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민간 유인 발사체를 개발하는 스타트업 우나스텔라가 195억원 규모의 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고 25일 밝혔다. 누적 투자유치금액은 280억원이다. 이번 투자에는 11곳의 벤처캐피탈(VC)이 참여했다. 하나벤처스, 스트롱벤처스, 베이스인베스트먼트, 인터밸류파트너스, 대교인베스트먼트, 에이스톤벤처스가 후속 투자자로, HB인베스트먼트, SBI인베스트먼트, 우리벤처파트너스, 삼호그린인베스트먼트, KDB캐피탈이 신규 투자자로 참여했다. 2022년 2월 설립된 우나스텔라는 국내 최초 민간 유인 우주 발사체 개발에 도전하고 있는 스타트업이다. 고도 100 km까지 유인 우주 비행을 할 수 있는 발사체를 개발해 준궤도 우주여행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목표다. 전기모터펌프 사이클 엔진 시스템 기반의 자체 엔진을 설계 및 개발하고 있다. 연내에는 전남 고흥군에서 시험 발사체인 '우나
고석용 기자 2024.09.25 12: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차봇모빌리티가 120억원 규모의 시리즈C 투자를 유치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투자로 차봇모빌리티의 누적 투자유치 금액은 226억원이 됐다. 이번 라운드에는 한화투자증권, 현대투자파트너스, 지엘케이에쿼티인베스트, 하나벤처스, 현대해상, SK네트웍스가 참여했다. 퀀텀벤처스도 최종 투자납입을 앞두고 있다. 차봇은 이번 시리즈C 라운드에서 지난 라운드 대비 약 2배 이상의 높은 기업가치를 인정 받았다. 위축된 벤처투자 환경에서도 차봇모빌리티의 비즈니스모델(BM)과 성장 가능성을 높게 평가한 결과다. 2016년 출범한 차봇모빌리티는 자동차 구매부터 맞춤보험, 금융, 차량관리까지 차량 구매와 운행 과정에서의 복잡한 문제를 디지털 안에서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는 통합 플랫폼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B2B2C(기업 간·개인기업 간 거래) 사업 모델로서 운전자를 위한 통합
김태현 기자 2024.09.25 10:28:58[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하나벤처스가 운용하는 민간모펀드 2차 출자사업에 벤처캐피탈(VC) 8개사가 출사표를 던졌다. 대내외 불확실성으로 민간 출자시장이 여전히 위축된 가운데 AUM(운용자산) 6000억원 이상 중견 VC부터 1000억원 이하 소형 VC까지 고루 몰리며 4 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19일 하나벤처스는 '하나초격차상생재간접펀드'(이하 하나 벤처모펀드) 2024년 2차 출자사업 접수마감 현황'을 공개했다. 총 50억원 규모의 2차 출자사업에 △비전에쿼티파트너스 △스틱벤처스 △유니온투자파트너스 △이앤벤처파트너스 △제피러스랩 △케이디비인프라자산운용-인라이트벤처스 △티인베스트먼트 △펜타스톤인베스트먼트 등 8개사가 접수했다. 하나벤처스는 이 중 최대 2개사를 위탁운용사(GP)로 최종 선정해 50억원을 출자할 계획이다. 펀드의 최대 출자 비율은 자펀드 약정총액의 20% 미만이다.
김태현 기자 2024.09.19 17:3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하나벤처스가 올해 처음 실시한 민간모펀드 출자사업에 50억원을 추가로 출자한다. 4일 하나벤처스는 전날 홈페이지에 '하나초격차상생재간접펀드(이하 하나 벤처모펀드) 2024년 2차 출자사업'을 공고했다. 위탁운용사(GP) 최대 2곳을 선발해 총 50억원을 출자할 계획이다. 하나벤처스는 오는 13일까지 제안서를 접수받은 뒤 다음달 중으로 최종 선정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선정된 GP는 3개월 이내 펀드 결성을 완료해야 한다. 펀드의 최대 출자 비율은 자펀드 약정총액의 20% 미만이다. 한국벤처투자나 한국성장금융투자운용, 산업은행 등 정책기관 출자사업에서 GP로 선정된 곳만 지원할 수 있다. 투자조합으로는 벤처투자조합만 지원 가능하다. 펀드의 주목적 투자처는 투자용 기술평가 등급이 TI-6 이상인 중소기업이다. 이곳에 펀드 약정총액의 80% 이상 투자해야 한다. 선정우
남미래 기자 2024.09.04 16:36:33[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스마트 풀필먼트 기업 파스토(FASSTO)가 190억원 규모의 시리즈D 투자를 유치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투자로 파스토의 총 누적 투자유치금액은 1300억원을 넘었다. 이번 투자는 기존 투자자인 SK디앤디, 신한벤처투자, 하나벤처스, 유안타인베스트먼트의 후속 투자로 이뤄졌으며, 티그리스인베스트먼트가 신규 투자자로 참여했다. 파스토는 500억원 규모의 시리즈D 라운드 투자 유치를 진행 중이다. 파스토는 특허받은 자체 개발 풀필먼트 시스템(FMS)과 자동화 설비를 기반으로 물류 전과정을 시스템화해 온라인 스토어에 최적화된 풀필먼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AI(인공지능) 물류 기술력과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1인 쇼핑몰부터 대기업 브랜드까지 모두가 이용 가능한 표준화된 풀필먼트 서비스를 제공한다. '주 7일 내일 도착보장'을 통해 빠른 배송 서비스를 강화했다. 기
김태현 기자 2024.09.02 11:05:25[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이커머스 마케팅 플랫폼 기업 스토어링크가 200억원 규모의 시리즈C 투자를 유치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투자는 신한벤처투자가 주도하고 기존 투자자인 SJ투자파트너스, 파트너스인베스트먼트, 하나벤처스가 참여했다. 산업은행, CJ인베스트먼트, 에버그린투자파트너스는 신규 투자자로 나섰다. 2020년 설립된 스토어링크의 주력 솔루션은 AI와 빅데이터를 활용해 온라인 쇼핑몰에서 제품이 많이 소개되도록 돕는 마케팅 자동화 플랫폼이다. 오픈마켓, 자사몰, 폐쇄몰, 크라우드펀딩 등 실제 쇼핑이 이뤄진 데이터를 수집하고 구매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을 통합 분석한다. 온라인 쇼핑몰 내 검색량, 순위 변화, 구매율, 브랜드 관여도, ROAS(광고대비매출액) 등 다양한 지표에 대한 입체적인 분석을 제공해 이커머스 비즈니스의 전 과정에서 기업과 소상공인들이 데이터에 기반한 효율적인 의
최태범 기자 2024.08.19 14:00:00[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전력반도체 전문 기업 파워큐브세미가 80억원 규모의 시리즈C 투자를 유치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투자에는 하나벤처스, 알바트로스인베스트먼트, 노틱인베스트먼트, 케이씨가 참여했다. 2013년 설립된 파워큐브세미는 실리콘카바이드(SiC), 실리콘(Si), 산화갈륨(Ga2O3) 등 3개 제품군에 대한 설계기술력을 확보했다. 대형 완성차 업체들에 자체 설계한 전력반도체의 공급을 시작하며 제품 성능의 검증을 완료했다. 전력반도체란 전자기기에 들어오는 전력을 다루는 역할을 한다. 전기 에너지를 활용하기 위해 직류·교류 변환, 전압·주파수 변화 등 제어처리를 수행하는 모든 반도체를 전력반도체라고 부른다. 전력반도체는 전기차를 비롯해 데이터센터 서버, 로봇, 태양광 발전설비, 풍력 발전설비, 에너지 저장장치(ESS) 등에 두루 쓰이고 있다. 파워큐브세미는 이번 투자를 바탕으로 SiC 후공정
최태범 기자 2024.07.26 11: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인공지능(AI) 물류 플랫폼 '딜리래빗'을 운영하는 딜리버스가 146억원 규모의 시리즈B 투자를 유치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투자로 딜리버스의 총 누적 투자금은 224억원이 됐다. 이번 투자는 해시드벤처스가 주도했고, 라구나인베스트먼트, KDB산업은행, DB금융투자가 참여했으며, 기존 투자자인 하나벤처스, 베이스인베스트먼트, 김기사랩이 참여했다. 딜리버스는 낮은 비용으로 당일 도착 보장 배송 서비스를 제공하는 AI 기반 물류 스타트업이다. 자체 개발한 AI 딥러닝 기반의 다이나믹 클러스터링 기술을 적용해 배송시간에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정보를 기반으로 매일 배송 물류 분포도에 따라 최적의 배송 동선을 제공한다. 딜리래빗 서비스의 장점은 e커머스 기업들이 기존에 운영하는 물류센터를 그대로 사용하면서도 당일 도착 보장 서비스가 가능하다는 점이다. 서울 및 수도권
김태현 기자 2024.07.25 11:3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의료 인공지능(AI) 기업 에어스메디컬이 270억원 규모의 시리즈C 투자를 유치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투자에는 BSK인베스트먼트, 신영증권, 프리미어파트너스, 하나벤처스, 삼호그린인베스트먼트, 두나무앤파트너스, GS벤처스, 끌림벤처스가 참여했다. 2019년 시리즈A, 2022년 253억원 규모의 시리즈B 라운드에 이은 후속 투자유치다. 서울대 전기정보공학부와 의대 출신이 모여 2018년 10월 설립한 에어스메디컬은 AI와 로보틱스 기술을 활용해 진단검사를 디지털화하고 환자와 병원 모두에게 더 나은 의료 경험을 제공하는 스타트업이다. 대표 제품인 '스위프트엠알(SwiftMR)'은 MRI 촬영 시간을 최대 50%까지 단축하는 솔루션이다. 딥러닝 알고리즘을 기반으로 저품질 MRI를 노이즈가 적고 선명한 고품질 영상으로 복원해 준다. 환자 입장에서는 답답한 MRI
최태범 기자 2024.07.22 15:01:52[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브랜드 커머스 기업 소셜빈이 미래에셋증권을 기업공개(IPO) 주관사로 선정하고, 본격적인 IPO 추진에 나선다고 9일 밝혔다. IPO 목표 시점은 2025년 하반기다. 2013년 설립된 소셜빈은 자체 브랜드를 통해 라이프스타일 상품을 직접 개발하고, 온라인 중심으로 판매하는 기업이다. 유아용품 브랜드 '퍼기'를 시작으로 생활용품 브랜드 '노멀라이프',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니몸내몸', 프리미엄 주방용품 브랜드 '실리프랑' 등을 론칭했다. 2019년 프리시리즈A 투자를 시작으로 지금까지 245억원 투자를 유치했다. 카카오벤처스, KDB산업은행, KB인베스트먼트, 하나벤처스 등이 투자에 참여했다. 2021년에는 부산시 최초로 중소벤처기업부가 선정한 예비유니콘(기업가치 1000억~1조원 비상장사)에 이름을 올렸다. 소셜빈의 2023년 매출액은 396억원으로 전년대비
김태현 기자 2024.07.09 22: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