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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엘피지오웰니스 제공
비침습 기술 기반 메디컬 뷰티 기업 엘피지오웰니스가 1억원의 초기 투자를 유치했다고 5일 밝혔다.
F&B(식음료)·뷰티 분야 투자사 스타에셋파트너스와 스타트업 AC(액셀러레이터) 와이앤아처가 공동 운용하는 '케이푸드스타 SAP-YNA 개인투자조합 제1호'를 통해 이뤄졌다.
엘피지오웰니스는 스타에셋파트너스가 운영하는 배치 프로그램 'K-푸드 스타' 2기를 통해 발굴된 기업이다. 이번 투자는 배치 프로그램의 육성 단계에서 검증된 성장 잠재력을 바탕으로 한 후속 지원 성격을 가진다는 설명이다.
엘피지오웰니스는 피부·바디 관리 프랜차이즈 브랜드 '엘피지오'(LPHYSIO)를 운영한다. 스타에셋파트너스 관계자는 "에스테틱 모델과 기기 제조·유통 기능을 결합해 단일 회사 내에서 제조-유통-서비스 전 과정을 통합 운영하고 있다는 것이 강점"이라고 했다.
스타에셋파트너스는 엘피지오웰니스의 직영점 및 프랜차이즈 고도화, 의료·미용기기 인증 및 해외 인허가, 브랜드·마케팅 강화, 글로벌 파트너십 확대 등을 단계적으로 지원하며 추가 투자와 전략적 파트너 연계도 검토한다는 방침이다.
이희성 스타에셋파트너스 대표는 "국내 시장에서 축적한 운영 레퍼런스를 기반으로 일본과 동남아시아 등 해외에서도 경쟁력을 입증할 수 있을 것"이라며 "국내외에서 의미 있는 레퍼런스를 쌓아갈 수 있도록 투자와 액셀러레이팅을 병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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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B(식음료)·뷰티 분야 투자사 스타에셋파트너스와 스타트업 AC(액셀러레이터) 와이앤아처가 공동 운용하는 '케이푸드스타 SAP-YNA 개인투자조합 제1호'를 통해 이뤄졌다.
엘피지오웰니스는 스타에셋파트너스가 운영하는 배치 프로그램 'K-푸드 스타' 2기를 통해 발굴된 기업이다. 이번 투자는 배치 프로그램의 육성 단계에서 검증된 성장 잠재력을 바탕으로 한 후속 지원 성격을 가진다는 설명이다.
엘피지오웰니스는 피부·바디 관리 프랜차이즈 브랜드 '엘피지오'(LPHYSIO)를 운영한다. 스타에셋파트너스 관계자는 "에스테틱 모델과 기기 제조·유통 기능을 결합해 단일 회사 내에서 제조-유통-서비스 전 과정을 통합 운영하고 있다는 것이 강점"이라고 했다.
스타에셋파트너스는 엘피지오웰니스의 직영점 및 프랜차이즈 고도화, 의료·미용기기 인증 및 해외 인허가, 브랜드·마케팅 강화, 글로벌 파트너십 확대 등을 단계적으로 지원하며 추가 투자와 전략적 파트너 연계도 검토한다는 방침이다.
이희성 스타에셋파트너스 대표는 "국내 시장에서 축적한 운영 레퍼런스를 기반으로 일본과 동남아시아 등 해외에서도 경쟁력을 입증할 수 있을 것"이라며 "국내외에서 의미 있는 레퍼런스를 쌓아갈 수 있도록 투자와 액셀러레이팅을 병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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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자 사진 최태범 기자 bum_t@mt.co.kr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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