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영역 바로가기

유니콘팩토리

로그인

최근 검색어

최근 검색 내역이 없습니다.

추천태그

유니콘팩토리 스타트업 IT·정보통신 휴머노이드 의료·헬스케어

최신기사

  • 기사 이미지 일반 "매출 늘고 이익률 올랐다"…디캠프, 배치 1기 성과공유회 개최
  • 기사 이미지 정책 1000억 투입 '창업판 흑백요리사' 연다…창업붐 위해 추경도 검토
  • 기사 이미지 일반 구루컴퍼니, 작년 매출 54억…신규 게임 부문 매출 성과
  • 기사 이미지 일반 기후부 "한전 통해 기후테크 육성, 투자공사 개념 기술지주 설립 검토"
  • 기사 이미지 채용 오케스트로, 금융영업본부장에 남궁민 전 티맥스클라우드 대표 선임

틱톡

추천태그

유니콘팩토리 스타트업 IT·정보통신 휴머노이드 의료·헬스케어
총 22건 최신순
  • 기사 이미지 트럼프 "틱톡 인수 30일 안에 결정"…오라클과 '깜짝딜'은 부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중국계 숏폼 공유 플랫폼 '틱톡' 인수와 관련, 앞으로 30일 안에 결정을 내릴 것이라고 25(현지시간)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를 방문한 뒤 대통령 전용기 에어포스원에서 백악관 출입기자단을 만나 "틱톡 인수를 두고 여러 사람과 논의 중"이라며 이같이 밝혔다고 로이터통신이 전했다. 통신은 트럼프 대통령이 "오라클 공동 CEO(최고경영자) 래리 엘리슨과 틱톡 인수에 대해 이야기한 적은 없다"고 말했다고 밝혔다. 앞서 미국 공영 라디오방송 NPR은 이날 소식통을 인용해 트럼프 행정부가 오라클·마이크로소프트가 포함된 투자자 그룹을 통해 틱톡의 글로벌 운영권을 인수하기 위한 협상을 진행 중이라고 보도했다. NPR은 틱톡의 중국계 모기업인 바이트댄스가 일부 지분을 소유하는 대신 앱 알고리즘, 데이터 수집,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는 오라클이 감독하는 방식으로 논의가 이뤄지고 있다고 전했다. 오라클은 이미 틱톡에 클라우드 인프라 기반을 제공하

    심재현기자 2025.01.26 14:54:21
    틱톡 오라클 트럼프 유니콘팩토리
  • 기사 이미지 "옷 입으면 그냥 사람, 소름"…길거리 걷는 '키 170㎝ 로봇' 깜짝[영상]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휴머노이드 기술이 빠르게 발전하면서 로봇의 동작 또한 사람과 구분하기 어려울 정도로 비슷해지고 있다. 이달 초 미국 라스베이거스 CES 2025에서도 다양한 휴머노이드가 등장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런 가운데 중국 선전시의 엔진AI로봇테크놀로지는 인간과 유사한 걸음걸이를 가진 휴머노이드 'SE01'의 보행 테스트 영상으로 화제다. 중국 시나뉴스 등에 따르면 엔진AI는 키 170㎝, 무게 55㎏으로 사람과 비슷한 SE01을 공개했다. 실험실이나 통제된 공간이 아닌 보통의 거리를 걷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옷 입고 걸으면 사람인 줄…휴머노이드 기술 '쑥쑥'━ 영상을 보면 리모콘같은 장비를 든 사람이 SE01의 뒤에서 따라 걷고 있다. 완전 자율보행보다는 원격조종으로 추정된다. 그럼에도 SE01은 자연스러운 보행이 인상적이다. 만약 옷을 입혀 사람처럼 꾸민다면 군중

    김성휘기자 2025.01.25 07:00:00
    틱톡 글로벌스타트업씬 글로벌씬 엔진AI 휴머노이드
  • 기사 이미지 '틱톡 위기' 바이트댄스, AI 투자 속도 낸다…"17조 투자 결정"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틱톡 모기업인 중국 바이트댄스가 올해 AI(인공지능) 관련 투자를 위해 120억 달러(17조2000억원) 예산을 편성했다고 영국 파이낸셜타임스(FT)가 보도했다. 틱톡 미국 사업 매각 위기 속에서도 미래 먹거리로 꼽히는 AI 개발에 박차를 가하는 모양새다. 22일(현지시간) FT에 따르면 바이트댄스는 올해 AI 개발 칩을 확보하는 데 55억 달러(7조8000억원)의 예산을 책정했다. 바이트댄스가 올해 구매할 AI 칩 중 60%는 화웨이, 캠브리콘(한우지) 등 자국 기업에서 조달하고 나머지는 엔비디아의 중국 수출용 칩으로 충당할 것으로 알려졌다. 엔비디아가 중국 수출을 위해 성능을 낮춘 호퍼 시리즈 H20과 블랙웰 시리즈 B20을 이용할 가능성이 크다. B20은 올해 2분기 출시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바이트댄스가 AI 칩 중 60%를 자국 기업으로부터 조달하기로 한 것에 대해 FT는 익명 소식통을 인용, "중국 정부가 중국 기술기업들에 필요한 칩의 최소

    김종훈기자 2025.01.22 13:21:10
    틱톡 바이트댄스 인공지능 AI 스타트업
  • 기사 이미지 [IT썰] "틱톡 내가 살래" 손 번쩍 든 美 억만장자들 누구?

    중국 숏폼 플랫폼 틱톡의 미국 서비스가 복구된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미국이 틱톡 미국 사업권의 50%를 소유해야 한다"는 '생존 조건'을 내걸었다. 유명 유튜버, 억만장자, 주요 IT기업 등이 틱톡을 인수하겠다고 나섰다. 21일(현지 시각) 영국 BBC에 따르면 미국 부동산 재벌 프랭크 맥코트, 케빈 오리어리 오리어리벤처스 회장이 최근 틱톡 사업을 인수하겠다고 발표한 데 이어 '미스터 비스트'로 알려진 세계 1위 유튜버 지미 도널드슨, AI(인공지능) 기업 퍼플렉시티 등도 손들고 나섰다. 미국 부동산 재벌이자 로스앤젤레스 다저스 야구팀의 전 구단주인 프랭크 맥코트는 "투자자 컨소시엄을 통해 (인수를 위한) 200억 달러(약 28조원)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유튜버 지미 도널드슨은 "다수 억만장자가 내게 연락해 함께 (틱톡 인수를) 할 수 있는지 확인하겠다는 의사를 보였다"고 자신의 'X'(옛 트위터) 계정을 통해 주장했다. 도널드슨은 유튜브 구독자 3억명 이상으로

    박건희기자 2025.01.22 08:00:00
    틱톡 일론머스크 트럼프 바이트댄스 도날드트럼프
  • 기사 이미지 틱톡 미국사업, 머스크 품으로?…"중국 측 'X에 매각' 검토"

    중국 당국이 미국의 '틱톡금지법' 시행을 앞두고 도널드 트럼프 2기 행정부의 실세로 부상한 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최고경영자)에 자국 동영상 플랫폼 틱톡의 미국 사업을 매각하는 방안을 검토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14일 블룸버그통신은 복수의 익명 소식통을 인용해 "중국 고위 관리들은 트럼프 2기 행정부와 협력 방안 논의의 일환으로 틱톡에 대한 비상계획을 검토하기 시작했다"며 "그중 하나는 머스크 CEO와 관련이 있다"고 보도했다. 소식통에 따르면 중국 당국은 미국의 '틱톡금지법'에 따른 틱톡의 미국 내 사용 금지 조치를 막지 못할 경우 머스크 CEO에 틱톡의 미국 사업부를 매각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한다. 다만 중국 관리들이 아직 합의에 도달하지 못했고, 여전히 준비 단계에 있다고 소식통은 부연했다. 머스크는 소셜미디어 X를 소유하고 있다. 블룸버그는 "X는 틱톡의 미국 사업 인수로 광고주 유치 노력을 강화할 수 있고, 머스크 CEO가 설립한 AI(인공지능) 스타트업 xAI도

    정혜인기자 2025.01.14 17:42:16
    틱톡 중국 미국 트럼프 머스크
  • 기사 이미지 [IT썰] 코 오똑, 입술 도톰하게…청소년은 '예뻐 보이는 필터' 금지

    피부는 더 매끈하게, 눈은 더 커지게 만들어 주는 '보정 필터'를 10대 청소년은 더 이상 틱톡(TikTok)에서 적용할 수 없게 된다. 27일(현지 시각) 영국 일간지 가디언 등 해외 매체에 따르면, 숏폼 플랫폼 틱톡이 26일(현지 시각) 아일랜드 더블린 유럽 본사에서 열린 '안전 포럼'에서 이같은 변경 사항을 발표했다. 변경안에 따르면 기존 틱톡에서 제공하던 이른바 '예뻐 보이는 필터'의 사용자 연령대가 제한된다. 화장하지 않아도 화장한 것처럼 보이게끔 하는 '볼드 글래머(Bold Glamour)' 필터 등이 그 예다. 지난해 출시된 볼드 글래머 필터는 일반적으로 미(美)의 기준이라 불리는 요소를 자기 얼굴에 적용해볼 수 있는 필터다. 뭉툭한 코는 더 얇게, 턱선을 더 갸름하게, 입술은 더 도톰하게 만들어 준다. 다양한 화장법도 시뮬레이션 해 볼 수 있다. 이 때문에 출시하자마자 약 900만개 영상에서 이 필터가 사용되는 등 인기를 끌었다. 하지만 사용자가 필터를 적용한 자신의

    박건희기자 2024.11.28 08:25:14
    틱톡
  • 기사 이미지 "조회수 1000만!" 틱톡 대박에 기대했는데…16만원 찍혔다, 왜?

    코로나19(COVID-19) 팬데믹 기간 동안 폭발적으로 증가했던 소셜미디어(SNS) 마케팅과 크리에이터 시장이 정점을 찍고 줄어드는 추세라 분석이 나왔다. 18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부자는커녕 간신히 생활하는 인플루언서들'이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SNS 콘텐츠로 돈을 벌던 인플루언서들의 생활이 점점 나빠지고 있다"며 "플랫폼 회사는 조회수에 비례해 지불하던 보상을 줄이고, 기업들도 SNS 마케팅 비용을 점차 까다롭게 지급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WSJ은 골드만삭스 보고서를 인용해 "지난해까지 SNS 플랫폼을 활용해 돈을 버는 사람은 전 세계 5000만명으로 추산된다"며 "앞으로 5년간 SNS 크리에이터 수는 연평균 10~20%씩 증가하고 그만큼 경쟁도 치열해질 것"이라고 전했다. 최근 5년간 틱톡·유튜브·인스타그램·스냅챗 등 SNS 플랫폼들은 많은 팔로워와 조회수를 기록한 크리에이터에 광고 수익을 나눠줬다. 틱톡은 2020년부터 2023년까지 10억달러(약 1조3

    김하늬기자 2024.06.20 08:59:54
    틱톡 인스타그램 유튜브 인플러언서 스타트업
  • 기사 이미지 "중국, 너는 유튜브·넷플릭스 다 막잖아"… 틱톡 소송 '내로남불' 비난

    최근 틱톡 금지령을 내린 미국 정부가 해당 회사로부터 고소당한 건과 관련해, 중국의 '내로남불(내가 하면 로맨스, 남이 하면 불륜)' 태도가 비판받고 있다. 8일 CNBC 등 외신에 따르면 틱톡은 미국 컬럼비아특별구 연방순회항소법원에 소송을 내고 지난달 24일 바이든 대통령이 서명한 일명 '틱톡 금지법안'이 '수정헌법 1조'에 따른 표현의 자유를 침해한다고 주장했다. 틱톡 금지법에 따르면 틱톡은 내년 1월 19일까지 270일 내 틱톡의 미국 사업을 매각해야 한다. 대통령의 재량에 따라 90일 기한 연장을 받을 수도 있지만 기간 내 판매자를 찾지 못하면 틱톡은 미국 내 앱스토어에서 영구 퇴출 된다. 틱톡은 소장에서 "역사상 처음으로 미국 의회가 하나의 플랫폼을 영구적·전국적으로 금지하는 법안을 제정했다. 전 세계 10억명의 사람이 참여하고 있는 플랫폼에 모든 미국인이 참여하는 것을 금지했다"며 고소 배경을 밝혔다. 그러나 중국 기업인 틱톡의 이런 주장은 글로벌 플랫폼, 앱 등과 담을

    이소은기자 2024.05.08 16:15:50
    틱톡 중국 미국 소송 유튜브
  • 기사 이미지 日서도 '갸우뚱'…미국 틱톡 매각법과 결 다른 일본 '라인 사냥'

    미국이 중국 숏폼(짧은 동영상) 플랫폼 틱톡에 대한 강제매각법을 시행한 가운데, 일본은 국민 메신저 라인을 보유한 '라인야후(LY코퍼레이션)'의 대주주인 한국 네이버를 겨냥해 지분 축소 압박에 나섰다. 양국의 움직임은 공통적으로 자국민 개인정보가 해외로 유출돼 국가안보에 위협이 된다는 이유에서 비롯됐다. 그러나 미국과 달리 일본의 조치는 세계 각국의 데이터 주권 보호 흐름에 편승해 라인야후를 한·일 합작이 아닌 일본 기업으로 만들겠다는 의도가 담겼다는 지적이 나온다. 미국의 개인정보 문제 제기를 줄곧 반박한 틱톡과 달리 네이버가 보안 문제 해결책을 제시했음에도 일본 정부의 추가 압박이 나왔다는 이유에서다. 앞서 미국 정치계에서는 중국 정부가 국내법에 따라 바이트댄스(틱톡 모기업)에 미국 사용자의 정보를 공유하도록 강요할 수 있어 틱톡 사용이 국가 안보 위협이 된다며 '틱톡 강제매각법'을 추진했고, 법은 지난달 24일(현지시간)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의 서명으로 공식 발효됐다. 이에

    정혜인기자,최우영기자 2024.05.05 09:30:00
    틱톡 라인 네이버 미국
  • 기사 이미지 미국 '강제매각' 소송전 예고한 틱톡, 유럽에선 '꼬리 내리기'

    중국 숏폼(짧은 동영상) 플랫폼 틱톡이 미국의 강제매각법에 대한 소송전을 예고한 가운데 유럽에서는 유럽연합(EU) 집행위원회가 지적한 틱톡 라이트의 '보상 프로그램'을 자발적으로 중단했다. 24일(현지시간) CNN·BBC 등 주요 외신에 따르면 틱톡은 이날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틱톡 강제매각 내용이 포함된 '21세기 힘을 통한 평화' 법안에 서명하자 즉시 성명을 통해 법정에서 이의를 제기할 것이라고 밝혔다. 추쇼우즈 틱톡 최고경영자(CEO)는 영상 메시지를 통해 "우리는 자신감을 느끼고 있으며, 법원에서 사용자의 권리를 위해 계속 싸울 것"이라며 "사실과 헌법은 우리의 편이다. 우리는 아무 데도 가지 않을 것이니 안심하라"고 말했다. 그는 "이것(강제매각법)은 틱톡에 대한 금지이자 여러분(사용자)과 여러분의 목소리에 대한 금지"라고 바이든 대통령의 법안 서명을 맹비난하며 틱톡 사용자들에게 틱톡을 통해 삶이 개선된 사례를 공유해달라고 요청했다. 틱톡은 별도 성명을 통해서도 "사실과

    정혜인기자 2024.04.25 11:01:26
    틱톡 미국 바이트댄스
처음 이전 1 2 3 다음 마지막

데이터랩

  • 스타트업 통계
  • 스타트업 조회
  • 투자기관 분석

전체

  • 일반
  • 정책
  • 행사
  • 인터뷰

스타트UP스토리

머니

  • 투자·회수
  • 이주의 핫딜
  • 머니人사이드

트렌드

  • 줌인 트렌드
  • 테크업팩토리

비디오

  • 유팩TV
  • 유팩IR

커리어

  • 채용
  • 스타트잡

혁신요람

  • 액셀러레이터
  • 유니밸리

오피니언

기자 프로필

전체

스타트UP
스토리

머니

트렌드

비디오

커리어

혁신요람

오피니언

기자 프로필

데이터랩

뒤로가기 Top버튼

유니콘팩토리

  • 회사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머니투데이 서울시 종로구 청계천로 11 (서린동, 청계빌딩) 대표이사/발행인/편집인 : 강호병 등록번호 : 서울아01084 사업자등록번호 : 762-86-02890 등록일 : 2009.12.24 제호 : 머니투데이 발행일 : 2000.1.1 연락처 : 02-724-7700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택균
COPYRIGHT©UNICORNFACTORY ALL RIGHTS RESERVED.