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딧(CODIT)는 생활 정치, 정책 분야 스타트업입니다. AI 기반 법안 모니터링 플랫폼 코딧을 개발 운영합니다. 글로벌, 국내 대기업, 스타트업들에게 상위법, 하위법, 조례 등 검색이 가능한 초개인화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법안 정책 관련 8종의 특허를 보유하고 있으며, 향후 미국과 일본 진출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코딧(CODIT)는 생활 정치, 정책 분야 스타트업입니다. AI 기반 법안 모니터링 플랫폼 코딧을 개발 운영합니다. 글로벌, 국내 대기업, 스타트업들에게 상위법, 하위법, 조례 등 검색이 가능한 초개인화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법안 정책 관련 8종의 특허를 보유하고 있으며, 향후 미국과 일본 진출을...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AI 기반 법·정책·규제 플랫폼 기업 코딧(CODIT)은 글로벌 AI 정책 에이전트 '챗코딧(Chat CODIT)' 베타서비스를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챗코딧은 코딧이 보유한 10억 건 이상의 법·정책·규제 데이터를 기반으로, 이용자의 질문에 맞춰 관련 법령과 정책 동향, 준수 기준 등을 종합 분석해 답변하는 대화형 AI 솔루션이다. 이용자는 산업별 비즈니스 프로필 설정을 통해 맞춤형 분석과 자동 생성되는 체크리스트를 제공받아 체계적인 규제 대응이 가능하다. 코딧 측은 "자체 정책 데이터와 특허 등록된 LLM 기술을 결합해 국내뿐 아니라 미국, 일본 등 해외 정책 정보까지 폭넓게 반영했다"고 설명했다. 코딧은 향후 아시아와 유럽 등으로 데이터 범위를 확대하며 글로벌 정책 허브로 성장해 나갈 계획이다. 챗코딧 베타서비스는 현재 코딧 홈페이지에서 무료로 체험할 수 있다. [머니투데이 스타트업 미디어 플랫폼 유니콘팩토리]
2026.01.27 11: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EU(유럽연합) 조차 준비 부족을 이유로 AI(인공지능) 규제 시행을 미룬 상황에서 우리나라는 법 시행을 불과 보름 앞두고도 시행령과 하위 법령이 이제야 정비되는 등 준비가 미흡하다. 법이 강행되면 기업들이 법적 책임을 지게 되는 위험이 있다. " 최성진 스타트업성장연구소 대표는 6일 국회에서 열린 'AI 기본법 투명성·책임성 라운드테이블' 기조발제에서 "스타트업들의 경우 'AI 기본법'과 관련해 단 2%만 대응 체계를 갖춘 것으로 조사됐다"며 이같이 말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오는 22일 AI 기본법을 예정대로 시행키로 한 가운데, 이날 간담회는 AI 기본법의 전세계 최초 시행을 앞두고 고영향 AI 기준과 생성형 AI 표시 의무 등 핵심 규제가 실제 현장에서 작동할 수 있는 바람직한 제도 운영 방향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최성진 대표는 "세계 최초라는 타이틀을 꼭 쥐어야 하는가에 대한 의문을 갖고 있다"며 "한국이 앞장서서 규제 비용을 부담함으로써 미국이나 EU 등 경쟁국에게 규제 학습 사례를 제공하는 결과가 될 수 있다는 점을 경계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2026.01.06 16:04:05[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법·규제·정책 플랫폼을 운영하는 코딧(CODIT)이 한국행정학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코딧은 AI(인공지능)·빅데이터 분석 역량과 한국행정학회의 학술 연구 경험을 결합해 실질적인 정책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한다는 목표다. 구체적으로 △행정·정책·입법 동향 모니터링 및 데이터 공유 △공공행정·정책 분야 공동 연구 △주요 행정 이슈 세미나 공동 개최 △학회 전문가 정책 자문 네트워크 구축 △인적 자원 교류 및 교육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양측은 연구 성과를 세미나·네트워크를 통해 확산하며 공공행정의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할 계획이다. 정지은 코딧 대표는 "정보 공유가 실용적 연구를 촉진하고 다시 현장 혁신으로 이어지는 선순환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정광호 한국행정학회 회장은 "코딧과의 협력을 통해 학계가 방대한 정책 데이
2025.08.18 17:3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AI(인공지능) 정책 모니터링 플랫폼 '코딧'은 K-행정의 디지털 전환과 정부의 정책 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세미나를 국회에서 열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권칠승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주최하고 한국행정학회와 코딧이 공동주관했다. 권칠승 의원은 "그간 AI에 대한 논의가 주로 제조업 분야에 집중돼 있었다면, 이번 세미나는 공공행정의 디지털 전환이라는 새로운 관점에서 AI 활용 가능성을 조명하는 뜻깊은 자리"라며 "오늘 논의된 정책 제언이 국회의 입법과 정부 정책에 실질적으로 반영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정광호 한국행정학회 회장도 "AI를 활용해 규제의 현황과 부작용을 분석하고, 공공 부문의 구조적인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며 "정책 수단의 효과는 데이터 기반 분석으로 극대화하고 민간의 혁신 기술을 공공 서비스에 적극 도입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첫 번
2025.08.07 15: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AI(인공지능) 기반 정책 에이전트 기업 코딧은 자사의 법·규제정책 모니터링 플랫폼이 조달청 벤처창업기업제품으로 지정돼 '벤처나라'에 공식 등록됐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등록을 통해 기획재정부, 행정안전부, 산업통상자원부, 보건복지부 등 전국의 모든 공공기관은 입찰 절차 없이 수의계약 방식으로 코딧의 맞춤형 정책 모니터링 서비스를 도입할 수 있게 됐다. 코딧은 의안, 법령, 국회 회의록, 정책 보도자료, 뉴스, 소셜미디어(SNS) 등 방대한 정책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수집·분석해 정책 실무자에게 꼭 필요한 정보를 맞춤형으로 제공하는 서비스형소프트웨어(SaaS)형 정책 모니터링 플랫폼이다. 실시간 알림, AI 자동 번역, 맞춤형 요약 리포트, 영문 정책 대시보드 등 다양한 기능을 통해 기업과 공공기관의 정책 대응을 지원하고 있다. 이번 벤처나라 등록으로 각 기관은
2025.07.10 15: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