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봇 모빌리티 주식회사는 2016년에 설립하여 전문성과 효율성을 통해 라이프 스타일에 큰 변화를 가져다 줄 신개념 플랫폼 기업입니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모빌리티 컨시어지 플랫폼 기업 차봇모빌리티가 미국 실리콘밸리 멘로파크에 거점을 마련하고 북미 시장 진출을 가속화한다. 차봇모빌리티는 중소벤처기업부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 운영하는 'K-스타트업센터(KSC) 실리콘밸리' 입주기업으로 최종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 KSC는 한국벤처투자, 창업진흥원, 기술보증기금 등 유관 기관이 협력해 스타트업의 글로벌 진출을 돕는 통합 거점이다. 투자 유치부터 현지 사업화 지원, 글로벌 네트워크 구축까지 '원루프(One-Roof)' 시스템을 제공한다. 이번 입주를 계기로 차봇모빌리티는 캘리포니아 지역을 중심으로 현지화 전략을 본격 추진한다. 단순한 사무 공간 활용을 넘어 미국 내 정비소, 바디샵, 딜러 그룹, 인슈어테크(보험+기술) 기업과 PoC(개념증명)를 진행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현지 시장에 맞는 서비스 구조와 가격 정책을 수립하고 화이트라벨, 리셀러, API(응용프로그램 인터페이스) 연동 등 다양한 파트너십 모델을 구축한다는 목표다.
2026.01.15 15: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모빌리티 플랫폼 기업 차봇모빌리티가 오토케어 서비스를 강화한다. 운전자의 관리를 돕는 세차 구독 서비스를 새롭게 선보인다고 17일 밝혔다. 차봇은 구독형 오토케어 서비스 첫 모델로 '차봇 세차 구독'을 출시했다. 해당 서비스는 차봇의 내차관리 컨시어지 서비스 고도화의 일환이다. 정기 구독 방식으로 세차 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시간과 비용을 절감하고 전문적 차량 관리를 이어갈 수 있도록 한 점이 특징이다. 서비스 구성은 '정기세차 G3 패키지'로 월 외부 세차 2회, 내부 세차 1회를 제공한다. 향후 다양한 고객 수요에 맞춰 순차적으로 여러 구독 패키지 모델을 출시할 예정이다. 월 4만5500원부터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할인율과 요금은 차량 등급별로 상이하나 평균 20% 할인된 가격으로 정기적인 차량 관리가 가능하다. 세차 범위는 총 8개 항목으로 구성된다.
2025.10.17 10: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자동차 관리·구매·판매 등 종합 모빌리티 플랫폼 '차봇'을 운영하는 차봇모빌리티가 블록체인 인프라 기업 이큐비알홀딩스와 업무협약을 맺고 블록체인 기반 중고차 수출 서비스를 개발한다고 17일 밝혔다. 양측은 한국 중고차에 대한 글로벌 수요에 발맞춰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한 중고차 수출 대금 결제 상품을 설계하고 중고차 품질 인증 서비스를 개발할 계획이다. 차봇모빌리티는 결제 절차의 복잡성과 유통 구조의 불투명성을 비롯해 현지 거래 과정에서 발생하는 가격 인상과 품질 신뢰 확보 등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블록체인 기술을 적용함으로써 투명하고 효율적인 거래 환경을 마련한다는 목표다. 이큐비알은 블록체인 보안 인증과 스테이블코인 결제 분야에서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 차봇모빌리티는 이큐비알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해외 바이어가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직접 차량을 선택하고 신속하고
2025.09.17 17:3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모빌리티 플랫폼 기업 차봇 모빌리티가 몽골 주요 기업과 손잡고 글로벌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 차봇 모빌리티는 몽골 통신사 지모바일과 에너지·유통기업 막나이 트레이드와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현지 통신망과 주유소 네트워크를 디지털 플랫폼과 결합해 카셰어링과 차량 관리, 스마트 주유·결제, 전기차(EV) 충전 등 통합 모빌리티 서비스를 단계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몽골은 지난해 기준 등록 차량이 90만 대를 넘어섰다. 차봇 모빌리티는 자동차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몽골에서 사업 확장에 나설 계획이다. 울란바토르시는 2030년까지 25개 이상의 EV 충전 거점을 구축하겠다고 발표하는 등 정부 차원의 정책 지원도 강화되고 있다. 지모바일은 몽골 4대 이동통신사 가운데 하나다. 차봇 모빌리티는 MOU를 통해 차량 위치 추적·예약·결제
2025.09.15 14: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자동차 관리·구매·판매 등 종합 모빌리티 플랫폼 '차봇'을 운영하는 차봇모빌리티가 토스페이먼츠와 손잡고 중고차 시장에 특화된 금융 서비스 '차봇 페이'를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토스페이먼츠는 토스 운영사 비바리퍼블리카의 전자지급결제대행(PG) 계열사다. 차봇모빌리티는 차봇 페이를 통해 중고차 시장에서의 금융 불편을 해소하는 새로운 금융 결제 솔루션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차봇 페이는 카드와 캐피탈을 기반으로 한 중고차 전용 통합 금융 서비스다. 고객은 기존에 사용하던 카드를 그대로 활용할 수 있으며 별도의 가입 절차가 없다. 특히 삼성카드를 이용할 경우 업계 최저 수준인 24개월 기준 서비스 수수료가 9.9%(캐피탈 대출 금리 약 9.2%)로 책정돼 중고차 구매 시 높은 수수료에 대한 부담을 줄일 수 있다. 원하는 금액만큼 현금과 할부를 병행할 수 있는 유연한
2025.09.11 09: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