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드로닉스는 인공지능 기술을 통해 해양물류 혁신을 이끌어 나가는 AI기반 자율운항 시스템 개발기업입니다. 선박의 자율운항 시스템, 운항 보조 시스템, 선박 모니터링 시스템 등 해양 환경의 안전과 미래를 책임질 기술을 개발하고, 제품을 만들어갑니다. 인공지능 기술, 로보틱스 기술, 영상처리, 웹개발, 디자인의 융합으로 실현되는 멋진 플랫폼을 만들어갑니다.
씨드로닉스는 인공지능 기술을 통해 해양물류 혁신을 이끌어 나가는 AI기반 자율운항 시스템 개발기업입니다. 선박의 자율운항 시스템, 운항 보조 시스템, 선박 모니터링 시스템 등 해양 환경의 안전과 미래를 책임질 기술을 개발하고, 제품을 만들어갑니다. 인공지능 기술, 로보틱스 기술, 영상처리, 웹...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AI(인공지능) 선박 자율운항 솔루션 스타트업 씨드로닉스가 유럽에서 선박 입·출항 및 항해 자동화 플랫폼을 실증했다고 2일 밝혔다. 유럽의 최대 선사 및 항해·통신 기업과 진행한 실증으로, 씨드로닉스는 이를 기반으로 글로벌 시장 진출에 속도를 낸다는 계획이다. 씨드로닉스는 이날 노르웨이의 세계 최대 케미컬 탱커(화학물질 운송 선박)선사 스톨트 탱커스(Stolt Tankers)와 함께 선박·항만 관리 AI 플랫폼 '포트-투-포트'를 실증했다고 밝혔다. 씨드로닉스 측은 "까다로운 글로벌 메이저 선사가 한국 스타트업의 AI를 선택했다는 것 자체로 기술력을 인정받았다는 의미"라고 설명했다. 포트-투-포트는 선박의 입·출항과 항해의 전 과정을 AI로 관리하는 플랫폼이다. 그간 자율운항이 선박 한 척의 운항에 집중한 것과 달리, 선박·항만을 하나로 묶어 관리·제어할 수 있는 게 특징이다.
2026.02.02 14:47:16[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AI(인공지능) 기반 선박 자율운항 솔루션 기업 씨드로닉스가 소형 선박용 AI 어라운드뷰 시스템 '나비스 컴팩트'(NAVISS Compact)를 싱가포르 민방위청(SCDF) 소방정에 적용하는 실증을 성공적으로 마무리 했다고 4일 밝혔다. 나비스 컴팩트는 기존 일반 선박용 AI 어라운드뷰 시스템(NAVISS)의 기능을 유지하면서 크기와 무게를 대폭 줄인 초소형·경량화 제품이다. 총톤수 100톤 미만, 길이 30m 내외의 소형 선박에 최적화된 설계가 특징이다. 고성능 초소형 서버를 탑재해 제한된 선박 공간에서도 안정적인 운영이 가능하다는 설명이다. 이번 실증은 싱가포르 HTX(Home Team Science & Technology Agency)의 'In-Beta 프로그램'을 통해 진행됐다. HTX는 싱가포르 내무부 산하 기술 전문기관이다. 공공안전과 보안 분야의 AI·로봇 기반 첨단기술을 연구·개발하며 혁신 제품 실증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2025.12.04 10: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AI(인공지능) 선박 자율운항 솔루션 선도기업 씨드로닉스가 소형 선박용 AI 어라운드뷰 시스템 '나비스 컴팩트'(NAVISS Compact)을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그동안 소형 선박은 시야가 좁고 승무원 수가 적어 주변 모니터링이 어렵고 사고 위험도 컸다. 이에 나비스 컴팩트는 일반 선박용 AI 어라운드뷰 시스템의 모든 기능을 구현하면서 센서 모듈 크기와 무게를 획기적으로 소형·경량화했다. 이를 통해 총 톤수 100톤 미만 및 선박 길이(LOA) 30m 내외 소형 선박에 최적화된 솔루션을 제공한다. 고성능 초소형 서버 탑재로 설치 공간을 최소화하며 선박 내 제한된 공간에서도 뛰어난 성능과 안전성을 동시에 보장한다. 뿐만 아니라 해양 환경에 특화된 AI 기반 선박 어라운드뷰 영상, 자동 객체 인식, 충돌 방지 알람 등으로 사각지대를 해소했다. 적은 인력으로도
2025.10.20 15: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AI(인공지능) 선박 자율운항솔루션 전문기업 씨드로닉스가 싱가포르 국방과학기술청(DSTA)과 무인수상정(USV) 공동 개발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복잡한 해양 환경에서 USV의 운용 안전성과 효율성을 향상시키기 위한 것으로, 씨드로닉스의 AI 기반 해양 상황 인식 및 자율 운항 기술을 고도화하고, 양국 기술진 간 인력 교류와 기술 협력을 통해 USV 개발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협약식은 아시아 최대 해양방산 전시회인 IMDEX Asia 2025 현장에서 진행됐다. DSTA Ng Chad-Son 대표이사는 "싱가포르 해군은 국방력 증진을 위해 혁신 기업과의 협력을 적극 모색하고 있다"며 "이번 협력은 단순한 기술 고도화를 넘어, 미래 해양 안보 환경에 대한 선제적 대응과 새로운 운용 패러다임을 구축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2025.05.09 11: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조선·해운업은 새로운 기술을 시도하는 데 꽤 보수적인 걸로 평가된다. 충분히 검증되지 않은 기술은 안전에 치명적일 수 있기 때문이다. 이런 업계에도 혁신이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 선박이 알아서 바다의 상황과 장애물을 인지하는 자율운항이 대표적이다. 해양수산과학기술진흥원(KIMST)은 "자율주행차, 무인항공기와 함께 센서·통신·AI 등 첨단 4차산업 기술이 적용된 자율운항선박 기술 경쟁이 세계적으로 벌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AI 선박 자율운항 솔루션 기업 씨드로닉스가 최근 150억원 규모의 시리즈B 투자를 유치했다. LB인베스트먼트, KB인베스트먼트, 산업은행이 신규 투자사로 참여했다. 기존 투자자인 원익투자파트너스, 라이트하우스컴바인인베스트가 후속 투자를 이어갔다. 누적 투자유치액은 250억여원으로 늘었다. 투자사들은 씨드로닉스가 AI 활용 카메라 기술로 선급형
2025.03.08 10: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