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코퍼레이션은 온라인 홈페이지/앱 방문객 상담 메신저 '채널톡'을 운영하는 기업입니다. 2017년 '채널톡'을 출시하여, 매년 3배 이상의 급격한 성장을 이뤄왔습니다. 2019년 기준 1만 7천여 개에 달했던 고객사는 2021년 9월 기준 6만여 개로 증가하였으며, 일본을 비롯한 전세계 22개국에 진출하였습니다.
채널코퍼레이션은 온라인 홈페이지/앱 방문객 상담 메신저 '채널톡'을 운영하는 기업입니다. 2017년 '채널톡'을 출시하여, 매년 3배 이상의 급격한 성장을 이뤄왔습니다. 2019년 기준 1만 7천여 개에 달했던 고객사는 2021년 9월 기준 6만여 개로 증가하였으며, 일본을 비롯한 전세계 22개국에 진출하였습니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AI(인공지능) 메신저 '채널톡'을 운영하는 채널코퍼레이션이 기업 내 고객 상담과 협업, 데이터 분석을 하나로 통합한 AI 비즈니스 운영체제(OS) '채널웍스(ChannelWorks)'와 AI 비서실장 '코스(CoS)'를 베타 출시(정식 출시 전 시범 운영)했다고 8일 밝혔다. 채널웍스는 기존 채널톡의 고객 상담 기능을 넘어 사내 협업과 데이터 분석까지 아우르는 AI 기반 업무 플랫폼이다. 기존에는 관리자 화면이 고객 응대 중심으로 구성됐다면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상담과 협업,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을 하나의 환경에서 수행할 수 있도록 기능을 확장했다. 함께 공개된 코스는 기업 곳곳에 흩어진 데이터를 수집·분석해 의사결정에 필요한 인사이트를 제공하는 AI 비서다. 기존에는 매출과 상담, 배송 등 다양한 데이터를 각각 취합하고 정제·분석해야 했지만 코스에서는 "이번 달 채널별 일간 매출 추이를 알려줘"와 같은 자연어 질문만으로 주요 지표를 확인하고 대응 전략을 수립할 수 있다.
2026.07.08 15: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고객 AI(인공지능) 플랫폼 '채널톡'을 운영하는 채널코퍼레이션이 영업·사업 개발·재무 등 핵심 부문에 글로벌 경력을 갖춘 리더 5명을 영입했다고 3일 밝혔다. 회사는 이번 영입을 계기로 글로벌 수준의 리더십 체계를 구축하고 고객 상담, 데이터 분석, 마케팅, 사내 협업을 하나로 연결하는 AI 기반 업무 혁신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이날 회사에 따르면 재무 부문은 안재국 CFO(최고재무책임자)가 맡는다. 안 CFO는 삼일회계법인과 우아한형제들을 거치며 약 11년간 재무담당임원과 CFO를 역임했다. 재무 조직 구축과 투자 유치, M&A(인수·합병) 등을 이끈 경험을 바탕으로 해외 사업 확대에 맞춘 재무 체계 고도화를 담당할 예정이다. 국내 영업은 정수영 영업 VP(총괄임원)가 이끈다. 정 VP는 오라클과 세일즈포스 한국 법인에서 기업용 소프트웨어 영업과 컨설팅을 담당했으며, 중소기업부터 엔터프라이즈 고객까지 다양한 영업 경험을 보유하고 있다.
2026.07.03 17: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일본 현지 기업들과 미팅을 진행할 때 대나무 귀이개를 선물했다. 귀를 깨끗하게 하고 고객의 목소리를 잘 듣겠다는 의미를 담은 것이다. " 기업 CS(고객서비스) 솔루션 '채널톡' 운영사 채널코퍼레이션의 최재용 일본지사 대표는 지난 4일 도쿄에서 열린 '채널콘 재팬 2026'에 앞서 인터뷰를 통해 "채널톡이 지향하는 고객 중심(Customer-Driven) 철학을 시각적으로 구현한 것이 대나무 귀이개였다"며 이같이 말했다. 채널코퍼레이션은 2014년 법인 설립 직후 일본에 진출했다. 현재 전체 매출의 약 20%가 일본에서 나온다. 현지에서 채널톡을 도입한 고객사 수는 2만5000개에 달한다. 지난해 일본 매출은 전년 대비 약 50% 성장했다. 일본 진출 초기에는 대리점·파트너십 등 여러 전략을 시도했지만 번번이 실패했고 결국 직접 고객을 만나는 정석 세일즈를 통해 돌파구를 찾았다.
2026.06.07 16:3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일본 특유의 접객 문화인 '오모테나시(おもてなし·지극한 대접)' 정신을 온라인 CS(고객 서비스)에서도 구현한 것이 일본 시장에서의 성과로 이어졌다. " 기업용 비즈니스 메신저 '채널톡' 운영사 채널코퍼레이션의 최재용 일본지사 대표는 4일 도쿄에서 열린 '채널콘 재팬 2026'에서 "고객과의 지속적인 소통과 VIP 고객 육성을 중요하게 여긴 일본 기업들의 방향성이 채널톡과 자연스럽게 맞아 떨어졌다"며 이같이 말했다. 채널코퍼레이션은 2014년 법인 설립 직후 일본에 진출했다. 현재 전체 매출의 약 20%가 일본에서 나온다. 현지에서 채널톡을 도입한 고객사 수는 2만5000개에 달하며, 지난해 일본 매출은 전년 대비 약 50% 성장했다. 올해 매출 목표는 150억원이다. 특히 100개 이상의 매장을 운영하는 일본 패션 브랜드 상위 20개 기업 중 절반 이상이 채널톡을 도입했다.
2026.06.04 17: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AI (인공지능) 비즈니스 메신저 '채널톡'을 운영하는 채널코퍼레이션이 가상으로 AI 상담 환경 구현을 지원하는 'AI 상담 시뮬레이션' 기능을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기능은 채널톡 및 AI 상담 에이전트 '알프(ALF)' 도입을 검토하는 기업이 실제 도입 전 AI 상담 효과를 미리 체험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에 출시된 AI 상담 시뮬레이션 기능은 RAG( 검색증강생성) 기반으로 구현된다. 알프 상담의 원천 근거가 되는 텍스트·이미지 등의 자료를 홈페이지에서 수집(웹 크롤링·Web Crawling)하고, 이후 사용자가 상담창에서 자연어로 질문을 남기면, 알프가 질문 의도를 파악해 적합한 답변을 생성·제공한다. 알프는 고객과의 대화 맥락을 파악하고 필요한 정보를 자율적으로 탐색해 응대 업무를 수행하는 생성형 AI 상담 에이전트 서비스다. 현재 패션·뷰티·여행·F&B 등 다양한 업종의 3000여개 기업이 고객 상담 채널에 알프를 도입해 단순·반복 문의 자동화에 활용하고 있으며, 누적 처리 상담 건수는 약 650만건이다.
2026.05.27 16:3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