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 현장의 스마트건설 기술제공을 위해 TaaS(Technology-as-a-Service)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입니다. 기술에 대한 이해가 없어도 현장에서 사용하는데 어려움이 없도록 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건설 현장에서 새로운 기술 생태계를 구성하기 위해 운용업체 '스패너 파트너스 오퍼레이터', 스패너 직영 엔지니어가 담당하는 '스패너 파트너스 서비스 센터', 검증된 콘테크 제품발굴 서비스 '스패너 파트너스 메이커스'를 준비 중입니다. 2022년 11월, 북미 법인 설립을 완료했고 '지오탭(Geotab)', '펄텍(PIRTEK)' 등 북미 현지에서 스마트 건설 및 건설기계 관련 사업을 펼치고 있는 회사들과 파트너십 체결을 마쳤습니다.
건설 현장의 스마트건설 기술제공을 위해 TaaS(Technology-as-a-Service)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입니다. 기술에 대한 이해가 없어도 현장에서 사용하는데 어려움이 없도록 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건설 현장에서 새로운 기술 생태계를 구성하기 위해 운용업체 '스패너 파트너스 오퍼레이터', 스패너...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건설 장비 자동화 솔루션 기업 스패너(Xpanner)가 256억원 규모의 시리즈B 브릿지 투자를 유치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투자에는 한국투자파트너스와 KB인베스트먼트가 참여했다. 2024년 시리즈B 라운드에 이은 후속 투자유치이며, 스패너의 누적 투자유치 금액은 526억원이다. 2020년 설립된 스패너는 기존 수동 건설 장비를 핵심 제품인 'X1 키트'를 통해 자동화 장비로 변신시키는 SDM(Software-Defined Machinery) 기술을 개발했다. X1 키트는 장비를 직접 제어하는 하드웨어 컨트롤러 '망고'와 자동화 소프트웨어 라이선스로 구성돼 있다. 또 현장을 실시간 관리·관제하는 플랫폼 '스패너 커넥트', 자동화 기술이 현장에 잘 안착하도록 돕는 운영 지원 서비스 'XFO(Xpanner Field Operations)'도 있다. 아울러 건설사가 비싼 자동화 장비를 새로 구입할 필요 없이 월 구독 형태로 기존 장비를 자동화해 사용할 수 있는 'AaaS(Automation as a Service)' 모델도 도입했다.
2026.05.15 16:30:00콘테크(ConTech·스마트건설) 스타트업 주식회사 스패너가 시리즈 A 투자 라운드를 100억원 규모로 마무리했다고 5일 밝혔다. 스패너는 지난 4월 한국투자파트너스, KB인베스트먼트로부터 60억원, 지난달 말 스틱벤처스와 기술보증기금으로부터 40억원 등 총 100억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밝혔다. 이번 투자 유치로 스패너의 누적 투자 유치액은 120억원이 됐다. 스패너의 핵심 사업 모델은 로보틱스 기술을 활용한 건설 현장의 자동화다. 건설기계의 다양한 자세 제어를 돕는 자동화 솔루션 '망고'를 자체 개발했고 이와 연동되는 스마트 건설 솔루션들을 현장 맞춤형으로 공급해 토공 건설 현장을 디지털화하고 있다. 지금까지 국내 토공전문건설사의 5개 현장에 BIM(Building Information Modeling, 3D(3차원) 가상공간에서 설계, 시공 및 운영에 필요한 정보나 모델을 작성하는 기술) 기반 통합 관제 시스템 등 스마트 건설 솔루션을 납품했다. 스패너는 이번 투자 유치를
2023.06.05 11:35: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