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No.1 국민 명함앱, 리멤버 서비스를 제공 중인 IT 스타트업입니다. 명함 관리를 통해 명함을 주고 받은 관계가 진정한 비즈니스 협력자가 되는 것을 돕고 있습니다. 비즈니스에 필요한 사람과 기업을 손쉽게 찾고, 인맥과 정보를 서로 교류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커리어 관리 플랫폼 '리멤버'를 운영하는 리멤버앤컴퍼니가 헤드헌팅 전략 자회사로 '에버브레인써치'를 공식 출범한다고 8일 밝혔다. 에버브레인써치는 리멤버앤컴퍼니가 23년 경력의 헤드헌팅사 에버브레인컨설팅을 인수한 뒤 설립한 자회사다. 리멤버의 방대한 인재 데이터와 AI(인공지능) 기술을 헤드헌팅 노하우와 결합해 기존 방식보다 2배 이상 빠른 핵심 인재 추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리멤버앤컴퍼니 관계자는 "에버브레인써치에서 검증된 기술적 성과와 최적화된 프로세스를 향후 리멤버 헤드헌팅 그룹 내 다른 자회사로 전파하고, 그룹 전체의 서비스 경쟁력을 끌어올리는 핵심 동력으로 삼을 것"이라고 했다. 에버브레인써치는 개인 역량에만 의존하던 업계 관행을 탈피해 시스템으로 움직이는 전문가 조직을 구축했다. 정규직 헤드헌터가 체계적인 시스템 안에서 협업하며 프로젝트를 수행한다. 이를 통해 기업의 복잡한 채용 과제를 더욱 정교하고 신속하게 대응한다.
2026.05.08 16:3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커리어 관리 플랫폼 '리멤버'를 운영하는 리멤버앤컴퍼니가 iM뱅크(아이엠뱅크)와 금융 핵심인재 확보 및 채용 시스템 혁신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iM뱅크의 인재 영입을 위한 채용의 전 과정을 리멤버가 전담 수행한다. 리멤버는 iM뱅크와의 협력을 통해 금융권 채용 시스템의 혁신을 추진한다는 목표다. 리멤버앤컴퍼니 관계자는 "기존 '지원자를 기다리는' 공고 중심의 채용이 아닌 적합한 인재를 직접 발굴해 제안하는 스카웃 시스템을 전면 가동한다"며 "급변하는 금융 시장의 변화에 기민하게 대응해 실질적인 성과를 낼 수 있는 우수 인재를 발 빠르게 확보할 것"이라고 했다. 아울러 AI(인공지능) 기술을 기반으로 금융 특화 역량 등을 심층 분석해 최적의 후보자를 탐색하고, 전문 면접관 지원 및 심층 평판 조회 등 고도화된 채용 솔루션을 지원해 채용의 질적 수준을 한층 더 끌어올릴 계획이다.
2026.03.18 17:15: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커리어 관리 플랫폼 '리멤버'를 운영하는 리멤버앤컴퍼니가 비즈니스 SNS(소셜미디어) '리멤버 커넥트'를 정식 출시한다고 4일 밝혔다. 리멤버 커넥트는 실명 기반의 SNS다. 현업의 생생한 경험과 실질적인 인사이트를 나누고 싶은 직장인들의 수요를 적극 반영했다. 산업 트렌드부터 업무 노하우, 조직 운영 경험, 커리어 고민 등 일과 관련된 주제라면 무엇이든 자유롭게 소통할 수 있다. 단순 정보 소비를 넘어 깊이 있는 네트워킹으로 이어지는 것이 특징이다. 지난해 9월 인물검색 서비스로 출시된 베타 운영 단계에서도 100만명 이상의 이용자가 참여하며 빠른 성장세를 보였다. 특히 대기업 C레벨 임원, 각 분야 실무 리더, 스타트업 창업자, 자본시장 전문가 등 의사결정권자와 현업 전문가들이 대거 참여해 콘텐츠의 밀도와 신뢰도 기반을 확보했다는 설명이다. 리멤버앤컴퍼니 관계자는 "리멤버가 그려 나가는 '비즈니스 플랫폼의 완성'을 향한 세 번째 도약"이라며 "명함관리 앱으로 시작해 경력 채용 연결, 이제는 직장인들의 경험과 생각을 실시간 교류할 수 있는 '지적 소통의 공간'으로 진화한다"고 강조했다.
2026.03.04 19:3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MZ세대의 경우 기성세대에 비해 조직에 얽매이지 않고 개인의 자율성을 최우선으로 여긴다는 인식이 강하지만, 실제로는 자율보다 체계적인 시스템 하에서 확실한 직무 전문성을 쌓는 것을 더 선호한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11일 커리어 관리 플랫폼 '리멤버'를 운영하는 리멤버앤컴퍼니의 자회사 '자소설닷컴'이 취업준비생 1038명을 대상으로 한 구직 성향 조사에서 응답자의 89. 8%가 선호하는 기업문화와 관련해 '체계적이지만 다소 수직적인 대기업 문화'를 선택했다. '자율적이지만 모든 것을 스스로 책임져야 하는 스타트업 문화'를 선택한 비율은 10. 2%에 불과했다. 자소설닷컴 관계자는 "MZ 취준생들은 조직의 자율성보다 안정된 구조와 시스템을 통해 성과를 달성하려는 의지가 강함을 보여주는 결과"라고 분석했다. 성장 방식에 있어서도 직무 전문성에 대한 수요가 뚜렷했다. '더 선호하는 성장 환경'을 묻는 질문에 응답자의 과반인 59%가 '나의 직무만 깊게 파고들 수 있는 단일 직무 집중형'을 택했다.
2025.12.11 18:3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계속되는 고금리 기조와 깊어지는 경기 침체 우려 속에서도 국내 직장인 10명 중 8명 이상은 '5년 안에 내 집을 마련하겠다'는 의지가 강한 것으로 나타났다. 2일 명함 및 커리어 관리 플랫폼 '리멤버'를 운영하는 리멤버앤컴퍼니가 직장인 1508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내 집 마련 인식 조사' 결과에 따르면 응답자의 81.2%가 '5년 내 주택 구매 계획이 있다'고 답했다. 이러한 강력한 구매 의향은 무주택자(87.6%)뿐 아니라 유주택자(75.5%)에게서도 동시에 높게 나타났다. 이자 부담이라는 단기적 어려움보다 내 집 마련을 통한 장기적 자산 가치 확보를 더 중요하게 생각하는 직장인들의 투자 심리를 보여준다는 분석이다. 실제로 주택 구매 의향의 배경에는 '결국 오른다'는 부동산 불패 심리가 자리잡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내 집 마련 계획이 있다'고 답한 응답
2025.10.02 18: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