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폴리오은(는) 서울특별시 성동구에 위치한 IT∙정보통신 관련 사업을 영위하는 정보통신업 분야 기업이며, 2023년 설립된 2년차 기업입니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B2G(기업대 정부) 맞춤형 스타트업 공공협력 컨설팅 업체인 스타트폴리오는 지난 21일 제주도 제주더큰내일센터에서 '2026 제주 더큰 브릿지 B2G 파트너링' 행사를 열고 제주 지역 스타트업과 전국 공공기관 간 협업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 스타트폴리오는 국민연금공단 사내벤처 1호 출신 창업진이 설립한 민관협업 전문기업으로, 공공기관 경영혁신과 스타트업 성장 전략을 연결하는 B2G 특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제주 청년 창업기업의 공공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단순 교류 행사가 아닌 'B2G 실전형 육성 프로그램'을 모토로 기획됐다. 약 45일 간 제주 청년 창업기업 35개사를 대상으로 공공기관 협업 전략 교육, 1:1 멘토링, 공공형 피칭 코칭 등을 제공했다고 스타트폴리오는 설명했다. 구체적으로 참여 기업들은 공공기관이 중요하게 보는 경영혁신, ESG, 동반성장, 사회문제 해결, 지역상생 등의 요소를 중심으로 자사 서비스를 재정비하고 공공협업 가능성을 구체화하는 과정을 거쳤다.
2026.05.25 17:53:21[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스타트업은 공공기관에 어떻게 접근해야 할 지 몰라 막막해 하고, 공공기관은 말 통하는 스타트업을 찾지 못해 답답해 합니다. 매년 다수의 기관들이 오픈이노베이션(개방형 혁신)에 힘을 쏟지만 결실이 없는 이유죠. 의미 없이 술술 새는 공공자금이 제대로 쓰일 수 있도록 바로 잡고 싶었어요. " 20년 이상 국민연금공단(NPS)에서 근무하다 스타트업을 창업한 권우실 스타트폴리오 대표의 명함엔 '공공혁신기획가'라는 문구가 박혀 있다. 정년이 보장된 국내 최대 공공기관을 등지고 나온 배경에도 매년 반복되는 공공시장(B2G)의 수요·공급 미스매치(부조화)가 있다. 권 대표는 최근 머니투데이 스타트업 미디어 플랫폼 '유니콘팩토리'와 인터뷰에서 "공공기관과 스타트업은 사용하는 용어를 비롯해 세계관 자체가 다르다"며 "양쪽의 언어를 정확히 이해하고 협업할 플랫폼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밝혔다. ━'국민연금 사내벤처 1호'의 결단…새로운 시장 열었다━권 대표는 NPS에서 ESG·사회공헌·홍보 등 대외협력부터 연금·노후·계약 등 실무까지 두루 거친 공공 전문가다.
2026.03.16 04:00:00[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스타트업과 공공기관을 연결하는 플랫폼 스타트폴리오가 국민연금공단과 함께 '2024 K-혁신프로젝트 오픈이노베이션' 행사를 가졌다고 11일 밝혔다. K-혁신프로젝트는 지난 4월부터 스타트폴리오가 국민연금공단 및 협업기관과 함께 진행해 왔다. 스타트업의 혁신 제품·서비스를 발굴하고 판로 지원을 통해 사회적 가치를 창출한다는 목표다. 이번 행사는 스타트업이 주도하고 공공이 지원하는 혁신 창업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국정목표 중 하나인 '민간이 끌고 정부가 미는 역동적 경제'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협업기관으로는 순천대, 경기도사회적경제원, 사단법인 피피엘이 참여했다. 또 18개 스타트업은 K-혁신프로젝트를 제안하고 공공기관과 협업해 일자리 창출 및 동반성장 방안을 모색했다. 아울러 K-혁신프로젝트의 확산과 연대를 구체화하고 앞으로의 일정도 공유했다. 참여 스타트업은 △파인푸드
2024.11.11 19:3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