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인공지능(AI) 물류 플랫폼 '딜리래빗'을 운영하는 딜리버스가 146억원 규모의 시리즈B 투자를 유치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투자로 딜리버스의 총 누적 투자금은 224억원이 됐다. 이번 투자는 해시드벤처스가 주도했고, 라구나인베스트먼트, KDB산업은행, DB금융투자가 참여했으며, 기존 투자자인 하나벤처스, 베이스인베스트먼트, 김기사랩이 참여했다. 딜리버스는 낮은 비용으로 당일 도착 보장 배송 서비스를 제공하는 AI 기반 물류 스타트업이다. 자체 개발한 AI 딥러닝 기반의 다이나믹 클러스터링 기술을 적용해 배송시간에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정보를 기반으로 매일 배송 물류 분포도에 따라 최적의 배송 동선을 제공한다. 딜리래빗 서비스의 장점은 e커머스 기업들이 기존에 운영하는 물류센터를 그대로 사용하면서도 당일 도착 보장 서비스가 가능하다는 점이다. 서울 및 수도권
김태현기자 2024.07.25 11:3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은행권청년창업재단(디캠프)는 27일 서울시 마포구 프론트원 5층 박병원홀에서 열린 6월 디데이에서 아웃컴이 우승했다고 28일 밝혔다. 디캠프는 스타트업들의 인재 발굴과 채용 고민을 돕고자 원티드랩, 핀테크일자리지원센터와 손잡고 디데이를 준비했다. △크리밋 △선시안 △에이에스이티 △아웃컴 △스매시 △프보이 등 출전 기업 6곳은 파트너사들의 채용 플랫폼에서 기업을 홍보하고, 채용 공고를 알릴 수 있다. 이날 디캠프상을 수상한 아웃컴은 잠재고객을 발굴해야 하는 B2B(기업 간 거래) 세일즈 또는 마케팅 직무자들의 불편함을 해소하고자 답장률을 높이는 타겟 메일링 솔루션 '앰플리파이AI'를 서비스한다. 아웃컴은 잠재고객 정보 발굴부터 전자공시시스템 또는 뉴스 기사를 통해 국내 잠재고객 정보 수집, 콜드메일 메시지 제작, 메일 발송 및 사후 오픈율 관리까지 전 과정을 처리해
김태현기자 2024.06.28 10:05:12[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반품물류 전문기업 리터놀이 라구나인베스트먼트에서 시드투자를 유치했다고 26일 밝혔다. 금액은 비공개다. 리터놀은 지난 10월 한국투자액셀러레이터로부터 첫 시드투자를 유치했다. 2개월 만에 2차 투자를 유치하며 시드라운드를 마무리했다. 내년 하반기에는 정식 시리즈 프리시리즈A 투자를 유치한다는 계획이다. 리터놀은 자동화 기술을 기반으로 한 반품물류 서비스 '부메랑리턴'을 운영하고 있다. 검품센터 머신비전, 스마트팩토리 시스템을 적용해 반품관리 절차를 효율화하고 묶음배송을 통해 반품물류비를 절감하는 서비스다. 이커머스 업계에서 반품 관련 비용이 증가하는 데 따라 비용을 줄이고 반품 재고 상품의 가치를 높이기 위해 개발된 서비스다. 이번 투자를 주도한 안수진 라구나인베스트먼트 팀장은 "반품 수요가 계속 증가하고 있는 상황에서 검품 서비스에 대한 전문성을 바탕으로 시장에
고석용기자 2023.12.26 12:00:00누적 다운로드 300만을 돌파한 방치형 힐링게임 '포레스트 아일랜드'의 개발사 나날이 스튜디오는 10억원 규모의 프리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투자에는 라구나인베스트먼트가 리드하고 코나벤처파트너스가 참여했다. 나날이 스튜디오는 2012년 청년창업사관학교를 거쳐 건국대 영상 애니메이션 학과 출신 창업자와 동료들이 뭉쳐 설립한 개발사다. 제1회 구글 인디게임 페스티벌 최우수 개발사 상을 수상한 '샐리의 법칙'과 300만 다운로드를 기록한 '달개구리(Flip the Frog)' 등 다양한 플랫폼 게임을 출시했다. 나날이 스튜디오의 대표 게임인 '포레스트 아일랜드'는 구글 플레이와 앱스토어 기준 평점 4.7점을 기록하고 있다. 현재 매출의 90% 이상이 미국, 일본, 한국, 대만, 유럽 등 다양한 국가에서 나오고 있다. 이번 프리 시리즈A 투자 유치로 나날이 스튜디오는 '포레스트 아일랜드'의 서비스를 고도화하고 신작 게임 '타이니 카페' 개발에 집중할 계획이다 . 박재
남미래기자 2023.10.20 14:00:00PC·콘솔 플랫폼 기반의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프로젝트N'을 개발하는 폴스타게임즈가 카카오벤처스, 라구나인베스트먼트, 대성창업투자로부터 30억원의 시드투자를 유치했다고 20일 밝혔다. 그동안 개발 규모가 큰 게임에 대한 시장의 수요는 있지만 비용부담과 오랜 개발 기간 등으로 인해 스타트업이 나서기 어려운 영역이라는 인식이 많았다. 하지만 인공지능(AI)을 활용한 게임엔진의 발전, 에셋스토어, 글로벌 게임 플랫폼 등 게임 개발에 필요한 환경이 발전하면서 효율적인 개발이 가능해지기 시작했다. 폴스타게임즈는 이런 대형 게임 개발환경을 잘 활용해 좋은 게임을 만들고 서비스할 수 있는 팀이라는 것이 투자자들의 설명이다. 폴스타게임즈의 개발진은 PC MMORPG의 개발부터 글로벌 서비스 런칭 및 서비스 경험을 지녔다. 게임하이의 '데카론'부터 팩토리얼게임즈의 '로스트킹덤'까지 10년 이상을 함께 해 온 팀워크가 평가된다. 이 팀은 자체개발한 서버엔진과 기술력으로 모바일, PC,
남미래기자 2023.09.20 12:01: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인플루언서 데이터 분석 스타트업 피처링은 57억원 규모로 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투자에는 기존 투자자인 마그나인베스트먼트와 알바트로스인베스트먼트, 캡스톤파트너스, 스틱벤처스, 라구나인베스트먼트, 패스파인더H 등이 신규 투자자로 참여했다. 피처링은 글로벌 인플루언서 1300만명의 데이터를 분석해 하나의 플랫폼에서 검색, 분석, 관리 등 인플루언서 마케팅의 전 과정을 진행할 수 있는 기업용 SaaS(서비스형 소프트웨어) '피처링'을 운영하고 있다. 자체 개발한 인공지능(AI) '피처링AI'를 통해 인플루언서의 영향력을 스코어로 환산하고 인플루언서 마케팅 성과를 예측한다. 이를 통해 피처링은 브랜드가 대행사를 거치지 않고 직접 인플루언서 마케팅을 진행할 수 있도록 한다. 이번 투자를 기반으로 피처링은 기술 및 서비스 고도화에 박차를 가하는
남미래기자 2023.09.20 11:3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펫 헬스케어 스타트업 펫팜이 32억원 규모로 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투자는 한국투자파트너스가 리드했으며 라구나인베스트먼트, 유진자산운용, 뉴패러다임인베스트먼트, 신용보증기금 등도 참여했다. 이번 투자유치로 누적투자금은 40억원에 달한다. 펫팜은 동물약국 플랫폼을 운영 중인 스타트업이다. 약 3000개 회원약국에 반려동물 의약품과 건기식을 공급하고 있다. 최근에는 펫팜 앱을 자체적으로 개발해 반려동물 보호자와 동물약국 약사를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다. 윤성한 펫팜 대표는 "최근 대형 제약회사를 비롯한 많은 기업이 동물약국 시장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며 "이번 투자 유치를 계기로 다양한 기업과 협력해 동물약국 시장을 빠르게 성장시킬 것"이라고 밝혔다. [머니투데이 스타트업 미디어 플랫폼 '유니콘팩토리']
남미래기자 2023.08.08 14:30:00인공지능(AI) 딥러닝 기반 가상 인플루언서 제작 기업 이너버즈가 하이브와 라구나인베스트먼트, 블루포인트파트너스로부터 25억원 규모의 프리 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고 11일 밝혔다. 2021년 설립된 이너버즈는 가상 인물이 등장하는 영상 콘텐츠를 제작한다. 사람을 대체하거나 자동화를 구현하는 데 초점을 맞추기보다는 영화나 뮤직비디오와 같이 높은 퀄리티를 필요로 하는 영상에서도 원활하게 가상 인물이 활동하도록 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임정혁 이너버즈 대표는 "콘텐츠 시청자의 몰입감을 해치지 않기 위해서는 제작자와 프로듀서들이 의도한 콘셉트와 구도가 온전히 유지될 필요성이 있다"고 했다. 임 대표는 "지금은 가상 인플루언서가 기술의 산물로만 인식되는 경향이 있지만 이너버즈는 가상 인플루언서로 완전히 새로운 형태의 콘텐츠를 제작하고자 하는 창작자들이 제약 없이 꿈을 펼칠 수 있는 미래에 주목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너버즈는 AI 기술이 발전하면서 범죄에 악용되는 딥페이크 문제 등 속속
최태범기자 2023.01.11 11:32:18온라인 창업 플랫폼 '마이프차'를 운영하는 마이프랜차이즈가 95억원 규모의 시리즈B 투자를 유치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투자는 다올인베스트먼트 주도로 IMM인베스트먼트, 코오롱인베스트먼트, 브리즈인베스트먼트 등이 신규 투자사로 참여했다. 지난 라운드에 참여했던 컴퍼니케이파트너스, 네이버 D2SF, 라구나인베스트먼트는 후속 투자에 나섰다. 마이프랜차이즈는 예비창업자와 프랜차이즈 본사를 이어주는 온라인 플랫폼 '마이프차'를 개발했다. 창업 비용, 연도별 폐업률, 상권 등 프랜차이즈 창업에 유용한 데이터를 제공하고 일대일 창업 상담과 매칭 서비스를 운영한다. 가맹본사를 위한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형태의 온라인 상권분석 서비스도 강점이다. 마이프차는 출시 2년 만에 예비창업자 창업 문의 5000여건, 프랜차이즈 파트너사 2400여곳을 확보했다. 김준용 마이프랜차이즈 대표는 "사회적 거리두기가 해제되면서 창업에 대한 관심 또한 높아지고 있다"며 "대규모 채용을 통해 마이프차 플랫폼
최태범기자 2023.03.26 17:38:29"단순 약봉투 광고기업이 아닙니다. 처음 봤을 때에 비해 데이터 기업으로 부쩍 성장했고 앞으로 데이터 중심으로 산업이 재편될 때 중추적인 역할을 할 수 있는 기업으로 성장할 겁니다." 배준성 롯데벤처스 오픈이노베이션 센터장은 최근 헬스케어 빅데이터 스타트업 '터울'에 시드투자에 이어 프리시리즈A에도 투자한 이유를 이같이 밝혔다. 2019년 3월 설립된 터울은 약국 복약안내 서비스 '필독'을 시작으로 질병타게팅 광고 플랫폼 'ADPs'를 운영하고 있으며, 실시간 처방의약품 마켓인텔리전스 'PhAI'와 처방전 기반 PHR(개인건강기록) '필첵' 서비스를 준비중이다. ━시드투자부터 VC가 눈독…보령제약 계열사 신패스도 투자━ 터울은 2019년부터 2020년까지 보령제약 계열사인 신패스(Synpath)와 롯데벤처스, 소리에스비 등으로부터 시드투자를 3차례 받았고 최근 15억원 규모의 프리 시리즈A 투자를 받았다. 프리 시리즈A 투자에는 기존 투자자인 롯데벤처스와 더불어 IMM인베스트먼트,
김유경기자 2022.08.16 15:51: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