적합한 인재가 확정되는 대로 채용이 마감될 예정이다.
최태범 기자 2026.01.21 18:3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외식업 리뷰관리 및 CRM(고객관계관리) 솔루션 르몽이 디캠프와 블루포인트파트너스에서 10억원의 프리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고 21일 밝혔다. 블루포인트는 시드 라운드에 이은 후속투자다. 르몽의 누적 투자 유치금액은 17억원이 됐다. 르몽은 AI(인공지능) 리뷰관리 솔루션 '댓글몽', 프랜차이즈 본사 대상 CRM 솔루션 '댓글몽 비즈' 등을 운영하는 스타트업으로 2023년 설립됐다. 솔루션 출시 7개월 만에 롯데리아, 더본코리아그룹, 피자헛, 굽네치킨 등 20여개 프랜차이즈 본사와 1만5000여개의 소상공인을 고객으로 확보했다. 재무적으로도 설립 1년여만에 흑자전환에 성공하고 2년 연속 흑자를 달성하는 등 재무적으로도 성과를 내고 있다. 르몽은 이번 투자유치금으로 실증사업(PoC) 진행 중인 종합 마케팅 AI 에이전트 '비즈몽'을 고도화한다는 계획이다. 비즈몽은 에이전틱 AI 기반 개인화 컨설팅부터 콘텐츠 자동 생성, 마케팅 채널 등록, 성과 분석까지 제공하는 자영업자 및 중소상공인 대상 올인원 마케팅 자동화 서비스다.
고석용 기자 2026.01.21 13: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코스닥 상장사 FSN은 자회사 부스터즈가 374억원 규모의 RCPS(상환전환우선주) 투자유치를 완료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투자유치 포함해 부스터즈의 설립 이후 누적 투자유치금액은 637억원이다. 이번 투자에는 지난해 12월 200억원을 투자한 SBI인베스트먼트를 비롯해 엔베스터, 레이크브릿지 에쿼티파트너스, 하나벤처스 등 국내 주요 기관투자자들이 참여했다. 부스터즈는 광고대행을 넘어 파트너 브랜드와 마케팅 비용 및 성과를 공유하고, 성장 가능성이 검증된 브랜드에는 직접 지분투자도 병행하는 구조를 갖추고 있다. 광고·마케팅 기반 기업이 브랜드와 커머스 사업에 진출하는 사례는 많지만 성과 공유와 투자 구조를 동시에 운영하는 사례는 드물다. 이러한 사업모델(BM)에 힘입어 부스터즈는 설립 6년 만인 지난해 매출 약 2000억원, 영업이익 약 350억원으로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
송정현 기자 2026.01.15 18:30:00영상 수정을 위한 피드백 솔루션 스타트업 엘바가 동남권 특화 액셀러레이터 시리즈벤처스에서 시드투자를 유치했다고 14일 밝혔다. 투자 규모는 비공개다. 엘바는 영상 위에 직접 피드백을 남길 수 있는 플랫폼 '유비코'를 운영하고 있다. 구독자 220만명 이상, 누적 조회수 20억회를 보유한 유튜브 채널을 운영해오던 현장 전문가들이 창업했다. 유비코는 영상의 구조상 주문 제작 시 제작사와 광고주 간 수정 요청과 보완을 원활하게 진행하지 못한다는 점을 해결하기 위해 영상 위에 직접 드로잉하거나 텍스트를 남길 수 있는 솔루션을 개발했다. 엘바는 이번에 조달한 자금으로 유비코에 AI(인공지능)기능을 접목한다는 계획이다. 이들이 개발 중인 AI인 '쉐이피 AI'는 사용자의 피드백 의도를 학습해 영상 위에 수정된 결과물을 실시간으로 생성해주는 AI모델이다. 이를 통해 기존 텍스트나 문서로 전달하던 수정 사항을 시각화해 전달해 효율성을 높일 수 있다. 또 북미 법인 설립을 시작으로 일본, 유럽 등 글로벌 시장 진출을 본격화하겠다고 덧붙였다.
고석용 기자 2026.01.14 14: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AI(인공지능) 커머스 솔루션 스타트업 인핸스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K-DATA)이 주관하는 '데이터바우처 지원사업'의 공급기업에 4년 연속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데이터바우처 지원사업은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데이터 및 클라우드 활용 역량을 강화하고, 산업 전반의 데이터 기반 혁신을 촉진하기 위해 정부가 주도하는 사업이다. 수요기업은 선정된 공급기업으로부터 데이터 구축, 가공, 분석 등의 서비스를 바우처 형태로 지원받는다. 인핸스는 바우처를 통해 '데이터 온톨로지 구축'과 '시장 트렌드 데이터 수집' 서비스를 제공한다. 데이터 온톨로지 서비스는 사내 비정형 데이터를 멀티모달 방식으로 구조화해 전용 AI 챗봇을 구축하고, 정보 탐색 시간 단축과 환각 없는 고정밀 업무 자동화를 실현한다. 시장 트렌드 데이터 수집은 AI 에이전트가 경쟁사 가격, SNS(소셜미디어) 여론, 산업 뉴스 등을 실시간 수집·분석한 뒤 KPI 대시보드를 제공한다.
최태범 기자 2026.01.13 19:45: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미디어 커머스 기업 스쿼드엑스가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로부터 '이커머스 구매전환율 향상을 위한 AI(인공지능) 기반 동영상 추천 알고리즘'에 대한 기술 인증을 받았다고 5일 밝혔다. 2022년 2월 설립된 스쿼드엑스는 라이브커머스와 숏폼커머스를 통합한 B2B SaaS(기업용 서비스형 소프트웨어)를 제공한다. 주력 제품인 '브릭스플러스'(BrixPlus)는 온라인 스토어에 동영상 기반 미디어커머스를 구현할 수 있도록 한다. TTA는 국내 정보통신 표준화 및 시험 인증을 담당하는 기관이다. 스쿼드엑스는 TTA 인증을 통해 △성능의 객관성 △정교한 매칭 △기술 신뢰도 등 3가지 측면의 AI 기술력 핵심 지표를 검증받았다. 우선 '성능의 객관성' 지표로 추천 시스템의 처리량(Throughput) 및 응답 속도(Latency)가 실제 이커머스 환경에 최적화됐음을 검증했고, '정교한 매칭' 지표로 AI 모델의 예측 정확도를 나타내는 재현율(Recall)과 정밀도(Precision)에서 우수한 성적을 확인했다.
최태범 기자 2026.01.05 17:43:33[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성과 연동형 마케팅 솔루션 '챌린저스'을 운영하는 화이트큐브가 가파른 성장세로 마케팅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화이트큐브의 2023년 매출액은 57억원에서 2024년 147억원으로 급증했고 2025년은 272억원으로 2배 가까이 뛰었다. 챌린저스는 소비자의 실제 구매와 참여 데이터를 기반으로 마케팅 효과를 검증하는 플랫폼이다. 소비자가 챌린지에 참여해 제품을 구매하고 일정기간 사용한 뒤 인증하면 최대 90%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브랜드는 소비자의 구매가 확인된 경우에만 광고비를 집행하는 방식의 광고 상품을 운영한다. 챌린저스의 광고 효율은 실제 참여 지표에서도 확인된다. 2025년 국내 기준 챌린저스 광고 상품의 평균 모객률은 105%를 기록했으며, 참여 고객 가운데 96%가 인증을 완료했다. 챌린저스의 누적 회원은 180만명을 넘어섰으며 누적 거래액은 5000억원을 돌파했다.
최태범 기자 2026.01.01 07: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AI(인공지능) 기반 인플루언서 소통 플랫폼 '리버스톡' 운영사 하이마루컴퍼니는 글로벌 셀프 포토 스튜디오 브랜드 인생네컷 운영사 엘케이벤처스에 전략적 투자를 단행하고 사업 제휴를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 양사는 이번 제휴를 통해 인플루언서 성장을 위한 통합 생태계 구축에 나선다. 리버스톡에서 AI 기반 수익을 창출하고, 인생네컷과의 연계를 통해 오프라인에서 인지도를 확보할 수 있는 구조다. 이를 통해 신진 인플루언서들이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아우르며 성장할 수 있는 등용문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양사의 첫 협업 프로젝트로 리버스톡 사전가입 이벤트 '인플루언서 배틀전'을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틱톡 인플루언서 페이콜이 주도하는 팬 참여형 콘텐츠로 기획됐다. 인플루언서 배틀전은 틱톡 내 다수의 인플루언서들이 참여하는 경쟁 형식의 이벤트다. 팬들은 다양한 후원 아이템을 통해 자신이 응원하는 인플루언서를 직접 지원할 수 있다.
남미래 기자 2025.12.31 15:3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성과 연동형 마케팅 솔루션 '챌린저스'를 운영하는 화이트큐브가 연 매출 약 272억원을 달성했다고 29일 밝혔다. 화이트큐브 관계자는 "올해 식품·패션·생활 등 산업 카테고리 다변화와 커머스 채널 확장, 일본 시장 진출 등을 통해 사업 영역을 적극적으로 확장하며 전년 대비 약 85%의 매출 성장을 이뤘다"고 했다. 챌린저스는 소비자의 실제 구매와 참여 데이터를 기반으로 마케팅 효과를 검증하는 플랫폼이다. 소비자가 챌린지에 참여해 제품을 구매하고 일정 기간 사용한 뒤 인증하면 최대 90%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브랜드는 소비자의 구매가 확인된 경우에만 광고비를 집행하는 방식의 광고 상품을 운영한다. 챌린저스의 광고 효율은 실제 참여 지표에서도 나타났다. 올해 국내 기준 챌린저스 광고 상품의 평균 모객률은 105%를 기록했으며, 참여 고객 가운데 96%가 인증을 완료했다.
최태범 기자 2025.12.29 12: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