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업무 AI로 자동화"…스타씨드, 엔젤투자 받고 벤처기업 인증

최태범 기자 기사 입력 2023.12.28 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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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홍보·PR(Public Relations) 기술 개발사 스타씨드가 엔젤투자를 유치하고 벤처기업 인증도 완료했다고 28일 밝혔다.

스타씨드는 생성 인공지능(Generate AI) 기술을 기반으로 이용자가 원하는 PR 메시지를 효과적으로 작성·배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퓰리처AI'를 개발하고 있다. 보도자료 작성부터 배포까지의 전 과정을 돕는 솔루션이다.

스타씨드는 서울대와 카이스트(KAIST) 출신을 주축으로 지난해 5월 설립됐다. 스타트업 업계의 스타(Star)가 될 만한 씨앗(Seed)들을 찾아내 농부의 마음으로 키워내겠다는 의미를 사명에 담았다.

향후 AI 기술과 PR 분야를 결합하는 다양한 시도에 나선다는 목표다. 특히 초기 스타트업들의 성장과 기업 브랜딩에 특화된 '비즈니스 부스터(Business Booster)' 역할에 집중할 계획이다.

스타씨드 관계자는 "퓰리처AI 개발에 필요한 자금을 확보했으며 향후 사업을 확장하는 데에도 든든한 밑거름이 될 것이다. 국내에 머무르지 않고 글로벌 시장 개척을 목표로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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