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그링크는 고객이 저렴한 가격으로 편하게 전기차량을 충전할 수 있는 플랫폼을 제공하는 기업입니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전기차 충전 플랫폼 기업 플러그링크가 200억원 규모의 추가 투자를 유치했다고 3일 밝혔다. 플러그링크는 이번 투자유치 배경으로 최근 1년간의 충전 인프라 운영 성과와 수익 구조 개선을 꼽았다. 플러그링크는 지난해 5월 한화솔루션의 전기차 충전사업 자산을 인수하며 외형을 확장했다. 이후 확보한 충전 자산을 단계적으로 통합하고 운영 시스템을 일원화하는 과정을 거쳤다. 이 같은 자산 통합과 인프라 확장을 통해 플러그링크는 2025년 완속 전기차 충전기 연간 설치 대수 기준 국내 1위를 기록했다. 현재 기준 누적 충전기 설치 대수는 3만5219기, 회원 수는 20만명을 넘어섰다. 회사 측은 데이터 기반의 관리 체계를 도입해 인프라 확장 과정에서 서비스 품질을 유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번에 확보한 투자 재원은 기존 인프라 고도화와 신규 충전 인프라 확장에 투입될 예정이다. 또한 충전 인프라 관련 기업과의 협력이나 선별적인 인수 등을 통해 사업 규모를 키운다는 계획이다.
2026.02.04 14:48:35전기차 충전 서비스 플랫폼 플러그링크가 충전기 커넥터를 차량 충전구에 꽂기만 해도 충전이 시작되는 블루투스 기반 PnC(Plug N Charge) '간편충전'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19일 밝혔다. 현재 전기차 운전자는 충전할 때마다 회원카드를 태깅하거나 QR코드를 스캔하는 인증 절차를 거쳐야 한다. '간편충전'을 이용하면 커넥터를 충전구에 꽂기만 해도 자동으로 인증이 완료되며 충전이 시작된다. 플러그링크 앱과 충전기 간 블루투스 연결로 인증을 진행해 운전자가 핸드폰을 꺼내거나 별도로 앱을 조작하지 않아도 전기차를 충전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간편충전'은 플러그링크 앱만 설치돼 있으면 차량 모델에 상관없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플러그링크는 해당 기술의 혁신성·실용성을 인정받아 특허 등록까지 완료했다. 강인철 플러그링크 대표는 "간편충전을 통해 QR코드보다 훨씬 간편하고 편리한 충전 경험을 느끼실 것"이라며 "앞으로도 고객 충전 경험을 강화하기 위해 기술적 혁신을 선보이겠다"고 말했
2023.09.19 15:30:00전기차 충전 플랫폼 전문기업 플러그링크가 KDB인프라자산운용사와 총 150억원 규모의 전기차 충전기 자산에 대한 투자약정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지금까지 국내 전기차 충전 인프라 시장은 충전 사업자에 대한 벤처캐피탈 중심의 법인투자가 대부분이었다. 플러그링크는 가파르게 성장하고 있는 충전 인프라 시장 규모를 고려해 전기차 충전기 자산에 대한 대체 투자를 처음 도입했다. 플러그링크는 이번 투자 건과 지역도시가스사 등의 20억원 투자를 포함, 총 170억 원 규모의 누적 자산 투자유치와 130억 원 규모의 누적 법인투자 등 총 300억 원의 투자 유치를 이끌어냈다. 플러그링크 측은 "이번 투자는 이미 설치된 충전기 서비스 운영과 함께 추가 설치 등에 활용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강인철 플러그링크 대표는 "이번 국내 최초 투자 약정을 시작으로 대규모의 충전 인프라향 금융 확대와 다양한 구조화 금융 진행을 적극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머니투데이 스타트업 미디어 플랫폼 '유니콘팩토
2023.01.17 09:14:01전기차 충전 플랫폼 기업 플러그링크가 삼성증권, LS일렉트릭 등으로부터 약 35억원의 추가 투자를 유치하며, 총 90억원 시리즈A 투자 라운드를 마무리했다고 21일 밝혔다. 작년 7월 설립된 플러그링크는 아파트와 같은 공동주택에 특화된 전기차 충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아파트·오피스텔 내 전기차 충전기 무상설치 △충전제어와 요금 간편결제 △QR코드 이용충전방식 등을 통해 고객 편의를 개선하는 서비스도 실시하고 있다. 강인철 플러그링크 대표는 "최근 투자 유치 환경이 좋지 않은 가운데 플러그링크의 충전 서비스개발의 혁신성과 성장 가능성을 다시 한번 입증하는데 성공했다"며 "이번 삼성증권, LS일렉트릭 대기업의 신규 투자를 계기로 전기차 충전 인프라의 빠른 보급과 충전 기술 고도화에 속도를 낼 계획"이라고 말했다. [머니투데이 스타트업 미디어 플랫폼 유니콘팩토리]
2022.10.21 10:46: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