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피자는 국내 최초 1인 화덕 피자 & 파스타 브랜드를 보유한 푸드테크 스타트업입니다. 피자 업계의 맥도날드를 표방하며, 법인 설립 1년만에 매장 20개점 오픈, 10억원 VC 투자 유치, 특허 등록을 마쳤고, 국내 시장뿐 아니라 전 세계 탑 티어 피자 브랜드를 목표로 나아가고 있습니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글로벌 푸드테크 기업 고피자가 'GTGO(지티지오)'로 사명을 변경하고 글로벌 종합 F&B(식음료) 기업으로 본격적인 도약에 나선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사명 변경은 기존 '1인 피자' 브랜드를 넘어 전 세계 시장을 아우르는 종합 기업으로 거듭나기 위한 결정이다. 새로운 사명인 GTGO는 'Good To Go'의 약자로 '준비가 완료되어 있다'는 의미를 담았다. 글로벌 확장 비전을 반영하기 위해 사명을 변경했다. 2016년 푸드트럭으로 출발해 2017년 창업한 GTGO는 임재원 대표가 이끌고 있다. 창업 초기부터 해외 시장 문을 두드린 임 대표는 최근 인도를 핵심 성장 축으로 삼고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2019년 인도 벵갈루루 진출을 시작으로 현재 현지에서만 50여 개 매장을 운영 중이며, 주력인 피자를 넘어 K-푸드 브랜드 '고추장(gochujang)'과 K-디저트 브랜드 '달코미' 등 신규 브랜드를 론칭하며 사업 영역을 발 빠르게 확장하고 있다.
2026.05.18 12: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푸드테크 스타트업 고피자가 지난해 하반기 한국 법인의 EBITDA(상각전영업이익) 기준 흑자전환에 성공하며 본격적인 수익 경영 단계에 진입했다고 26일 밝혔다. 고피자는 지난해 하반기 국내 실적 턴어라운드를 기점으로 올해 마스터 프랜차이즈(MF) 확대와 글로벌 B2B 채널 강화를 추진한다. 이를 통해 2026년 연간 연결 영업이익 흑자를 달성한다는 목표다. 회사 측은 이번 흑자전환이 단순 비용 절감이 아닌 기술력을 통한 사업 모델 혁신 결과라고 설명했다. 자체 개발한 '파베이크(초벌구이) 도우'는 매장에서 전문 인력 없이 고품질 피자 제조를 가능케 해 외식업을 넘어 제조·유통 솔루션 비즈니스로의 확장을 이끌었다. 고피자는 이 기술력을 바탕으로 GS25, CGV 등 국내 대형 채널에 입점했다. 해외에서는 싱가포르 세븐일레븐 30개 매장에 진입하며 '숍인숍(Shop-in-shop)' 모델을 안착시켰다.
2026.01.26 15: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푸드테크 기반 피자 브랜드 고피자(GOPIZZA)가 말레이시아의 유력 기업 '헥스타르 리테일(Hextar Retail)'과 마스터 라이센싱 계약을 체결하고 말레이시아 시장에 공식 진출한다고 1일 밝혔다. 고피자는 2016년 1인 피자로 시작해 파베이크 도우, 전용 고온 오븐(GOVEN), AI 기반 토핑 시스템 등을 자체 개발한 푸드테크 브랜드다. 빠르고 일관된 품질의 조리 시스템이 최대 강점으로 한국을 포함해 싱가포르, 인도, 태국, 인도네시아, 일본 등 8개국에서 약 1000개 이상의 매장을 운영 중이다. 헥스타르 리테일은 말레이시아 증시에 상장된 헥스타르 글로벌 버하드의 유통 계열사다. 모기업인 헥스타르 글로벌 버하드는 매출 약 9억 링깃(약 2500억 원), 시가총액 약 2조원 규모의 말레이시아 대표 중견 그룹이다. 중국 내 점유율 및 매장수 1위인 최대
2025.07.01 12: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1인 피자 브랜드 고피자는 K푸드 브랜드 '고추장(gochujang)'을 인도에 정식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디저트 브랜드 '달코미'에 이은 두 번째 현지 한식 브랜드로 고피자의 글로벌 멀티 브랜드 전략에 속도를 더할 계획이다. 2019년 인도 벵갈루루점을 시작으로 인도 전역에 50개 매장을 운영하는 고피자 인도법인은 기존 매장을 활용해 신규 브랜드를 병행 운영하는 전략으로 매장의 운영 효율성을 극대화하는데 집중하고 있다. 이를 위해 고피자는 '고추장'과 '달코미'를 기존 피자 매장에 입점시키는 복합 브랜드 모델을 도입했다. 지난해 인도 벵갈루루 공항점에 첫 선을 보인 디저트 브랜드 '달코미'는 오픈 직후 전체 고피자 매장 중 매출 상위권에 올랐다. 분식류, 디저트 등 대중적인 K푸드가 젊은 세대에게 높은 호응을 얻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피닉스
2025.06.17 15: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디캠프(은행권청년창업재단)가 일본에서 '디캠프 스타트업 OI(오픈이노베이션) 도쿄'를 열고, 국내 스타트업의 일본 시장 진출을 지원했다고 23일 밝혔다. 디캠프는 리테일 DX(디지털전환)을 주제로 일본 통신회사 KDDI, 대형 편의점 체인 로손과 함께 지난 10일 행사를 가졌다. 일본의 CVC(기업형 벤처캐피탈) 시장이 성장하는 흐름에 맞춰, 한국 스타트업이 일본 주요 기업과 협업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취지다. 디캠프는 앞서 고피자 등 일본 리테일(소매) 시장 진출을 희망하는 국내 스타트업 9개사를 선발했다. 각각 △고피자 △로보아르테 △로닉 △플로틱 △오믈렛 △모플 △팀리미티드 △샤플앤컴퍼니 △하이어엑스 등이다. 이들은 로손이 필요로 하는 서비스 모듈과 관련된 스타트업들이 사업제안을 했으며 로손의 리테일 데이터를 연동, 마케팅 정보를 확보하려는 KDDI와
2025.04.23 12: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