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처링은 인플루언서 데이터 분석 스타트업으로, 2019년 카카오 출신 인재들이 설립하였습니다. 온라인상에서 존재하는 모든 인플루언서의 영향력을 데이터화해 누구나 쉽게 마케팅에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미션입니다. 기존의 인플루언서 마케팅 방식의 비효율적인 부분을 개선하고자 인플루언서 마케팅 솔루션 '피처링'을 개발했습니다.
피처링은 인플루언서 데이터 분석 스타트업으로, 2019년 카카오 출신 인재들이 설립하였습니다. 온라인상에서 존재하는 모든 인플루언서의 영향력을 데이터화해 누구나 쉽게 마케팅에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미션입니다. 기존의 인플루언서 마케팅 방식의 비효율적인 부분을 개선하고자 인플루언...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인플루언서 마케팅 솔루션을 운영하는 피처링이 지난해 매출액 96억원으로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고 9일 밝혔다. 영업이익도 7억5000만원으로 흑자 전환했다. 피처링은 국내외 1800만개 인플루언서 채널과 4억건 이상의 SNS(소셜미디어) 콘텐츠를 실시간 수집·분석하는 자체 데이터 엔진 '피처링 AI'를 기반으로 기업과 브랜드의 마케팅 효율을 높인다. 주요 고객사로는 CJ제일제당, 제일기획, 카카오, 신세계 등이 있다. 피처링에 따르면 지난해 신규 회원가입 수가 2배 가량 증가하며 성장을 견인했다. 피처링 서비스 이용 고객사의 평균 광고 수익률(ROAS)은 450%, 2회 이상 서비스를 이용한 고객사 비중은 전체의 75%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같은 성과는 사용자 경험 개선에서 비롯됐다는 분석이다. 지난해 △최대 200명에게 메시지를 보낼 수 있는 'DM·이메일 발송' △유사 인플루언서 계정 자동 탐색 △구글 크롬용 확장 프로그램 △인플루언서별 최근 3개월 캠페인 성과 도출 '광고 콘텐츠 분석' 등을 선보였다.
2026.04.09 15: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글로벌 SNS 데이터 분석 기업 피처링이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세계 최대 모바일 전시회 MWC 2026에 참가해 인플루언서 데이터 분석 기술을 선보였다. 피처링은 지난 2일부터 나흘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MWC 2026'에 참가해 글로벌 1800만 인플루언서 채널 데이터 분석 역량을 공개했다고 5일 밝혔다. MWC는 세계 최대 규모의 정보통신기술(ICT) 박람회로, 전 세계 200여 개국에서 약 2900여 개 기업이 참여해 최신 기술과 산업 트렌드를 공유하는 행사다. 피처링은 전시 기간 동안 자체 데이터 엔진 '피처링 AI'를 기반으로 한 인플루언서 마케팅 솔루션 '피처링'과 기업용 소셜 데이터 분석 플랫폼 '피처링 엔터프라이즈'를 선보였다. 피처링 AI는 1800만 개 인플루언서 채널과 4억 건 이상의 소셜미디어 콘텐츠를 실시간으로 분석해 인플루언서 발굴부터 협업 제안, 캠페인 운영, 성과 분석까지 마케팅 전 과정을 자동화하는 것이 특징이다.
2026.03.05 15: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글로벌 SNS 데이터 분석 기업 피처링이 AI 인플루언서 마케팅 솔루션 '피처링'에 소셜미디어 콘텐츠 성과 추이를 자동으로 모니터링하는 '콘텐츠 트래킹' 기능을 추가했다고 9일 밝혔다. 콘텐츠 트래킹은 인스타그램, 틱톡, 유튜브, 엑스(X) 등 주요 SNS의 콘텐츠 성과를 통합 관리하는 기능으로, 팔로워·조회수·댓글·공유 등 반응 지표 변화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키워드와 수집 조건, 기간 등을 설정하면 최대 500개 인플루언서 계정의 성과 데이터를 추적할 수 있다. 이번 기능은 광고 집행 이후 게시물 숨김 처리 여부, 경쟁사 콘텐츠 반응 변화, 특정 키워드 트렌드 등을 신속하게 파악하려는 현업 마케팅 수요를 반영해 개발됐다. 기존에는 담당자가 각 인플루언서 계정을 개별 확인해야 했지만, 이제는 하나의 화면에서 변동 현황을 확인하고 이메일 알림도 받을 수 있어 업무 효율성이 크게 높아질 전망이다.
2026.02.09 15: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글로벌 SNS(소셜미디어) 데이터 분석 기업 피처링이 고용노동부와 중소벤처기업부가 공동 주관하는 '2026년 청년일자리 강소기업'에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 청년일자리 강소기업은 중소·중견기업에 대한 청년층의 인식 개선을 위해 2016년 도입된 제도다. 청년고용유지·증가율, 보수·복지, 이익 창출 능력 등을 종합 평가해 올해 최종 224곳이 선정됐다. 피처링은 자체 데이터 엔진 '피처링 AI'를 기반으로 인플루언서 마케팅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이 엔진은 국내외 1800만개 인플루언서 채널과 4억건 이상의 소셜미디어 콘텐츠를 실시간으로 수집·분석한다. 피처링은 △청년 일자리 고용 증가 △청년 근로자 비율 △유연근무제·특별휴가지원 부문에서 만점을 획득했다. △이익창출능력 △정규직 비율 △복지공간 △학습·문화 △혁신역량 부문에서도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이번 선정으로 피처링은 3년간 청년 고용 관련 정부 지원사업에서 재정 금융·세무 조사 우대, 고용안정장려금 지원 등 다양한 혜택을 받는다.
2026.01.29 18: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도장 찍는 문화'를 버린 일본 정부가 디지털 전환과 AI(인공지능) 기술개발에 강력한 드라이브를 걸고 외국인 창업자 유치에도 힘을 쏟으면서, 한국 스타트업들에게 일본 시장의 매력이 더욱 커지고 있다. 특히 일본 정부는 지난해 6월 'AI 추진법'을 제정하며 AI 기술의 연구·개발·활용을 국가 전략으로 끌어올렸다. 이와 맞물려 해외 기업들의 현지 진입 장벽도 낮추면서 국내 스타트업의 시장 확장과 파트너 연결 기회가 크게 열린 상황이다. 이에 따라 병오년(丙午年) 새해, 일본 시장 공략에 몰두하려는 국내 스타트업들의 움직임이 곳곳에서 감지된다. 초기는 물론 유니콘(기업가치 1조원 이상 비상장기업)까지 다양한 단계의 스타트업들이 일본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어 주목된다. 25일 벤처·스타트업 업계에 따르면 AI 반도체 유니콘 리벨리온은 지난해 3월 도쿄에 법인을 설립하며 일본 진출에 시동을 걸었다.
2026.01.25 08: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